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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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주라~^^ 리치엄마 2019.07.17 82 3
올림픽공원 나들이 에르멍멍 2019.07.16 94 3
  1. 일 치시는 용투의 장면들

     1. 엄마가 목욕 해보려 겨우 만든 샤워볼을 홍게 찌러 간사이에 갈기갈기 찢어 놓으신 용투씨....미워이 .. 개시도 못했는데... 2. 홍게를 생전 첨본 용투 살펴보고 냄새맡다 콕!!! ㅋㅋ 쌤통이다!엄마 샤워볼 찢어 놓더니....아니다 찔려 성질나서 찌러간 ...
    By용이맘 Date2015.04.01 Reply23 Views389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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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다가 싫은 견님

    간만에 여행가서 바다 데려갔는데 바다 처음봐서 그런지 얼마나 안갈려구 버티는지..날 좀 풀리면 수영장있는 애견펜션 데려갈랬는데 .. ㅠㅠ
    By별이러브 Date2015.03.31 Reply5 Views27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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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장난칠때만 개코?

    가족들 모두 동의하는 꾸시에 대한 비밀중 하나는... "개이지만 개코는 아니다." 입니다.. 원래 포메라니언이 사냥개 였다던데... 맞나요? 울꾸시는 폼의 후손이길 거부한듯 종종 눈앞의 과자도 잘 못찾거든요..ㅠㅠ 하지만 사고칠때는 이런건 어떻게 냄새맡나...
    By꾸시맘 Date2015.03.31 Reply13 Views471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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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랜만이예요~

    차례대로 호야 베니 렌느 노는사진에 하우스해서 자는사진까지ㅎㅎ 일상사진들 담고갑니다~ 저희집 개린이들은 잘지내고 있어요~ 잘들 지내시죠?ㅎ
    By폼N령 Date2015.03.29 Reply15 Views326 Vote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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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요런요런요런..

    일광욕하라고 밖에 나왔더니 자꾸 안기려 그런닼ㅋㅋ 이런 애교쟁이♥
    By하루마미 Date2015.03.29 Reply3 Views18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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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울집 곰탱이 밍밍이 입니다

    간만에 사진 올리네요 울집 곰탱이 밍밍이 입니다 ㅋㅋ   #밍밍 #밍밍이 #밍밍맘
    By밍밍맘 Date2015.03.28 Reply4 Views346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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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충격적인 연어포의 맛

    도그114에서 수제간식으로 연어포를 시켰습니다 설명서도 자세히 동봉되서 오더라구요 우선 한개를 반씩 잘라서 줘봤어요 너무 충격적이게 맛있었나봐요 특히 통키는 10분넘게 먹던 이불자리를 냄새를 맡고 파고 ㅋㅋㅋ 어떠한 간식을 줘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By꼬꼬맘 Date2015.03.26 Reply5 Views324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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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산책나갈까?

    나가고싶어서 우울하게 문앞에 시위하길래 나갈까 한마디하니 바로 함박웃음짓는 꼬꼬 ㅋㅋ
    By꼬꼬맘 Date2015.03.26 Reply6 Views23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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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차렷! 하고 자는 단비에요 ㅋ

    엄마,아빠 베개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단비~ 지붕있는 집도~ 마약방석도~ 다 베개보단 못한가봐요 ㅋ 네 발 다 올리고 자는게 꼭 차렷!하는 것 같네요 ㅋ #단비
    By폼폼잉 Date2015.03.26 Reply4 Views40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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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어제 속상한일이 있었네요

    울봄이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택배온 아저씨들한테도 꼬리치고 반가워라 하는데 어제 제사가 있어서 친척들이 오셨네요 애들 고모부를 보고 좋다고 방방뛰는데 무참하게도 고모부가 애를 발로 차버리면서 난 너 싫다 이러드라구요... 그바람에 울 봄이는 발라...
    By에너밸리 Date2015.03.23 Reply30 Views41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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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모카 수술 후기?랄까요? ㅋ

    안녕하세요 모카맘입니다~ 드디어 모카가 일주일 입원 생활을 마치고 토욜에 집에 왔어요 ㅎㅎ 다시는 다리에 무리가 안 가게 하고싶어 아이들 퍼즐매트도 구비하여 깔아주고 구조도 모카 편하게 한다곤 했는데... 낯설어선지...갑자기 대소변을 못 가리는 상...
    Bymocha Date2015.03.23 Reply25 Views454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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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졸졸졸...

