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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담비 목욕시키고 오늘은 몽실이 목욕을 시켰는데 두녀석 코트가 완전 달라요. 결론을 먼저 말씀 드리면 몽실이 털 말리는게 훨씬 힘들죠.

담비는 13개월 되었고 몽실이는 2년 5개월 돠었어요. 몽실이는 담비 낳고 털이 거의 빠졌다가 다시 난 것인데 담비보다 속털이 훨씬 많아요.

저희 포메라니안 코트는 2년 정도 지나면 완성이 된다고 합니다. 꼬맹이들은 털이 길어도 속털이 별로 없는 반면 2년 정도된 아이들은 속털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죠. 그래서 목욕하고 털말리고 빗질할때 많이 차이가 나요.

몽실이 목욕시키고 귀근처 삐쭉이 털들 제가 잘라줬워요. 삣뚤뺏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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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리토담 2013.04.15 00:03
    그럼 우리 토담양도 가능성이 있는거군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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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13.04.15 08:02
    To.토리토담
    네~~ 통상적으로 평균적인 아이들(소수의 모량을 타고난 아이들을 제외한)은 2년 정도 되기 전까지는 많이 빈약한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지금 저희 담비랑 몽실이랑 비교해도 그렇고 몽실이 성장과정을 뒤돌아봐도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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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듀맘 2013.04.15 11:20
    우리 공쥬는 반반인거 같아요 몽실이 보면 다리두 짧고 모량이 원래 많은 아이같아요~요즘 몽실이 모습보면 너무 이쁘고 부러워요~담비도 다리는 길지만 없다고 하기엔 많은 모량인거 같으고....그래도 몽실아빠님 말에 작은 희망이라도ㅋㅋㅋ공쥬도 가능한거 겠죠?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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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13.04.15 11:22
    To.꽁듀맘
    저희 몽실이도 어려서는 그리 모량이 많다고 보기는 어려운 ? 그런 아이 였구요. 2년 이상정도 되어야 코트가 완성 된다는건 거의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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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푸르나 2013.04.15 12:18
    요즘 샨티도 속털 팍팍 뽑아내고 있는데~~ 아직 멀은 거죠~ 포메러브의 연장자 초롱이사진을 보면 오렌지 포메라니안계열은 나이 먹으면서도 모색이 계속 변하는 것 같고, 얼굴색이나 이런 곳이요~~~ 모량은 사실 뭐~ 빠방한 포메들이 부럽긴 하지만 각자의 개성인 듯 해요~~ 그나저나 며칠 지나면 숏다리 몽실이 보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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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13.04.15 12:40
    To.안나푸르나
    저희 담비는 크림이 되지 않을까 ?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 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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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안나푸르나 Date2013.04.19 Reply9 Views1705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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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안나푸르나 Date2013.04.18 Reply8 Views1599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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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결국 기다렸다가 얻어 먹었다죠 동영상으로도 찍어봤어요. 참 잘 기다리는 샨티입니다.     엄만 꼭 이렇게 바닥에 두더라...   기다려야 되는 거죠?   엄마, 이렇게 뭐 가져왔는데도 안 줘요?   엄마만 먹는다..ㅠ..기다리면 오리라...   평정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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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무조건 엄마 감시 중 ㅋㅋ

    졸려 죽겠는데 엄마 주변을 따라다니면서 자고, 장난감 물고 있는 샨티입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낮에도 많이 안 자고 저만 쫓아다니다가 그래도 오늘부턴 최대한 덜 따라다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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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든 여행 잘 마쳤고 샨티도 8일동안 다행히 집에서 잘 지냈나봐요~~~ 산책도 많이 나가고 그저 돌봐주신 분들께 고마울 뿐~   안 좋은 버릇이 하나 생겼는데 문 열고 들어가면 너무 반가워서 좀 짖는다는 점 원래 샨티가 절대 안 짖고 그냥 반기는데 너...
    By안나푸르나 Date2013.04.15 Reply7 Views1841 Vote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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