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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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친해진 솜이랑 사랑이 솜이사랑이맘 2019.08.22 127 3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리치엄마 2019.08.22 104 1
  1. 누나 생일날 하루 복 터졌네요^^

    오늘 하루 둘째누나가 초등학교 마지막 생일파티를 했어요. 그래도 다 컸다고 생일파티는 안하고 가족과 함께 외식을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막상 하루도 같이 가려니 갈수있는곳이 없었어요.... 그래서 하는수 없이 미안한 마음을 정성스럽게 고기를 살짝 구...
    By하루맘 Date2012.11.07 Reply10 Views251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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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얘네들 갑자기 친한척하고 착한척 하네.....

    그러니까 어제 밤 이었죠. 어제는 일요일 이었죠 ? 담비 녀석이 자기 좀 봐달라고 저렇게 앞에와서 저러고 있어요. 저희 담비는 털이 많이 곱슬이에요. 전에 말씀 드렸듯이 어떤 아저씨가 "얘 파마 시킨.....??" 끙........ 이젠 살짝 더 가까이 와서 저를 쳐...
    By운영자 Date2012.11.05 Reply11 Views356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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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샨티도 한달만에 목욕, 묵직해지고 있어요..;;

    샨티는 저희 여행 가기 일주일 전 10월 7일에 목욕하고 거의 한달만에 어제 목욕했어요. 목욕하는 줄도 모르고 좋다고~ 물 자체를 좋아해서 처음엔 항상 잘 있어요. 지못미~ 샨티 11월 3일 몸무게를 재니 2.4~2.5를 왔다 갔다 하는데... 제법 묵직해요. 몸도 ...
    By안나푸르나 Date2012.11.05 Reply20 Views268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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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달만에 목욕..^^

    콩이는 보통 10일~15일 사이에 한번씩 목욕을 했는데요..이번에는 수술 전후라 한달만에 목욕했어요~ 지난주에 할까하다가..그래도 상처부위 덧날까봐 일주 미뤘네여.. 역시나 목욕한 후에는 털이 더 풍성해보여요..완전 뽀송뽀송ㅋㅋ 그것도 잠시 산에 다녀...
    By콩이오빠 Date2012.11.05 Reply11 Views254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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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북한산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콩이랑 북한산 다녀왔습니다. 오후부터 비가온다는 일기예보가있어서 오전에 후다닥 갔다가 세시간 돌고 집으로 쓩~^^ 원래 국립공원은 애완동물 출입이 안되요..물론 북한산도요...저는 범법자 입니다..^^;; 벌금 십만원인데..안걸렸으니 십만원 벌었...
    By콩이오빠 Date2012.11.04 Reply12 Views226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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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달콤한 낮잠~

    일요일에도 일찍 일어나 씨끄럽게 하더니 이제 낮잠 잘 시간인지 둘이 달콤한 낮잠 시간을 갖네여~ 잘때는 항상 붙어서 자는 모녀 ㅋ 담비는 항상 엄마가 있는곳 바로 옆에 자리를 잡고 자요.
    By운영자 Date2012.11.04 Reply11 Views33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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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부천 중앙공원 산책

    콩이 수술끝나고는 매주 인천대공원으로 산책다녔는데 오늘은 중앙공원으로 다녀왔네여~ 사람들.없을시간이라 유유히 산책하고왔어요.. 역시나 간간히 만나는 강아지들에게 테러당하구..ㅡㅡ 콩아 맘편히.오빠랑만 노는게 속편하지?? ^^;;;
    By콩이오빠 Date2012.11.03 Reply4 Views231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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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털인가? 살인가!

    하루가 요즘은 목청도 좋아졌어요. 저희 아파트는 우유아줌마가 새벽 두시부터 우유배달을 하시는지.... 밤에 하루랑 좀 놀다보니 시간이 두시정도 되었는데 문손잡이가 움직여서 둘이 시컵했어요. 근데 용감한 하루가 숫컷이라고 딱 현관 문앞에 가서 두번 짖...
    By하루맘 Date2012.11.03 Reply15 Views245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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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첫 애견까페 나들이

    봉순이 (7살) 랑 만두(4개월) 강사모 뽀메친구 호야 (9개월)랑 엘리(5개월) 네 뽀메 애견까페 다녀왔어요 ㅎㅎㅎ 봉순이 만두는 애견까페가 첨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놀아서 ㅎㅎㅎㅎㅎ 독사진은 나이순으로 올릴게요 ㅎㅎ 신난 봉순이 '...
    By강매력 Date2012.11.02 Reply16 Views296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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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졸린데 빗질,

    좌우당간 남편까지 속여서 미스트를 샀으니까 가끔 뿌려주면서 빗질을 하는데요. 보통은 산책 후에 집 밖에서 세워놓고 잡으면서 빗질을 하는데..어제는 우리도 추워서 안에서 이렇게 대충 빗겼습니다 ㅋ 샨티가 새끼 때부터 잘하는 아줌마 자세..;;; 로 졸린...
    By안나푸르나 Date2012.11.02 Reply17 Views270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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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두달동안 털길이 변화.. ㅎㅎ

