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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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룻강아지 담비 엄마한테 들이대던.....

    담비 철없을 때 막 들이대던 하룻강아지 시절이에요. 괜히 가만히 있는 엄마 몽실이한테 막 덤비고 그걸 받아주느라 고생했던 몽실이에요 ㅋㅋ 녀석들 장난처럼 하지만 막 물고 그러면 그래도 살짝 아프고 귀찮고 그렇잖아요 ㅋ 지금 보면서 생각해보니 담비...
    By몽실아빠 Date2013.07.27 Reply7 Views131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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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촐랭 토담선생 2탄!!

    2-1 손가락 끝으로 살짝 살짝 놀아줘도 너무나 신나는 토담~ 중간에 시끄럽다고 토담이 혼내는 돼지.. ㅋㅋ 2-2 돌고 도는 토담 그러나 중간에 체력 방전 토담~ ㅋㅋ 놀지는 않으면서 살짝 부러워서 지켜보는 돼지~ ^^ 울 토담양이 쫌 촐랭이긴 하지만 소문내...
    By토리토담 Date2013.07.26 Reply10 Views1089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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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촐랭 토담선생!

    까부리~ 까부리~ ㅎㅎ
    By토리토담 Date2013.07.26 Reply13 Views857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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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나는오늘우울하다 ...

    입맛도없고여름을타는가봉가 ... Pomeranian! from 김여진 on Vimeo.
    ByJ03 Date2013.07.25 Reply6 Views87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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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메라니안 모녀 아빠 안나가 ?

    어제 애견카페 똥강아지를 가려고 드라이브 박스만 꺼내놓고 제가 나갈 생각을 안하고 TV를 보고 있었더니 담비녀석은 왜 안나가냐고 앓는 소리를 하며 낑낑거리고 몽실이는 그냥 드라이브박스 옆에 자리잡고 기다립니다 ㅋ 귀여운 녀석들 ㅋㅋ
    By몽실아빠 Date2013.07.22 Reply16 Views1285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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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세상에서 가장 '지롤'한 남자

    깨무는건아닌데 자꾸 입을벌리네요ㅎ.ㅎ 주댕이를 콱깨물어삘라! 아침부터 귀찮게하는 모래였습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네요 다들 불금보내세요^.^ Pomerainan! from 김여진 on Vimeo.
    ByJ03 Date2013.07.19 Reply23 Views1286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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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모래냠냠짭짭~

    페이스북에 올린거 다시 가져왔는데 잘 보일까요 ㅎ.ㅎ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WcBvv
    ByJ03 Date2013.07.16 Reply11 Views117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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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루 캠핑♥

    하루도 좋은걸까요.... 어떻게 알았는지... 갯벌을 쉬지않고 걸으며... 바닷물 맛도보고, 게랑도 놀고.... 제가 뒤에 있어서 하루표정은 담지 못했지만,,,, 엄청 환하게 웃고 있었다는거 ^^ 담에 같이 한번 가 보실까요 ^^
    By하루맘 Date2013.07.04 Reply25 Views1091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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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행동하는 토담..

    아래 동영상은 뭔가 재밌는 현상이 거의 지나가는 끝물에 찍은거랍니다. 토담이는 얼굴이나 귀 혹은 턱 아래를 쓰담 쓰담 해주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어제 저녁엔 턱 아래 쓰다듬다가 그만두면 손을 끌어가서 다시 해달라고, 그만두면 또 손을 끌어가서 다...
    By토리토담 Date2013.06.25 Reply8 Views1015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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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심경의 변화?

    평소 토담이는 돼지양을 아주 못살게(?) 굴죠. 사실 딱히 못살게 군다기 보담은 돼지 앞에 가서 짖고, 몸으로 돼지 몸을 밀고, 장난감 가지고 가서 돼지한테 치대고 뭐 이런?? ㅎㅎ 엘레강스한 돼지양에게 이런 토담이는 아주 귀찮은 존재인 경우가 70%는 돼요...
    By토리토담 Date2013.06.18 Reply7 Views1005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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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형님의 야바위에 속지 않아!

    형님의 이런 어설픈 야바위엔 속지 않아요!!
    By안나푸르나 Date2013.06.17 Reply6 Views1157 Vote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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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포메라니안 모녀 깨우기 ㅋ

    애견카페 똥강아지 다녀와서 피곤한 저녁인데 자꾸 졸음이 와서 자고 싶은데 사악한 아빠가 깨웁니다. ㅋㅋ 평소 같으면 조금만 반응을 해 줘도 벌떡 달려오는 담비인데 작게 불르니 눈을 뜰까 말까 망설여요.... 결국..........
    By몽실아빠 Date2013.06.13 Reply3 Views1056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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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참외를 던져주고 먹으라고 하니 황당한 포메라니안 ㅋ

    아이들에게 참외 한덩이를 던져주고 먹으라고 하는 이상한 아빠 입니다 ㅋ 냄새는 달콤하니 나는데 어찌 먹을 수는 없고 황당한 몽실이에요. 아빠는 자꾸 뭐라고 하고 ㅋㅋ 설마 제가 정말 몽실이와 담비보고 통채로 먹을거라고 생각하고 줬다고 생각하지는 ...
    By몽실아빠 Date2013.05.16 Reply15 Views1423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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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엄마 몽실이에게 당하는 포메라니안 담비

