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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콩이랑 거실에서 잤어요~^^*

    평일에는 같이못자요..아니 안자요..콩이는 불끄면 잠들었다가도 몇시간 잠들었다가 깨서 장난감물고 이리저리 돌아다니거든요~ 다음날 일을해야하는 저로서는 숙면이 필요하기에..ㅎㅎ 어제같이 금요일밤에는 가끔 같이 거실에서 늦게까지 딩굴다가 같이자요...
    By콩이오빠 Date2012.11.17 Reply13 Views292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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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평화로운 ? 팔자 좋은 ?

    둘이 다정하게 자는 모습은 많이 보셨을 거구요. 다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각자 편하게 쉬고 있는 사진인데 요녀석들 보고 있으면 편해 보이고 평화롭게 보이면서 때론 부러워요. 저도 저렇게 쉬고 싶은데 ㅋ 매일 ㅋ 신경 안쓰는 척 쉬고 있다가도 내...
    By운영자 Date2012.11.15 Reply8 Views387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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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휴지 심?? 이라고 해야할까요??

    콩이가.전투적으로 물고 뜯는 장난감 ㅋㅋ 휴지 다쓰고난 뒤 나오는 종이요..ㅋㅋ 너무 오래주면 안되요..갈갈이 뜯어버려요~^^;; 그나저나 우리집에선 콩이가 휴지 젤 많이 쓰니까 어디가서 파지라도 줍게 시켜야겠어요 ㅋㅋ
    By콩이오빠 Date2012.11.15 Reply10 Views363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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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테이블 위에 먹을게 있을때 담비는 ?

    저번에도 이와 비슷한 사진 올렸지만 또 올려볼게요. 테이블 위에 맛있어 보이는 것이 있으면 담비는 저러고 테이블에 기대고 가까이서 쳐다봐요 ㅋ 없어보이는 담비 ㅋㅋ
    By운영자 Date2012.11.14 Reply7 Views375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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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들 이런 장난감 하나씩 있을 거에요.(스압 주의~)

    오늘 소개할 친구는... 샨티의 둘도 없는 친구 일명 "코붕이"입니다. 코붕이를 처음 받은 날.. 저 안 뺏기겠다고 굳게 다문 입술.. 아마 반려견을 키우는 집마다 모두 최소 하나 이상 씩은 있을 거라 생각하며 또 한번 따라서 글 올리는 열풍을 기대하며~ 씁니...
    By안나푸르나 Date2012.11.14 Reply6 Views318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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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개피곤

    너 자꾸 이렇게 잘래? 웃겨 죽겠다.. 보통 주말엔 주인들 신경쓰느라 반려견들이 낮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계속 억지로 놀게되잖아요 ㅋ 잘려고 하면 자꾸 식구들이 냉장고 열고, 소파에서 같이 앉아 있던 사람은 자꾸 일어나서.. 그래서 너무너무 피곤하니 저...
    By안나푸르나 Date2012.11.14 Reply6 Views269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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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항체검사~

    피검사라 엄청 많은양을 뽑을줄 알았지만.... 다행이지요 ^^ 하루는 5차접종이 끝나고 어제 항체검사를 했습니다. 결과는 다음주 추가접종을 해야한다는 ... 이번주에 중성화 수술도 있는데 너무 안쓰러워서 어제 제가 눈먼돈이 쫌 생겨 하루 겨울옷이랑 장난...
    By하루맘 Date2012.11.14 Reply8 Views298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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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1월11일 태어난 지 200일 된 샨티

    제가 날짜 계산을 잘 못하는 건지...4월 25일 생이니까..11월 10일이 200일인지,,11일이 200일인지 헷갈리지만 여튼 거의 탄생 후 200일 된 샨티입니다 ㅎㅎ 200일 채운 샨티~~ 아주 잘 웃어요~~ 눈은 안 웃고 간식 달라고 입만 웃어서 썩소일 때가 많지만 그...
    By안나푸르나 Date2012.11.12 Reply6 Views297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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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담비의 견생

    8개월 조금 넘은 담비의 견생을 한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 바로 페이스북 몽실이 페이지의 담비 사진첩이에요. 오늘 8개월 조금 넘은 사진을 찍어서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리면서 사진첩을 보고 있으니 담비의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의 사진이 순서대로 잘...
    By운영자 Date2012.11.11 Reply8 Views345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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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성공 인증샷!