    시크와 팡팡이는 엄마바보랍니다 제가 앉는 순간 무조건 내 옆에 앉아 기대거나 무릎을 차지하는 녀석들~~ㅋㅋ
    By시크맘 Date2015.03.22 Reply12 Views25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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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덕평휴게소 다녀왔어요

    집에서 가까운데도 오늘 처음갔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았네요 포메친구들도 많았구요 근데 루이가 평소에도 사람은 미친듯이 좋아해서 막 따라가는데 강아지들은 보면 도망가거든요 오늘 신나게 뛰어노니까 다른 강쥐가 같이놀자고 뛰어들더라구요 루이...
    By루이맘 Date2015.03.21 Reply5 Views35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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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곰탕!!!ㅋㅋ즐건 불토 보내세욥~^^

    오늘은 우리애들 특히 공쥬가 아끼는 인형 빨래 하는날ㅎ 둘다 냄새킁킁 대며 돌아다니고 장난감통 들여다보고 다시 가스렌지 앞으로 왔다갔다...이런...꼬질꼬질한 니들꺼 삶는건데...왜 이케들 불안해 하는지ㅋ포메럽 식구들 즐건 주말 보내세요~^^
    By꽁듀맘 Date2015.03.21 Reply14 Views401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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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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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김노래 Date2015.03.21 Reply6 Views36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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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팔자 좋다~~

    요즘은 이 아이들이 제일 부럽네요~~ㅋㅋ
    By시크맘 Date2015.03.19 Reply6 Views462 Vot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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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우리~거대떨이에게두 애기때가 이써죠~~

    제가 갠젹으로 넘~좋아하는 사진입니당~~울 떨이두 그옆 삼둥이두 애기때 모습이예여~~꼭 애벌레가죠~~^^참~~저땐 천사여뜨래죠~~순하고 덩치두 쬐만쿠~근데 이젠~~!!보신분들은 아시듯~~덩치 무게~목청~~지지안아여~~힘은 또~멧돼급~~!!어제 강쥐지에 삼둥사...
    By꿈을이룬맘 Date2015.03.17 Reply3 Views53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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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여유란 이런 것!

    그냥 이러고 누워 멍 때리다~ 졸리면 눈 감고 졸다~ ㅋㅋ
    By토리토담 Date2015.03.17 Reply1 Views28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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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공주,꽃님이 오랜만에...랑이수제사료 당첨ㅎㅎ

    안녕하세요~^^공주,꽃님이 입니다. 일욜정모에 가려고 했지만 우리를 모셔다줄 애마가 병원가는 바람에ㅠ가까운 동네 애견까페 배드독 다녀왔지요~작은애견까페이고 대형견은 없는..ㅎ강아지 전용 온돌방도 있어요ㅋㅋ근데 거긴 제가 앉아있었죠ㅋㅋㅎ애들이 ...
    By꽁듀맘 Date2015.03.16 Reply23 Views58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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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애견공원 다녀와서..

    꼭 요렇게 자야하는지 ㅎ 오늘은 유난히 피곤한지 코까지 고네요
    By랑이 Date2015.03.13 Reply13 Views31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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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베키의 꿀잠

    너무피곤하거나 깊은숙면일땐 항상 요렇게자네요ㅎ 너무 활발한 베키라 잘때그나마 숨좀돌릴수잇는데...자는것도 저렇게이뻐서 눈을뗄슨긴없네요ㅎ 다른 애기들두 너무 사랑스럽고 이뿌네요ㅎ
    By베키 Date2015.03.12 Reply37 Views403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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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77일만에 출석...

