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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질문은 묻고답하기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몽실아빠 2014.07.16 2370 0
공지 ★포메러브 이용에 관한 간단한 규칙★ 운영자 2012.05.10 15722 22
  1. 청년하루 모습

    많이 컸지요? 하루는 요새 밤산책 맛들려 신났네요 장난꾸러기예요
    By하루맘 Date2013.02.03 Reply13 Views2184 Votes1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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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희 만두 199일 !!

    다들 100일 단위로 끊어서 성장과정 올리시길래... 전 특이하게 199일째에 올립니다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 내일은 바쁠예정이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만두는 12.7.20 날 태어나서 으로 9.2 45일째 완전 아가야때 저희집에 왔어요, 그때...
    By강매력 Date2013.02.03 Reply15 Views3447 Votes3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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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샹의 7할은 잠인듯...

    콩이 인생에서 잠빼면 머 없어요.. 자다가 밥먹고 자다가 똥싸고 자다가 인형물고 자다가 .... 자다가.... ㅋㅋㅋ 이글을 쓰고있는 지금도 제 다리옆에서 자요... 자는 콩이 콜렉션...ㅋ
    By콩이오빠 Date2013.02.02 Reply14 Views2470 Votes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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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조인트맥스..샨티에게 도움이되기를..

    오늘 샨티 슬개골탈구라는 소식을 듣고 콩이가 먹고있는 관절약 조인트맥스 정보를 좀 올려요.. 콩이는 조인트맥스 120츄짜리 큰통을 사서 1/3씩 잘라서 매일 하나씩 먹어요~ 약 일년 먹이겠네요ㅎㅎ 120츄 통에 약 4.5만원이니..한달에 약4000원꼴..비싸다면 ...
    By콩이오빠 Date2013.02.02 Reply6 Views4059 Votes4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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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샨티 슬개골 3기래요

    4개월 만에 별일 없겠지만 이모저모 상태 좀 점검하려고 병원에 갔는데 다 괜찮고, 뒷다리 2개 모두 슬개골 3기라네요. 이미 두 다리다 많이 진행되서 다리 들면서 절지 않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보니까 가끔 지가 신나서 뛰다가 집바닥에서 미끄러질 때 저...
    By안나푸르나 Date2013.02.02 Reply15 Views2553 Votes0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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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둘이라 행복해요 ❤

    엄마와 딸이지만 이제 다 커서 엄마나 딸이나 크기는 비슷비슷하죠. 하지만 정서적으로는 엄마라는 생각을 담비는 하겠죠 ? 몽실이는 글쎄요... ㅋㅋ 담비는 그냥 귀찮은 존재 ? 일려나요 ? ㅋ 담비가 엄마한테 귀찮게 굻어서 둘이 싸우고 그래도 또 다정하게...
    By운영자 Date2013.02.01 Reply11 Views4317 Votes0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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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샨티, 너 개춘기니? 왜그래

    음식 한 번 안 가리던 녀석이 일주일 내내 사료를 잘 안먹고 집에 있는 샘플이라던가 각종 사료 손으로 줘도 안 먹고 오늘 개고몰에서 시킨 네코 연어랑 오리 양고기 샘플 올텐데 너 그것도 안 먹으면 정말.... 당분간 송목뼈 빼고 간식 없다! 에휴.. 주말에 ...
    By안나푸르나 Date2013.02.01 Reply15 Views2542 Votes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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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리 몽실이 사진의 포즈는 거의 비슷비슷 ㅋ

    몽실이 왜 ?? 아 귀여워. ㅋ 팔불출 나셨어요 ㅋ 요 자세도 몽실이 전용 ㅋㅋ 아빠한테 뭔가 기대를 하고 왔는데 아빠가 협조를 안하니 바로 엎드린 다음 뭔가 불만인 표정으로 저러고 있어요. 하지만 매일 저러기 때문에 ㅋ 내가 몽실이 불러서 막 뭐라 하면...
    By운영자 Date2013.02.01 Reply9 Views5092 Votes1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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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만 11개월 오렌지 포메라니안 담비 기록사진 ㅋㅋ

    2월 27일생 이니 만 11개월이 꽉 찼네요. 다음 달에 1살 됩니다. 우리 담비 태어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11개월이나 지났다니 시간 참 빠르네요. 롱다리 담비에요. 저희 담비는 몸 길이는 좀 짧고 키는 많이 큰 편이에요. 쭉쭉이 담비죠. 터럭이 많이 자랐는...
    By운영자 Date2013.01.29 Reply12 Views5686 Votes0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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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랜만에 뽄지와의 데이트

    몇일전 뽄지와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화장실이 급해 들린 휴게소에서 쏘세지를 하나 샀는데 자기도 달라고 얼마나 투정을 부리던지.. 안줄 수가 없어서 조금 줘버렸네요 ㅠㅎ
    By뽄지아빠 Date2013.01.28 Reply13 Views2961 Votes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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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딩굴딩굴 잠투정...@.@

