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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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와 3박4일 제주도 여행🍊 모찌맘ㅎㅎ 2021.03.05 50 8
10분 산책 루나공주 2021.03.03 83 6
  1. 나는야 2키로

    이제 딱 4일후면 5개월을 채우는 샨티 전자 체중계는 일단 2가 넘어야 2.0을 찍는다는데 맞는 건가요? ㅎㅎ
    By안나푸르나 Date2012.09.20 Reply12 Views246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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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거실에 대형 카페트

    일요일 이마트에서 큰 카페트를 샀습니다. 카페트라기 보다 대형 러그인데요. 이유는 가을이라 건조해 지니 샨티가 거실을 뛰어다닐 때마다 넘어져서 입니다..ㅜㅜ 거실 바닥이 너무 미끄러워서요. 원래는 왼쪽에 있는 작은 러그만 있었는데요. 거실을 거의 다...
    By안나푸르나 Date2012.09.19 Reply5 Views387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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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덩 밟은날...

    어제는 비가 많이 왔지요. 태풍땜시.... 덕분에 일찍온 아이들이 하루랑 놀아줬구요. 막내아들이 사발면을 먹겠다며 준비하고 하루가 쳐다보면 먹고 싶어한다고 방으로 가지고 들어가다 다리에 쏟고 말았어요. 퇴근시간이 거의다될 무렵이라 부랴부랴 병원서 ...
    By하루맘 Date2012.09.18 Reply4 Views262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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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포메라니안 담비의 성장기

    밑에 @안나푸르나님 글 보고 저도 올려 봅니다. 블로그에는 지금까지 성장한거 한번 올렸는데 여기에는 조금더 성장하면 한꺼번에 올리려다 그냥 올려볼게요 ㅋ 저희 담비 애기때 사진 못보셨을 거에요. 2012년 2월 27일 오전 9시경 저희 담비가 태어났어요. ...
    By운영자 Date2012.09.18 Reply6 Views580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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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렌지포메라니안의 3개월간 모색 변화

    오렌지포메라니안의 3개월간 모색 변화 4월 24일생, 이제 거의 5개월령이 되었습니다. 태어난 지 약 56일째 모습, 우리집으로 처음 이동하던 날 찍은사진입니다. 귀 뒷볼이 정말 까맣죠? 약 60일째, 베란다 점령 사진입니다. 머즐과 입, 턱이 매우 시커멓고 튼...
    By안나푸르나 Date2012.09.17 Reply9 Views1665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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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우리는 식후땡 형제

    우리는 식후땡 형제 샨티는 사료 좀 먹고 나면 개껌으로 꼭 입가심을 하곤 합니다.;; 저 긴 개껌 물고 다니면 꼭 담배 물고 다니는 것 처럼 웃겨요..ㅋ
    By안나푸르나 Date2012.09.17 Reply11 Views264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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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애교쟁이 하루~

    모처럼 토요일 을 온종일 하루랑 보내고 일요일 아침도 9시가 다 되도록 거실서 하루랑 둘이 .... 사진이 잘 올라갈지 모르겠네요. 리모콘 만하던 하루는 한달이 지난 지금 리모콘에 앉으면 ㅋㅋ 리모콘을 찾을수 없답니다.
    By하루맘 Date2012.09.16 Reply7 Views255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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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만두가 아파요 ㅜㅠ

    삼일전부터 약간 대변이 물러지기 시작하더라구요 ㅜ 잘놀고 잘먹고 잘 까불길래 사료양이 많은가 싶어서 사료양을 좀 줄여봤는데 오늘은 완전 물설사 ㅠㅜ 막약간 끈적끈적한것도 있구 ㅜㅜ 완전 놀래서 병원갔다왔어요 ㅜ 다행히 장염은 아니래요 감기기운이...
    By강매력 Date2012.09.14 Reply7 Views286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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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손이 필요해.... 들고 다니게 ㅋㅋ

    왜 ? 송아지 목뼈 내껀데 ? 뭐 문제 있어 ???
    By운영자 Date2012.09.14 Reply8 Views360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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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몽실이 마초에게 시집 갔을때 사진이에요.

