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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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와 여주여행🚗 모찌맘ㅎㅎ 2021.04.20 87 9
보리 자전거 앞에 태우고 공원 다녀왔어요~~^^ 크림보리 2021.04.20 62 7
  1. 급작스럽게 모량이 늘고 있어요

    지난 일주일동안 무진장 춥긴했는데 동네는 추워도 집 자체가 따뜻한 지라... 별 생각없이 있었는데요. (워낙 저와 샨티 형님이 추위를 타는 관계로... 보일러 빵빵) 지난 주말에 보니까 갑작스럽게 모량이 속털부터 많이 올라와서 놀라는 중이에요. 새끼 시절...
    By안나푸르나 Date2012.12.10 Reply19 Views325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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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벌러덩~~ 몽실이~

    저희 몽실이는 정말 피곤할때 벌러덩 하고 뒤집고 자는데요. 아마 이런 사진 잘 못보셨을 거에요~~ 몽실이가 좀 예민해서 좀처럼 뒤집고 있질 않는데 저 날은 뒤집고 있더라구요 ㅋㅋ 피곤했는지 벌러덩하고 저러고 눈감고 있더라구요 ㅋ 그래서 사진좀 찍어 ...
    By운영자 Date2012.12.10 Reply6 Views426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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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뭐야? 운동장 사야되는건가~~

    저흰 식탁이있지만, 그놈에 TV땜에 상에서 식사를 해요. 하루는 못 견디는 시간..... 그래서 요즘은 운동장행... 하지만, 요즘 웃지 못할 풍경 이네요. 꼭 감시 받으며 먹는 분위기 ㅜㅜ 제가 계란 후라이를 먹을때면 ..... 울어요..... 가슴아파도 저도 계란 ...
    By하루맘 Date2012.12.10 Reply18 Views259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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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산책하고 영양식먹고 ㅎㅎ

    어제밤에 눈이 또 오길레 부랴부랴 산책준비하고 또 놀러갔다왔어요~ 하루맘님이 물려주신 귀염둥이 너구리옷입고 동네 한바퀴 돌면서 옷이랑 털 다젖도록 뛰어놀다 왔어요..ㅋㅋ신나가지고 썰매개 마냥 저를 끌고 미친듯이 뀌어다녔어요~집에와서는 오랫만에 ...
    By콩이오빠 Date2012.12.08 Reply21 Views2824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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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만두원숭이 수술 잘하고 왔어요 ^^

    포메러브 아가들 다들 잘하고 왔으니 한결 걱정도 덜하고 갔는데 그래도 ㅜㅜㅜ 11시쯤 병원가서 피검사하고 주사바늘 꼽구 2시까지 수액 맞다가 2시에 수술했어요. 5-6시쯤 데리러 오라고 하시던데. @콩이오빠 님 댓글처럼 맘급해서5시 땡하자마자 데릴러 갔...
    By강매력 Date2012.12.07 Reply12 Views3410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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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역시나 눈을 좋아하네여..ㅋ

    콩이가 난생처음으로 눈을밟은날..발시려워 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역시나 마구 좋아라합니다..ㅋㅋ새하얀 눈위라..콩이찾기 힘들어요..목줄이 없으면 잃어버릴듯 ㅎㅎ추운데서 신나게 산책하고 따뜻한 집에오니...나른한지..똥판베고서 열시히 자네요 ㅋㅋ
    By콩이오빠 Date2012.12.07 Reply8 Views276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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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만두원슝이 오늘

    중성화하러갑니당아직까지 암껏도 모르고엄마가 퇴근해서 집에오니그저좋은 만두에요ㅜㅜ어제밤부터 금식해서 배고픈지눈껌뻑거리며 졸면서도먹을꺼달라고 앉아서 이러고잇어요
    By강매력 Date2012.12.07 Reply11 Views268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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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5개월동안 자란 모습

    왼쪽 사진은 6월 30일 오른쪽 2개 사진은 12월 1일 약 5개월 동안 자란 모습이네요. 5개월동안 크기도 크고 많이 변했지만 습관은 똑같네요. ㅋㅋㅋ
    By안나푸르나 Date2012.12.06 Reply11 Views312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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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하루랑 시장구경~

    지난 토요일저희집 근처에 재래시장이 있는데 하루랑 짝꿍이랑 같이 놀러 갔다 왔어요.하루 꼬가옷도 사고~다음날 부천갈때 드릴 장난감도 사고~ 아직 동네엔 애견데리고 다니면 절 팔자편한 뇨자로 쳐다보시는것 같아 시장안에선 사진생략
    By하루맘 Date2012.12.06 Reply9 Views280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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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주일 동안에 하루는 1 ~♥

