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문서 (35)아이
  • "불난 집에서 모르는 아이보다 반려견 구한다" 논란
    불인 난 곳에서 모르는 아이보다 반려견을 구하겠다는 스페인의 최근 설문조사가 논쟁거리로 떠올랐다.최근 Kurioso라는 아이디를 가진 이는 “모르는 아이가 당신 집에 몰래 들어왔다가 실수로 불을 냈다. 집 안에는 당...더보기마이펫뉴스 #스페인 #아이 #마이펫뉴스 #불인난 #논란 #아이디
    뉴스레터 | 18-09-05 | 조회 수 24
  • 두부가 오늘 중성화 수술을 ㅠ [16]
    오늘 중성화 수술을 하러 병원을갔는데 ㅠ 두부가 어찌나 겁을 먹었는지 피검사를 하는데 쉬야도 지리고 응가도 지리고 ㅠ 소리소리를 지르고 ㅠ 수술을 꼭 해죠야하는지 급 후회되더라구요 어찌나 안쓰럽던지 너무 맘이 아팟어요 지금은 수술 다 하고 집에서 쉬는중인데 힘도 없이 축져져서 눈만 깜박깜박 거리네요 언능 회...
    남두부 | 18-09-04 | 조회 수 84
  • 안녕하세요~ [20]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다라는 아이를 식구로 들이게 되었어요~ 잘 부탁드려요:D #아이 #소다
    늑오 | 18-09-02 | 조회 수 70
  • 안녕하세요! [19]
    안녕하세요 호두언니입니다! 아이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아 열심히 배우려고 가입했어요. 잘부탁드릴게요!     #호두언니 #아이
    호두언니 | 18-09-02 | 조회 수 77
  • 분양과정중 이런경우는? [18]
    알밤아가가 둘은 입양보내고, 둘이 남아 있었어요.  저희 뜻은 최선책 - 아이를 집중해서 케어해줄수 있는 집에 보내는 거고 차선책 - 저희가 전체 다 기르는 거 였습니다. 월요일 군밤이 무조건 데려가신다고 연락이 왔고요~ 금요일 저녁 방문예약을 하셨고요~  저희 내외는 저녁 스케줄을 다 접고 아이의 새로운 부모를 기...
    알밤맘 | 18-09-01 | 조회 수 139
  • 알밤이 아들 분양보내요~
      2018년 5월 23일 태어난 알밤 아가들입니다~ 여아 둘은 매우 좋은 가정에 분양 보냈고요~ 남아 둘은 무럭무럭 자라 한참 이쁠때 모습은 저희가 다보고 말았네요~ ^^       밀크파티 생율이 입니다~ 지금 원숭이 와서 모습은 많이 변했지만 이시기를 제대로 겪어야 멋진 모습으로 탈바꿈할꺼라 믿어요~ 아주 건강하고 성격...
    알밤맘 | 18-08-22 | 조회 수 17
  • 안녕하세요 ~~ [13]
    안녕하세요 두달반쯔음된 세이블포메 망고아빠예요~   포메에 대해 아는상식이없어서 배우고도 싶고 태국혈에 힘들게 대리고온 아이만큼 이쁘게 키우고싶어서요~~   모르는거많이들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추후에 저희 망고사진 올릴게요~~ㅎㅎ  #태국혈 #아빠 #망고 #아이 #상식
    도하아빠 | 18-08-19 | 조회 수 53
  • 가족을 찾습니다
    우선은 다 키우는게 저희집의 첫번째 계획이구요^^ 그럼 왜 분양처를 알아보냐 물으시겠죠. 혹시 저희집 보다 나은 환경의 가정이 계시다면 보낼 의향이 있어 올렸습니다. 어떻게 가족 키워 남집에 보내냐 하시겠지만요. 모견은 아이들이 어느정도 성장하면 독립을 시키거나 무리중 하나의 개체로 인식합니다^^ 형제들도 크...
    대장 | 18-08-14 | 조회 수 19
  • 제가 첫눈에 반한 알밤이 소개합니다~~ [16]
              데려올때 모습. 첫눈에 데려갈수 밖에 없었던 아이였습니다.                   요녀석이 이렇게 생명을 탄생시켰죠~지랑 꼭 빼닮은 ㅎㅎ  지랄맞을 정도로 활발한 모습까지 ㅋㅋ       알밤이 어느새 이만큼 자랐죠~ 너무 멋지고 이뻐요~ 사랑할수밖에 없는 아이.^^     #아이 #첫눈 #알밤 #모습 #요녀석 #생명  
    알밤맘 | 18-08-09 | 조회 수 123 | 추천 수 2
  • 안녕하세요~ 7마리 대식구를 키우는 알밤맘입니다. [32]
                안녕하세요~ 구글 이미지검색중 타고 넘어왔네요~~^^   우리집 터줏대감. 결혼전부터 키우던 아이 13살이구요~ 대견하고 듬직한 친구입니다.       둘째 하치 5살 하치이야기의 하치처럼 충직한 아이가 되길 바랬는데, 엄마 껌딱지가 되어 때론 너무 귀찮게 하는 아이입니다. ㅎ     셋째 알밤. 혈통좋고 건강한...
    알밤맘 | 18-08-09 | 조회 수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