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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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리치엄마 2020.01.18 90 5
목욕 후 간식 루플리 2020.01.18 120 2
  1. 샨티 잘 있었어?

    엄마 말로는 처음 이틀 동안은 해가 지면 문 앞에서 우릴 기다리는 건지 현관 앞에 앉아 있었대요. 근데 그것도 그렇게 이틀만 ㅋ 아침에 버스에서 내려서 엄마랑 산책 나온 샨티를 만나는데 다른 녀석 인 줄 알았어요. 살이 찐 건지, 털이 긴 건지 오동통한 ...
    By안나푸르나 Date2012.10.22 Reply10 Views253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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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주일 후면 만 8개월 채우는 담비에요.

    2012년 2월 27일 생 포메라니안 담비에요. 한달만에 목욕했어요 ㅋ 담비 성장과정을 사진을 담아 두면 나중에 보면 이럴때도 있었구나 하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몽실이 애기때 사진 보면 ㅋㅋ 담비는 털이 생각보다 빨리 길어지지가 않아요~~ 저 가슴털이 더 ...
    By운영자 Date2012.10.21 Reply11 Views307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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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콩이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걱정과 격려해주신 덕분에 콩이 많이 좋아지고 있네여~ 그래도 배에있는 수술실을 보면 조심스럽네여.. 많이먹고 많이자더니 기운이 나는지 밥먹으며 썩소도 날리고ㅋㅋ
    By콩이오빠 Date2012.10.19 Reply13 Views243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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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0/17 4차 접종하러 가는길

    귀에 약하게 염증이 있데서 1주일 미뤄졌던 4차 예방접종 하러 가는길.처음엔 흙길로만 흙길로만 다니더니 몇번 걸어봤다고 나무 발판위를 폴짝폴짝 잘도 걸어간다 ㅎㅎ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채 ㅋㅋㅋㅋㅋ 잘가다가 흙길로 한번 빠져주시고 워낙 사람을 좋아...
    By강매력 Date2012.10.19 Reply5 Views242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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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만두목욕

    쉬는 날이라 만두랑 아파트 놀이터 놀러갔다왔어요 ㅎㅎ & 피해갈수 없는 목욕 time 첫 목욕은 아니지만.. 늘 만두 붙잡고 있기에 급급해서 사진은 오늘 첨 찍었어요 ㅎㅎㅎ 전용 목욕탕에 퐁당 벌써부터 불안한 눈빛 ㅋㅋㅋㅋㅋ 털빨 만두.........ㅋㅋㅋ...
    By강매력 Date2012.10.19 Reply11 Views270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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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회복중인 콩이...

    콩이 수술 무사히 마치고 어제밤부터 회복중입니다..마취가 깨면서 아픈지 울기도하고..침도흘리고 쿠션위에서 오줌도 싸버리고..그래도 잘견뎌준 콩이가 대견하고 고맙네요..마지막 서진은 오늘 새벽인데 자고 일어났다고 눈이 좀 똘망해진거 같아여~^^
    By콩이오빠 Date2012.10.18 Reply12 Views218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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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콩이 수술 들어갔습니다.

    방금 콩이 중성화수술 들어갔습니다. 새벽부터 금식해서 물한모금 못먹고 수술실 갔습니다..한시간반...긴장됩니다.
    By콩이오빠 Date2012.10.17 Reply6 Views216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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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너구리 친구 인기짱!!

    어제 콩이오빠님의 글을 보고 우리 토담이에게 인형도 하나 안사줬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퇴근하면서 사가야지 했는데, 마침 인형뽑기 놀이에 한동안 심취했던 친구와 연락이 되서 그 동안 모아두었던 모든 인형을 받기로 했죠. 그 결과... 으흐흐흐....
    By토리토담 Date2012.10.17 Reply10 Views300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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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털이 자라나봐요.

    분명 그저께만 해도 없던것이... 어제 목욕을 시키는데 살이 잘 안보이더니 ... 말려주는데 틈없이 난 털이? 분명 그저께까진 앙상했는데.... 지금은 짧은 털 이지만 아무튼 더 뽀예 보이는것이 어제 족발을 사러 외출하는데 .... 사람들이 "어! 포메예요?" ...
    By하루맘 Date2012.10.17 Reply16 Views270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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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새로운 친구 너구리..

    어제 펜시점 놀러갔다가 콩이 주려고 인형 샀어요..보노보노 친구들인..너구리와 뽀로리 입니다..ㅎㅎ콩이는 너구리가 더 좋은가봐여..물고 빨고 난리났네여..ㅎㅎ
    By콩이오빠 Date2012.10.15 Reply8 Views277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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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하루는 집이 최고!

