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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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이 통통 🌨 콩쿵 2020.11.25 92 2
산책을 못 가는 솜이.. 솜아놀자 2020.11.25 70 1
  1. 직립보행? 너희들 미어켓 이니?

    이녀석들이 지금 쳐다보고 있는 것은 무얼까요? 바로 껌이에요. 근데 너희들 왜 그렇게 서있는거니??? 두발로 다닐래??? 몽실이는 정말 웃긴게 저거 껌 잘 씹지도 않으면서 제가 가지고 있으면 달라고 먹고 싶다고 그래요. 그런데 막상 먹으라고 주면 먹지 않...
    By운영자 Date2012.05.28 Reply2 Views599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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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테디베어 ? 아니요. 포메라니안 담비에요 ㅋ

    요 각도에서 보면 제일 테디베어 같이 보여요 ㅋ 넌 정체가 뭐냐! 털도 제법 자랐죠? 요녀석은 사진을 정상적으로 찍는 건 거의 불가능해요 ㅋ 그냥 연사로 다다다다~~ ㅋ 포즈 취해주는거 절대 아닙니다. ㅋ 그냥 연사로 찍은 것 중 하나 고른거에요 ㅋ 얘가 ...
    By운영자 Date2012.05.27 Reply6 Views808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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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애견카페 똥강아지 또 다녀왔어요.

    오늘 휴일이라 애견카페에 또 다녀왔습니다. 부천역 기둥교회 바로 옆에 위치한 똥강아지를 다녀 왔지요. 근데 오늘은 아이들 사진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찍어온 사진 몇 장 올려 볼게요. 오? 몽실이 털이 갑자기 많이 자라고 코에 색소가 조금 빠졌네요 ?? ...
    By운영자 Date2012.05.26 Reply2 Views619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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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담비 목욕했어요.

    목욕 좋아하는 강아지가 별로 없죠? 저희 담비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데 엄마 몽실이 보다는 아주 조금은 덜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싫다고는 하지만 엄청 도망가려고 하진 않아요. 근데 누구????? ㅋ 그런데 담비가 더 싫어하는게 드라이기 바람...
    By운영자 Date2012.05.24 Reply2 Views472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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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담비 처음으로 애견까페 다녀왔어요. 부천 똥강아지

    담비가 공원에는 다녀왔지만 애견까페는 오늘 처음으로 다녀왔답니다. 좁은 공간에서 다른 강아지들하고 대면한건 이번이 처음인데 그래도 성격이 엄마 같지 않아서 잘 놀다 왔네요. 부천역 기둥교회 바로 옆 독도참치 건물 2층에 애견카페 똥강아지가 있어요....
    By운영자 Date2012.05.20 Reply0 Views783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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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욜 몽실이네

    휴일은 아이들과 오래 같이 있을수 있어서 행복하죠? 주중에는 아침일찍 출근해서 퇴근해서 잠깐 쉬다가 또 자고 출근해야 하니까요. 엄마 몽실이는 엎드려 쉬고 있고 딸 담비는 뭔가 아쉬운지 엄마 옆을 얼쩡거리는데 둘 사이가 친하지 않아요 ㅋ 담비가 와서...
    By운영자 Date2012.05.20 Reply5 Views635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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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몽실이와 담비 공원에 산책 다녀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나들이 하기에 너무 좋은 날씨 였어요. 그래서 몽실이와 담비를 데리고 근처 공원을 다녀왔답니다. 부천 중앙공원이에요. 사람들도 강아지들을 많이 데리고 나오셨네요. 공원에 나와도 사진으로 남기기가 어려워요. 이렇게 리드줄을 걸어놓고 몇...
    By운영자 Date2012.05.19 Reply0 Views477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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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담비 예방접종 종합4차 + 켄넬코프 2차 맞고 왔어요

    오늘 담비가 예방접종 종합4차하고 켄넬코프 2차를 맞고 왔답니다. 그러니까 벌써 병원을 4번째 방문을 한 것이죠? 요녀석이 83일 된 담비랍니다. 아주 튼실하죠? ㅋㅋ 몽실이와 담비가 다니는 병원이에요. 부천 중동에 위치한 온유동물 병원이라는 곳 입니다....
    By운영자 Date2012.05.19 Reply0 Views695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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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몽실이 어제 목욕하고

    우리 몽실이는 목욕을 엄청 싫어해요 ㅋ 어제 목욕을 시키니 이제 좀 깨끗해 졌네요. 새끼 낳고 털이 엄청 빠져서 지금은 가슴털 남기고 제가 직접 잘라준 상태랍니다. 몽실이가 싫어하는 목욕을 왜 시키는지 그리고 드라이어로 괴롭히는지 몽실이는 알 수가 ...
    By운영자 Date2012.05.15 Reply0 Views620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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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담비와 몽실이 공원 나들이

    담비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공원에 가서 놀다 왔답니다. 병원에 갈때 잠깐 밖에 나건 것을 제외하면 이번이 첫 나들이 인 셈이죠. 몽실이도 오랜만에 바깥구경을 했네요. 일주일만의 외출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트레일러 자전거에 연결하고 두녀석 공원으로 갔...
    By운영자 Date2012.05.12 Reply2 Views657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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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뭐? 기다리라구요??

    제 블로그에 올렸던 사진들인데 여기도 올려 봅니다. 집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안주로 육포를 주로 먹는데 갑자기 착해지고 친한척 하는 아이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몽실이 입니다 ㅋ 자기가 제일 잘 보이는 자리로 가서 저 여기 있어요~ 하고 저를 쳐다 봅니다...
    By운영자 Date2012.05.11 Reply0 Views606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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