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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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는 천사 가루 오브리나 2019.07.16 71 4
올림픽공원 나들이 에르멍멍 2019.07.16 90 3
  1. 드뎌 용투 어린?어른이 되다

     용투가 정확히 만8개월 9개월차에 꽃도장?을 찍었습니다.  사실 사진을 찍고 싶어 매일 아침 확인을했었는데 어찌나 깔끔한지 눈뜨자마자 용투를 안고 확인하려는 순간 용투가얼른 핥아서 자세히 봤더니 첫꽃도장 시작을 하는거예요 ^^ 생일이 2014.6.25일인...
    By용이맘 Date2015.02.27 Reply23 Views484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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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차예방접종..

    우리 예쁜수지... 오늘 2차예방접종하고와서 힘들어 아무것도 못먹고 하루종일 이러고있다...ㅜㅜ 예방접종을 안할수도 없고 주사 맞을때마다 힘들어하는거보면 가슴이 아프다. 그래도 이번에는 경끼는 안일으켰서 다행... 수지야 힘내...화이팅~~
    By장수지 Date2015.02.27 Reply5 Views541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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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씽크홀이 생겼어요...

    퇴근하고 집에 오니 시크가 이렇게 장판을 다 뜯어놓고 노랗게 토해놨네요 ㅜㅜ 아무런 홈도 없고 매끈한 장판이었는데 어떻게 저렇게 뜯을수 있었는지... 이놈으 시키... 더 뜯을까봐 걱정이네요...
    By시크맘 Date2015.02.26 Reply10 Views33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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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모카가 황구가 됐어요 ㅋㅋ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ㅎㅎ 그동안 모카는 원숭이 시기를 거쳐 이제 털이 예쁘게 길고 있었는데... 이번 설에 가족들에게 첨 보여주는 기회라 예쁘게 보이겠다고 곰돌이 컷으로 미용을 했더니..... 사진처럼 황구 애기로 변해버렸네요 ㅋㅋㅋㅋㅋ...
    Bymocha Date2015.02.26 Reply16 Views453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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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루가 다르게 성장중인 도도

    갈기털 때문에 이젠 똥개같지만은 않아요. 뽀뽀쟁이 애교쟁이 도도... 너란 강아지... 날 미치게하는 귀여운 울 똥강아지!!
    By미미마미 Date2015.02.25 Reply2 Views344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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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미미의 얼굴 변화

    첫번째 부터 세번째 사진까지는 미미가 9개월때 사진이구요, 나머지 사진 두개는 요즘사진 이랍니다. 풀코트를 입었어도 확실히 9개월때 얼굴이 좀 더 앳된게 느껴져요. 23개월, 완연한 청춘의 미미는 주둥이가 예전보다 확실히 쐐기모양처럼 꺾여진 모습 입...
    By미미마미 Date2015.02.24 Reply8 Views546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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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3개월이 지나서 4개월로 가는 도도군

    발관리 해주었어요. 짧게 깎는 버릇을 들였더니 확실히 미미보다 수월해요. 마지막 물먹는 사진보니까 뒷다리가 완벽한 스테이자세!! (쬐끄만 녀석이 멋지지 않나요?) 요즘 제가 애들 발관리에 꽂혀있거등요... 우연찮게 마트에서 발관리용 미니클리퍼를 구입...
    By미미마미 Date2015.02.24 Reply2 Views42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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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포메라니안 꾸시의 명절 후유증

    설명절 내내 이집 저집 옮겨다니며 울타리속에 갇혀서 서커스동물 신세였던 꾸시. 예쁘다는 친척들의 여러 손길이 결국 부담이 되었는지 눈병에 걸리고 말았습니다.ㅠㅠㅠ 사진설명: 초록눈의 꾸시 (형광검사로 스크래치된 각막부분 염색해서 알아보는 거라네...
    By꾸시맘 Date2015.02.24 Reply16 Views61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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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포메라니안 먹방대회는 없나요?ㅠㅠ

    울 맥주2는 대단한 먹방이에염... 못먹는게 없어요. 고추마늘 갈려고 통에 빨간고추를 한가득 넣어놨는데 한참 언니강쥐( 소주)랑 으르릉~ 거리기에 봤더니 고추를3/2를 이미 드시고 안뺏길려고 하고있더라구요! 오늘은 침대에 쉬고있는데 밑에서 얼음 씹는소...
    By하늘빛그리움 Date2015.02.23 Reply23 Views63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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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청순돋는 미미

    사진 정리하다가 우연찮게 발견한 삭제되었었던 미미사진 입니다. 이렇게 청순한 모습의 미미라니... ** 어울리는 음악(효린의 '널 사랑하겠어')도 첨부했는데 안올려지네요...
    By미미마미 Date2015.02.23 Reply6 Views34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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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똥개라니요!!