    저도 하루 눈치 보며 잘 못먹고 있어요..... 손 갈때마다.... 저런 눈빛으로 절 ㅜㅜ 치즈볼은 제가 맥주한잔 할때 좋아하는 안주예요.어느날...조금 맛을본 하루는 통만 보이면 침도흐르고 코도 촉촉한것이 자리를 떠날줄 몰라요에고 안쓰럽지만~
    By하루맘 Date2012.12.06 Reply9 Views281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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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하루맘님 께서 주신 도넛츠 장난감 너무 좋아요~ ㅋ

    빨리 던져주길 기대하는 몽실이 그리고 담비에요. 도너츠 장난감 삑삑 소리도 나고 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특히 제가 들고 있으면 빨리 던져달라고 난리에요 ㅋ 안던져 주면 물어갈라고 점프를 해 보지만 제가 쉽게 뺏기지 않죠 ㅋㅋㅋ 제가 조금 놀아준 다...
    By운영자 Date2012.12.05 Reply5 Views463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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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송아지목뼈,정말 사랑합니다.

    샨티에게 송아지 목뼈를 처음 준 건 9월 중성화 수술 끝나고 위로차...한 개 줬었는데요. 그땐 기술 부족인지 온 가슴털과 담요에 다 묻히고 뜯어먹더니만 요즘엔 아주 그냥 스스로 흔적을 없애고 다시 그 흔적 찾아 온 집안을 킁킁 거리고 다닙니다. 처음엔 1...
    By안나푸르나 Date2012.12.05 Reply11 Views367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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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새꼬까 입고 완전신난 해리왕자

    엄마가 깍아준 예쁜 머리스따일 엄마가 사준 옷입고 신난우리 애기♥ 저 회사갔다오기만을 기다려요 아구아구 맘마도 제옆에서만 먹구 어리광쟁이 4살 해리입니다~ 요즘들어 이쁜짓만합니당~~~~ 앙앙 엄마가고구마쪄줄께 사랑해!!
    By해리엄마♡ Date2012.12.04 Reply15 Views337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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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저도 정모 후기~ 개인+개견별 분석끝! ^^

    저도 정모 즐거웠습니다. 우리의 폼 아가들은 삶을 함께 하면서 우리에게 기쁨을 주고, 또 이렇게 좋은 인연을 만들어줌으로써 또 다른 행복을 주네요. 이쁜것들... ㅎㅎ * 우선 제일 먼저가신 콩이오빠-언니님 : 콩이 완전 이뻐요~~ 있는듯? 없는듯? 있는 콩...
    By토리토담 Date2012.12.03 Reply16 Views344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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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좋은 정모~~ 샨티는 피곤 ;;

    무엇보다 포메라니안과 함께 한 모임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단, 우리 샨티가 아직은 30분 이상 차 이동은 무리인 듯 해요. 일단 부천 다와서 토 세번..;; 카페에서 기력을 못 찾고 겨우 쬐금 놀았고.. 집에 오는 1시간 10분 동안은 차에서 실신했다가 일어났다...
    By안나푸르나 Date2012.12.03 Reply18 Views302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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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정모 간단 후기..

    오늘 정모 잘 다녀왔습니다..제가 반려인 생일인 관계로 제일먼저 일어나고 얼마나 더 계셨는지는 모르겠지만..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소소한것까지 신경써서 모임 준비해주신 몽실아버님.. 아가들 간식으로 두부가져오셔서 카페개들을 모두 불러모으셨던...
    By콩이오빠 Date2012.12.02 Reply14 Views300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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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아나ㅜ 실시간중계한판더용

    2시 반쯤 출근하느라 집에서 나왓는뎅ㅜ5시간째 지치지도 않고 짖고잇는 봉순이랑 위에 올려다논 휴지어째저째 내려서 띁고잇는 만두요ㅜㅜ 아나ㅜㅜㅜㅜ 요즘 부쩍 봉순이가 ㅠ 사람이 없을때 계속 짖어요 ㅜㅜ 어쩜좋지요 ㅜㅜㅜㅜ
    By강매력 Date2012.12.01 Reply11 Views350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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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이거 왜이러십니까...

    콩이 유일한 개인기..뽀뽀..애기처럼 안고서 뽀뽀해 달라고 했더니...손으로 입을 막아버리네요..'어이...주인장..이거 왜이러십니까..!!' ㅋㅋㅋ
    By콩이오빠 Date2012.12.01 Reply6 Views325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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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싼 장난감보다 형님이 만들어준 게 최고

    얼마전에 박람회에서 맘먹고 1만원짜리 장난감을 사줬음에도 불구하고.... 샨티는 형님이 파이박스 싸매진 리본줄로 새롭게 만들어준 장난감이 제일 좋나봅니다. 리본줄 앞에는 색깔볼, 뒤에는 로프를 엮어서 새롭게 만들어준(?) 장난감. 거의 2주일째 이것만 ...
    By안나푸르나 Date2012.11.30 Reply2 Views334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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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소파에 기대서 자는 게 최고~~

    다시 태어난다면...샨티같은 팔자로 꼭 태어났음 좋겠어요 ㅎㅎ
    By안나푸르나 Date2012.11.28 Reply11 Views334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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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곰돌이 올무..ㅋ

    콩이 장난감중에 몸통이 긴~~ 곰돌이가 있어요..어제는 하두 장난을 치길레 목에다가 올무처럼 감아놨더니..아주 난리가 났네요..한참을 씨름하고는 불쌍한 표정으로 앉아서..'풀어주세요~~~' ㅋㅋㅋ...그러나 퓰어주고 난 후에는..눈을 부릅뜨고 머리 들이 밀...
    By콩이오빠 Date2012.11.28 Reply11 Views299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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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중성화 수술 하고 나서...

