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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서 혼자 놀고 있다가 무슨 소리가 나면 달려와서 짓는 표정,

바로 호기심에 가득찬 표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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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서 산책 중 신난 표정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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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올라갈 순 있지만 아직 내려오지 못해서 내려달라는 표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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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뛰어놓고 졸린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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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신난 표정이구요!

 

123.PNG

대미를 장식할 눈치백단 표정입니다!

 

#살구 #개살구 #표정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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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7일 담비가 태어났는데 그날 기억이 생생하네요. 벌써 시간이 이만큼 흘러서 이제 곧 4개월이 되어 갑니다. 오늘 이 글을 쓰는 시점은 110일 정도 되었어요. 아주 작았던 녀석이 엄마 몽실이 젖을 충분히 먹고 커서 그런지 폭풍성장을 했어요. 태어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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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저희집에 원숭이가 한마리 살아요.

    저희집에 서식하는 원숭이 한마리 찾으셨어요? 저 뒤에 원숭이 한마리가 있어요 ㅋ 담비 이제 얼굴에서 원숭이 라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눈 감고 있으니 더 원숭이 같은 담비 ㅋ 앞으로 얼마나 원숭이랑 비슷해 질지 기대가 되는 담비 ㅋ 얼렁 원숭이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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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담비야 로프는 먹는게 아닌데?

    공이던 껌이던 뭐던 던져주면 물어오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몽실이 인데요. 이번에 장난감 로프를 하나 사서 던져줬는데 둘이 서로 차지하려고 난리네요 ㅋ 몽실이는 물고 와서 저한테 가져다 주려고 하는데 담비는 자기가 먹으려고 차지하려고 하네요. 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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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핫도그를 집에서 먹는데 갑자기 순한 포메 두마리가 와서 저를 쳐다봐요. 혹시 좀 주지 않을까 하고 착하게 기다리고 있는 그지 포메 두마리 ㅋ 완전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는 몽실이와 담비. 하지만 제가 줄리가 없죠. 너희들은 못먹는거야~~ 저리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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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토요일 휴일 몽실이와 담비 공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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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운영자 Date2012.06.02 Reply0 Views505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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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몽실아 부담스럽다!

    갑자기 우리 몽실이가 개맑음이 되어서 저를 쳐다 봅니다. 저런 애교스런 표정은 아무때나 나오지 않아요. 뭔가가 있는 겁니다. 바로 테이블 위에 제 안주인 육포와 과자들이 먹고 싶은 것이죠! 이쁜척 하면 하나 줄 것 같아서 이쁜척 해 보지만 줄 턱이 있나...
    By운영자 Date2012.06.01 Reply4 Views402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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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직립보행? 너희들 미어켓 이니?

    이녀석들이 지금 쳐다보고 있는 것은 무얼까요? 바로 껌이에요. 근데 너희들 왜 그렇게 서있는거니??? 두발로 다닐래??? 몽실이는 정말 웃긴게 저거 껌 잘 씹지도 않으면서 제가 가지고 있으면 달라고 먹고 싶다고 그래요. 그런데 막상 먹으라고 주면 먹지 않...
    By운영자 Date2012.05.28 Reply2 Views581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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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테디베어 ? 아니요. 포메라니안 담비에요 ㅋ

    요 각도에서 보면 제일 테디베어 같이 보여요 ㅋ 넌 정체가 뭐냐! 털도 제법 자랐죠? 요녀석은 사진을 정상적으로 찍는 건 거의 불가능해요 ㅋ 그냥 연사로 다다다다~~ ㅋ 포즈 취해주는거 절대 아닙니다. ㅋ 그냥 연사로 찍은 것 중 하나 고른거에요 ㅋ 얘가...
    By운영자 Date2012.05.27 Reply6 Views805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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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애견카페 똥강아지 또 다녀왔어요.

    오늘 휴일이라 애견카페에 또 다녀왔습니다. 부천역 기둥교회 바로 옆에 위치한 똥강아지를 다녀 왔지요. 근데 오늘은 아이들 사진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찍어온 사진 몇 장 올려 볼게요. 오? 몽실이 털이 갑자기 많이 자라고 코에 색소가 조금 빠졌네요 ?? ...
    By운영자 Date2012.05.26 Reply2 Views616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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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 좋아하는 강아지가 별로 없죠? 저희 담비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데 엄마 몽실이 보다는 아주 조금은 덜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싫다고는 하지만 엄청 도망가려고 하진 않아요. 근데 누구????? ㅋ 그런데 담비가 더 싫어하는게 드라이기 바람...
    By운영자 Date2012.05.24 Reply2 Views471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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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담비 처음으로 애견까페 다녀왔어요. 부천 똥강아지

    담비가 공원에는 다녀왔지만 애견까페는 오늘 처음으로 다녀왔답니다. 좁은 공간에서 다른 강아지들하고 대면한건 이번이 처음인데 그래도 성격이 엄마 같지 않아서 잘 놀다 왔네요. 부천역 기둥교회 바로 옆 독도참치 건물 2층에 애견카페 똥강아지가 있어요....
    By운영자 Date2012.05.20 Reply0 Views779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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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일욜 몽실이네

    휴일은 아이들과 오래 같이 있을수 있어서 행복하죠? 주중에는 아침일찍 출근해서 퇴근해서 잠깐 쉬다가 또 자고 출근해야 하니까요. 엄마 몽실이는 엎드려 쉬고 있고 딸 담비는 뭔가 아쉬운지 엄마 옆을 얼쩡거리는데 둘 사이가 친하지 않아요 ㅋ 담비가 와서...
    By운영자 Date2012.05.20 Reply5 Views633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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