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2013.04.18 17:27

볼터치인증샷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IMG_20130418_2.png : 볼터치인증샷

20130418_1703108.jpg : 볼터치인증샷

20130418_1637408.jpg : 볼터치인증샷

@꽁듀맘 님이 소분해주신 염색약이 드디어 왓어용 ㅎㅎ
스마트본 껌까징 ㅎㅎ 넘잘먹어요 감사해용 ㅎㅎ
생각보다 어렵드라고요ㅜㅜㅜㅜ
삐뚤빼뚤 ㅋㅋㅋ
급 여성스러워진 만두에요
님의 소중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기준 추천수 이상이 되면 아이콘을 가지게 됩니다.

포메러브에서는 반말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 할지라도 존칭을 사용해 주세요. 댓글과 대댓글 차이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글 작성시 #해시태그를 본문에 꼭 넣어주세요.★ 몽실아빠 2017.01.03 4347 8
공지 ☆질문은 묻고답하기 에서만(묻고답하기 이용규칙)☆ 몽실아빠 2014.07.16 4142 0
공지 ★포메러브 이용에 관한 간단한 규칙★ 운영자 2012.05.10 18645 28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리치엄마 2019.10.15 91 1
  1. 조인트캅...공쥬가 거부해요ㅠ

    조인트캅 몽실아빠님 사신거 보구 저도 먹이고 있는데 첨엔 몇번 잘먹더니 이제는 몇번 침만 묻히고ㅠ 그냥 이곳저곳 굴러다녀요ㅠ꿀을 발라줘야 먹을런지ㅠㅠ휴~입에 물었다 진저리를 치며 뱉아 버리구ㅠ 약냄새가 나서그런지ㅠ어쩌면 좋을까요ㅠ엄마두 못먹...
    By꽁듀맘 Date2013.04.26 Reply7 Views1679 Votes1
    Read More
  2. 짧은 나들이...

    벚꽃 만발한 봄인데, 제가 잘 안움직이고 쉬어야 하는 지라 애들 데리고 마당도 못나갔어요. 애들한테 완전 미안하다는요.. 아직도 왠만하면 움직이지 않아야 하지만, 오늘은 몽실 아빠님이 가르쳐주신 "부천시 광견병 무료? 아니 5,000원 접종 마감일" 이므로...
    By토리토담 Date2013.04.26 Reply10 Views1981 Votes3
    Read More
  3. 혼날땐 왜 항상 저런 표정 저런 포즈 일까요?ㅋㅋ

    오늘 아침 바쁜와중에 공쥬가 사고를 쳤어요~베란다에 계란을 다섯개 뒀는데....아침환기중 베란다 문 열고 씻으러 들어간 사이 계란2개를ㅠ껍질까지 아그작아그작 먹었는지ㅠ작은 껍질들 하고 공쥬 자는 이불이 흠뻑 젖어 있었다능ㅠㅠ어찌 그걸 깨먹었는지 ...
    By꽁듀맘 Date2013.04.26 Reply16 Views2384 Votes4
    Read More
  4. 하루에 하루~

    맛난거 먹는 낙으로 살다가 ~ 요즘 다 못먹는게 되어버린 일주일@@ 하루는 기운이 없답니다.
    By하루맘 Date2013.04.25 Reply14 Views1528 Votes1
    Read More
  5. 담비의 마지막 유치!

    만 14개월 만에 마지막 남은 유치인 윗쪽 송곳니 하나가 빠졌어요. 저희 담비 기특하죠 ? 뭐 좋은거라고 엄마 몽실이는 1개를 간직하고 있어요. 1년이 넘어서도 빠진다고 하더니 저희 담비 이야기였네요. 얘쁜 #담비 ㅋ   #유치 #강아지유치 
    By몽실아빠 Date2013.04.24 Reply13 Views1781 Votes1
    Read More
  6. 4.25 는 샨티 생일

    목요일이 샨티 생일이지만... 목요일 점심 저녁 모두 약속이 있어   우리끼리 오늘 생파했어요. ㅋㅋㅋ 음...누구의 생일인지 ㅋ   그래~ 생일이니까~! ㅋ 샨티형님이 입버릇처럼 말하던, 생일 때 형님이 캔사료 좀 줄게~~ 의 실현 ㅋ   어쨌든 뭐라도 먹으면 ...
    By안나푸르나 Date2013.04.24 Reply7 Views1705 Votes6
    Read More
  7. 리본맸어요!

