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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다 손. 엄청 시크한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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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24일 경남모임 귀여움주의^^

                                                                                    2시에 모여 10시 넘어 끝난 모임요 아가들 얘기 사는얘기 ㅎㅎ 시간이 너무 후딱가용ㅡㅡ 애견까페»우아한 저녁»다시 애견까페 호.엘.베 마미 담번엔 첨부터 오이소 ㅎㅎ ...
    By쿄쿄내새끼 Date2013.11.25 Reply25 Views1488 Vot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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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안해서...

                오늘 친구들은 다 똥강 가는데 울 토담이는 언니가 안데려가서 못갔데요.. 괜히 미안한 맘이 들어 돼지뼈 푹푹 삶아 줬대요~ ^^;;
    By토리토담 Date2013.11.24 Reply10 Views1453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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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포메라니안 부산번개 단체샷

      이게바로 개귀염 단체샷
    By강매력 Date2013.11.24 Reply19 Views1668 Vote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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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똥강아지 정모~^^

                    진짜진짜 너무 많은 사람들과 강아지들이 와서 중반 이후에는 사진도 못찍었네요~ 설화네를 비롯해서 하루까지..추후 더 많은분들이 오셨는데..^^ 사회성 부족한 우리 콩이는 언제나 강아지 친구들이랑 놀까요 ㅠㅠ
    By콩이오빠 Date2013.11.24 Reply22 Views1587 Vote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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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비친구 포카에요^^♥

        몇일을 고민하다가 포비친구 방금 만들어줬어요ㅋ 이름은 포카!!ㅋ 포비동생이에요ㅎ 잘키울수있겠죠?? 포비가포카를 막 깨무는데 원래이런건가요?? 방금 둘이 첫대면했는데 주의사항 같은게있을까용?? 오늘 너무기분이좋네요ㅎ
    By김파사 Date2013.11.23 Reply14 Views1505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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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접근금지!

          오늘 돼지양 토담양은 주방 문턱을 넘을수가 없답니다. 언니가 총각김치 담는다고 주방접근 금지 명령을 내렸기 때문이죠. ㅎㅎ 자꾸 들어가고 싶은데 들어가면 혼나니 고문의 시간이네요. "근데, 언니. 저거 잘 익으면 나도 줄꺼야?" ^^;;
    By토리토담 Date2013.11.23 Reply15 Views1585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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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포메라니안: 쪼코도 언니가 좋아요

        밥을 만들어주니까요 ... 만두네 처럼 이쁘게 꾸미고 싶었는데 생략했어요ㄱㅋㅋ 힘들어서... 내일 있을 부산정모때 가져가려고 만들었답니당 많은분 오셨으면 좋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By쪼코언니 Date2013.11.23 Reply6 Views1583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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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넘자주목욕하나요???

        가려운쥐자꾸긁어요.그래서5일마다씻겨줘요.넘자주씻는거같아선지싫어하네요 ㅠㅠ.그래도씻고나면넘예쁘네요 ㅎㅎ
    By쵸코 Date2013.11.21 Reply9 Views1847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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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우리부는 할머니가 좋아요~!!!ㅎ

        부가 코미디를 잘해서 엉뚱한면이많아서 요즘 저의 장모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습니다 ㅋㅋ 장모님이 식사하시다가 부가 쳐다보면 이쁘다고 ㅋㅋ 쪼금씩 빵이나 당근 달걀삶은걸 주십니다 ㅋㅋ그래서 날버리고..ㅠ 종종 장모님을 선택하는 ㅠㅠ 두번째 ...
    By부티나형 Date2013.11.20 Reply10 Views1523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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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3년하고도 조금더 오래전에는........