    @안나푸루나님이 샨티 아빠가 마초라는 이야기 안하셨으면 서로 몰랐을 것 같네요 ㅋㅋ 샨티&담비 아빠가 같다는 사실 ㅋㅋ 배다른 남매 몽실이가 대전의 마초에게 시집갔을때 찍어서 보내주신 사진이에요. 몽실이가 한 5일 정도 대전에 있었는데 퇴근하고 집...
    By운영자 Date2012.09.13 Reply5 Views356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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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부모의 생김새를 닮는다는 것

    사실 샨티를 데리고 왔을 때부터 불과 얼마 전까지는 정말 샨티는 엄마를 많이많이 닮았다고만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요즘 문득 쳐다보면 아빠와도 옆모습이 많이 비슷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샨티는 엄마와 아빠를 뭐라고 설명할 수 없이 오묘한 퍼센트로 닮았...
    By안나푸르나 Date2012.09.13 Reply10 Views281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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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저희 담비 200일 이에요~

    안녕하세요 ? 담비에요~~저희 담비가 2월 27일날 태어났어요. 겨울이었죠. 이제 가을이고 조금 더 지나면 다시 겨울이 오겠네요. 스마트폰 날짜 계산해 주는 어플에 담비 태어난날 입력해 놓았는데 오늘이 200일이라고 표시되네요. 뭐 200일이 특별한 기념일은...
    By운영자 Date2012.09.13 Reply5 Views403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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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첫 애견카페 홍대 바우하우스

    드디어 샨티도 5개월이 다 되어가고 10월에 있을 일주일간의 거처들을 미리 탐색할 겸 홍대 바우하우스에 갔습니다. 주말엔 12:30 오픈 평일엔 1:30 오픈인데요 1시쯤 도착했으나..;;; 정말로 사람과 개가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카페는 이렇게 들어...
    By안나푸르나 Date2012.09.11 Reply5 Views640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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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매일매일 불광동 장미공원 산책

    샨티는 우리집에 온 지 거의 일주일 후부터 성질급한 형님 덕에 가슴줄을 착용하고 집 앞을 산책다녔어요.;; (참고로 우리집은 샨티가 막내, 남편이 첫째.... Dog족보입니다. 죽어도 아빠는 안한다고, 형님이라고 하거든요.) 코딱지 만하지만 그래도 공원을 끼...
    By안나푸르나 Date2012.09.10 Reply6 Views364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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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몽실이는 욕심쟁이!

    송아지 목뼈를 몽실이 하나 담비 하나 이렇게 줬더니 욕심쟁이 몽실이가 두개 다 자기가 가지고 가서 먹겠다고 저러고 있네요. 송아지목뼈 건조한 건데 몽실이 빨리 먹지도 않고 조금씩 먹으면서 ㅋ 저렇게 한동안 물고만 있다가 먹기 시작하더라구요. 근데 아...
    By운영자 Date2012.09.10 Reply5 Views344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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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저는요

    By강매력 Date2012.09.07 Reply5 Views248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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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오늘 쉬는날이라 아이들 데리고 애견카페 다녀왔어요

    엉덩이 씰룩 거리면서 신나서 갑니다. 담비가 젊다고 항상 빨라요. 오늘 다녀온 곳은 항상 가는 부천에 똥강아지라는 애견카페인데 애견카페 막내가 새로 왔더라고요. 자고 있네요 ㅋ 50일 정도된 스탠다드푸들 크림모색 아이에요. 이름이 "마요"래요~ 목줄에 ...
    By운영자 Date2012.09.06 Reply8 Views445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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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체중계 위도 좋아요

    매일 저녁 퇴근 후 두어시간 놀면 이 시간, 밤 9시 10시엔 너무 졸려하는 샨티 오늘은 이 곳에서 조금 잤습니다~ 제가 전자 체중계에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을 보고 잘 따라합니다. 전자 체중계 올라가는 걸 좋아해서 몸무게를 집에서 자주 잴 수 있어...
    By안나푸르나 Date2012.09.04 Reply2 Views325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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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처음 먹어보는 송아지 목뼈

    제가 아이들 치석제거를 위해 송아지 목뼈를 급여한다는 글은 리뷰 게시판에 올려 드렸는데요. 담비는 무척 잘 먹었는데 몽실이는 먹지 않았다고 말씀 드렸을 거에요. 토요일에 도착을 해서 먹으라고 줬더니 먹지 않고 지키고만 있길래 뺏었다가 다시 일요일에...
    By운영자 Date2012.09.03 Reply2 Views368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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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샨티 5차 접종 마감~~ 광견병과 심장사상충 첫 접종~

    엄마젖먹고 나온 새끼지만 그래도 걱정이되어 결국 샨티도 5차까지 오늘 딱 맞췄습니다. 오늘은 의사샘이 광견병과 첫 심장사상충까지.... 하여 샨티는 오늘 3개의 약물 투여를 했네요.; 이제 태어난지는 130일째,,, 몸무게는 1.92키로에요. 그래도 골격이 있...
    By안나푸르나 Date2012.09.01 Reply8 Views327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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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샨티는 언제나 불금~!!ㅋ

    사고라기 보다 당연히 강아지가 하는 일인데 샨티는 웃긴 게 늘 사고를 치면, 금요일에서 토요일 넘어가는 새벽에 친답니다. 토요일이 우리가 집에 있는 날인 걸 아는 지 원.. 올림픽 시즌 초기에 베란다 화분쪽을 모르고 열고 잤는데 화분 하나의 흙을 다 퍼...
    By안나푸르나 Date2012.09.01 Reply2 Views277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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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몽실이 담비 공원에 가서 코에 바람 넣고 왔어요~