    원래 잠이많은아이...콩이거 어제는 오랫만에 목욕까지 했어요..털 다 말린후 혼자 놀든 혼자 졸든 할 것이지.. 지 졸리다고 딩궁딩굴 거리면서 잠투정을 합니다..개소리도 시림소리도 아닌 이싱한 낑낑거리는.소리를 내면서 봐달라고 투정부려요..어쩌라는건...
    By콩이오빠 Date2013.01.28 Reply12 Views3414 Votes3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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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거의 한달 만에 목욕

    1월 1일에 목욕하고, 27일에 목욕했어요 ㅎ 거의 한 달만이죠? 목욕하기 전, 사진 한장 찍고 샨티야, 넌 모색이 레드니? 오렌지니? 새들이니?? ㅋㅋㅋ 샨티는요. 물 자체는 좋아합니다. 뜨거운 물에 마사지 해주니 좋아하고 있어요. //www.youtube.com/watch?v...
    By안나푸르나 Date2013.01.28 Reply17 Views2959 Votes3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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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원숭이 시절 ^^

    제가 하루 사진 모으다..... 원숭이 시절 꽁꽁 숨겨두었던거 같네요^^ 다시 봐도 웃겨요~~ 에휴~~ 못난이 ^^ 그래도 이 시절에 젤로 맘쓰이고 정들었던 때!
    By하루맘 Date2013.01.27 Reply14 Views2571 Votes1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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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처음 공쥬집에놀러온 폼 도도에요~^^

    정말ㅠ보는순간 저아이는 포메가 맞구나하는ㅠㅠ저런 곰돌이같은 인상에반해 포메를 키우게 되었는데......울공쥬는 생각과 다른모습으로 자라고.....흐미.....ㅋㅋ신나게 공쥬랑놀다갔어요~정말 작고 이쁜아이였어요~사촌동생 친구가 기르는 폼 도도 에욤~^^...
    By꽁듀맘 Date2013.01.27 Reply9 Views3749 Votes1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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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하루 성장 일기!

    그래도 종종 사진찍어준것 같은데..... 많지않은 사진 모아 모아~ 하루 변천사 ^^ 첫 만남에...... 아직도 기억이 생생 합니다. 절 쳐다보며, 따라오던 하루를..... 삶이 쉽지 않다는 것도 느끼고... 못난이 원숭이시절도 잘 이겨낸 귀요미^^ 아가땐 잠꾸러기 ...
    By하루맘 Date2013.01.27 Reply11 Views3053 Votes3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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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사탕이 먹고 싶어요 ★

    누나 맛 있어요? 전 보기만 할 거예요. 엄마 ? 누나가 .... 저 한입만 먹고 싶어요 > < 뽀뽀를 해주어도.... 아무리 손을 줘도 소용없습니다. 큰누나는 눈길도 주지않고, 사탕향기는 솔솔~~ 이럴땐 울 말숙이 얄밉네요. 들어가서 혼자 먹을 것이지 하루 오늘 ...
    By하루맘 Date2013.01.27 Reply13 Views3020 Votes1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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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3살된 밍키 오늘 목욕했어욤

    밍키는 목욕할까? 하면 쇼파 밑으로 슬그머니 숨어요 목욕하는거 정말 싫어하죠 ㅋㅋ 애기때는 쇼파 밑에 숨으면 주인이 못찾을 줄 알고 제가 팔을 뻗어서 "밍키 이리 나와"해도 두 눈을 껌뻑 껌뻑 하면서 안나왔었죠 ㅎㅎ 지금은 쇼파 밑으로 숨어도 제가 "...
    By밍키언니 Date2013.01.26 Reply6 Views2751 Votes0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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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집가기전ㅋ놀이터에서목줄없이신나게ㅋ

    풀어놨더니ㅠ사진찍을틈을안주고 뛰어다니느라바쁘더라구요ㅠ전좀추웠지만ㅋ공쥬는신났어요ㅋ
    By꽁듀맘 Date2013.01.26 Reply9 Views2902 Votes1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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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어쩌다보니ㅠ공쥬알콜집나들이....ㅋ

    볼일있어 데꼬나갔는데....급으로 약속이생겨ㅠ공쥬를 데꼬갔지요ㅋ그래도 얌전히 있어주는덕에ㅋ2차까지 함께했다는ㅋㅋ술집들어가기전 사장님께양해구했더니 풀어놓지만 않는다면 괜찮다하시면서.....넘감사했어요~^^다행이두군데다 사장님들이 강쥐를 좋아...
    By꽁듀맘 Date2013.01.26 Reply14 Views2601 Votes0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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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콩이 일가구 이주택 되었어요 ㅋㅋ

    오늘 콩이의 새로운 집이 배송왔습니다. 안나프루나님께서 알려주신 정보를 이용해서 자동차세 아낀비용으로 맘에드는거 하나 장만했어요..다리가 짧은 콩이를 위해서 바닥에 바짝붙은 집으로ㅎㅎ 콩이는 이제 일가구 이주택 럭셔리 된장견!!! 아직은 새집이라...
    By콩이오빠 Date2013.01.26 Reply11 Views3641 Votes3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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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샨티 9개월 채웠어요! (글 쓰다가 등록이..;;)