    우리 토담이의 두달 동안 털길이 변화예요. 콩이는 한달~ 토담이는 두달인데... 너무 안자랐죠? 털이 원래 짧은 편인건가? 너무 따뜻하게 재워서 그런가? ^^;; 8월 29일 토담 10월 26일 토담
    By토리토담 Date2012.11.01 Reply11 Views3008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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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한달동안 털길이 변화

    차이가 없다면..없을수도.. 있다면..있을수도 있는 정도..ㅋㅋ 그래도 안아보면 푹신푹신해졌어요..^^ 위에가 한달전 찍은사진이구요.. 아래는 어제찍은 사진~
    By콩이오빠 Date2012.11.01 Reply17 Views274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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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애교라곤 없었는데 조금씩 긁어내는 샨티

    샨티는 진짜 애교가 없어요 ㅎㅎ 그냥 반가워 어쩔줄 모르는 것도 언제나 5분, 그다음 개껌.. 밖에 나가서도 그냥 다른 사람들 좋다좋다하고.. 그나마 밖에서 줄 풀러도 '샨티 이리와' 하면 달려오니 다행이죠 ㅋ 근데 요즘엔 장난감 여러 개 가져와 훈련을 매...
    By안나푸르나 Date2012.10.30 Reply12 Views216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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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그러니까 때는 2012년 4월 용의자는 말이 없었고....

    5등에 당첨된 복권을 바꾸려고 가지고 나가려고 챙겼다가 거실 테이블 위에 모르고 놓가 나갔답니다. 그렇게 까맣게 모르고 퇴근을 했다가 베란다 몽실이 화장실 바닥에 휴지 쪼가리가 굴러다니는 듯 하여 "뭘 또 물고 간거야" 하고 가서 치우려고 하는데 전 ...
    By운영자 Date2012.10.29 Reply16 Views331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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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토담이의 외출~

    지난 토요일!! 7호선 개통으로 지하철을 타고 토담인 언니 회사에 함께 출근했습니다. 멀미를 잘 하는 토담이는 언니가 출근할때마다 현관에서 나도 가고싶다고 언니 다리를 붙잡고 사정하지만, 멀미때문에 포기해야 했었죠. 언니의 큰~ 백에 들어가서 머리만...
    By토리토담 Date2012.10.29 Reply13 Views217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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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강아지 5개월은 중2랑 같나요~ ㅜㅜ

    어제 부터 하루가 통 못나가서 그런지... 저도 시댁가느라 바빴거든요... 쉬도 배변판 옆에 일부러 하는것 같고... 화분에 계란껍질을 거실에 모레알처럼 만들어 뿌려 놓으시고... 아빠가 아끼시던 화분을 몽창 뽑아 놓아서 ... 어제 하루아빠가 결국 사랑의 ...
    By하루맘 Date2012.10.29 Reply26 Views274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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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장미공원 소풍

    지난 25일 목요일 만두랑 봉순이 데리고 장미공원 소풍갔다왔어요. 조금 더 지나면 날씨가 추워져 놀러가기 힘들꺼 같아서 ㅜㅋㅋ 잔디밭에 킁킁대며 땅거지처럼 뭘 자꾸 주워먹어요 만두가 ㅜㅜㅜㅜㅜㅜ 온 얼굴에 풀뭍히고는 좋다고 쳐다보기는 ㅋㅋㅋ 제발 ...
    By강매력 Date2012.10.29 Reply11 Views284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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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즐거운 단풍놀이~^^

    콩이와 함께 인천대공원으로 단풍놀이 다녀왔습니다..어제 비가와서 단풍이 다 떨어졌을줄 알았는데 나름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콩이는 수술하느라 보름만에 산책하는거여서 말로 표현 못할만큼 좋아했어요ㅋㅋ 물론 지금은 떡실신 ㅎㅎ 목욕시켜야 하는데~^^...
    By콩이오빠 Date2012.10.28 Reply16 Views206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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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콩이 발사하였습니다~^^

    실을 뽑는걸..발사라고 하더군여..ㅎㅎ 오늘 병원가서 발사하고 왔어요~^^ 수의사 선생님이 염증없이 잘 아물었다고 아무걱정 안해도 된다하셔서 기분좋네여~ 실뽑은 사진과..수술하고 실밥있을때 사진..기념으로 같이 올려요~
    By콩이오빠 Date2012.10.27 Reply12 Views233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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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건조기 시운전중..^^;;

    어제밤에 건조기가 배달이되서 오늘 이것저것 준비해서 건조 시작했습니다..사과..감..키위..고구마..닭가슴살..맛있게 되기를..^^;; 준비하는 내내 옆에서 알짱거리던 콩이는 하나 얻어먹고 전 좋아하네여~ㅎㅎ
    By콩이오빠 Date2012.10.27 Reply11 Views210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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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샨티 돼지 되려나...

