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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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포메러브 이용에 관한 간단한 규칙★ 운영자 2012.05.10 17856 27
  1. 마로애견카폐 왔어요

    오늘 마로처음 으로 애견카페 왔어요 호기심이 많아서 구경하다가 아이들만 보면 계속짖고 다른분들 한테  미안해서 그만 가야할것같아요 계속 이러면 어쩌죠 걱정 이에요        #걱정 #아이들
    By마로맘 Date2018.10.03 Reply8 Views3689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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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렌지포메라니안의 3개월간 모색 변화

    오렌지포메라니안의 3개월간 모색 변화 4월 24일생, 이제 거의 5개월령이 되었습니다. 태어난 지 약 56일째 모습, 우리집으로 처음 이동하던 날 찍은사진입니다. 귀 뒷볼이 정말 까맣죠? 약 60일째, 베란다 점령 사진입니다. 머즐과 입, 턱이 매우 시커멓고 ...
    By안나푸르나 Date2012.09.17 Reply9 Views1552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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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녀석들! 재미는 있었니? 난 대략 난감....

    헉.. 퇴근하고 돌아오니 휴지를 저 모냥으로 만들어 놓았네요. 물론 제가 휴지를 잘 치우지 않아 생긴 일이죠.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 지금 아빠 퇴근해서 돌아왔다고 좋아서 날뛰는 녀석 하나 지나가네요.......... 완전 해맑은 모습으로 귀도 뒤로 접고 ...
    By운영자 Date2012.08.03 Reply6 Views1005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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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테디베어 ? 아니요. 포메라니안 담비에요 ㅋ

    요 각도에서 보면 제일 테디베어 같이 보여요 ㅋ 넌 정체가 뭐냐! 털도 제법 자랐죠? 요녀석은 사진을 정상적으로 찍는 건 거의 불가능해요 ㅋ 그냥 연사로 다다다다~~ ㅋ 포즈 취해주는거 절대 아닙니다. ㅋ 그냥 연사로 찍은 것 중 하나 고른거에요 ㅋ 얘가...
    By운영자 Date2012.05.27 Reply6 Views806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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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담비 처음으로 애견까페 다녀왔어요. 부천 똥강아지

    담비가 공원에는 다녀왔지만 애견까페는 오늘 처음으로 다녀왔답니다. 좁은 공간에서 다른 강아지들하고 대면한건 이번이 처음인데 그래도 성격이 엄마 같지 않아서 잘 놀다 왔네요. 부천역 기둥교회 바로 옆 독도참치 건물 2층에 애견카페 똥강아지가 있어요....
    By운영자 Date2012.05.20 Reply0 Views780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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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포메라니안 몽실이 털갈이 끝!

    여름을 앞두고 포메라니안들은 겨울에 두껍게 가지고 있던 코트를 벗어내죠 ? 특히 2살이 넘은 아이들은 이미 코드가 거의 완성되어 속털이 정말 빵빵할 정도로 차 있으니 털갈이때도 털이 많이 빠지는 것 같아요.   몽실이가 빗질을 해주면 엄청난 털들이 많...
    By몽실아빠 Date2013.05.12 Reply20 Views7394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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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담비 예방접종 종합4차 + 켄넬코프 2차 맞고 왔어요

    오늘 담비가 예방접종 종합4차하고 켄넬코프 2차를 맞고 왔답니다. 그러니까 벌써 병원을 4번째 방문을 한 것이죠? 요녀석이 83일 된 담비랍니다. 아주 튼실하죠? ㅋㅋ 몽실이와 담비가 다니는 병원이에요. 부천 중동에 위치한 온유동물 병원이라는 곳 입니다....
    By운영자 Date2012.05.19 Reply0 Views688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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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담비와 몽실이 공원 나들이