    2012.4.25일생이니!! 딱 9개월 채웠습니다. 이제 10개월차에 접어드는 건강오렌지포메 샨티~입니다 ㅋㅋ 원숭이시절 포메러브에 온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샨티가 성견티가 팍팍 나게 되었네요. 저 윗사진은 샨티가 제일 커 보이는 사진이에요! 얼굴 대비 체...
    By안나푸르나 Date2013.01.25 Reply18 Views3145 Votes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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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사실은 털~~~빨;;

    지난 여름에 라이온컷으로 컷 해줬더니 이렇게 민망한 모습(왼쪽)이 되었다가... 털이 자라니 이런 귀요미로 ㅎㅎ 포메라니언의 생명은 역시 털빨!!~ ㅋㅋ 여러분들은 털 관리 어떻게 해주시는지 정말 궁금하옵니다 ^__^
    By밍키언니 Date2013.01.25 Reply9 Views3229 Votes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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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정말 오랫만에 산책

    오늘까지만 날이 좀 풀리고 낼부터 다시 춥다잖아요?? 콩이 정말 오랫만에 산책다녀왔습니다!! 콩이 부천 호수공원 다녀왔는데 바람이 불어서 털들이 이리날리고 저리날리고 ㅋㅋ 겨울동안 운동부족으로 돼지가 되어가는 콩이는 오늘도 산책후 떡실신해서 쌔근...
    By콩이오빠 Date2013.01.24 Reply22 Views3987 Votes3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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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형님은 무섭지만 꼭 옆에 있고 싶은 존재

    샨티는 소파하고 형님, 그 둘을 동시에 사랑합니다.
    By안나푸르나 Date2013.01.23 Reply7 Views3252 Votes3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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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공주는 밤엔ㅋ떡실신ㅋㅋ

    밤만되면 저렇게 잘자요ㅋ제가 깨우구싶어 불키고ㅋ사진찍으면ㅋ눈만빼꼼뜨구ㅋㅋ셔터소리에놀라구ㅋㅋ낮엔 멀할까요?말썽피우고 인형솜다빼놓구 벽지뜯구 장판뜯구ㅠ그러느라 피곤한걸까요? ㅋ
    By꽁듀맘 Date2013.01.22 Reply7 Views2994 Votes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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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개맑음 포메라니안 담비 ㅋ

    아빠가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고 놀아주면 엄청 좋아라 하는 개맑음 담비에요 ㅋ 반면 시크한 몽실이는 "재 왜 저리 호들갑이야 ? " 이런 상황이네요 ㅋ 도너츠 장난감 좀 관심 가져줬더니 좋다고 물고 다니고 다시 저한테 가지고 와서 해맑게 웃고 있는 담비...
    By운영자 Date2013.01.21 Reply12 Views5146 Votes1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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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오늘도 이빨 뽑았어요~!!

    10개월이 되어가는 콩이는 요즘도 꾸준히 이빨이 자라고 있습니다.. 같이놀아주면서 수시로 확인해요~ 흔들리는 이빨있는지.. 오늘은 아래쪽 앞니 하니가 흔들리길레 제가 뽑아버렸어요 ^^;;; 콩이는 때려보고 도망가 버렸네요ㅋㅋㅋ 콩아 병원가면 오천원이야...
    By콩이오빠 Date2013.01.19 Reply6 Views3781 Votes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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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맛있는 것 먹을때 건들면 으르렁 거리는 몽실이~

    어제 밤에 껌먹으라고 하나 주고 찍어 봤어요. 저희 몽실이는 어려서부터 먹는 것에 대한 집중력이 좀 좋았아요. 식탐이 강하다는 이야기죠 ㅋ 그래서 맛있고 오래 걸려서 먹는 것들은 항상 도망가서 먹곤 했는데요. 몽실이 기질이 겁이 많은 반면 또 쉽게 지...
    By운영자 Date2013.01.19 Reply11 Views3713 Votes1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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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고품격 4종 간식 세트 / 송목뼈 사랑

    샨티는 항상 아침에 엄마만 쫓아다니죠~ 왜냐면 엄마는 늘 아침 먹을 준비를 하니까요. 그리고 나서 엄마가 상을 차리면 안방에 갑니다. 왜냐면 형아가 일어나야 자기도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침대에 앞발 하나 얹고, 형님 빨리 일어나라고 보...
    By안나푸르나 Date2013.01.18 Reply11 Views2908 Votes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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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어른 하루

    요즘 하루는 매일 밤마다 혼자 삼이라도 먹는지 힘이 말도 못해요. 매일 한번은 붕가를 해서 첨엔 저희모두 놀라서 응급실에 데려갈뻔 했어요. 그리고 저녁마다 큰딸.둘째딸 마중갈때도 거의 100미터 질주예요. 그덕에 전 원치않는 다이어트 중이구요. 집에서...
    By하루맘 Date2013.01.17 Reply14 Views2887 Votes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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