    하루를 위해 놀러간 나들이... 하지만 하루가 가장 힘든날이 아닌가 싶다. 잘 먹지도... 잘 놀지도... 잘 보지도 못하고 ... 집에서도 몇시간 잠들어 지금도 베개만 찾아 다닌다. 바닥에 머리만 대면 잠들고... 사료도 사양... 오늘 하루가 힘든날은 확실 ♥
    By하루맘 Date2012.10.14 Reply9 Views248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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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철들어가는 듯한 만두

    만두는 참을성도 부족하고 곧잘 흥분하고 먹는것 보면 정신을 못차려요 ; " 앉아 " 할때 먹는것 주는 버릇을 들이긴 했지만 3초 앉았다 방방 뛰고 또 3초 앉았다 방방 뛰고 ㅎ 지난주 목요일 만두 4차접종날이었는데 만두가 최근 부쩍 귀를 벅벅 긁는 모습을 ...
    By강매력 Date2012.10.14 Reply11 Views303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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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녀석들 집에 두고 나와서 캠으로 보면~~

    저는 지금 출근해서 동물농장 보고 있어요. 아마 집에서 쉬는 분들은 동물농장 시청중 이실 듯 ㅋ 저는 가끔 이렇게 집에 아이들을 캠으로 보고하는데요. 요즘은 사실 자주 보진 않아요. 몽실이 클때는 자주 봤는데 요즘은 둘이 있으니 별로 크게 신경이 쓰이...
    By운영자 Date2012.10.14 Reply8 Views308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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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애견카페로 출동합니다.

    지역게시판 경기게시판에 애견카페 간다고 썼는데요. 이제 출발하려구요. 녀석들 흥분을 가라앉히려고 목줄 채우고 일부러 안나가고 있으니 갑자기 착해지내요 ㅋ 담비는 왜 안가지 ? 하고 저를 바라보네요. 모바일로 글 쓰니 편하군요 ㅋㅋ 애견카페에서 요...
    By운영자 Date2012.10.13 Reply4 Views224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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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할머니집 적응완료

    어제밤 9시반에 출발해서 10시10분도착 했는데요 침도 안흘리고 토도안했는데 일주일간 오리육포 훈련한 덕을 봤어요 나중에 어느정도 잘 적응하면 후기 올릴게요 최대한 우리집과 비슷하게 울타리 화장실 돌아가는구조랑 화장실을 가르치고 밤에만 가뒀더니 ...
    By안나푸르나 Date2012.10.13 Reply3 Views227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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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악마를 보았다..

    저녁먹고 피곤해서 거실서 딩구는데..콩이는 마냥 놀고 싶은가봅니다..절 너무 괴롭혀여..괴로워하는 저를 보고 즐거워하는 저 사악한 미소 ㅡㅡ 너 잘때보자!!!
    By콩이오빠 Date2012.10.13 Reply8 Views278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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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샨티 19금 하늘 향해 잠자기

    하루 맘님이 바닥에 등대고 자는 사진 올리신 거 보고 저도 매번 재밌어서 찍어놨던 거 한 번에 쭉 올립니다. ㅎㅎ 중요한 부위 별표를 안했는데..혹시 민망하면.. ;;; 그냥 아직도 어리니 봐주세요~ ㅎㅎ (별 붙여야 하나...) 위에껀 앞발 펴고 아랫발 모으...
    By안나푸르나 Date2012.10.12 Reply5 Views3031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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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내사랑 밥통~

    자동급식기 밥통과 사랑에 빠진 몽실이에요 ㅋㅋ 몽실이 애기때 원숭이 모습도 오랜만에 보네요 ㅋㅋ 급식기 위에 올라가서 핥고 어루고 그래요 ㅋ 사료는 도대체 언제 나오는지 저기서 저러고 기다려요 ㅋㅋ #자동급식기밥통 #급식기 #몽실 #원숭이 #모습 #...
    By운영자 Date2012.10.12 Reply10 Views334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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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봐, 어디가?

    고민고민 끝에 일주일간의 휴가 기간 동안 엄마와 아빠 동생에게 샨티를 맡기기로 했어요. 아무래도 좁은 친구 집보다 넓은 데가 나을 거 같아서요. 울타리도 쳐 놓고... 샨티가 뛰어 댕길 수도 있고... 강아지를 한 번도 안 키운 세명이라 준비문서 4장에 집...
    By안나푸르나 Date2012.10.12 Reply8 Views250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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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이정도면 장모 치와와??