    담비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원에 가서 놀다 왔답니다. 병원에 갈때 잠깐 밖에 나건 것을 제외하면 이번이 첫 나들이 인 셈이죠. 몽실이도 오랜만에 바깥구경을 했네요. 일주일만의 외출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트레일러 자전거에 연결하고 두녀석 공원으로 갔...
    By운영자 Date2012.05.12 Reply2 Views654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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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담비 요녀석 버릇없이 엄마한테 붕가붕가~~~

    담비녀석 버릇없이 엄마에게 붕가붕가를 해요. 엄마 몽실이가 착한건지 붕가붕가에는 관대해서 그냥 두네요. 요런거 보면 참 아리까리 합니다. ㅋ 분명 먹을 것 앞에서 절대 양보없는 두 녀석의 모습을 보면 분명 서열이 담비가 아래이고 담비가 몽실이 눈물 ...
    By운영자 Date2012.10.03 Reply6 Views639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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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욜 몽실이네

    휴일은 아이들과 오래 같이 있을수 있어서 행복하죠? 주중에는 아침일찍 출근해서 퇴근해서 잠깐 쉬다가 또 자고 출근해야 하니까요. 엄마 몽실이는 엎드려 쉬고 있고 딸 담비는 뭔가 아쉬운지 엄마 옆을 얼쩡거리는데 둘 사이가 친하지 않아요 ㅋ 담비가 와서...
    By운영자 Date2012.05.20 Reply5 Views634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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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첫 애견카페 홍대 바우하우스

    드디어 샨티도 5개월이 다 되어가고 10월에 있을 일주일간의 거처들을 미리 탐색할 겸 홍대 바우하우스에 갔습니다. 주말엔 12:30 오픈 평일엔 1:30 오픈인데요 1시쯤 도착했으나..;;; 정말로 사람과 개가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카페는 이렇게 들어...
    By안나푸르나 Date2012.09.11 Reply5 Views628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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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몽실이 어제 목욕하고

    우리 몽실이는 목욕을 엄청 싫어해요 ㅋ 어제 목욕을 시키니 이제 좀 깨끗해 졌네요. 새끼 낳고 털이 엄청 빠져서 지금은 가슴털 남기고 제가 직접 잘라준 상태랍니다. 몽실이가 싫어하는 목욕을 왜 시키는지 그리고 드라이어로 괴롭히는지 몽실이는 알 수가 ...
    By운영자 Date2012.05.15 Reply0 Views619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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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토요일 공원을 갔다가 더워서 애견카페 똥강아지로...

    아래 공원을 다녀온 글에 썼듯이 날이 너무 더워 공원에 오래 있지 못하고 바로 애견카페 똥강아지로 갔습니다. 역시 날 더울때는 애견카페에서 노는게 좋아요~ 3개월 된 띵똥이 인데 완전 귀여워요. 비글인데 사진에서도 보면 작지만 실제로 보면 엄청 작아요...
    By운영자 Date2012.06.02 Reply2 Views618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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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애견카페 똥강아지 또 다녀왔어요.

    오늘 휴일이라 애견카페에 또 다녀왔습니다. 부천역 기둥교회 바로 옆에 위치한 똥강아지를 다녀 왔지요. 근데 오늘은 아이들 사진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찍어온 사진 몇 장 올려 볼게요. 오? 몽실이 털이 갑자기 많이 자라고 코에 색소가 조금 빠졌네요 ?? ...
    By운영자 Date2012.05.26 Reply2 Views617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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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뭐? 기다리라구요??

    제 블로그에 올렸던 사진들인데 여기도 올려 봅니다. 집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안주로 육포를 주로 먹는데 갑자기 착해지고 친한척 하는 아이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몽실이 입니다 ㅋ 자기가 제일 잘 보이는 자리로 가서 저 여기 있어요~ 하고 저를 쳐다 봅니다...
    By운영자 Date2012.05.11 Reply0 Views605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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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직립보행? 너희들 미어켓 이니?