    저희집 포메라니안 모녀 엄마 몽실이와 담비가 싸우는 ? 영상인데요. 요 영상에서는 담비가 완전히 당했어요 ㅋ 2분정도부터 담비가 엄마에게 완전히 제압 당한 장면을 보실 수 있답니다. ㅋ 몽실이는 다리가 짧아서 담비를 올라 타려면 좀 힘들어요 ㅋ 반면 ...
    By몽실아빠 Date2013.05.15 Reply4 Views1254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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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샨티의 출근 배웅

    샨티에겐 분리불안이 없어요 아주 새끼때부터 아침에 우리가 출근하고 나면 자던 버릇이 있어서 제가 집에 있어도 그대로 행동합니다. 나가기 전에 간식을 줄 거라 굉장히 좋아하면ㅅ요~ 이게 샨티의 아침 일상이에요 나가는 형님 뽀뽀로 배웅하고 잠깐 집체크...
    By안나푸르나 Date2013.05.14 Reply6 Views1155 Vote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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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포메라니안 모녀와 놀아주기 ㅋ

    저희 몽실이가 가만히 엎드려만 있는거 같지만 놀때는 또 놀아요. 아이들하고 놀때 살짝 약올려 주면 반응이 온답니다. ㅋ 제가 공격을 해주면 격하게 방어하고 덤비는 몽실이ㅋ 담비도 엄마 따라서 해 보지만 어설퍼요. 
    By몽실아빠 Date2013.05.06 Reply5 Views1152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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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골든리트리버와의 만남_포메라니안 샨티

      우리 정모했던 북한산 래미안 공원에서 골든리트리버 2년생 암컷 친구 미루를 만났습니다. 미루는 엄청 순하고 물지도 않는데 하도 사람을 좋아하고 너무 좋아서 달려드는 성격이라 잠깐 입만 저렇게 해 놓은 거구요. 정말 순하고 좋은 개였어요~~ 미루의 ...
    By안나푸르나 Date2013.05.04 Reply6 Views1445 Vote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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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느낌이 이상해 - 포메라니안 담비

    제가 예전에 귀여운 포메라니안 녀석 손마사지 해 주면 좋아하는 동영상 올린 적 있는데요. 그것 보고 저희 담비도 맛사지 해줘봤더니 저희 담비는 느낌이 이상한가봐요 ㅋㅋ 아픈건 아닌데 느낌이 이상하고 겁나고 그런가봐와요 ㅋㅋ
    By몽실아빠 Date2013.05.04 Reply9 Views1258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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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언제쯤이면?

    이 영상은 이전에도 올렸었던것 같은데요, 아마 토담이 3개월쯤 동영상 같아요.  그때는 아이가 너무 어려서 기운이 넘치는구나... 그랬죠. 그런데 1년하고도 2개월 지난 지금...   뭐 전혀 달라진게 없습니다. -.- 우리 토담이도 한 5살쯤 되면 철이 들수 있...
    By토리토담 Date2013.05.03 Reply10 Views905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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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꿀밤은 아파요 - 포메라니안 담비

    아빠를 터치하고 싶은데 아빠가 자꾸 꿀밤을 주려고 하니 겁이나서 터치를 못하고 있어요. 녀석들 발톱이 있어서 아이들이 저를 긁으면 아파요 ㅜㅡ 그런데 녀석들은 꼭 왁서 자꾸 저를 긁어대죠 ㅋ  저는 꿀밤으로 응징해 줍니다. ㅋㅋㅋ
    By몽실아빠 Date2013.05.03 Reply9 Views1299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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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이럴줄 알았다니까~~

    제가 항상 새벽까지 놀아달라는 하루를 보면서,,,, 정말 체력이 좋다고 생각했었어요. 말은 낮에 자겠지 했지만, 이렇게 푹 숙면을 취하니 .... 밤에 잠이 안 오는게 당연하지요. 그덕에 전 다크가 턱까지 내려오게 생겼는데.... 아주 꿈나라로 갔네요. ㅋ  
    By하루맘 Date2013.05.02 Reply9 Views895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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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길읽은 푸들..

    주말에 저희집엔 신랑과 저 하루 뿐이였어요. 애들은 다 약속과 학원으로 가는 바람에.... 둘이 하루랑 개화산 산책후... 집 엘리베이터에서 토담이만큼 작은푸들을 발견했어요. 아마 윗층에서 내려온듯 했고요... 그래서 꼭대기부터 벨을 눌렀지만 아무도 문...
    By하루맘 Date2013.05.02 Reply12 Views107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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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다름과 차이..

    아시겠지만, 저는 아주 아주 정적인 푸들 돼지양과 아주 아주 동적인 포메 토담양을 키우고 있습니다. 어제 올팍에서 시간을 보낼 때도 이들의 성향은 두드러지더군요. 장난감 하나에 온 정신이 팔려 오두 방정을 떠는 토담양과, 그 모습을 "왜저래.. 품위없게...
    By토리토담 Date2013.05.02 Reply7 Views1053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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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더그린 폭풍흡입~

    아주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요.... 행복해요도 잠시 이렇게 때쓰며 좋은건지 더 달라는 건지 원~~ 순경아저씨 하루좀 잡아가세요.><  
    By하루맘 Date2013.04.26 Reply12 Views830 Votes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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