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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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콜라왔어요 cola짱 2020.07.02 89 2
토토 굴욕 토토네 2020.07.01 119 2
  1. 다리는 저희 담비도 좀 길죠!

    @토리토담님 께서 토담이 다리 길다고 하셔서 ㅋㅋ 저희 담비도 좀 길죠 ?? 저 작은 아이가 엄마보다 키가 훨씬 크답니다. ㅋㅋ 거꾸로 이야기 하면 몽실이가 다리가 짧다는 이야기 이죠 ㅋㅋ
    By운영자 Date2012.10.11 Reply7 Views402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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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콩이의 어제와 오늘..

    제목 그대로의 어제와 오늘은 아니구여..약 4개월 정도 되었을때 원숭이 오기전의 콩이와 원숭이 시기가 지나가는 어제의 모습이에여..이제 어엿한 성견의 모습이..이뻐져서 좋긴한데 왠지모를 아쉬움도ㅎㅎ;;; 근데 이녀석 배나온거 보소 ㅡㅡㅋ
    By콩이오빠 Date2012.10.11 Reply10 Views250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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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양치질이 아니라 치약먹은 후 칫솔 갈기

    샨티도 양치질을 싫어해요. 항상 칫솔에 치약을 짜주면 치약만 먹고 이렇게 칫솔을 장난감처럼 입 속에 넣고 갈아버립니다. 다행히 솔이 있는 곳을 입 안쪽에 넣고 깨무는 것을 좋아해서 그나마 위안은 되지만 맨날 치약만 먹고 그 담에 하는 행동이 이겁니다...
    By안나푸르나 Date2012.10.10 Reply10 Views257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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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오늘 담비 공원에서 공놀이 하고 왔어요~~

    제가 어제 말씀드렸듯이 공원에 가서 담비 뛰어 오는거 찍고 싶어 담비하고 몽실이 데리고 공원에 다녀 왔답니다. 휴대폰으로 찍다보니 정말 동영상 속의 담비가 작게만 보이더군요 ㅋ 캠하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정말 더 커졌다는 ㅋㅋ 일단 공 던져줘도 가...
    By운영자 Date2012.10.09 Reply9 Views339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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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갑자기 이뻐지는 샨티

    이상해요~ 샨티가 갑자기 이뻐지고 있어요 ㅎ 강아지는 암수 구별이 외모에서 그닥 차이가 없다지만 수술 이후로 외모가 부쩍 여성(?)스러워지는 샨티에요. 원숭이는 비교적 짧게 지나간 듯 하고요~ 요샌 털이 잘 안 빠지고 빗어도 조금씩 빠집니다~ 목욕하기...
    By안나푸르나 Date2012.10.08 Reply11 Views255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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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자~ 장난감 ~

    바닥에 있던 실타래 장난감을 물고 와서 저한테 건내는 몽실이에요. 저는 요런 몽실이의 표정이 귀엽고 예쁘네요 ㅋ 저희 몽실이 약간 개구지게 생기지 않았나요 ? ㅋ 자 ~ 장난감 가져왔어~ 어여 던져봐~  저희 몽실이는 저렇게 탁자 밑에 잘 숨어요. 요건 ...
    By운영자 Date2012.10.07 Reply6 Views378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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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봉수니랑 만두랑

    늦었지만 봉수니랑 첫 죠우한 만두사진 방출해요 ㅎㅎ 봉순이는 7살된 여아에요, 이제 중년여성 ㅎㅎㅎ 봉수니는 어마어마하게 얌전하고 순한 아이였는데 ㅜㅜ 만두로 인해 새로운 모습을 봤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왕방울 만한 눈이 매력적인 오렌지 포...
    By강매력 Date2012.10.07 Reply3 Views298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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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샨티 북한산 둘레길 산책, 점점 노랗게 변해가요

    어제는 12시에 북한산 둘레길 산책을 조금 했어요. 우리집이 북한산 둘레길 안에 들어가 있어 아주 가볍게 하고 왔습니다. (다행히 둘레길은 국립공원 안이 아니니까요~ ) 피곤해 죽어도 산책은 너무나 신나는 일입니다. 생각보다 높낮이가 너무 심해서 길게 ...
    By안나푸르나 Date2012.10.04 Reply7 Views254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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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담비 요녀석 버릇없이 엄마한테 붕가붕가~~~

    담비녀석 버릇없이 엄마에게 붕가붕가를 해요. 엄마 몽실이가 착한건지 붕가붕가에는 관대해서 그냥 두네요. 요런거 보면 참 아리까리 합니다. ㅋ 분명 먹을 것 앞에서 절대 양보없는 두 녀석의 모습을 보면 분명 서열이 담비가 아래이고 담비가 몽실이 눈물 ...
    By운영자 Date2012.10.03 Reply6 Views645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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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지옥같은 추석

