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글 작성시 #해시태그를 본문에 꼭 넣어주세요.★ 몽실아빠 2017.01.03 3638 8
공지 ☆질문은 묻고답하기 에서만(묻고답하기 이용규칙)☆ 몽실아빠 2014.07.16 3608 0
공지 ★포메러브 이용에 관한 간단한 규칙★ 운영자 2012.05.10 17832 27
낮잠자는 천사 가루 오브리나 2019.07.16 71 4
올림픽공원 나들이 에르멍멍 2019.07.16 90 3
  1. 첨 참석한 포메러브 정모

    울딸 학교행사나 엄마 모임에도 꿈쩍도 않았는데 용투 포메러브 정모에 나가다니....용투의 사랑이.... 모임에 첨 참석이여도 모니터에서만 보던 아이들이 눈에 익어서 이름을 기억한다는게 신기 했어요.  사실은 제가 이름을 잘 못외워요. 얼굴은 잘기억해도 ...
    By용이맘 Date2015.01.26 Reply12 Views568 Votes3
    Read More
  2. 1월 정모에서~~

    똥강아지에서,,1월 정모 사진임다~~ 잠깐의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어케 얼굴 공개되면 안되시는 분? 있으심 삭제할께요.ㅜㅜ 몽이옷 물려받고,뽐내고 간 울 둥이... 바짝 긴장하고 있는 내내 바들바들 떨기만하고 정신 못 차리고 있었답니다.. 바보~~~집에와...
    By몽이포에버 Date2015.01.26 Reply16 Views519 Votes3
    Read More
  3. 집에 오자마자

    집에오자마자 아빠랑 용투 실신했어요.
    By용이맘 Date2015.01.26 Reply24 Views443 Votes1
    Read More
  4. (포메라니안) 오랫만에 쿄쿄♡룰루

    잘지내고들 계신가요? 쿄쿄도 룰루 낳고 빠진털들이 올라오고 룰루도 몽시기가 지나는듯해요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ㅎㅎ 다들 잘 지내시죵??
    By쿄쿄내새끼 Date2015.01.26 Reply7 Views530 Votes4
    Read More
  5. 두리 엄마랑 요가해요 (?)

    제가 다음주부터 수업 가르쳐서 집에서 동작 짜고 잇엇는데 곰두리가 밑에서 발 잘근잘근 손 잘근잘근 하다 ( 엄청 아프게!) 오빠 맴매맞앗어요. ㅎㅎ 근데 맴매하기전에 사진 한방은 찍고 맴매 햇네요 ㅋㅋ
    By곰두리 Date2015.01.25 Reply13 Views455 Votes3
    Read More
  6. 포메 용투도 주민번호 받았어요

     오늘 레볼루션 하러 갔다가 반려견등록 했어요.   지금까지 고민하다가 상담드렸더니 보통 중국칩을사용하는데 병원에서 선생님께서 아이들 몸에 들어가는데 도저히 안되겠다며 스페인산으로 하신다고 부작용별로 없고 사이즈도 많이 작더라구요.(가격의차이...
    By용이맘 Date2015.01.24 Reply20 Views435 Votes2
    Read More
  7. 꼬통

    꼴통 아니구요 꼬꼬+통키 줄임말입니다 ㅋㅋ 사랑스러운 우리 꼬통들~♡ 마지막사진은 물개 두마리같네여 ㅌㅋ 엉엉!!!
    By꼬꼬맘 Date2015.01.23 Reply9 Views424 Votes4
    Read More
  8. 떡실신 방석 왔어요 ㅎㅎ

    ㅎㅎ,,밍밍이랑 둥이 인증샷.. 우리 밍밍이 아주 우아하게 앉아 있지요? ㅎㅎ 우리 둥이는 잘 못올라가요..좀 높은가봐요.. 제일 큰 XL싸이즈 주문한건데,생각보다 좀 작아서 실망 ㅜㅜㅜ 대형싸이즈 생각했는데... 그래두 애들이 좋아한다니까 써보구,, 몽실...
    By몽이포에버 Date2015.01.23 Reply33 Views556 Votes3
    Read More
  9. 포메라니안 모모토토 근황~

    모모와 토토의 두 아가는 분양을 갔답니다 분양가기 전에 찍었어요 토실토실 잘 자랐지요~ 남자아이는 보리라는 요크셔와 자루라는 포메를 기르는 지인분에게 갔구요 여자아이는 형의 지인분의 딸 생일선물로 보내졌습니다 형 지인분들이라 무료분양이었어요 ...
    By모모파파 Date2015.01.23 Reply47 Views751 Votes8
    Read More
  10. 포메라니안 꾸시 아질리티 도전기

