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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포메러브 이용에 관한 간단한 규칙★ 운영자 2012.05.10 16472 23
  1. 샨티가 받은 선물

    집에 놀러온 회사 동료분이 개껌과 사료 굴려먹는 간식통을 사오셨어요. 뭐 때문에 요렇게 이쁘게 있는 걸까요? ㅋㅋ
    By안나푸르나 Date2013.09.16 Reply9 Views2051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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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메라니안 레오 야무지게 껌먹기ㅋㅋㅋ

      저렇게 꽉쥐고 껌먹는거보면 뺏고싶어요ㅋㅋㅋ 어디서저런건배웠는지ㅋㅋㅋ 한번뜯고 천장보고 씹어요ㅋㅋㅋ
    By레오언니 Date2013.09.16 Reply11 Views2179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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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오늘 휴식은 쪼코에게

        오랜만에 휴식으로 아침먹고 자고 하다 아..이건 아니지 싶어 점저 먹고 쪼코랑 등산다녀 왔습니다!!! 근데 몸상태도 안좋고 직진쪼코 때매 사진은 많이 못찍었네요ㅜ 다대포 부근 산 뛰댕기다 해 더 지기 전에 바닷가도 뛰고 오자는 아부지 말씀에 급하...
    By쪼코언니 Date2013.09.15 Reply7 Views2071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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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 까이는 남자...그대이름은 꼬꼬

          꼬꼬는 개들을 너무 좋아해요어릴적부터 그랬어요 꼬맹이때부터 집채만한개들보고도반갑다고 꼬리흔들고 오늘도 지금 공원왔는데 꼬꼬는 조타고 개들만 보면 흥분해서 같이 놀자고 가는데전부 다 꼬꼬보고 도망가거나 짖거나 물려고 하네요ㅠㅠㅠ 멀어...
    By꼬꼬맘 Date2013.09.15 Reply16 Views2233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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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메라니안 쿄쿄성도님

              이제 교회 두번째니깐 정식 성도님^^
    By쿄쿄내새끼 Date2013.09.15 Reply13 Views2335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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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포메라니안 토담양 실시간 모습!

    침대에서 내려보내려는 제 계획이 성공한것 같아요. 울 토담양 침대를 포기하고 마약방석에서 자고 있어요. 새벽에 또 은근슬적 올라와서 제 등에라도 몸대고 몰래 잘수도 있겠지만 우선은 성공!! 실시간 모습입니당~~~ ♥♥ ^____^
    By토리토담 Date2013.09.14 Reply19 Views2244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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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포메라니안] 껌씹는남자

    평소에 잘 씹지도않는껌을 구지 제다리위에누워서 씹고있어요 껌길이가 딱 모래다리길이만하네요! 얼굴좀 만질라카면 저렇게 발을 내밀어요 만지지말란거죠
    ByJ03 Date2013.09.13 Reply7 Views2294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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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포메라니안 레오의 영덕여행기♥

            저번주주말 레오데리고 영덕에 놀러갓다왓어요ㅎㅎ 부산에서 영덕이 꽤멀더라구요ㅎㅎ가는길에 창밖 잠시 보더니 풀잠 주무시기 시작하십니다ㅋㅋㅋ 펜션가는길에 후포항에들러 대게도 사구용ㅎㅎ시장구경도하구요ㅎㅎ 도착해서 대게먹고있는데 한입...
    By레오언니 Date2013.09.13 Reply14 Views2220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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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포메라니안 뭉치 오늘 수술했어요ㅠ

        일 끝나고 집에 왔는데 뭉치엄마가 급하게 어디랑 통화를 하더라구요 뭔가 해서 듣고 있는데 수술비가 얼마고 해서 설마설마 통화끝나기를 기다렸죠.. 알고보니 뭉치가 엄마 티셔츠에 달려있는 나무 단추를 먹은거였어요 나무단추 12mm를요...이게 플라스...
    By뭉치아빠 Date2013.09.13 Reply21 Views236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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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메라니안 레오 첫미용 후 꼬까옷♥