    이녀석들이 지금 쳐다보고 있는 것은 무얼까요? 바로 껌이에요. 근데 너희들 왜 그렇게 서있는거니??? 두발로 다닐래??? 몽실이는 정말 웃긴게 저거 껌 잘 씹지도 않으면서 제가 가지고 있으면 달라고 먹고 싶다고 그래요. 그런데 막상 먹으라고 주면 먹지 않...
    By운영자 Date2012.05.28 Reply2 Views58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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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만 11개월 오렌지 포메라니안 담비 기록사진 ㅋㅋ

    2월 27일생 이니 만 11개월이 꽉 찼네요. 다음 달에 1살 됩니다. 우리 담비 태어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11개월이나 지났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롱다리 담비에요. 저희 담비는 몸 길이는 좀 짧고 키는 많이 큰 편이에요. 쭉쭉이 담비죠. 터럭이 많이 자랐는...
    By운영자 Date2013.01.29 Reply12 Views573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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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포메라니안 담비의 성장기

    밑에 @안나푸르나님 글 보고 저도 올려 봅니다. 블로그에는 지금까지 성장한거 한번 올렸는데 여기에는 조금더 성장하면 한꺼번에 올리려다 그냥 올려볼게요 ㅋ 저희 담비 애기때 사진 못보셨을 거에요. 2012년 2월 27일 오전 9시경 저희 담비가 태어났어요. ...
    By운영자 Date2012.09.18 Reply6 Views565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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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엄마는 빠지고 딸은 나고~

    엄마 몽실이는 털이 엄청 빠졌어요. 어제도 목욕을 하고 털을 말리면서 빗질을 하는데 털이 속털이 몽창 뻐져버리네요. 지금 속털이 거의 없을 지경이에요. 반면 딸 담비는 없던 속털이 점점 채워지고 있어요. 이러다 조금더 지나면 엄마랑 딸이랑 상황이 완...
    By운영자 Date2012.11.26 Reply15 Views557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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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포메라니안 담비의 성장과정

    2월 27일 담비가 태어났는데 그날 기억이 생생하네요. 벌써 시간이 이만큼 흘러서 이제 곧 4개월이 되어 갑니다. 오늘 이 글을 쓰는 시점은 110일 정도 되었어요. 아주 작았던 녀석이 엄마 몽실이 젖을 충분히 먹고 커서 그런지 폭풍성장을 했어요. 태어날때 ...
    By운영자 Date2012.06.16 Reply0 Views555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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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몽실이도 오늘 목욕~~ 뽀송뽀송 부들부들~

    목욕하고 나니 몽실이 코트 볼륨이 살아났어요~~ 요즘 테라코트 열심히 먹이고 있어요 ㅋ 근데 봄이 걱정되긴 합니다. ㅋ 오늘 담비는 몽실이 사진의 배경에 지나지 않아요 ㅋ 몽실이 사진 찍고 있는데 괜히 옆에와서 같이 찍고 있는 담비 ㅋ 스마트폰이라 왠...
    By운영자 Date2013.02.11 Reply11 Views554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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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뜬금없이 오렌지세이블의 변화에 대하여

    샨티를 처음 데리고 온 다음날 사진과 바로 일주일 전의 샨티 사진... 같은 아이인지 대체...  태어난지 약 2개월차 때와 11개월차 사진의 비교... 코끝은 정말 똑같은데 나머지 구석은 전혀 비슷한 게 없어 보이네요. ㅎㅎㅎ 아직도 색깔이 변하는 중인 오렌...
    By안나푸르나 Date2013.03.25 Reply14 Views5535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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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휴일은 아빠 때문에 힘들어 ㅜㅡ

    제가 쉬는 날이면 저희 몽실이와 담비는 낮잠을 못자요 ㅋ 녀석들 나 신경 안쓰고 자기들 볼일 좀 봤으면 좋겠구먼 ㅋㅋ 그래서 평소보다 조금 일찍 피곤해 합니다. ㅋㅋ 휴일 저녁 몽실이와 담비의 모습을 찍어 둔게 있는데 몇 장 올려 볼게요 ㅋ 피곤한데 아...
    By운영자 Date2013.01.17 Reply8 Views553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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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4개월 담비는 털이 빠지고 엄마 몽실이는 털이 올라오고...

