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문서 (36)수술
  • 간식 금지령 내렸어요. [9]
    단이 심장사상충 약 때문에 병원에 갔는데 간 김에 중성화 수술 예약 잡았어요. 그런데 중성화 하면 살 찔거라고ㅠㅠ 조금 뺐으면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부터 간식 확 줄이고 아예 당분간은 간식 없을 예정이에요. 아는지 모르는지 새침한 표정 보니 안쓰럽고 귀엽네요       #간식 #예약 #중성화 #금지령 #병원 #수술
    kkang | 18-10-19 | 조회 수 65
  • 울 막내 루비 웃겨요 [8]
    자비루비 중성화 수술 예약 후 이틀 앞두고 여리여리한 루비가 이른 꽃도장 찍고 나름 짠한 열흘을 보냈어요. 루비는 자비때랑 다르게 참 깔끔하게 보내드라고요 곧 7개월되는 루비는 전엔 마운팅한번 안하더애가 생리를 한후 드디어 오늘 마운팅하는데 웃겨죽는 줄 알았어요. 애기애기한게 할껀다하네 싶어 참웃었어요. 대...
    자비엄마 | 18-10-15 | 조회 수 76 | 추천 수 2
  • 루비 꽃도장?? [2]
    내일모레 자비랑 루비함께 중성화수술 예약을 해놨는데요.. 오늘 저녁 루비가 꽃도장을 찍었어요..ㅠ.ㅠ 아직 생식기도 부풀어오르지도 않았는데 왠일 일까요? 6개월반 이고 아직고 생식기는 아가아가한데...ㅠ.ㅠ   첨엔 입안에서 피가 난줄 알았어요..이틀만 있으면 수술이라 의심도 하지않았구요.. 생식기를 물티슈로 닦...
    자비엄마 | 18-10-04 | 조회 수 89
  • 중성화수술후 상처관리 궁금해요 [3]
        안녕하세요  저희 7개월된강아지 송이가 중성화수술 3일째입니다 첫날은 힘들어해서 불쌍해 볼수가 없었는데  이제 다시 똥꼬발랄 예전송이로 돌아와 가족들을 기쁘게해주네요  그런데 상처부위가 아물면서 간지러운지 넥카라탓에 핧지는 못하고 서서는 뒷다리로 그부위를  긁어요 ㅠ 첨엔 닿이지 않겠지 했는데 재주도...
    눈송이맘 | 18-09-29 | 조회 수 209
  • 회복중 [7]
    중성화 수술 6일째 이젠 다시 활발해진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그뎌 낼 실밥푸는날♡ 넥카라 빨리 빼주고싶어요 ㅠ             #넥카라 #수술 #회복 #중성화 #실밥 #모습
    남두부 | 18-09-10 | 조회 수 67 | 추천 수 1
  • 두부가 오늘 중성화 수술을 ㅠ [16]
    오늘 중성화 수술을 하러 병원을갔는데 ㅠ 두부가 어찌나 겁을 먹었는지 피검사를 하는데 쉬야도 지리고 응가도 지리고 ㅠ 소리소리를 지르고 ㅠ 수술을 꼭 해죠야하는지 급 후회되더라구요 어찌나 안쓰럽던지 너무 맘이 아팟어요 지금은 수술 다 하고 집에서 쉬는중인데 힘도 없이 축져져서 눈만 깜박깜박 거리네요 언능 회...
    남두부 | 18-09-04 | 조회 수 113
  • 상상임신, 쓸개골탈구 [18]
    어제 급한 마음에 울 자비를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우려했던 염증은 아니고 상상임신이래요..ㅠ.ㅠ 맨날 숨어서 이래 잠만 자네요...의사샘께서는 마운팅을 자제시키고 시간이 다 해결해 준다고 하시는데 제가 해줄 무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ㅠ.ㅠ 울 자비 짠해요.. 또 신체검사를 했는데 오른쪽 뒷다리가 선천적 쓸개...
    자비엄마 | 18-08-24 | 조회 수 266
  • 수술 후 매일 뒹굴 거리는 에뻬 [6]
        이제 본격적으로 산책도 하고 재활을 해야 하는데 뒹굴 거리는 데에 아주 마스터가 됐네요.   수술도 아주 잘 되고 건강하고 털도 다시 나고 있습니다^^!! 밥도 왜 이리 잘먹는지....살찌겠어요 #수술 #성공적 #뒹굴뒹굴 #에뻬
    에뻬언니 | 18-08-10 | 조회 수 114 | 추천 수 1
  • 루비 퇴원하고 활발함 찾았어요 [11]
    루비 입원했을때가 생각나네요..수술당일엔 힘이 없는 모습을 보고 와서 맘이 안좋았었는데 다음날 밥도 잘먹었다는 소리에 한다름 달려갔지요.. 저를 보고 눈이 동그래지더라구요..제가 안아주니 검은 눈동자 반이 눈물에 젖어지도라고요..루비가 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팠지요...... 어제 퇴원하고 하루를 보냈지...
    자비엄마 | 18-07-23 | 조회 수 93 | 추천 수 1
  • 루비 너무 잘 회복되고 있어요 [11]
    어린 루비가 그 힘든 수술을 잘 견뎌줬어요. 마취가 젤로 걱정이였는데 좀전에 마취도 다 풀려서 눈도 크게 떠줬어요. 활발한 루비가 힘없이 처다보는데 짠했지만 너무 기뻤어요. 이제야 저도 눈꺼풀이 무거워지네요. 어젯밤 한숨 못잤던 피로가 안심되니 막 몰려오네요. 함께 걱정해주시는 포메러브 분들     때문에 제가 ...
    자비엄마 | 18-07-19 | 조회 수 92 | 추천 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