    울동네에 부설강쥐운동장이 있는 애견카페가 있어서 가보았어요.. 야외운동장이 아니고.... 간단한 아질리티 시설이 있었어요.. 강쥐 입장료 내면 운동장 사용하게 해주는데요 워낙 집에서도 펄쩍뛰기 기어오르기 의자사이 뛰어넘기 등등의 활동을 즐기던 꾸시...
    By꾸시맘 Date2015.01.23 Reply22 Views533 Votes3
    Read More
  11. 포메라니안 서울숲 산책하러간 앙꼬

    지난주말 간만에 콧바람 쏘여주러 서울숲 산책하고 반려견 동반가능한 라떼킹에서 새론 친구들과 장난도 치고 잼난 시간 보내고 왔어요~^^
    By앙꼬맘 Date2015.01.21 Reply14 Views698 Votes4
    Read More
  12. 레오미용하고 오늘부터 티어젠 복용시켜요~

    오랜만에 레오사진 올립니다^^ 털갈이시즌이라 감당안된다고 친정엄마가 미용시키라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털발(?) 포기합니다ㅠ 짧게 곰돌이컷~ 자는 모습은 냥이 같죠?^^;; 동물병원서 티어젠 질렀어요... 지난번 접종하러 갔을때 권하시길래 일단 복용후기...
    By레오홀릭 Date2015.01.20 Reply16 Views1419 Votes2
    Read More
  13. 꾸시의 성공적인 호텔링^^

    주말 엄마랑 누나랑 여행가는동안 꾸시는 근처 애견카페에서 호텔링했어요. 급하게 결정된거라 폭풍서치후에 간곳인데.. 처음가본 애견카페라 적응못할까봐 엄청걱정했는데 사장님이 최대한 꾸시 편한 환경 마련해 주시느라 이모저모로 애 많이 써주셨더라구요...
    By꾸시맘 Date2015.01.20 Reply17 Views632 Votes4
    Read More
  14. 이러고 자요

     텔레비젼 보다 조용하길래 봤더니....엄마 옆에서 이렇게 자고 있어요...열심히 찰칵 찰칵 해도 잘자고 있어요
    By용이맘 Date2015.01.18 Reply15 Views279 Votes3
    Read More
  15. 형아 무서워 안아줘~~

    정말 멀미가 심한 우리통키 10분만 차를타도 침을 말도못하게흘리다가 결국 토해요 차를 타면 주로 병원에 간다는걸 알아서인듯도해요 병원을 엄청 무서워하거든요 토할까바 창문열어주고 가는데 저렇게 꼭 껴안아요 ㅋㅋ의지하고싶나봐요 자주저러더라구용 ...
    By꼬꼬맘 Date2015.01.18 Reply14 Views431 Votes4
    Read More
  16. 포메 순종인지좀봐주겟어요?

    까만 포메 아가에요~~!이름은 꼬미
    By쁘니아빠 Date2015.01.17 Reply3 Views590 Votes0
    Read More
  17. 차별인가요?

    둥이는  교감중이라 엄마품에서 멀어지는 시간이 배변이나 식사시간외에는 떨어져 있는 시간이 없어요... 흑흑흑..BUT 울 밍밍이는 서진이 발밑에서....... 서진이가 밍밍이를 제일루 예뻐라하는데,, 둥이가 또 서진이를 젤루 따라요.. 참 웃겨요..상황이 ㅋㅋ
    By몽이포에버 Date2015.01.17 Reply13 Views225 Votes2
    Read More
  18. 요즘~~내가 빠진일~~~^^

    요즘~~제가 빠진일은여~~~~울 애기들 머리묶어주는일입니당~~이슬이빼곤 애들 털이 제법 길게자라서~~~머리가묶이더라구여~~그래서 요번에 도그에서 머리끈이랑 왕창사구~작년연말 제 생일 선물을 머리끈이나 머리삔으루~~대신받아서~~음청마니~~모아놔써여~~...
    By꿈을이룬맘 Date2015.01.16 Reply19 Views491 Votes4
    Read More
  19. 포메라니안 껌딱지 앙꼬~^^

    간만에 외출했는데 추워서 품안에 쏙~ 안겨서 나오지도않고 얼굴만 빼꼼 내미는 엄마 껌딱지 랍니당~♡
    By앙꼬맘 Date2015.01.12 Reply20 Views573 Votes5
    Read More
  20. 쏨탱이 미용했어요~

    안녕하세요~ 반려견일기장 처음 써보는 쏨탱이 언니입니다.   쏨탱이가 토요일날 미용을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짧아서 보자마자 헉 했네요 =;;   산책시킬때마다 발씻길때 잘 안씻겨져서 발을 항상 밀고는 하는데 미용사쌤이 포메는 원래 발 올리...
    By강아지언니 Date2015.01.12 Reply4 Views469 Votes1
    Read More
  21. 이제 가족이 된자 알주일된 우리 하푸

    감기가 걸려서 지금 치료중이지만 벌써 우리집 분위기 메이커에요^^
    ByLuvbunny Date2015.01.11 Reply6 Views410 Votes0
    Read More
  22. 조용하고 말 잘듣는 석상견 해피...