    포메라니안의 경우 태어나서 3-5개월 정도 원숭이 시기를 거치게 됩니다. 이때 강아지마다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털이 많이 빠지고 다시 새 털이 나기 시작하는데 저희 담비도 이제 4개월이 되었습니다. 몸통쪽을 보면 털이 좀 빠져 있는게 보이네요. 우선 4개...
    By운영자 Date2012.06.24 Reply0 Views552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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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원숭이 포메라니안 담비 꼴은 완전 그지 ㅋ

    만 4개월이 넘어 이제 5개월차로 접어드는 담비에요. 지금 폭풍 원숭이 시기를 지내고 있는 담비인데요. 요 사진은 잘 모르시겠죠?? 요 사진도 보면 얼굴에서 원숭이 라인을 볼 수 있는데 아직 확 와닿지는 않아요. 다음 사진을 보시면 ㅋㅋ 조금더 원숭이 같...
    By운영자 Date2012.07.03 Reply6 Views544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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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담비야 로프는 먹는게 아닌데?

    공이던 껌이던 뭐던 던져주면 물어오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몽실이 인데요. 이번에 장난감 로프를 하나 사서 던져줬는데 둘이 서로 차지하려고 난리네요 ㅋ 몽실이는 물고 와서 저한테 가져다 주려고 하는데 담비는 자기가 먹으려고 차지하려고 하네요. 로프...
    By운영자 Date2012.06.08 Reply0 Views542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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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부천에 위치한 애견카페 똥강아지 다녀 왔어요.

    주말에 계속 비가 와서 애들 데리고 밖에 못나갔는데 다행이 이번 주말에는 비가 오지 않아서 아이들 데리고 토,일 애견카페에 다녀왔답니다. 집에서 카페까지 거리가 꽤 되어서 일부러 걸어서 다녀왔답니다. 운동좀 시키려구요. 3개월령 스피치 또치 입니다. ...
    By운영자 Date2012.08.26 Reply8 Views521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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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예쁜 포메라니안 담비 ㅋㅋ

    맨날 귀찮아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다가 오랜만에 카메라로 찍어 봤어요. 이제 곧 9개월로 접어드는 포메라니안 담비 입니다. 우리 담비 예쁘죠 ? ㅋㅋ 담비 엄마 몽실이도 옆모습이 예쁜데 담비도 옆모습이 예쁜거 같아요. 담비는 머즐이 비교적 짧은 편...
    By운영자 Date2012.11.22 Reply10 Views518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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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개맑음 포메라니안 담비 ㅋ

    아빠가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고 놀아주면 엄청 좋아라 하는 개맑음 담비에요 ㅋ 반면 시크한 몽실이는 "재 왜 저리 호들갑이야 ? " 이런 상황이네요 ㅋ 도너츠 장난감 좀 관심 가져줬더니 좋다고 물고 다니고 다시 저한테 가지고 와서 해맑게 웃고 있는 담비...
    By운영자 Date2013.01.21 Reply12 Views516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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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우리 몽실이 사진의 포즈는 거의 비슷비슷 ㅋ

    몽실이 왜 ?? 아 귀여워. ㅋ 팔불출 나셨어요 ㅋ 요 자세도 몽실이 전용 ㅋㅋ 아빠한테 뭔가 기대를 하고 왔는데 아빠가 협조를 안하니 바로 엎드린 다음 뭔가 불만인 표정으로 저러고 있어요. 하지만 매일 저러기 때문에 ㅋ 내가 몽실이 불러서 막 뭐라 하면...
    By운영자 Date2013.02.01 Reply9 Views510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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