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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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랑 솜이 솜이사랑이맘 2019.09.17 156 3
증명사진^^~ 리치엄마 2019.09.17 105 2
  1. 하루는 집이 최고!

    하루를 위해 놀러간 나들이... 하지만 하루가 가장 힘든날이 아닌가 싶다. 잘 먹지도... 잘 놀지도... 잘 보지도 못하고 ... 집에서도 몇시간 잠들어 지금도 베개만 찾아 다닌다. 바닥에 머리만 대면 잠들고... 사료도 사양... 오늘 하루가 힘든날은 확실 ♥
    By하루맘 Date2012.10.14 Reply9 Views248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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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철들어가는 듯한 만두

    만두는 참을성도 부족하고 곧잘 흥분하고 먹는것 보면 정신을 못차려요 ; " 앉아 " 할때 먹는것 주는 버릇을 들이긴 했지만 3초 앉았다 방방 뛰고 또 3초 앉았다 방방 뛰고 ㅎ 지난주 목요일 만두 4차접종날이었는데 만두가 최근 부쩍 귀를 벅벅 긁는 모습을 ...
    By강매력 Date2012.10.14 Reply11 Views302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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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녀석들 집에 두고 나와서 캠으로 보면~~

    저는 지금 출근해서 동물농장 보고 있어요. 아마 집에서 쉬는 분들은 동물농장 시청중 이실 듯 ㅋ 저는 가끔 이렇게 집에 아이들을 캠으로 보고하는데요. 요즘은 사실 자주 보진 않아요. 몽실이 클때는 자주 봤는데 요즘은 둘이 있으니 별로 크게 신경이 쓰이...
    By운영자 Date2012.10.14 Reply8 Views306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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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애견카페로 출동합니다.

    지역게시판 경기게시판에 애견카페 간다고 썼는데요. 이제 출발하려구요. 녀석들 흥분을 가라앉히려고 목줄 채우고 일부러 안나가고 있으니 갑자기 착해지내요 ㅋ 담비는 왜 안가지 ? 하고 저를 바라보네요. 모바일로 글 쓰니 편하군요 ㅋㅋ 애견카페에서 요...
    By운영자 Date2012.10.13 Reply4 Views224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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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할머니집 적응완료

    어제밤 9시반에 출발해서 10시10분도착 했는데요 침도 안흘리고 토도안했는데 일주일간 오리육포 훈련한 덕을 봤어요 나중에 어느정도 잘 적응하면 후기 올릴게요 최대한 우리집과 비슷하게 울타리 화장실 돌아가는구조랑 화장실을 가르치고 밤에만 가뒀더니 ...
    By안나푸르나 Date2012.10.13 Reply3 Views227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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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악마를 보았다..

    저녁먹고 피곤해서 거실서 딩구는데..콩이는 마냥 놀고 싶은가봅니다..절 너무 괴롭혀여..괴로워하는 저를 보고 즐거워하는 저 사악한 미소 ㅡㅡ 너 잘때보자!!!
    By콩이오빠 Date2012.10.13 Reply8 Views277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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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샨티 19금 하늘 향해 잠자기

    하루 맘님이 바닥에 등대고 자는 사진 올리신 거 보고 저도 매번 재밌어서 찍어놨던 거 한 번에 쭉 올립니다. ㅎㅎ 중요한 부위 별표를 안했는데..혹시 민망하면.. ;;; 그냥 아직도 어리니 봐주세요~ ㅎㅎ (별 붙여야 하나...) 위에껀 앞발 펴고 아랫발 모으...
    By안나푸르나 Date2012.10.12 Reply5 Views3024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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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내사랑 밥통~

    자동급식기 밥통과 사랑에 빠진 몽실이에요 ㅋㅋ 몽실이 애기때 원숭이 모습도 오랜만에 보네요 ㅋㅋ 급식기 위에 올라가서 핥고 어루고 그래요 ㅋ 사료는 도대체 언제 나오는지 저기서 저러고 기다려요 ㅋㅋ #자동급식기밥통 #급식기 #몽실 #원숭이 #모습 #...
    By운영자 Date2012.10.12 Reply10 Views333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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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봐, 어디가?

    고민고민 끝에 일주일간의 휴가 기간 동안 엄마와 아빠 동생에게 샨티를 맡기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좁은 친구 집보다 넓은 데가 나을 거 같아서요. 울타리도 쳐 놓고... 샨티가 뛰어 댕길 수도 있고... 강아지를 한 번도 안 키운 세명이라 준비문서 4장에 집...
    By안나푸르나 Date2012.10.12 Reply8 Views249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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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정도면 장모 치와와??