    인스타만 구구창창 하고 방문이 뜸했네요... 앱다운받앗으니 자주 올게요^^ 몽글인 그동안 이사도 하고 잘 지내고 있답니당^^ 인기도 많아져서...데리고 산책 나가면 인스타에서 봤다며 알아봐 주시는분까지...^^ 다들 꽃샘추위 감기 조심하세욤
    By몽글맘 Date2015.03.12 Reply6 Views374 Vot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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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봄이왔어요

    봄봄봄봄 봄이왔어용 뚜둥 코골고 자는 우리 봄이
    By화공주 Date2015.03.11 Reply4 Views283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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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첨 해본 머리핀

     굴러 다니는 조카 머리핀을 찾아서 용투에게 한번 해 봤어요. 좀 여자다운거 같고....다리가 안보여서 뭐랄까....옛날 인형중에서 오뚜기같이 생긴 다리 안보이는 털인형 같이 보여요
    By용이맘 Date2015.03.09 Reply24 Views680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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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한강 난지공원에 마실다녀왔어요~

    @김노래님이 알려주신 서울숲에 가보려고 검색도 다해놨건만... 꾸시누나 학원 끝나니 어느덧 잠시후 해넘어갈 시간이더라고요.. 공부에 지친 꾸시누나랑 누나기다리느라 지친 꾸시랑 콧바람이라도 씌어보자고 집근처 난지공원에 다녀왔어요.. 네비로는 15분여...
    By꾸시맘 Date2015.03.09 Reply26 Views605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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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엄마 또 어디가려구~~

    '엄마 또 어디가려구'라는 표정으로 외출준비하는 저를 이러고 바라보고 있네요.. 그러더니 포기했다는 듯 털석..ㅋㅋ
    By시크맘 Date2015.03.08 Reply8 Views371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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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아빠 언니를 기다리며...

     언니 생일이 담주라 미리 에버랜드로 갔어요.  그리고 시간이 겨우1시간 남짓? 흘렀나? 아이가 조용해서 봤더니 전실 입구서 이러구 있어요.....용투야 언니 아빠는 7시간 이후에야 겨우 돌아 올건데.....어쩐대니....ㅠㅠ 앞에 바를 쳐놓은거는요....사실 ...
    By용이맘 Date2015.03.08 Reply5 Views74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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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이러케~놀다가 요로케~사고치다가~

    퇴근해서 집가면요~지들 대소변치우는 휴지를 한~뭉치를 꺼내서 난리를 쳐놔요~~다 뜯어노쿠~전쟁터가 따로 업어여~~글두 이건 비교적 양호한 사진을 올린거예여~여기에 떨이의 응아가~더해질때가 만아여~~
    By꿈을이룬맘 Date2015.03.06 Reply11 Views353 Vot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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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봄이의 영혼을 사는 중.....

    포메라니안은 아니지만 여기 일기장에 남겨 봅니다. ㅋㅋ 요즘 퇴근길에 자주 보는 녀석인데요. 진돗개에요. 요녀석이 잘 보시면 짖음방지기 까지 차고 있는데요. 습관적으로 짖더라구요. 밖에서 지내다 보니 지나다니는 사람을 자주 볼텐데 처음 보는 사람에...
    By몽실아빠 Date2015.03.05 Reply20 Views441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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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용투 발치 수술후 받은 이빨들...

     용투가 이가 겹치기로 유치열이랑 영구치 열이랑 겹쳐나와서 9개 발치 했어요.  울딸이 "엄마 이빨 요정이 강아지 이빨도 가져 가요?"하고 묻길래 글쎄....하면서 보관하려고 선생님께 말씀 드렸더니 9개 주신다고 해서 그냥 잔잔한 이빨 제외하고 주시면 좋...
    By용이맘 Date2015.03.03 Reply27 Views1097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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