    인터넷에서 3대 석상견(?)이라고 해서 비글, 코카스파니엘, 슈나우져를 꼽던데 포메는 저기 포함안되나요? 아님 저희 해피만 유독 성격이 모난건지..ㅠㅠ 집에서 가족들한텐 말 잘듣고 애교도 많고 예쁜 짓만 하는데  밖에만 나가면 '이 동네의 미친 개는 나야...
    By마이햎퓌 Date2015.01.11 Reply28 Views689 Votes6
    Read More
  23. 용투 호텔서 데리고 왔더니 젤먼저 하는 일

     호텔서 데려 왔더니 젤먼저 간식드시고 그담엔 언니옆에 좋아하는 신발끈 물고 와서 갖고 와 놀다가 자다가 저녁엔 아빠옆에서 곤히 자는 울딸 용투 ㅋㅋㅋ 먹고 자고 또 자고...
    By용이맘 Date2015.01.10 Reply12 Views358 Votes3
    Read More
  24. 포메 용투 엄마가 첨해준 털정리...

     용투 데리고 와서 보니 냄새나길래 목욕시켜주다 내친김에 털정리를 해 줬는데 아무래도 모양이.....좀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최근에 자꾸만 넘어 져서 병원에 데려 가서 엑스레이찍었더니  다리랑 척추뼈 아무이상 없다고 해서 다행이다 했는데 용투 포메 ...
    By용이맘 Date2015.01.10 Reply15 Views648 Votes3
    Read More
  25. 사랑이 간만에 인사드려요~~~

    이 사랑군이 처음 우리집에 왔을 때.. 요만했던 녀석이.... 지금은 다 커서.... 요렇게 자랐어요... 여전히 간식이라면 아빠도 몰라보구요.... 심지어는 풋고추도 엄마 아빠 몰래 먹고... 배추, 상추, 파프리카, 당근 등등... 아삭거리는 걸 넘 좋아해요... ^^...
    By사랑이아빠 Date2015.01.07 Reply13 Views387 Votes2
    Read More
  26. 포메라니안 꾸시 새해 첫사고 보고합니다^^

    안녕하세요~~ 꾸시에요~ 매일매일 넘 궁금한게 많구.. 꼭 해봐야 속이 후련한 제가 간만에 한건했나봐요.. 엄마가 카메라 들고 절 쫒아다니며 동시에 "오! 안돼! 꾸시!" 를 고장난 녹음기 처럼 반복하는걸 보니요 ㅋㅋㅋ (안된다고 하면서 사진은 왜 계속 찍어...
    By꾸시맘 Date2015.01.06 Reply30 Views371 Votes4
    Read More
  27. 깡이 근황

    초롱 크왕!!!!! (사실 하품하는 모습이에요^^;;;) 그....고구마를 먹겠다고. 박스를 입과 발로 뚫어서.... 생고구마를 갉아먹었더라구요...저한테 혼났어요^^ㅎㅎ... 하드박스를 뚫다니 엄청난 집착 ㅠㅠㅠ 요즘 너무 뜸해서 죄송하네요 ㅠㅠ!! 새해 복 많이...
    By졍이 Date2015.01.06 Reply14 Views359 Votes5
    Read More
  28. 병원 오는길에 용투에게 들렀다 찍어왔어요

     딸병원에 오다가 용투 맡긴 호텔에 들렀다가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왔더라구요. 남편 폰에 있어 용량이 커서  담번엔 UCC에 올릴께요. 아빠 어디가냐고 얼마나 울던지....설날에도 맡겨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아빠가 밖에 나갔는데도 유리넘어 아빠를 열심...
    By용이맘 Date2015.01.05 Reply16 Views358 Votes0
    Read More
  29. 포메럽 식구들 2015년 을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오랜만에 출석 하네요 요즘 하던 일을 좀 바꿔 볼려구 하다보니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벌써 2015년이 되어  버렸네요~~ 엄마  아빠가 모두 바빠서 매일 혼자 있는 밍밍이   그래도 공만주면  이렇게 좋아라 웃고 신나하니 얼마나 감사한지...
    By밍밍맘 Date2015.01.04 Reply10 Views336 Votes3
    Read More
  30. 이제 부터 아빠 베개는 내 침대... 당분간은 여기 못들어 오겠네요 ㅠㅠ

    남편 생일이라 새벽에 미역국 끓여 먹고 뒤늦에 입원 준비하느라 정신 없다가 넘 조용해서 나와 봤더니 아빠는 소파서 이불만 덮고 있고 베개는 용투가 차지하고 아빠 옆에서 같이 주무신다...마지막 두번째장 부터는 찰칵 소리나니까 자세 까정 봐꿔 주신다 ...
    By용이맘 Date2015.01.04 Reply9 Views429 Votes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182 Next
/ 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