    제가 몽실이와 함께 하게된 이야기를 써 보려고 해요. 어제 @대박이님 께서 걱정도 된다고 하시고 하셔서 제가 처음 몽실이 들일때 심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옛생각이 나더군요.   추운 겨울이었어요. 그때는 제가 직장에서 주.야 교대근무를 하고 있을...
    By몽실아빠 Date2013.11.20 Reply37 Views2615 Vote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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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포메라니안] 근황

    안녕하세요! 부쩍 날씨가 오돌오독 추워졌네요 진즉에 겨울이 와버렸어요 그래서 점점 불어나는 모래근황이요! ㅃ ㅛ ㅇ 간식묵는디뭘보는겨? 혀로콧구멍딲기 이빨부자 냠냠 내발보다작았던눔이 벌써 이렇게커서 말도안듣고 이빨부자되서 흑흑
    ByJ03 Date2013.11.20 Reply7 Views1592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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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포메라니안) 만두는 엄마가 좋아요

                간식을 만들어주거등요 ㅋㅋㅋㅋㅋㅋㅋ
    By강매력 Date2013.11.20 Reply19 Views1750 Vote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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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사랑이와 함께한 바다여행!

              친구들과 여행들 가면서, 사랑이도 함께하기로 결정! 트렁크에 집도 만들어 주고, 출발! 친구집 픽업가서 한컷! 바다에 도착해서 다른강즤들과 인사도 나누고.. 밤엔 엄마품에서 바베큐파티를! 아쉬운 밤이저물어갑니당ㅋ
    By지붕2 Date2013.11.20 Reply15 Views1532 Vot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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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흩어진사진 모여라^____^

              지난사진들 보다가. 올려봐요 드래곤볼처럼 흩어진사진들 모아서....ㅋ 1번은. 조카돌잔치끝나고 (10월초)하루이틀지난사진 강지들마당에서 놀으라고풀어줬을때예요 2.3번은 9월중순에 역시 마당에서놀으라고 ㅋ 나나맹해요 ㅋ 4번은 벽에풍선매달...
    Byjei Date2013.11.20 Reply12 Views1593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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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돼지양 토담양의 가을날~

                  에너지 넘치는 울 토담양때문에 백장 찍어 건진 몇장입니다~
    By토리토담 Date2013.11.19 Reply13 Views1441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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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포메라니안 : 쪼코 첫생리 했어요 ~~♥

      어제 쪼코 첫생리 했어요!!! 대부분 첫생리는 식욕도없고 심하면 우울증온다는 말을 들어서 내심 걱정 많이 했는데 보다시피 너무 잘먹고 잘 노네요 ㅋㅋ 털에 뭍은거 닦을때 앓는소리 하면서 어리광 피운거 빼면??ㅋㅋ 음.. 내새끼 이제 아가씨 된거같아 ...
    By쪼코언니 Date2013.11.18 Reply26 Views2297 Vot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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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포메라니안) 빵빵한 털을위해

      일부러 춥게 키우는게 미안해지는 순간ㅋㅋㅋㅋ " 어, 엄마. 여기 따뜻하고 디게좋아. 음냐..아....졸리다...."
    By강매력 Date2013.11.16 Reply24 Views1638 Vote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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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포메라니안 모녀의 주말저녁

        엄마와 딸 사이좋게 한자리씩 차지하고 편히도 쉬네요. 부러운 녀석들 ㅋ   #몽실이 #몽실 #담비 #몽담모녀
    By몽실아빠 Date2013.11.16 Reply25 Views1713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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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포메라니안 깜콩이의 좌충우돌 중성화 일기

        어제 깜콩이가 중성화를 했습니다~ 오전 10시 깜콩이를 데리고 병원도착.. 수액맞추면서 혈액검사를 받았고 수술가능이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수액맞을때 두분이 잡고 하는경우도 있다던데 콩이는 얌전히 잘하고 순하다고 곧 마취하고 수술한다고 연락준다...
    By깜콩맘 Date2013.11.16 Reply16 Views1761 Vot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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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포메라니안:)레오 늦은가을여행^^

            처음으로 낙엽 밟아보고 신난 레오예요ㅎㅎ 낙엽에 푹 빠져도보고 먹어도보고ㅋㅋ 바람도불고~햇빛도좋고~ㅎㅎ 최고의컨디션이네용ㅎㅎ
    By레오언니 Date2013.11.16 Reply20 Views1275 Vot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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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포메라니안 모모의 곧 크리스마스