    요즘 날도 덥고 주말에 비도 자주와서 공원에 못갔는데 오랜만에 오늘 쉬는날 공원에 다녀왔답니다. 이제 조금 시원해져서 밖에 다니기 좀 수월해 진 것 같아요. 맨날 집에만 있다가 공원 푸른 잔디에서 시간을 보내는 몽실이와 담비에요. 역시 사람도 그렇고 ...
    By운영자 Date2012.09.01 Reply3 Views418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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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No Image

    뽄지 오늘 3차 예방접종 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동물병원에서 예방접종을 했는데요 ^^ 동물병원에도 좀 팔아줘야 가서 물어보기도 편하고 할것 같아서요 ^^ 머리좀 썼습니다 ㅋ 2만5천원이나 들었네요...이번엔 심장사상충도없었는데... 귀청소와, 발톱도 다깍아주시더라구요 친절하게도 ㅎㅎ 이제 4...
    By뽄지아빠 Date2012.09.01 Reply2 Views286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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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누가 이기나 해 보자~~

    아무래도 얼마전에 토했던 게 이거 같아서 걱정을 했었는데요... 요 이틀은 또 거실 랜선을 세군데 정도 씹어 먹어서 혼났드랬습니다. 랜선이야 어제 몰딩을 했는데 ㅋ 침대 모서리는 사실 저번 사진 때보다 요즘 더 갉아먹어서 심해진 관계로 다이소에 가서 ...
    By안나푸르나 Date2012.08.31 Reply2 Views309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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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No Image

    어제 아이들 어땠어요 ?

    저희집 아이들은 저녁에 들어가 보니 태풍 때문에 베란다 창문이 막 흔들리니까 무서워 하더군요. 담비는 베란다에 물 먹으러 갔다가 창문 흔들리는 소리가 나니까 얼마 먹지 못하고 거실로 도망 오더라구요. 몽실이는 그래도 신경이 쓰이긴 하는 것 같은데 겁...
    By운영자 Date2012.08.29 Reply5 Views207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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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요즘들어 저녁이나 주말에는 울타리에서 자고 싶으면 자고 아님 다른 데서 자라고

    이제 더이상 밤에도 울타리에 가두지 않고 자고 싶은 데 자게끔 마련해줬더니 주로 밤에는 울타리보다 역시나 사람 곁에서 자고 싶어 하네요. (겨울에 까는 러그에 냉팩을 올려줬더니 그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ㅋ) (평온한 낮잠) (다리가 길어서 접고 자는....
    By안나푸르나 Date2012.08.27 Reply2 Views338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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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부천에 위치한 애견카페 똥강아지 다녀 왔어요.

    주말에 계속 비가 와서 애들 데리고 밖에 못나갔는데 다행이 이번 주말에는 비가 오지 않아서 아이들 데리고 토,일 애견카페에 다녀왔답니다. 집에서 카페까지 거리가 꽤 되어서 일부러 걸어서 다녀왔답니다. 운동좀 시키려구요. 3개월령 스피치 또치 입니다. ...
    By운영자 Date2012.08.26 Reply8 Views526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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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싱크로 돋는 몽실이와 담비

    낮에 애견카페 다녀오느라 둘이 오래 걷고 낮잠도 못자고 애견카페에서 놀다 오느라 피곤했는지 보통 늦게까지 제가 안자면 몽실이 담비도 안자는데 자려고 하네요. 몽실이가 담비가 와서 귀찮게 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해서 둘 사이가 썩 좋지 않은데 잠 잘...
    By운영자 Date2012.08.26 Reply2 Views348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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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연이틀 토의 원인이 이거인가... 아님 뭘까...

    어제 새벽 2시에 엄청 토하고 오늘 아침 5시에 또 조금 토하길래... 심각한 상황인가 했더니 원인은 이거였던 거 같아요. 토하고 나서도 식탐에 장난감하고 잘 놀고 무엇보다 사료를 엄청 잘 먹는 거 보면 장염이나 이상이 있는 건 아니고 이거 나무와 페인트...
    By안나푸르나 Date2012.08.23 Reply3 Views277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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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멀미가 아닌 토는 오랜만...;

    어제밤에서 오늘 아침으로 넘어오는 새벽 2시 거실에 누워있는데 익숙한 소리 (차에 태우면 나는 소리) 꿀럭꿀럭 소리가 나서 혹시나 하고 일어났더니 옆에서 크게 두 덩이 토를 했더라고요. 급하게 먹었을 때 집에서 토한 게 한 번 보통은 차타고 30분 후면 ...
    By안나푸르나 Date2012.08.22 Reply3 Views280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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