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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껌 먹던 사랑이 동영상 편집본이에요...

열심히 개껌을 드시는 우리 아드님. 엄마가 재채기를 해서 흥이 깨졌나봐요.

 

첨엔 엄마한테 가는 줄 알았거든요. 엄마 뒤로 돌아서 계단 밟고 소파로 올라가 주무시더이다.

근데 왜 놀란걸까요? 왤케 우리 포메아가들은 잘 놀라는걸까요? 청심환을 갈아 먹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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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실아빠 2014.05.14 12:06
    재채기 맞아요 ? ㅋㅋ 저희 애들에게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장면입니다. 놀라는 장면 말고 먹던거 냅두고 자기 볼일 보러 가는일이요 ㅋㅋㅋ
  • profile
    사랑이아빠 2014.05.14 12:13
    To.몽실아빠
    저도 첨엔 엄마한테 "엄마 괜찮아?"하면서 안기러 가는 줄 알았어여.. 그래서 잔뜩 기대하고 아빠미소를 지으면서 사랑엄마한테 애교부리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ㅋㅋㅋ 자러 가더라구요.
    이 녀석은 어설픈 자율급식을 해요. 사료도 먹고싶은만큼만 먹어요.
    개껌도 씹다가 졸리면 툭 던져놓고 걍 자요. 언제건 먹고싶으면 먹을 수 있어서 그런지...
  • profile
    알림봇 2014.05.14 12:13
    To.사랑이아빠
    100포인트 가지셈~♡
  • profile
    몽실아빠 2014.05.14 12:14
    To.사랑이아빠
    지금이 딱 사랑이가 자연스럽게 자율급식 이어질 시기에요. 저희 몽실이도 식탐이 엄청 났었는데 5-6개월에 사료를 조금씩 남기더니 자율급식이 되어 버리더라구요. 다만 저희 애들은 간식은 생기면 그자리에서 다 먹어요 ㅋ
  • profile
    토리토담 2014.05.14 20:11
    먹지마! 이렇게 말한거라고 생각한거 아닐까요? ^^;;
  • profile
    사랑이아빠 2014.05.15 01:09
    To.토리토담
    그럴 수도 있어여. ^^
    예전 글에도 올렸듯이 사랑이는 쓰읍~~하고 혀차는 소리를 내면 뭘하던 멈추고 엄마, 아빠 눈치를 살피거든요.
    소리가 비슷해서 ... ㅋㅋ
  • profile
    몽실아빠 2014.05.15 09:03
    To.토리토담
    오~~ 설득력 있어요 ㅋ 하지만 저희 애들은 일단 먹던거 먹지 말라고 해도 저렇게 그만두진 않아요 ㅋ
  • profile
    사랑이아빠 2014.05.15 13:02
    To.몽실아빠
    사랑이 식탐이야~~ 뭐 포메러브분들은 다 아시는거고...
    식탐은 변하는거구... 식탐이 움직이는거라고 해도... 일단 이사랑군이잖아요...ㅋㅋㅋㅋ
  • profile
    모모파파 2014.05.15 10:05

    저희 애들한텐 절대 볼 수 없는 장면이네요
    먹는걸 남기다니... ㅋㅋㅋㅋ

    폭풍우가 몰아치고 번개가 쳐도 다 먹고 숨을 거예요 ㅋ

  • profile
    사랑이아빠 2014.05.15 13:10
    To.모모파파
    사료는 거의 자율급식이구요...
    사료건 간식이건.. 먹다가 배부르거나 졸리면 군데 군데 숨켜놔요.... 그리곤 자요. ㅋ
    마약방석을 혼신을 다해 파고... 간식 묻고... 다시 주둥이로 마무리까지... 뭐 그런 놀이를 하는게 13가지 이유가 있다는데...
    그런 모습 보면 짠하고~~ 안쓰럽고.. 미안하구 그래요.
  • profile
    뽐이맘 2014.05.15 11:58
    어쩜 토리토담님 말씀처러 재채기 소리를 아마도 그렇게 인식하고 먹는 걸 멈추었던게 아닐까 생각이 되어지네요 ㅎ ㅎ 근데 참 귀엽고 사랑스런 아가에요 ^^; 착해서 더 그런거 같네요 ㅎ
  • profile
    사랑이아빠 2014.05.15 13:14
    To.뽐이맘
    착하고 순하고... 가족들을 넘 좋아하지요. 아빠네 가족들도 잠깐 경계하다가 안기구요.
    근데 요 녀석이 세탁, 택배, 배달 아저씨들만 보면... 경계심이 극에 달했는지 어우~ 아주 앙칼지게 짖어요.
    특히 옆집 8개월 된 닥스훈트 달복이한테는 으르렁거리기까지...
    이미 서열 정리 끝나서 달복이는 사랑이만보면 다리 사이로 꼬리 감추고 도망가요...
  • profile
    뽐이맘 2014.05.15 13:47
    To.사랑이아빠
    어쩜 ^^; 저희 뽐이랑 넘 비슷하네요 ~ 배달 아저씨들 저희 뽐이 생긴거랑 다르게 워낙 으르렁대거나 앙칼지게 짖어서 놀래시기도 하셔요 ~ 정수기 매니저 아주머니도 첨에 넘 걱정하시두만 첫 대면에서 앙칼지게 짖는거랑 다르게 금방 꼬리치고 좋다고 근처에서 맴도니 헷갈려 하시더라구요^^; 애견문화센터 원장님 말씀은 결국 극 다 불안감에 대한 표현법 , 소심해서 더 짖는거라 하시더라구요 ~ 일부의 견들을 제외하면 대부분 그래서 그런거라 하시던데요 ^^; 나이 먹도록 산책 많이 하지 못한 엄마가 넘 미안해졌네요 ~ 뽐이 얼마전 시집보냈는데산책해도 되는 안정기가 오면 산책 자주 시켜주려해요 ㅎ 사랑이 참 이뻐요 ~~
  • profile
    뽀송엄마 2014.08.07 02:44
    힝ㅠㅠ우리송이는아기때몸이너무약해ㅠ소고기닭고기랑같이먹였는데요ㅠㅠ 그냥사료는거들떠도안봐서일체개껌빼고는사료만주는중ㅠㅠ 입이짤은아이는손이많이가는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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