    수술하는날 하도 정신이 없어서 하루돌보랴... 김장 하랴.... 하지만 지나고 보니... 제가 너무 과했나 했어요 헤헤 후유증으로 뭐든 깔고 자네요.... 특히 누나들 옷을~~~ 오늘 실밥 풀고 접종을 면역성 낮음으로 나와서 오늘 다시 한번 더 맞았어요. 샘이 이...
    By하루맘 Date2012.11.28 Reply8 Views353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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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하루 목욕인증샷ㅋㅋ

    드디어 울 하루도 찰칵^^ 그래도 목욕할때 얌전한 편이예요 ~~ 이사진은 하루 중성화 수술 전날 이라 모두가 우울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ㅋㅋ 이젠 목욕통이 넘 작은것 같아요 ㅋㅋ 킨텍스에서 있음 하나 구입해야 겠어요... 적외선치료도 해보고.... 싫지만...
    By하루맘 Date2012.11.28 Reply10 Views283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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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엄마는 빠지고 딸은 나고~

    엄마 몽실이는 털이 엄청 빠졌어요. 어제도 목욕을 하고 털을 말리면서 빗질을 하는데 털이 속털이 몽창 뻐져버리네요. 지금 속털이 거의 없을 지경이에요.반면 딸 담비는 없던 속털이 점점 채워지고 있어요. 이러다 조금더 지나면 엄마랑 딸이랑 상황이 완전 ...
    By운영자 Date2012.11.26 Reply15 Views558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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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해리의하루

    안녕하세요.가입한 신입생 해리 입니다~^.^)/ 오늘은 무당벌레 옷을입고 왔습니다. 처음엔싫었지만 지금은 너무 조아요 ~! 저는 4살이고 남자에요. 하지만 취미는 멍때리기 엄마앞에 드러눕기이구요. 핥기. 산책가자고쪼르기. 삐지면 이불에 오줌싸기. 입니다....
    By해리엄마♡ Date2012.11.26 Reply3 Views332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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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실시간 생중계

    2층에서 자고 내려오니1층이 요모냥 요꼴ㅋㅋㅋㅋㅋㅋ
    By강매력 Date2012.11.25 Reply10 Views3161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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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아 혹한기준비끗!!

    이번 겨울이 너무 춥네요 ㅠ ㅋ 그래서 애견샵에서 폭탄세일(3800원ㅋ)하는 꼬까옷 선물 ㅋㅋㅋ아... 냥이는 봉팔이랍니다 ㅎㅎ 제가 원래 같이 있던아이 ㅋㅋ비아랑 커플모자 ㅋㅋ 핸드폰으로 올리니까 어렵네요 ㅠㅠ
    By비아(via) Date2012.11.23 Reply7 Views309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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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공원산책

    날씨가 많이 씰쌀해 졌어요ㅎㅎ 산책이라도 한번 하려면 해떨어지기전 후다닥 해야하니까요~ 콩이는 어제 부천 중앙공원 산책하고 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철 파릇파릇한 잔디보다 겨울철 노릇노릇한 잔디가 좋아요~^^ 우리 저질체력 콩씨는 공원 한두...
    By콩이오빠 Date2012.11.23 Reply7 Views297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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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예쁜 포메라니안 담비 ㅋㅋ

    맨날 귀찮아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다가 오랜만에 카메라로 찍어 봤어요. 이제 곧 9개월로 접어드는 포메라니안 담비 입니다. 우리 담비 예쁘죠 ? ㅋㅋ담비 엄마 몽실이도 옆모습이 예쁜데 담비도 옆모습이 예쁜거 같아요. 담비는 머즐이 비교적 짧은 편은 ...
    By운영자 Date2012.11.22 Reply10 Views521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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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따라쟁이~

    토담이가 딱 60일 되던 날 저희 집에 왔었어요. 와서는 엄마가 그리웠는지 엄마 대신으로 돼지양의 배를 머리로 미는 행동을 좀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토담이는 돼지 언니를 엄청 좋아합니다. 그래서 돼지양 하는 것을 많이 부러워하고 따라하죠. 우리 돼지...
    By토리토담 Date2012.11.21 Reply26 Views363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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