    샨티가 견딜 거라 생각했는데 문제는 토하는 멀미가 아닌 지난번 병원트라우마 "침 흘리기"가 큰 문제였습니다. 이제 우리집 차만 보면 끊이지 않고 침을 흘리는데요. 그건 바로 차 타고 다녀온 게 병원이라는 생각에 무서움과 공포로 그러는 듯 합니다. 차에...
    By안나푸르나 Date2012.10.02 Reply10 Views282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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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몽실이 추석 목욕 ㅋ

    목욕하고 털 말리는 중인 몽실이에요. 사진 웃기게 찍혔네요. 몽실이 심정이 그대로 담긴 것 같아요. 몽실이 목욕하는거 정말 싫어해요. 좋아하는 강아지 별로 없죠. 목욕준비하려고 펫드라이어 거실로 꺼냈더니 벌써 알아채고 베란다로 도망가서 안와요 ㅋㅋ...
    By운영자 Date2012.09.29 Reply6 Views316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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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저녁 잠자리는 무조건 소파~

    원숭이가 벌써 끝났나봐요. 거의 매일 털을 빗기는 데 이제 털이 잘 안 빠져요. 슬슬 새 털이 자라기 시작하는데요. 촘촘히 자라진 않고 듬성듬성 자랍니다 ㅋㅋ 어쩜 색깔도 가슴털은 하얗게 등은 갈색과 검정색이 새로 나는 지 색깔도 듬성듬성해서 웃깁니...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8 Reply6 Views303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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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거참 그렇게 거기가 편하더냐...

    샨티가 개껌과 실타래 장난감을 물어뜯길 제일 좋아하는데는 바로 제 정강이 위와 허벅지 위입니다.;;; 정말이지 몰입도 짱! 자세가 좀 민망하다. 샨티야~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8 Reply6 Views212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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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다들 이럴 거에요... 으구 귀염둥이들..

    샨티는 배랑 사과 깎는 소리가 들리면 요러고 앉아 있습니다. 멀리서 있다가도 사과랑 배를 콱 짜개는 소리가 들리면 제 발 밑에 이러고 있지요. 아마 다들 이러고 있지요?? ㅋㅋ 엄마, 사과 먹을 때 기다려는 괴로워요! 사진 찍으려고 기다려했는데 어차피 ...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5 Reply11 Views244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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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샨티 중성화 수술 2박 3일, 3번의 병원

    나중에 다 회복하고 실밥도 뽑고 나면 폼 공부방에 어린 강아지 중성화 수술과 그 이후까지 자세히 올려보고요~ 그냥 토요일 11시부터 지금까지의 2박 3일 짧은 일기장이에요. 병원가기 전, 그런 일 당하는 지 모르고 이쁘게...앉아 있어요. 병원에 도착하니 ...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4 Reply6 Views466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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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몽실이와 담비 사과먹고~~~

    어제 몽실이하고 담비(오른쪽이 몽실이) 사과를 먹기 좋게 잘라서 줬더니 둘이 한접시씩 차지하고 먹는가 하더니..... 담비녀석이 사과를 처음 먹어봐서 잠깐 망설이는 동안 엄마 몽실이가 담비꺼 먼저 먹으려고 담비 접시로 이동 ㅋㅋ 담비 엄마가 먹는거 보...
    By운영자 Date2012.09.24 Reply8 Views388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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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만 7개월 채운 포메라니안 담비에요

    요녀석이 주인공 담비에요. 뭐 다 아시지만 ㅋㅋ 이 사진 참 웃기게 나왔어요 ㅋ 완전 가까이서 찍어 본건데요. 어제 목욕을 하고 찍은 사진인데요. 털이 좀 올라온거 같지 않나요 ? 잘 모르시겠죠 ? 옆쪽으로 보면 털이 예전보다 촘촘해 진것을 볼 수 있어요...
    By운영자 Date2012.09.23 Reply6 Views521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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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콩이랑 등산 갑니다~

    저희 콩이는 등산을 참 좋아합니다. 집 근처에 큰 콩원이 있는데...거기가면 다른 강아지들이랑 어린이들이 너무 많아요... 아이들은 작은 강아지 이쁘다고 따라다니면서 쓰다듬고... 큰 강아지들은 콩이가 뛰어다니기만 하면..쫒아와서..툭툭 건드립니다....^...
    By콩이오빠 Date2012.09.22 Reply10 Views253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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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몽실이와 담비 공원에 다녀왔어요

    오늘 토요일 쉬는날이고 날도 화창해서 공원에 산책겸 해서 다녀왔답니다. 몽실이와 담비 그리고 저 모두 운동부족이에요. 그래서 먼 공원까지 주말에 좀 걷는게 도움이 되죠. 외출을 할때는 이렇게 쌍고리로 리드줄을 걸어서 가지요. 안고이냐구요 ? 예 안꼬...
    By운영자 Date2012.09.22 Reply8 Views326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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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우리 여봉이 기관지 협착증이라네요 ㅠ

