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문서 (20)생각
  • 앞다리 절뚝 [2]
          사진은 아프기전 사진입니다. 우리 아랑이 17일 월요일기본미용, 광견병, 신종플루, 항체가 하고  그날 저녁 왔다갔다하다 비명지르며 다리를 못 내리고 절었어요.  4개월짜리 아인데 벌써 쓸개골 문젠가 놀라서 바로 응급 병원갔는데 엑스레이상 골절 문제없고, 또 앞다리는 쓸개골 관련없다네요. 삔 것 같다하여 소...
    아랑아랑 | 18-09-19 | 조회 수 171
  • 가입했어요 [15]
        안녕하세요 저번 금요일에 가족이되었어요 많은 생각과 고심끝에 결정내려서 데려왔으니  앞으로 평생 같이할거에요 많이 가르쳐주세요~~♡   #평생 #생각 #가족
    구름러브 | 18-09-16 | 조회 수 75
  • 3개월 우주..너무 물고 날뛰어요 [12]
    안녕하세요 우주를 데려온지 3주가 되었는데요 우주는 이제딱 3개월이되었어요!   아가들은 원래물고 그런다는데..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ㅜ 엄청 흥분해서 날뛰고 눈에뵈는거없이 막달려들어요 그리고 손, 발, 팔을물고 늘어지고 난리에요 으르렁거리기도하고요 아프다고 밀쳐보기도하고, 티비에서본대로 벌떡일어나서 ...
    우주 | 18-09-07 | 조회 수 210
  •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집 고양이가 위험에 빠질 확률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집 고양이가 위험에 빠질 확률 바야흐로 휴가철이다. 여행용 캐리어에 짐을 챙기다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의 순서가 틀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휴가기간 동안 고양이들을 동네에 사는 친구에게 부탁했는데, 친구는 고양이와 살아본 적...더보기 #고양이 #확률 #위험 #고양이들 #생각 #동네
    뉴스레터 | 18-08-23 | 조회 수 126
  • 두부털이요 [8]
    밑에 초코보호자님 글을 읽다가 저도 궁금한게 있어서 적어보아요 두부을 입양하고 이틀후에 보니 피부병이 있다는것을 알고 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했는데 2차감염이 와서 털을 밀어야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으로 치면 허리 부분쪽을 병원에서 밀었어요 지금 한 한달반이 지났는데 털 날 생각을 안하는데...오래지나면날까...
    남두부 | 18-07-25 | 조회 수 170
  • 맛있는냄새? [10]
    다 먹은 꾸이통에 들어가서 나올생각을 안하네 ㅋ 조금만 더크면 맛난 간식사줄케♡         #냄새 #생각
    남두부 | 18-07-15 | 조회 수 96 | 추천 수 1
  • 기사회생한 짱짱이(찡찡이) [19]
    https://youtu.be/jy-fNR8OtHU  식탁위에 올라온 짱짱이한테 안돼! 그러는 소리에 놀라 피하다가 거실바닥에 떨어져 혼절ᆢ 정말 끔찍한일,꿈에도 다시 보고싶지않은 일이 생겻지요ㆍ  인공호흡을 해주며 가까운 병원으로가서 응급처치 들어간시간이 11시 40분경 1시간쯤뒤에 깨어나긴 햇는데 예의 주시를 해야하니 입원시키...
    자이찡찡맘 | 18-07-12 | 조회 수 72
  • 엄마랑 나랑4 (우리에게 자가용이 생겼어요) [16]
    개모차를 한대 살까말까 생각이 있었는데 찡찡이 중성화수술 하고나서 산책하기 어려워 강아지 중고유모차 싸게 한대 질렀어요. 비올때 덮개도 있고  괜찮은것 같네요.             유모차에 갇힌 찡찡이~ 밖에서 맘껏 뛰어놀고싶은 니맘은 알겠지만 아직은 안된다. #자가용 #찡찡 #개모차 #생각 #중성화수술 #유모차
    자이찡찡맘 | 18-06-07 | 조회 수 110 | 추천 수 3
  • 레오.베베 오랜만에 왔어요 [3]
    베베가 애기들을 낳고 털이 너무 빠져서 걱정이었는데 조금씩 자라고 있는게 보이네요 휴~~~ 혹시 다 분양이 안되면 전부 키울 생각에 이사도 했는데 다들 좋은 새식구들에게 가버려서 아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레오는....... 겨울철 악착같이 길러온 코트를 눈물을 머금고 다시 없애버렸습니다 ㅜㅜ   벌써부터 더...
    레오 | 18-04-22 | 조회 수 97 | 추천 수 1
  • 산책 몸줄 목줄 [7]
    8개월 접어드는 남아를 키우고있습니다.날이따뜻해서 산책을 다닐까 생각중인데요..이녀석 몸줄을채우면 얼음이 되버립니다.싫어하는게 아니라 겁을 내서 꼼짝을 못합니다.최근 줄없이 한적한공원을 나가다닌적은 있는데..줄만 걸처놔도 꼼짝을 못해요.평소 성격은 토끼라고해도 될정도로 깡총깡총 뛰어다니는데..첫째는 몸...
    땅땅 | 18-03-31 | 조회 수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