      친구네 푸들 강아지 리본맨거 보고 너무 이뻐서 주문했는데 삼월이는 털에 가려서 안보이네요ㅋㅋㅋㅋ 3개월차에 거의 접어들고 있는 삼월이!! 병원에선 벌써 원숭이시기가 시작된거 같다네요ㅜㅜ 사진은 몇일전에 찍은거구요 벌써 얼굴털이 많이 빠져버렸...
    By삼월이 Date2013.04.23 Reply12 Views2171 Votes1
    Read More
  8. 샨티네 공원으로 가던길 오던길~^^ㅎ

    갈때는 제 생각을 못믿고 뺑돌아가는 네비에 몸을싣고 가뜩이나 막히는 동부간선도로ㅠ타고 북부간선도로타고ㅠ~막혔는데 동부간선도로 옆길은 벗꽃으로~여기가 상계동 지날무렵 그쯤엔 항상 이렇게 꽃들이....올때는 예전생각과 샨티형님이 알려주신곳으로~...
    By꽁듀맘 Date2013.04.22 Reply15 Views1676 Votes2
    Read More
  9. 콩이 잘 있어요~^^

    요즘도 콩이는 잘먹고 잘놀아요~^^;;
    By콩이오빠 Date2013.04.22 Reply15 Views1751 Votes3
    Read More
  10. 정모후 네시간 보내기

    아주 세상 모르고 잠들었어요. 발도 못 닦고요. @@ 샨티맘이 주신 멸치 파우더 잘 먹일게요. 감사^^
    By하루맘 Date2013.04.21 Reply10 Views1593 Votes3
    Read More
  11. 아가들에 하루~

     오늘은 조촐히 몽실.담비네, 샨티네, 공쥬네, 하루네 이렇게 잠시 모여 보냈지만, 담에 다른분들도 같이 뵈어요. ^^  샨티맘께서 여행다녀오시며, 주신 선물까지 듬뿍 받아왔답니다. 요거이 평화를 뜻하는거라네요. 샨티 이름요 ㅋㅋ   그리고 예뻐지게 .......
    By하루맘 Date2013.04.21 Reply21 Views1519 Votes3
    Read More
  12. 모임후 다가가도 눈도 뜨지않고 자고 있네요ㅋㅋ

    제가 집 도착해서 공쥬발씻기구 치우고 씻으고ㅋ그러는 동안 보이지도 않더니 방석 위에서 자고있네요ㅋㅋ오랜만에 친구들 만나 신나게 보냈을 공쥬 좋은꿈 꾸겠죠!?^^ㅎ
    By꽁듀맘 Date2013.04.21 Reply8 Views1594 Votes1
    Read More
  13. No Image

    기본적인 4가지 훈련 우리 요미 기특해라 ㅎㅎ ㅎ

            빵~!훈련은 잘안되더라구요 ㅠㅠ 근데  요미가 미리 다알아서 내가 앉아 하면 혼자 앉아 업드려 굴러 까지 해버려요 ㅎㅎ 인터넷에서 보고 배워서 한건데  ㅎㅎ  아가때는 스트레스 받을까봐 대소변 훈련만 시키고 안했는데 이제 슬슬 다른 훈련도 가...
    By요미엄마 Date2013.04.21 Reply8 Views1907 Votes4
    Read More
  14. 몽실이 발 염색 했어요.