      우리레오 7월달에 처음 미용했을때 사진이예요 ㅎ 이때다싶어 옷하나사줬더니 방실방실 웃는게 갑자기예뻐보여 올려요 ㅎㅎㅎ 곰돌이같나요?ㅋ 아님말구요~~~ㅋㅋ 제눈에만그렇겠죠?ㅋㅋ
    By레오언니 Date2013.09.12 Reply16 Views2660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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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포메라니안) 천상여자봉순&상남자만두

        자는모습비교샷 ㅎ 다소곳한 봉순이와 널브러진 만두ㅎ
    By강매력 Date2013.09.12 Reply16 Views2299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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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폼도 원숭이 돌입....-_-

    4개월 넘어도 떨빠짐이 전혀 없엇던 폼. 혹시 원숭이없이 지나가는거 아님?! ..하고 내심 기대했었는데.. 이제 막 5개월차 접어들고 역시 원숭이 돌입이네요ㅠ 아...못생겨가지고 말은 또 왜케 안듣는지 ㅠ 모든 지맘대로 멋대로 하려고 하고....하지 말란건 ...
    By폼냥 Date2013.09.12 Reply25 Views2075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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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우리 미미의 원숭이시절...

          유난히 말썽부리고 ... 또 얼굴도 못생겼었던 시기...  인생에 단 한번 뿐이라는 이 시기의 우리 미미사진을 올려봅니다. 저의 큰아들래미와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에는 아들의 초상권 문제로 살짜쿵 코스튬플레이를 ... ㅋㅋ    
    By미미마미 Date2013.09.12 Reply23 Views2286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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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화이트 포메라니안 몽실이 아빠표 드라이룸 이용 ㅋ

    저희 포메라니안 목욕시키고 털 말리는거 정말 힘들죠 ? 저희 몽실이도 속털이 제법 있어서 털 말리는데 한참 걸려요. 일반 헤어드라이어로는 꿈도 못꾸고 펫드라이어로 하는데도 한참 걸리네요. 여름에는 덥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켄넬안에 몽실이를 ...
    By몽실아빠 Date2013.09.10 Reply16 Views4576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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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포메라니안) 실시간 쿄쿄

              마지막사진 ㅎㅎ 미리 지못미 사진 투척임다 ㅎㅎ
    By쿄쿄내새끼 Date2013.09.10 Reply18 Views1844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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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포메라니안 모녀의 잠자는 풍경~

    저희집에 서식 하는 포메라니안 엄마와 딸 그러니까 몽실이와 담비는 죽고 못살고 그런 사이는 아니랍니다. ㅋ 몽실이는 딸이니까 어쩔수 없이 받아주고 딸 담비는 엄마가 받아주니 뭣도 모르고 까부는 그런 딸내미 ㅋㅋ     저희 몽실이는 평소 다른 강아지들...
    By몽실아빠 Date2013.09.09 Reply29 Views3500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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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깔대기했어요 ㅠㅠ

        산책을 매일 시켜주는데 자기맘대로 막 가려하고 <br /> 저희는 줄을 땡기고 이러다보니 시멘트있는곳에 발바닥이<br /> 많이 쓸렸나봐요 <br /> 발바닥을 핥길래 왜구러나 했는데 빨갛더라구요 계속 두면 습진된다고 아침저녁으로 약을 바르라고 했는데 ...
    By꼬꼬맘 Date2013.09.09 Reply24 Views225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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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포메라니안] 모래 9월1주차 일기

    9월의 모래일기입니다요! 잘 안보이지만 .. 아빠가 이어폰으로 모래랑 같이 노래듣는 중이예요! 종종 아빠랑 모래가 이러고 있는데 모래가 정말 듣고있긴한건지 아빠 한쪽듣고 모래한쪽듣고 같이 박수도친답니다 일어난지 얼마 안되서 두눈붓고 꾀재재한 모습...
    ByJ03 Date2013.09.09 Reply16 Views2214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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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포메라니안 개바라기 뭉치 ㅋㅋㅋ

        이게 원숭인지...개인지... 더 심해질라나요????ㅋㅋㅋ 아 욱껴 ㅋㅋㅋㅋㅋㅋ
    By뭉치아빠 Date2013.09.08 Reply29 Views2088 Vot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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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나랑 놀!!!....아..zzZz