    샨티는 할머니집 다녀와서 아주 큰 변화가 생겼어요. ㅎ 원래는 조금 먹고 하루2~3번 덩 싸던 녀석이 엄청 먹고 하루 5~6번 덩 싸는 걸로 바뀌었어요 ㅎㅎ 뭐 좀 자주 치우는 거 빼고 문제는 전혀 없는데.. 사실 또 사료고 간식이고 다 잘먹어서 좋긴 한데... ...
    By안나푸르나 Date2012.10.26 Reply13 Views218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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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하루친구들 목욕♥

    하도 믈고 빨고해서 귀,코,다리 등이 시커멓게 되었지 뭐예요~ 그래서 제가 피곤을 감수하고 손빨래로다가 요렇게 ㅋㅋ 하루가 어쩔줄 몰라하는 표정~~ 그래도 낼이면 깨끗한 친구들이랑 행복하게 지낼테닌까요~ 하루가 흥 하더니 그자리에서 잠들었네요 얼른...
    By하루맘 Date2012.10.25 Reply10 Views209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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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아이들 털 안녕하세요 ?

    몽실이 한달만에 목욕하고 드라이기로 털 말리는데 털 날리는게 심상치 않더군요. 드라이기로 다 말린 후에 핀브러시로 빗질을 해주는데 엄청 빠지네요~ 왠지 몽실이 홀쭉해진 느낌 ㅋ 아이들 터럭 안녕하세요 ? 겨울 준비 한다고 코트 바꾸나봐요~ 패딩 하나...
    By운영자 Date2012.10.25 Reply7 Views2544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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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콩이는 정상 컨디션~

    수술한지 어제로 일주일 되었네요..이제 콩이의 기억속네서도 수술의 아픔은 잊혀져가는거 같습니다. 복부에 헤어밴드는 왜 했눈지도 모르는체 딩굴고 뛰어놀구..ㅎㅎ 다행이죠~^^ 아마도 내일 저녁이나 모레쯤이면 마지막으로 병원가서 실밥 뽑지 않을까 싶...
    By콩이오빠 Date2012.10.25 Reply11 Views228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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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하루랑 걸어서 하늘까지?

    신랑이 낼 건강검진이 있어서 같이 하루를 데리고 밤마실겸 죽을 사러 갔어요. 이제는 하루 가자 하면 딱 현관앞에서 준비! 현관을 나와 엘리베이터 타고 공동현관도 통과 ^^ 이제 집도 잘 찾아올것 같아요. 시작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매일 집근처만 돌다 담...
    By하루맘 Date2012.10.25 Reply10 Views2160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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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토담이 전담 포즈~

    우리 토담이는 놀고 싶으면 혼자 저렇게 자꾸 엉덩이를 들어 올립니다. 멀~리서 돼지 언니 보고도 저렇게 엉덩이 들고 한~참을... 꼭 공격할것 같지만, 맥없이 엉덩이 내리고 또 돌아다니고... ㅎㅎ 저 자세가 토담이의 트레이드 마크랄까요? 어제는 아무도 부...
    By토리토담 Date2012.10.24 Reply9 Views230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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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5개월 동안~

    하루가 제게 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지금 옆에서 곤히 자고있는 아가를 보며... 또 오늘하루 기뻤답니다. 나날이 자라고 변하고... 물론 다른포메보다 통통하고 다리도 튼튼하고 하지만 ... 제겐 하나밖에없는 하룬걸요. 아프지만 말고 행복해하며 지내길 ...
    By하루맘 Date2012.10.24 Reply5 Views228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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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1주일 후면 8개월 되는 포메라니안 담비의 옆태

    1주일 후면 만으로 8개월 되는 담비의 앞모습을 보여드렸었는데요. 오늘은 옆모습을 보여드릴게요. 확실히 모량은 풍부해 졌어요. 브러싱을 하고 나면 풍성한 모습을 이제는 볼 수가 있네요. 이제 모량이 좀더 채워지고 길이만 길어지면 되겠어요~~ 살짝 옆모...
    By운영자 Date2012.10.22 Reply16 Views4762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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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샨티 잘 있었어?

    엄마 말로는 처음 이틀 동안은 해가 지면 문 앞에서 우릴 기다리는 건지 현관 앞에 앉아 있었대요. 근데 그것도 그렇게 이틀만 ㅋ 아침에 버스에서 내려서 엄마랑 산책 나온 샨티를 만나는데 다른 녀석 인 줄 알았어요. 살이 찐 건지, 털이 긴 건지 오동통한 ...
    By안나푸르나 Date2012.10.22 Reply10 Views2535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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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1주일 후면 만 8개월 채우는 담비에요.

    2012년 2월 27일 생 포메라니안 담비에요. 한달만에 목욕했어요 ㅋ 담비 성장과정을 사진을 담아 두면 나중에 보면 이럴때도 있었구나 하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몽실이 애기때 사진 보면 ㅋㅋ 담비는 털이 생각보다 빨리 길어지지가 않아요~~ 저 가슴털이 더 ...
    By운영자 Date2012.10.21 Reply11 Views3069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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