      는 뻥이고 어제 병원 잠깐 다녀온 사이 저렇게 되었어요 ㅋㅋ  길거리가 너무 더러워요. 화이트 아가들은 외출한 티를 확실하게 내 주죠~~             담비 사진은 보너스~~  눈 똥그랗네요 ㅋ     #몽실이 #담비 #몽담모녀 
    By몽실아빠 Date2013.04.20 Reply10 Views2993 Votes0
    Read More
  15. 껌먹은 티 내는 몽실이

      맛있는 것은 항상 가지고 도망가서 먹고 와야 하는데 아빠가 앞에서 방해를 하고 있으니 참 난감합니다. 먹지도 못하고 도망도 못가구요. 입에 하나 물고 있는 것은 담비가 반 잘라서 하나는 먹고 하나는 바닥에 잠시 둔 것인데 그걸 물고 와서 저러고 있어...
    By몽실아빠 Date2013.04.19 Reply8 Views3002 Votes1
    Read More
  16. 행복이란

    이런 공원을 거의 독차지하고 매일 산책할 수 있는 거죠.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강아지인지 알까 모르겠어요. 우리 샨티는..   어젠 집 앞 공원에서 대길이를 만났어요. 처음 만나는 친구인데 푸들인지 말티즈인지...(제가 견종 구분을 잘 못해서) 대길이를 ...
    By안나푸르나 Date2013.04.19 Reply9 Views1705 Votes3
    Read More
  17. 볼터치인증샷

    @꽁듀맘 님이 소분해주신 염색약이 드디어 왓어용 ㅎㅎ 스마트본 껌까징 ㅎㅎ 넘잘먹어요 감사해용 ㅎㅎ 생각보다 어렵드라고요ㅜㅜㅜㅜ 삐뚤빼뚤 ㅋㅋㅋ 급 여성스러워진 만두에요
    By강매력 Date2013.04.18 Reply14 Views2167 Votes3
    Read More
  18. 만두도 조금씩

    콩이만큼, 담비몽실이만큼,산티만큼은 아니지만.... 모량이 늘고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완전 신나요신나ㅎㅎㅎ 아가때사진보다 요즘보면 진짜 신기할정도 ㅎㅎㅎ 10분도안됀 따쓴따끈한 사진입니다요 ㅋㅋ
    By강매력 Date2013.04.18 Reply10 Views1786 Votes5
    Read More
  19. 샨티,몽실큰어무니 모드

    ㅎㅎㅎ 손 어딨니..손        
    By안나푸르나 Date2013.04.18 Reply8 Views1600 Votes3
    Read More
  20. 엄마만 오렌지 먹고...ㅠㅠ

      ㅋㅋㅋㅋ 결국 기다렸다가 얻어 먹었다죠 동영상으로도 찍어봤어요. 참 잘 기다리는 샨티입니다.     엄만 꼭 이렇게 바닥에 두더라...   기다려야 되는 거죠?   엄마, 이렇게 뭐 가져왔는데도 안 줘요?   엄마만 먹는다..ㅠ..기다리면 오리라...   평정심을...
    By안나푸르나 Date2013.04.16 Reply7 Views1591 Votes4
    Read More
  21. 무조건 엄마 감시 중 ㅋㅋ

    졸려 죽겠는데 엄마 주변을 따라다니면서 자고, 장난감 물고 있는 샨티입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낮에도 많이 안 자고 저만 쫓아다니다가 그래도 오늘부턴 최대한 덜 따라다니네요. ㅋ      
    By안나푸르나 Date2013.04.16 Reply8 Views1631 Votes3
    Read More
  22. 샨티네 생존신고

    ^^   힘든 여행 잘 마쳤고 샨티도 8일동안 다행히 집에서 잘 지냈나봐요~~~ 산책도 많이 나가고 그저 돌봐주신 분들께 고마울 뿐~   안 좋은 버릇이 하나 생겼는데 문 열고 들어가면 너무 반가워서 좀 짖는다는 점 원래 샨티가 절대 안 짖고 그냥 반기는데 너...
    By안나푸르나 Date2013.04.15 Reply7 Views1842 Votes7
    Read More
  23. 포메라나안 코트 완성은 언제 ?