    언뜻언뜻 털이 자라고 있구나 싶기는한데..매일보니 거기서 거긴거 같기도하고..^^; 이제 장모 치와와 정도는 되보이는거 같아여..담달엔 빠삐용정도 될리나?? ㅎㅎ 어제 브로콜리 몇조각 먹을라고 얌전히 기다리는 콩이
    By콩이오빠 Date2012.10.12 Reply6 Views334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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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오랜 기다림 끝에 마지막 한 입 얻어먹기

    샨티는 우리가 뭘 먹든 일단 찡얼거리진 않고 옆에 조용히 앉아 있습니다. 원숭이 오기 전엔 가끔 낼름도 했는데 이제는 인내심이 참 많아져서요. 기다림 끝에 뭔가 오는 걸 알고 있습니다. ㅋㅋ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형님이 요플레 먹고 있으니 가만히 오랫동...
    By안나푸르나 Date2012.10.11 Reply6 Views216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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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저만 사랑해줘요~

    하루는 저를 너무사랑해줘요. 없을땐 다른가족을 사랑하고요. <br />새벽에 자고 있으면 저를 보고 있어요. 등에도 대보고 머리카락도 씹어보고 손라락만 대고 자고~<br />어찌 안 사랑할수 있겠어요. <br />퇴근해서도 자기먼저 안라 달라고 ....<br />아침...
    By하루맘 Date2012.10.11 Reply9 Views219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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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다리는 저희 담비도 좀 길죠!

    @토리토담님 께서 토담이 다리 길다고 하셔서 ㅋㅋ 저희 담비도 좀 길죠 ?? 저 작은 아이가 엄마보다 키가 훨씬 크답니다. ㅋㅋ 거꾸로 이야기 하면 몽실이가 다리가 짧다는 이야기 이죠 ㅋㅋ
    By운영자 Date2012.10.11 Reply7 Views401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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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콩이의 어제와 오늘..

    제목 그대로의 어제와 오늘은 아니구여..약 4개월 정도 되었을때 원숭이 오기전의 콩이와 원숭이 시기가 지나가는 어제의 모습이에여..이제 어엿한 성견의 모습이..이뻐져서 좋긴한데 왠지모를 아쉬움도ㅎㅎ;;; 근데 이녀석 배나온거 보소 ㅡㅡㅋ
    By콩이오빠 Date2012.10.11 Reply10 Views248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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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양치질이 아니라 치약먹은 후 칫솔 갈기

    샨티도 양치질을 싫어해요. 항상 칫솔에 치약을 짜주면 치약만 먹고 이렇게 칫솔을 장난감처럼 입 속에 넣고 갈아버립니다. 다행히 솔이 있는 곳을 입 안쪽에 넣고 깨무는 것을 좋아해서 그나마 위안은 되지만 맨날 치약만 먹고 그 담에 하는 행동이 이겁니다...
    By안나푸르나 Date2012.10.10 Reply10 Views254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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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오늘 담비 공원에서 공놀이 하고 왔어요~~

    제가 어제 말씀드렸듯이 공원에 가서 담비 뛰어 오는거 찍고 싶어 담비하고 몽실이 데리고 공원에 다녀 왔답니다. 휴대폰으로 찍다보니 정말 동영상 속의 담비가 작게만 보이더군요 ㅋ 캠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정말 더 커졌다는 ㅋㅋ 일단 공 던져줘도 가...
    By운영자 Date2012.10.09 Reply9 Views339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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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갑자기 이뻐지는 샨티

    이상해요~ 샨티가 갑자기 이뻐지고 있어요 ㅎ 강아지는 암수 구별이 외모에서 그닥 차이가 없다지만 수술 이후로 외모가 부쩍 여성(?)스러워지는 샨티에요. 원숭이는 비교적 짧게 지나간 듯 하고요~ 요샌 털이 잘 안 빠지고 빗어도 조금씩 빠집니다~ 목욕하기...
    By안나푸르나 Date2012.10.08 Reply11 Views254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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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자~ 장난감 ~

    바닥에 있던 실타래 장난감을 물고 와서 저한테 건내는 몽실이에요. 저는 요런 몽실이의 표정이 귀엽고 예쁘네요 ㅋ 저희 몽실이 약간 개구지게 생기지 않았나요 ? ㅋ 자 ~ 장난감 가져왔어~ 어여 던져봐~  저희 몽실이는 저렇게 탁자 밑에 잘 숨어요. 요건 ...
    By운영자 Date2012.10.07 Reply6 Views378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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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봉수니랑 만두랑

    늦었지만 봉수니랑 첫 죠우한 만두사진 방출해요 ㅎㅎ 봉순이는 7살된 여아에요, 이제 중년여성 ㅎㅎㅎ 봉수니는 어마어마하게 얌전하고 순한 아이였는데 ㅜㅜ 만두로 인해 새로운 모습을 봤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왕방울 만한 눈이 매력적인 오렌지 포...
    By강매력 Date2012.10.07 Reply3 Views296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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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샨티 북한산 둘레길 산책, 점점 노랗게 변해가요

    어제는 12시에 북한산 둘레길 산책을 조금 했어요. 우리집이 북한산 둘레길 안에 들어가 있어 아주 가볍게 하고 왔습니다. (다행히 둘레길은 국립공원 안이 아니니까요~ ) 피곤해 죽어도 산책은 너무나 신나는 일입니다. 생각보다 높낮이가 너무 심해서 길게 ...
    By안나푸르나 Date2012.10.04 Reply7 Views251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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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담비 요녀석 버릇없이 엄마한테 붕가붕가~~~