    개에대한, 더욱이 포메라니안 이라는 견종에 대한 상식이 전무하신 울 친정 어무니께서요, 글쎄 짜장주둥이를 한 울 도도를 보시곤 아무리 봐도 색깔이 똥개 같다며 똥개를 잘못 사온거 아니냐면서 시름가득한 표정으로 얘기 하시더군요. 울 엄마께서는 포메...
    By미미마미 Date2015.02.22 Reply21 Views622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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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엄마에게 야매미용 받은 미미

    작년사진 이지만 올려봅니다. 털갈이 때랑 여름엔 곰돌이컷을 해주는데요, 첫 미용때 겁많은 울 미미가 엄청 무서워하고 스트레스 받아하길래 이후부터는 제가 곰돌이컷을 직접 해주고 있답니다. 전문가의 손길처럼 잘라진 털의 결이 ' 촤르르 매끈매끈 ' 하...
    By미미마미 Date2015.02.22 Reply9 Views456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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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귀여운 둘째 도도

    영상을 올리려다 자꾸 에러가 나서 일단은 그냥 이미지만 올려봅니다. 마치 세배하는것 같은 귀염돋는 몸짓을 뵈드리고 싶었는데.... 도도는 막 데려왔을 (몸무게 400그램)때도 사료를 오독오독 씹어먹었을 뿐 아니라 먹성좋은 식탐대마왕 이랍니다. 성격도 ...
    By미미마미 Date2015.02.22 Reply10 Views527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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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기다려!

    2015년도에도 돼지양과 토담양의 기다려는 계~~속 됩니다. 새해 기념으로 구운 플라워 등심을 앞에두고 기다려를.... 하고 있었으나! 너무 당황해서 찍지 못해 사진엔 없지만 평소 모범을 보이던 울 돼지양 참지 못하고 먹어! 말하기 전에 다~~~ 먹어버렸다는...
    By토리토담 Date2015.02.21 Reply2 Views28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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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맥주맘 대형사고 쳤어요!ㅠㅠ

    아침에 눈뜨고 비몽사몽 거실 티비를켜고 영화채널을 틀다가...맥주2와 언니 소주가 뒤에서 놀고있는줄 모르고 ~~~엉덩이를 뒤로 움직인순간 뛰어놀던 울맥주 다리가 드득~~소리가 나면서 ㄲ갱ㄲ ㄲ~낑~~~ㅠㅠ 순간 겉옷만걸치고 바로 튕겨나가 병원다녀왔는...
    By하늘빛그리움 Date2015.02.17 Reply29 Views60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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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시크 스파하고 오다

    시크가 스파를 하고 왔어요~~ 오늘은 샤방샤방한 시크에요~~~
    By시크맘 Date2015.02.14 Reply8 Views40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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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체리의 출산...

    오늘 새벽 출산을 한 체리.. 12시간 넘는 진통으로 모두 세마리 출산.. 체리야 고생했어
    By로이체리방울 Date2015.02.13 Reply11 Views425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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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이사세-이들(꾸시누나&꾸시)이 사는 겨울방학 세상

    꾸시맘 설겆이하다 공부방이 조용해서 들어가 봅니다. 누나 자라고 내가 등 빌려주고 있으니 깨우지마세요.. 끄응..... 머리만 커서 ... 쬐끔..... 무... 거...워..요...ㅠ 이번엔 꾸시차례.. 누나품에 안겨 졸고 있네요..   꾸시한테 누나 졸지 못하게 잘 감...
    By꾸시맘 Date2015.02.11 Reply31 Views415 Vote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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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시크 동생이 왔답니다~

    오늘 두달보름된 웰시코기 아가가 가족이 됐어요~ 우리 시크가 팡팡이를 동생으로 잘 받아줄까 걱정을 했는데 나름 잘 지내네요~~ㅋ 이빨 간지러워서 팡팡이가 시크 다리를 깨무는데도 아가라고 봐주는 모습이 대견하네요~~~ㅋㅋ
    By시크맘 Date2015.02.07 Reply17 Views359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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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오랜만에 쪼꼬,팡^^

    거의 150일 만에 들어와보네요 자주오겠습니다
    By쪼꼬아빠 Date2015.02.05 Reply4 Views35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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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마약방석..