    성공하고 먹는 간식은 맛있어요 ㅋ
    By하루맘 Date2012.11.11 Reply11 Views249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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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다정돋는 귀요미들

    낮에는 맨날 싸우다가 저녁에 힘빠지면 저렇게 다정해져요 ㅋㅋㅋ
    By운영자 Date2012.11.10 Reply8 Views390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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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손 성공 2012년 11월 8일 오후 7시 ㅋㅋ

    얼마나 손을 연습했는지... 거의 포기하고 산지 며칠 ㅋㅋ 드디어 하루가 손을 했답니다. 하루는 항상 배가 불러 있어서 안했던것 같기도 하고요. 어제는 저녁전에 간식도 못 먹은때인지... 간식이 너무 먹고 싶었나 봅니다. 기다려는 잘 하는데 손 하기가......
    By하루맘 Date2012.11.09 Reply9 Views253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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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하루에 빼빼로 데이 선물

    너무 좋아하며 다리사이에 끼고 열심히 물고 뜯고.... 형이 하루를 위해 준비한 선물은 속이 빈 상자 였답니다. 하루도 안 것 같지요~ 일요일에는 하루 빼빼로 상자 속에 하루 간식좀 넣어 줘야 겠어요 ㅎㅎ 상자와 씨름한지 삼십분후에 하루는 다리풀려 쉬는...
    By하루맘 Date2012.11.09 Reply13 Views271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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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불속이 좋구만~ㅋ

    올해 봄에 태어난 콩이에게 쌀쌀한 날씨는 생전 처음일꺼 같습니다. 설짝 추워야지나 아가들 털이 자라는데 좋다는.말도 있지민 어디까지나 주인의 욕심일수도 있구...사람이든 강아지든..추운날엔 따땃한 이불속이 제일.좋은가 봅니다 ^^;; 거실에 이불깔아...
    By콩이오빠 Date2012.11.08 Reply8 Views292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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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그렇게 내 무릎에 오르고 싶니? 아님 책상 위가 궁금하니 ㅋㅋ

    제 몰골과 스타일이 너무 보온모드라서 구리지만 올립니다. ㅎㅎ 요즘 샨티는 자꾸 무릎 위에 앉혀 달라고 애교에요 ㅋㅋ 의자가 크니까 아예 제 등 뒤에 쿠션에 자리잡고 앉곤 합니다. ㅎ ㅎㅎ 보너스로 지난 주말 저랑 로프가지고 땡기기 놀이하다가 제 손을...
    By안나푸르나 Date2012.11.07 Reply10 Views283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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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누나 생일날 하루 복 터졌네요^^

    오늘 하루 둘째누나가 초등학교 마지막 생일파티를 했어요. 그래도 다 컸다고 생일파티는 안하고 가족과 함께 외식을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막상 하루도 같이 가려니 갈수있는곳이 없었어요.... 그래서 하는수 없이 미안한 마음을 정성스럽게 고기를 살짝 구...
    By하루맘 Date2012.11.07 Reply10 Views251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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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얘네들 갑자기 친한척하고 착한척 하네.....

    그러니까 어제 밤 이었죠. 어제는 일요일 이었죠 ? 담비 녀석이 자기 좀 봐달라고 저렇게 앞에와서 저러고 있어요. 저희 담비는 털이 많이 곱슬이에요. 전에 말씀 드렸듯이 어떤 아저씨가 "얘 파마 시킨.....??" 끙........ 이젠 살짝 더 가까이 와서 저를 쳐...
    By운영자 Date2012.11.05 Reply11 Views355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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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샨티도 한달만에 목욕, 묵직해지고 있어요..;;

    샨티는 저희 여행 가기 일주일 전 10월 7일에 목욕하고 거의 한달만에 어제 목욕했어요. 목욕하는 줄도 모르고 좋다고~ 물 자체를 좋아해서 처음엔 항상 잘 있어요. 지못미~ 샨티 11월 3일 몸무게를 재니 2.4~2.5를 왔다 갔다 하는데... 제법 묵직해요. 몸도 ...
    By안나푸르나 Date2012.11.05 Reply20 Views266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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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한달만에 목욕..^^

    콩이는 보통 10일~15일 사이에 한번씩 목욕을 했는데요..이번에는 수술 전후라 한달만에 목욕했어요~ 지난주에 할까하다가..그래도 상처부위 덧날까봐 일주 미뤘네여.. 역시나 목욕한 후에는 털이 더 풍성해보여요..완전 뽀송뽀송ㅋㅋ 그것도 잠시 산에 다녀...
    By콩이오빠 Date2012.11.05 Reply11 Views251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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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북한산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콩이랑 북한산 다녀왔습니다. 오후부터 비가온다는 일기예보가있어서 오전에 후다닥 갔다가 세시간 돌고 집으로 쓩~^^ 원래 국립공원은 애완동물 출입이 안되요..물론 북한산도요...저는 범법자 입니다..^^;; 벌금 십만원인데..안걸렸으니 십만원 벌었...
    By콩이오빠 Date2012.11.04 Reply12 Views225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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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달콤한 낮잠~