        오늘 큰맘?먹고 쪼코 다대포 백사장 뛰게해주려고 새벽에 회사갔다오려했는데 비가 오드라구요ㅜㅜ 그래도 오랜만에 낮시간에 같이 있어주고싶어 다녀왔는데 간식만든다고 또 못놀아줏다는...큽.. 엎드려서 폰하는데 겨드랑이사이를 파고들더니 또 LTE-A...
    By쪼코언니 Date2013.09.07 Reply8 Views1964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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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포메라니안) 쿄쿄

                자는게 귀여워서 사진찍는데 피곤한지 눈을 한방에 안뜨고 실눈뜨고 똥그랗게 떠서 급 찍었는데 그게 찍혔네요 ㅎㅎ
    By쿄쿄내새끼 Date2013.09.07 Reply14 Views1912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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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가오는날엔...

      비가 오니 창가로가서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 있네요..   왠지모를 쓸쓸함이.... 외로워보이기도하고.......   감성돋는 레오양입니다..^^   아! 저희 내일 놀러가요 ㅎㅎ 영덕으로 ㅎㅎㅎ   추석전에 놀러한번 갔다오려구요 ㅎㅎㅎ   콧바람도 쐬어줄겸해서...
    By레오언니 Date2013.09.06 Reply9 Views2035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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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겁쟁이의 최후

          처음 먹는 것애 댜한 경계가 많은 겁쟁이 담비. 결국 똥강아지 @똥갱맘님이 준 껌 뱉어내더니 뺏겼다는 ㅋㅋ 그리고 불쌍하게 먹고있는 아이들 찾아다니며 침흘리고 있어요 ㅋ   #몽실이 #몽실 #담비 #몽담모녀
    By몽실아빠 Date2013.09.06 Reply11 Views2146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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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포메라니안) 길라임 쿄쿄

                    거품뽀뽀할 수컷 찾아용 ㅎㅎ
    By쿄쿄내새끼 Date2013.09.06 Reply18 Views1775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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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나도 델고...가..zzZ

      요즘 일때매 마치고 오면 집에서 놀아주는게 다라 미안해서 아침일찍 동네 산책하고 왔는데 새벽부터 나갔드만 밥도 못먹을 만큼 졸려죽을라카면서 제가 옷입는소리에 또 나가나 싶어 벌떡 일어나 앵깃는데 앵기자마자 LTE-A 속도로 잠들어뿟네요ㅋㅋㅋ 자...
    By쪼코언니 Date2013.09.05 Reply9 Views2216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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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포메라니안 빠샤 삐짐

          어제 퇴근후 드디어 목욕재개 실시<br /> 르모의 너무 좋은 냄새>< <br /> 빠샤는 엄마가 괴롭히는것 같았는지 의기소침해져있네여 ㅠ<br /> 항상 빗질끝나고는 제자리에서 막 이리뒹굴 저리뒹굴하면서<br /> 분노를 표출했는데 오늘은 그냥 의기소침해...
    By빠샤맘 Date2013.09.05 Reply9 Views2510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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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포메라니안 콩이와 애견카페 똥강아지...♡

                    학생들 방학이 아닌 평일의 똥강아지는 이리도 평온하고 여유롭네요~ㅋㅋㅋ 포메러브에서 당첨된 쿠폰으로 딸기스무디도 꽁짜로 마시고.. 잘놀다 갑니다~^^
    By콩이오빠 Date2013.09.05 Reply25 Views2481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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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포메라니안 모모 코~자요

        이쁜짓 하다 선풍기를 베고 잠든 모모 곤히 잠든게 이뻐 사진 올려요
    By모모파파 Date2013.09.05 Reply19 Views2021 Vote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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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포메라니안] 포메계 한민관 ..?

    오랫만에 모래왔어요 ! 모래사료도 바꾸고 날이풀려서 그런지 폭풍식욕을 자랑하고있습니다 평소의 3배는 먹는듯 ..? 그래도 먹음과 뛰댕김이 비례해서 살은 여전이 안찌구있답니다 .. 일단은 먹고싶은만큼 많이 주고있어요! 그리고 마치 라이언컷을 한것마냥...
    ByJ03 Date2013.09.04 Reply38 Views2679 Vote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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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포메라니안) 좌청룡우백호

      저희집엔 좌만두우봉순이 잇어요ㅎ 든든합니당 ㅋㅋㅋㅋ
    By강매력 Date2013.09.04 Reply31 Views2440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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