    언뜻언뜻 털이 자라고 있구나 싶기는한데..매일보니 거기서 거긴거 같기도하고..^^; 이제 장모 치와와 정도는 되보이는거 같아여..담달엔 빠삐용정도 될리나?? ㅎㅎ 어제 브로콜리 몇조각 먹을라고 얌전히 기다리는 콩이
    By콩이오빠 Date2012.10.12 Reply6 Views338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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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오랜 기다림 끝에 마지막 한 입 얻어먹기

    샨티는 우리가 뭘 먹든 일단 찡얼거리진 않고 옆에 조용히 앉아 있습니다. 원숭이 오기 전엔 가끔 낼름도 했는데 이제는 인내심이 참 많아져서요. 기다림 끝에 뭔가 오는 걸 알고 있습니다. ㅋㅋ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형님이 요플레 먹고 있으니 가만히 오랫동...
    By안나푸르나 Date2012.10.11 Reply6 Views216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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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저만 사랑해줘요~

    하루는 저를 너무사랑해줘요. 없을땐 다른가족을 사랑하고요. <br />새벽에 자고 있으면 저를 보고 있어요. 등에도 대보고 머리카락도 씹어보고 손라락만 대고 자고~<br />어찌 안 사랑할수 있겠어요. <br />퇴근해서도 자기먼저 안라 달라고 ....<br />아침...
    By하루맘 Date2012.10.11 Reply9 Views219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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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다리는 저희 담비도 좀 길죠!

    @토리토담님 께서 토담이 다리 길다고 하셔서 ㅋㅋ 저희 담비도 좀 길죠 ?? 저 작은 아이가 엄마보다 키가 훨씬 크답니다. ㅋㅋ 거꾸로 이야기 하면 몽실이가 다리가 짧다는 이야기 이죠 ㅋㅋ
    By운영자 Date2012.10.11 Reply7 Views401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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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콩이의 어제와 오늘..

    제목 그대로의 어제와 오늘은 아니구여..약 4개월 정도 되었을때 원숭이 오기전의 콩이와 원숭이 시기가 지나가는 어제의 모습이에여..이제 어엿한 성견의 모습이..이뻐져서 좋긴한데 왠지모를 아쉬움도ㅎㅎ;;; 근데 이녀석 배나온거 보소 ㅡㅡㅋ
    By콩이오빠 Date2012.10.11 Reply10 Views248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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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양치질이 아니라 치약먹은 후 칫솔 갈기

    샨티도 양치질을 싫어해요. 항상 칫솔에 치약을 짜주면 치약만 먹고 이렇게 칫솔을 장난감처럼 입 속에 넣고 갈아버립니다. 다행히 솔이 있는 곳을 입 안쪽에 넣고 깨무는 것을 좋아해서 그나마 위안은 되지만 맨날 치약만 먹고 그 담에 하는 행동이 이겁니다...
    By안나푸르나 Date2012.10.10 Reply10 Views256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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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오늘 담비 공원에서 공놀이 하고 왔어요~~

    제가 어제 말씀드렸듯이 공원에 가서 담비 뛰어 오는거 찍고 싶어 담비하고 몽실이 데리고 공원에 다녀 왔답니다. 휴대폰으로 찍다보니 정말 동영상 속의 담비가 작게만 보이더군요 ㅋ 캠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정말 더 커졌다는 ㅋㅋ 일단 공 던져줘도 가...
    By운영자 Date2012.10.09 Reply9 Views339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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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갑자기 이뻐지는 샨티

    이상해요~ 샨티가 갑자기 이뻐지고 있어요 ㅎ 강아지는 암수 구별이 외모에서 그닥 차이가 없다지만 수술 이후로 외모가 부쩍 여성(?)스러워지는 샨티에요. 원숭이는 비교적 짧게 지나간 듯 하고요~ 요샌 털이 잘 안 빠지고 빗어도 조금씩 빠집니다~ 목욕하기...
    By안나푸르나 Date2012.10.08 Reply11 Views254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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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자~ 장난감 ~

    바닥에 있던 실타래 장난감을 물고 와서 저한테 건내는 몽실이에요. 저는 요런 몽실이의 표정이 귀엽고 예쁘네요 ㅋ 저희 몽실이 약간 개구지게 생기지 않았나요 ? ㅋ 자 ~ 장난감 가져왔어~ 어여 던져봐~  저희 몽실이는 저렇게 탁자 밑에 잘 숨어요. 요건 ...
    By운영자 Date2012.10.07 Reply6 Views378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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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봉수니랑 만두랑

    늦었지만 봉수니랑 첫 죠우한 만두사진 방출해요 ㅎㅎ 봉순이는 7살된 여아에요, 이제 중년여성 ㅎㅎㅎ 봉수니는 어마어마하게 얌전하고 순한 아이였는데 ㅜㅜ 만두로 인해 새로운 모습을 봤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왕방울 만한 눈이 매력적인 오렌지 포...
    By강매력 Date2012.10.07 Reply3 Views297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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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샨티 북한산 둘레길 산책, 점점 노랗게 변해가요

    어제는 12시에 북한산 둘레길 산책을 조금 했어요. 우리집이 북한산 둘레길 안에 들어가 있어 아주 가볍게 하고 왔습니다. (다행히 둘레길은 국립공원 안이 아니니까요~ ) 피곤해 죽어도 산책은 너무나 신나는 일입니다. 생각보다 높낮이가 너무 심해서 길게 ...
    By안나푸르나 Date2012.10.04 Reply7 Views252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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