    일요일에도 일찍 일어나 씨끄럽게 하더니 이제 낮잠 잘 시간인지 둘이 달콤한 낮잠 시간을 갖네여~ 잘때는 항상 붙어서 자는 모녀 ㅋ 담비는 항상 엄마가 있는곳 바로 옆에 자리를 잡고 자요.
    By운영자 Date2012.11.04 Reply11 Views332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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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부천 중앙공원 산책

    콩이 수술끝나고는 매주 인천대공원으로 산책다녔는데 오늘은 중앙공원으로 다녀왔네여~ 사람들.없을시간이라 유유히 산책하고왔어요.. 역시나 간간히 만나는 강아지들에게 테러당하구..ㅡㅡ 콩아 맘편히.오빠랑만 노는게 속편하지?? ^^;;;
    By콩이오빠 Date2012.11.03 Reply4 Views230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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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털인가? 살인가!

    하루가 요즘은 목청도 좋아졌어요. 저희 아파트는 우유아줌마가 새벽 두시부터 우유배달을 하시는지.... 밤에 하루랑 좀 놀다보니 시간이 두시정도 되었는데 문손잡이가 움직여서 둘이 시컵했어요. 근데 용감한 하루가 숫컷이라고 딱 현관 문앞에 가서 두번 짖...
    By하루맘 Date2012.11.03 Reply15 Views243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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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첫 애견까페 나들이

    봉순이 (7살) 랑 만두(4개월) 강사모 뽀메친구 호야 (9개월)랑 엘리(5개월) 네 뽀메 애견까페 다녀왔어요 ㅎㅎㅎ 봉순이 만두는 애견까페가 첨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놀아서 ㅎㅎㅎㅎㅎ 독사진은 나이순으로 올릴게요 ㅎㅎ 신난 봉순이 '...
    By강매력 Date2012.11.02 Reply16 Views293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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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졸린데 빗질,

    좌우당간 남편까지 속여서 미스트를 샀으니까 가끔 뿌려주면서 빗질을 하는데요. 보통은 산책 후에 집 밖에서 세워놓고 잡으면서 빗질을 하는데..어제는 우리도 추워서 안에서 이렇게 대충 빗겼습니다 ㅋ 샨티가 새끼 때부터 잘하는 아줌마 자세..;;; 로 졸린...
    By안나푸르나 Date2012.11.02 Reply17 Views268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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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두달동안 털길이 변화.. ㅎㅎ

    우리 토담이의 두달 동안 털길이 변화예요. 콩이는 한달~ 토담이는 두달인데... 너무 안자랐죠? 털이 원래 짧은 편인건가? 너무 따뜻하게 재워서 그런가? ^^;; 8월 29일 토담 10월 26일 토담
    By토리토담 Date2012.11.01 Reply11 Views292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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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한달동안 털길이 변화

    차이가 없다면..없을수도.. 있다면..있을수도 있는 정도..ㅋㅋ 그래도 안아보면 푹신푹신해졌어요..^^ 위에가 한달전 찍은사진이구요.. 아래는 어제찍은 사진~
    By콩이오빠 Date2012.11.01 Reply17 Views268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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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애교라곤 없었는데 조금씩 긁어내는 샨티

    샨티는 진짜 애교가 없어요 ㅎㅎ 그냥 반가워 어쩔줄 모르는 것도 언제나 5분, 그다음 개껌.. 밖에 나가서도 그냥 다른 사람들 좋다좋다하고.. 그나마 밖에서 줄 풀러도 '샨티 이리와' 하면 달려오니 다행이죠 ㅋ 근데 요즘엔 장난감 여러 개 가져와 훈련을 매...
    By안나푸르나 Date2012.10.30 Reply12 Views215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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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그러니까 때는 2012년 4월 용의자는 말이 없었고....

    5등에 당첨된 복권을 바꾸려고 가지고 나가려고 챙겼다가 거실 테이블 위에 모르고 놓가 나갔답니다. 그렇게 까맣게 모르고 퇴근을 했다가 베란다 몽실이 화장실 바닥에 휴지 쪼가리가 굴러다니는 듯 하여 "뭘 또 물고 간거야" 하고 가서 치우려고 하는데 전 ...
    By운영자 Date2012.10.29 Reply16 Views330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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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토담이의 외출~

    지난 토요일!! 7호선 개통으로 지하철을 타고 토담인 언니 회사에 함께 출근했습니다. 멀미를 잘 하는 토담이는 언니가 출근할때마다 현관에서 나도 가고싶다고 언니 다리를 붙잡고 사정하지만, 멀미때문에 포기해야 했었죠. 언니의 큰~ 백에 들어가서 머리만...
    By토리토담 Date2012.10.29 Reply13 Views216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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