관리그룹,파트너회원
내가 몽실이를 만난 것은 대단한 행운이며 내 곁에 몽실이 - 엄마(♀ 2010.11.01)와 담비 - 딸( ♀ 2012.02.27)가 있다는 것은 행복이자 축복 입니다.녀석들의 수명이 나와 같지 않다는게 안타깝지만 녀석들에게 주어진 삶이 끝나는 날까지 늘 함께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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