    저렇게 좋을까요? 마약방석안에서 혼자 뒹굴고 앙앙거리면서 빙글빙글 돌고 난리도 아니네요 ㅋㅋ 아무리 애타게 '시크야~~'를 불러도 마약방석에서 안나와요 ㅡㅡ;;;
    By시크맘 Date2015.02.01 Reply12 Views399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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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구름이의 속살~~

    속털들이 많이 엉켜 구름이 빗질할때마다 아파해서 또 한번 밀었어요~~ 자길래 같이 누웠더니제 배로 올라와 자네요~~ 털이 없어서 그런지 살짝떨어서 이불덮어졌어요~~^^
    By구름이마미 Date2015.01.31 Reply6 Views39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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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포메라니안 레오 부산견이예요~^^

    지난 주말에 부산으로 다시 이사왔습니다~ 레오는 미용도 하고 수영구에서 반려동물등록까지 마쳤어요... 아직 이사온 집에 적응중이라 마킹을 하고 다녀서 아기기저귀를 착용중입니다^^;;
    By레오홀릭 Date2015.01.30 Reply11 Views56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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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가방안에 시크~~

    할머니네 가려고 이동가방안에 들어가 있는 시크~ 어찌나 얌전히 잘 앉아 있는지~~ 이뻐죽겠어요~~ㅋㅋ 시크와 버스기다리는 중이랍니다~~
    By시크맘 Date2015.01.30 Reply24 Views513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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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요건 뭔데 이리 맛있을까?

    아빠가 까맣게 생긴 뭔가를 사가지고 온날은 뭐를 조금씩 떼어서 주는데 이거 완전 신세계잖아! 순대 간을 너무 잘먹는 녀석들 기다리는 모습도 귀여워 ㅋ   #몽실이 #몽실 #담비 #몽담모녀
    By몽실아빠 Date2015.01.29 Reply47 Views455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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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울맥주2 한방치료 받고 왔어요

    집에있는 말티즈 소주가 감기기운이 있더니 아직 아가라서 면역력이 없다보니 감기를 옮아서 콜록거리기에 병원가서 치료받는데...넘 치료잘받는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귀여워서 사진올려요
    By하늘빛그리움 Date2015.01.29 Reply47 Views597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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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역쉬 떡실신...

    엄마 티비보는데,,, 울 둥인 떡실신 되셨구.. 둘리(말티즈)는 멍때리고 나만 쳐다보고 있어요..ㅋㅋ 웃겨
    By몽이포에버 Date2015.01.29 Reply23 Views358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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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손으로 잡고 뜯기~~ㅋ

    손으로 껌 잡고 뜯는거보니 아침부터 어찌나 귀엽고 이쁜지~~ 출근하기전에 한컷 찍어봤어요~~ㅋ
    By시크맘 Date2015.01.27 Reply21 Views461 Vot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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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생각을 해보니.. 가입 때 올리고 처음 올리네요 ㅠㅠ

    사정상 제가 키우지 못하고 여자친구 집에서 키우며 같이 돌보고 있는데, 요즘 밥을 먹을때면 저러고 앉아서 쳐다본다구 하네요~ 만날 때마다 방방 뛰는모습밖에 보지 못해 참 색다르네요 ㅎㅎ 기다려 하는중인데... 앉아로 알아 듣고 항상 앉아 있어요 ㅠㅠ;...
    By꾸리아빠 Date2015.01.26 Reply10 Views40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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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이기적인 앙꼬 위주의 정모샷~

    죄송합니당.. 정모사진을 너무 앙꼬 위주로 찍었네용~^^
    By앙꼬맘 Date2015.01.26 Reply11 Views368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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