    사료를 먹다가 자주 짖곤 하는데요 어제는 정말 숨쉬기 힘들어해서 사색이 되어 동물병원으로 안고 뛰었습니다. 제가 좀 까다로운 까닭도 있겠으나, (게다가 의료관계자랍니다;;아는게 병) 동네에 좋은 수의사 쌤 찾기가 어려워 자주 가지 않는데...응급상황...
    By뽕이언니 Date2012.09.22 Reply8 Views440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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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No Image

    저도 그만 울어버렸네요.

    수컷 중성화하는 수술 정말 말도 안되게 간단하게 끝나는데.. 마취 깨서 부들부들 떨면서 침 흘리고 주사약 토하는 샨티.. 진짜 조그만한 새끼가 살면서 가장 큰 스트레스를 받았을 텐데 수컷 중성화 수술...정말이지 10분 안에 끝나버리고 피검사, 주사, 마취...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2 Reply13 Views291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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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오늘 샨티 중성화 수술 하는 날입니다.

    샨티는 정확히 오늘로 5개월이 되었어요. 중성화 수술의 장단점은 조사해보신 분들은 이미 다 아실 것이고,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9월 1일 병원에 갔을 때 의사선생님은 고환은 이미 다 내려와서 문제 없고, 견주의 선택이 남았다고 하...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2 Reply4 Views318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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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저도 좀 예전사진, 웃으시라고~~ ㅎ

    8월 31일 금요일 저녁 퇴근하면서 사온 초밥을 올려놓았을 때 모습이네요. 뚜껑에 낼름했다가 형님에게 혼났다죠. 지금보다 엄청나게 원숭이네요 ㅎㅎ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2 Reply4 Views253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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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몽실아 미안~~~

    몽실아 미안~~ 너는 먹으면 안되는 거야~ 몽실이는 몽실이 간식 먹어~~~!!!
    By운영자 Date2012.09.21 Reply4 Views310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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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전 담비 크는거 보고 정말 놀랬었다는... ㅋ

    60일 : 1.2kg 이었어요 ㅋㅋ 150g으로 태어나서 1.5kg 까지는 완전 초고속 성장 ㅋㅋ 어려서 몸무게 빨리 늘어난 것으로 따지면 우리 담비가 최고!
    By운영자 Date2012.09.20 Reply6 Views325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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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나는야 2키로

    이제 딱 4일후면 5개월을 채우는 샨티 전자 체중계는 일단 2가 넘어야 2.0을 찍는다는데 맞는 건가요? ㅎㅎ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0 Reply12 Views245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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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거실에 대형 카페트

    일요일 이마트에서 큰 카페트를 샀습니다. 카페트라기 보다 대형 러그인데요. 이유는 가을이라 건조해 지니 샨티가 거실을 뛰어다닐 때마다 넘어져서 입니다..ㅜㅜ 거실 바닥이 너무 미끄러워서요. 원래는 왼쪽에 있는 작은 러그만 있었는데요. 거실을 거의 ...
    By안나푸르나 Date2012.09.19 Reply5 Views384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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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No Image

    덩 밟은날...

    어제는 비가 많이 왔지요. 태풍땜시.... 덕분에 일찍온 아이들이 하루랑 놀아줬구요. 막내아들이 사발면을 먹겠다며 준비하고 하루가 쳐다보면 먹고 싶어한다고 방으로 가지고 들어가다 다리에 쏟고 말았어요. 퇴근시간이 거의다될 무렵이라 부랴부랴 병원서 ...
    By하루맘 Date2012.09.18 Reply4 Views262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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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포메라니안 담비의 성장기

    밑에 @안나푸르나님 글 보고 저도 올려 봅니다. 블로그에는 지금까지 성장한거 한번 올렸는데 여기에는 조금더 성장하면 한꺼번에 올리려다 그냥 올려볼게요 ㅋ 저희 담비 애기때 사진 못보셨을 거에요. 2012년 2월 27일 오전 9시경 저희 담비가 태어났어요. ...
    By운영자 Date2012.09.18 Reply6 Views575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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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오렌지포메라니안의 3개월간 모색 변화

    오렌지포메라니안의 3개월간 모색 변화 4월 24일생, 이제 거의 5개월령이 되었습니다. 태어난 지 약 56일째 모습, 우리집으로 처음 이동하던 날 찍은사진입니다. 귀 뒷볼이 정말 까맣죠? 약 60일째, 베란다 점령 사진입니다. 머즐과 입, 턱이 매우 시커멓고 ...
    By안나푸르나 Date2012.09.17 Reply9 Views1640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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