    담비녀석 버릇없이 엄마에게 붕가붕가를 해요. 엄마 몽실이가 착한건지 붕가붕가에는 관대해서 그냥 두네요. 요런거 보면 참 아리까리 합니다. ㅋ 분명 먹을 것 앞에서 절대 양보없는 두 녀석의 모습을 보면 분명 서열이 담비가 아래이고 담비가 몽실이 눈물 ...
    By운영자 Date2012.10.03 Reply6 Views640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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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지옥같은 추석

    샨티가 견딜 거라 생각했는데 문제는 토하는 멀미가 아닌 지난번 병원트라우마 "침 흘리기"가 큰 문제였습니다. 이제 우리집 차만 보면 끊이지 않고 침을 흘리는데요. 그건 바로 차 타고 다녀온 게 병원이라는 생각에 무서움과 공포로 그러는 듯 합니다. 차에...
    By안나푸르나 Date2012.10.02 Reply10 Views281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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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몽실이 추석 목욕 ㅋ

    목욕하고 털 말리는 중인 몽실이에요. 사진 웃기게 찍혔네요. 몽실이 심정이 그대로 담긴 것 같아요. 몽실이 목욕하는거 정말 싫어해요. 좋아하는 강아지 별로 없죠. 목욕준비하려고 펫드라이어 거실로 꺼냈더니 벌써 알아채고 베란다로 도망가서 안와요 ㅋㅋ...
    By운영자 Date2012.09.29 Reply6 Views315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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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저녁 잠자리는 무조건 소파~

    원숭이가 벌써 끝났나봐요. 거의 매일 털을 빗기는 데 이제 털이 잘 안 빠져요. 슬슬 새 털이 자라기 시작하는데요. 촘촘히 자라진 않고 듬성듬성 자랍니다 ㅋㅋ 어쩜 색깔도 가슴털은 하얗게 등은 갈색과 검정색이 새로 나는 지 색깔도 듬성듬성해서 웃깁니...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8 Reply6 Views302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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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거참 그렇게 거기가 편하더냐...

    샨티가 개껌과 실타래 장난감을 물어뜯길 제일 좋아하는데는 바로 제 정강이 위와 허벅지 위입니다.;;; 정말이지 몰입도 짱! 자세가 좀 민망하다. 샨티야~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8 Reply6 Views211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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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다들 이럴 거에요... 으구 귀염둥이들..

    샨티는 배랑 사과 깎는 소리가 들리면 요러고 앉아 있습니다. 멀리서 있다가도 사과랑 배를 콱 짜개는 소리가 들리면 제 발 밑에 이러고 있지요. 아마 다들 이러고 있지요?? ㅋㅋ 엄마, 사과 먹을 때 기다려는 괴로워요! 사진 찍으려고 기다려했는데 어차피 ...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5 Reply11 Views244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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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샨티 중성화 수술 2박 3일, 3번의 병원

    나중에 다 회복하고 실밥도 뽑고 나면 폼 공부방에 어린 강아지 중성화 수술과 그 이후까지 자세히 올려보고요~ 그냥 토요일 11시부터 지금까지의 2박 3일 짧은 일기장이에요. 병원가기 전, 그런 일 당하는 지 모르고 이쁘게...앉아 있어요. 병원에 도착하니 ...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4 Reply6 Views462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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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몽실이와 담비 사과먹고~~~

    어제 몽실이하고 담비(오른쪽이 몽실이) 사과를 먹기 좋게 잘라서 줬더니 둘이 한접시씩 차지하고 먹는가 하더니..... 담비녀석이 사과를 처음 먹어봐서 잠깐 망설이는 동안 엄마 몽실이가 담비꺼 먼저 먹으려고 담비 접시로 이동 ㅋㅋ 담비 엄마가 먹는거 보...
    By운영자 Date2012.09.24 Reply8 Views386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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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만 7개월 채운 포메라니안 담비에요

    요녀석이 주인공 담비에요. 뭐 다 아시지만 ㅋㅋ 이 사진 참 웃기게 나왔어요 ㅋ 완전 가까이서 찍어 본건데요. 어제 목욕을 하고 찍은 사진인데요. 털이 좀 올라온거 같지 않나요 ? 잘 모르시겠죠 ? 옆쪽으로 보면 털이 예전보다 촘촘해 진것을 볼 수 있어요...
    By운영자 Date2012.09.23 Reply6 Views511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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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콩이랑 등산 갑니다~

    저희 콩이는 등산을 참 좋아합니다. 집 근처에 큰 콩원이 있는데...거기가면 다른 강아지들이랑 어린이들이 너무 많아요... 아이들은 작은 강아지 이쁘다고 따라다니면서 쓰다듬고... 큰 강아지들은 콩이가 뛰어다니기만 하면..쫒아와서..툭툭 건드립니다....^...
    By콩이오빠 Date2012.09.22 Reply10 Views250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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