    어제 담비 목욕시키고 오늘은 몽실이 목욕을 시켰는데 두녀석 코트가 완전 달라요. 결론을 먼저 말씀 드리면 몽실이 털 말리는게 훨씬 힘들죠. 담비는 13개월 되었고 몽실이는 2년 5개월 돠었어요. 몽실이는 담비 낳고 털이 거의 빠졌다가 다시 난 것인데 담...
    By운영자 Date2013.04.14 Reply6 Views3022 Votes1
    Read More
  24. 우리의 첫 산책^^

    날씨가 간만에따뜻해져서 우리 아가들데리구 산책나갔다왔어요~~ But 길바닥에있는 아스팔트 조각 먹구 목줄에 안끌려올려구 버팅기고 아들내미는 자기가 뽀야 산책줄 잡는다고 울고불고 정신없는 첫산책 이었어요 ㅠㅠ 내가 생각한건 이런게 아니었는데 힘드...
    By뽀야·대니맘 Date2013.04.13 Reply5 Views1687 Votes2
    Read More
  25. 콩이의 드라이브 키트 적응기 2탄

    지난번에 드라이브 키트 구매하여 집에서 적응중인 소식을 알려드렸는데요~ 드디어 차량에서 첫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보조석 안전벨트에.장착하고 푹신한.쿠션위에 콩이 올려주고 목줄에 피탈고리 채워주고~ 차타면 낑낑거리고 불편해하던 콩이....일단은 상...
    By콩이오빠 Date2013.04.10 Reply13 Views1884 Votes5
    Read More
  26. 엄마 머해요?

    우쭈쭈 해주며 얼르니 뽀야가 갸우뚱하구 쳐다보는중ㅋ 주말내내 잠만자느라 울 아가들 마니 이뻐해주지못해서 미안해ㅠㅠ
    By뽀야·대니맘 Date2013.04.08 Reply6 Views2018 Votes3
    Read More
  27. 공쥬 집에서 염색을.....ㅠ

    일욜날 볼터치 찍고 귀랑 다리 갈색염색ㅠㅠ제가 애견미용사는 아니어서....오른쪽다리 할때 난리를 치는 바람에 얼룩까지ㅠㅠ흐미....털두 다듬고ㅠ근데 이상해서....ㅠㅠ어쩌죠? 나쁜 엄마ㅠ
    By꽁듀맘 Date2013.04.08 Reply25 Views3083 Votes3
    Read More
  28. 좋은곳만 데꼬 가야하는데...ㅠ엄마가또 술집엘..공쥬술집나들이2

    자꾸 엄마가 술집을 데꼬가네요ㅠㅠ다들 절 술꾼으로는 보지마세요ㅋㅋㅋ주량은 약하답니다ㅋ덩치보고 판단금물ㅋㅋ아는 언니가 빠를 오픈 하셨다길래 겸사겸사 칵테일이나 한잔 마시고오자 했는데 가게에 4개월된 강쥐가 있으니 공쥬를 데리고 오라 하더라구...
    By꽁듀맘 Date2013.04.08 Reply8 Views2761 Votes2
    Read More
  29. 온천천 축제

    4/5~4/7까지 우리 집앞 축제라서 밍키 데리고 산책 다녀왔어요~ 매년 하는 행사지만 3일 동안 제법 크게 하더군요 베비장전 연극도 하고 가수 공연도 하고 놀이기구 타는것도 하고 각종 먹거리는 기본~~ 밍키는 오리, 까치 쫓아다니며 온천천 아래로, 하늘로 ...
    By밍키언니 Date2013.04.07 Reply10 Views1973 Votes2
    Read More
  30. 비오는 날이 싫어요~

    산책 데려가 달라고 아침부터 온갖 애교를 다 부려도 언니 혼자 외출하더니, 나갔다 들어와서 또 혼자 나가고... ㅎㅎ 오늘은 일찍부터 상자 집으로 들어가 두 손으로 턱을 괴더니 그새 잠들었어요~ ^^ 참고로 고양이는 이불 차지 >_
    By밍키언니 Date2013.04.06 Reply10 Views1658 Votes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181 182 ... 193 Next
/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