        어제 금요일 저녁 일찍 퇴근해서 똥강아지 애견카페에 들렀습니다 토요일 일요일과는 다른 한산하고 잔잔한 분위기... 다들 평화로워 보이고 나른해보이는 그런 광경은 저만의 착각?   똥갱맘님이 방금전까지 난리가 아니었다고 2층에서 화재경보기가 울려...
    By모모파파 Date2013.11.16 Reply19 Views1780 Vot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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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포메라니안) 시크만두

        옛다 손. 엄청 시크한 만두~♡
    By강매력 Date2013.11.14 Reply16 Views1613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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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독글라스 앙꼬 착용샷

        앙꼬의 착용샷이 있어서 ㅎ 예전에 다른사진으로 한번 올렸었는데 근접샷으로 올려볼께염! 다들 궁금해하시는듯 ㅎ
    By앙꼬맘 Date2013.11.14 Reply21 Views2123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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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턱박침한 부 ㅋ

      간식줘요 턱받침했으니깐 ㅋㅋ 가게에서 시끄러운 음악소리에도 그냥 잡니다.ㅋ
    By부티나형 Date2013.11.13 Reply17 Views1645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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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내꼬얌!

            언니 퇴근하자마자 언니 핸드백에 코를 박고 찾아낸 꿈틀이~ 언니가 핸백에서 차키 찾기 쉬우라고 이걸 샀다지만, 내겐 그저 물고 뛰기 좋은 장난감일뿐... 내꼬얌! ^____^
    By토리토담 Date2013.11.13 Reply13 Views2150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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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우다다로 만든 만화ㅋ

            어제 새벽에 간만에 우다다컷 찍었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서;;;;;(광클ㅋㅋ) 줄이고 줄여도 너무 많아서;;;;; 만화로 만들었어요ㅋㅋ 저한테만 재미있는건지 모르겠지만ㅋㅋ 전 어제 혼자서 빵빵터지면서 만들었어요...ㅎ
    By폼N령 Date2013.11.12 Reply10 Views2107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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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생수병으로 혼나는 코코

    코코 간식 잘먹고 혼났어요. 제가 마당에 현관문열고 잠깐 나갔는데 쪼르르 따라나와서.. 나나는 안따라나오고 코코만 따라나와서 혼냈어요. 강아지 한번 잃어버렸다가 찾은적있어서 또 잃어버릴까 하는 불안감에 그런 기미가 보이면 혼낸답니다.. 마당에 대문...
    Byjei Date2013.11.12 Reply10 Views1979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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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스킨앤코트 오리가슴살에 환장하는 울집강지들

    나나, 코코 제방에서 간식 먹었습니다. 나나.흰색 수컷 코코 누렁이 암컷 도그 114에서 사료사고 받은 사은품 스킨앤코트 오리가슴살 주었는데 다른 간식보다 유독 열광적이었다는... 코코 간식 얼른달라고 헤벌쭉 ㅋ 언니야. 오리닭가슴살 진짜 맛있다... 또 ...
    Byjei Date2013.11.12 Reply8 Views1746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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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로엔..

    사람처럼 아주편하게자네요 한참동안웃음만^^ 로엔이는잘때가제일이쁘다능....ㅎㅎ 엄마나섹쉬해용?~ㅎㅎ
    By로엔맘 Date2013.11.12 Reply14 Views160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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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포비에요^^♥

        포비가 가족이된지 삼주째에요^^ 울타리 탈출 시도 하다 떨어져서 머리를 자주 쿵해서 자는시간 빼고 풀어 놓코있어요ㅎ 요즘 고민은 사람 손가락 발가락 머리카락 귀,,,미친듯이달려들며 깨물어요TT 좀 좋은방법없을까요,, 이제 삼개월다되어가는데 건사...
    By김파사 Date2013.11.11 Reply6 Views1850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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