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글 작성시 #해시태그를 본문에 꼭 넣어주세요.★ 몽실아빠 2017.01.03 50858 13
공지 ☆질문은 묻고답하기 에서만(묻고답하기 이용규칙)☆ 몽실아빠 2014.07.16 29787 0
공지 ★포메러브 이용에 관한 간단한 규칙★ 운영자 2012.05.10 79080 31
  1. 뽄지 2차 예방접종 했어요 ^^

    간호전공이라 피내주사 실습을 많이 해보아서 직접할 수있다고 생각하고 직접해보았습니다 ^^ 소리를 굉장히 많이 지르네요 ㅎㅎ 비용은 약값만 2만4천원들었어요... 사실 만원안쪽으로 들거라 생각했지만.... 바이알로된 두개의 약제를 제외하고 심장사상충 ...
    By뽄지아빠 Date2012.08.19 Reply3 Views2816 Votes1
    Read More
  2. 요즘 몽실이 독특한 포즈 ?

    요즘 몽실이가 엎드려 있을때 가끔 저러고 있어요 ㅋ 앞발로 주둥이를 받치고 저러고 저를 보고 있답니다. ㅋ 예전에는 엎드려 있으면 저 앞발은 안쪽에 있어 잘 안보였는데요. 일명 식빵 굽는 그런 ..... 또 저러고 있길래 찍었어요 ㅋ 귀엽지 않나요? ㅋㅋ ...
    By운영자 Date2012.08.19 Reply4 Views4303 Votes0
    Read More
  3. 엄마와 딸인데 성격은 달라~~

    영상을 보시면 딸 담비는 자기 봐다랄고 저한테 와서 애교도 부리고 그래요. 그런데 엄마 몽실이는 저를 지켜보는 것을 좋아해요. 몽실이는 제가 어디에 가던지 따라다니며 제가 보이는 곳에서 저를 쳐다보는 것을 좋아하고 그러다가 기회가 되면 저한테 와서 ...
    By운영자 Date2012.08.18 Reply2 Views3957 Votes0
    Read More
  4. 샨티 원숭이시기 시작~~1

    4.26일생~ 이제 태어난 지 120일이 가까워지고 있는 요놈~~~~ 벌써 원숭이 시기네요~ ㅎㅎ 이건 강아지가 아니라 원숭이지!! ㅎㅎㅎ 아침에 10분 저녁에 20분씩 집 밖으로 나와 빗질 중입니다~ ㅎㅎ
    By안나푸르나 Date2012.08.17 Reply1 Views3626 Votes1
    Read More
  5. 광복절 기념 목욕 ㅋ

    목욕하는거 정말 싫어하는 몽실이이에요. 목욕탕에서 싫다고 자꾸 도망가는거 잡아서 목욕시키고 수건으로 물기 닦아주고 데리고 나와서 이제 드라이기로 말려야 하는데 요녀석 눈치를 보고 있어요. 도망가야 하나 그냥 있어야 하나 ㅋ 제가 몇 번 제지를 하면...
    By운영자 Date2012.08.15 Reply4 Views4695 Votes0
    Read More
  6. No Image

    오늘 뽄지가 토를 했어요..ㅜ

    오늘 밖에 나갈일이 있어서 차에 태우고 이동을하다가 뽄지가 차에 잠깐 혼자 있게 되었는데... 돌아와보니 토를 하고 있네요. 5번 정도 한것 같아요 ㅜㅜ 지금은 집에와서 밥먹고 아무렇지 않은듯 뛰어 놀다가 잠들었어요.. 차에타서 멀미를 해서 그런걸까요?...
    By뽄지아빠 Date2012.08.11 Reply4 Views2815 Votes0
    Read More
  7. No Image

    사탕이 병원에 다녀왔어요 ㅠ.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사탕이 컨디션부터 살피게 되네요 여전히 한쪽귀를 엄청털어대서 병원에 다녀왔어요 현미경으로 본귀속, 다행이 진드기는 보이지 않는데요 한쪽귀가 빨간게 염증이 있네요 다른한쪽에 비해 부어있더라구요 주사맞고 약처방받고 간김에 사...
    By사탕이맘 Date2012.08.08 Reply2 Views2834 Votes0
    Read More
  8. 날쌘돌이?(여아인데 ㅋ) 담비 공도 잘가져와~

    강아지들이 공 같은거 던져주면 가져오는 놀이를 무척 좋아하죠? 저희 몽실이도 그렇고 담비도 무척 좋아합니다. 담비가 몽실이랑 다른게 담비는 제가 공을 가져오라고 하면 잘 가져옵니다. 하지만 몽실이는 자기가 내킬때만 가져와요 ㅋ 즉 다시 던져달라고 ...
    By운영자 Date2012.08.08 Reply2 Views3991 Votes0
    Read More
  9. 부지런한 사탕이....에구 졸려라

    잠결에 낑낑 "어디아픈가 분양받고 일주일도 안되서 여름휴가 가니라 차를 3시간이나 타고 몸살났나 집에 와서 안정을 찾고 하루가 지났는데 ,,,,,탈이났나봐 (에구 초보엄마가 사탕이 아푸게 한건가 _.._) 걱정도 잠쉬 휴~ 울타리를 젖히자 마자 배변지에 응...
    By사탕이맘 Date2012.08.07 Reply6 Views2581 Votes1
    Read More
  10. 담비 앉아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ㅋ

    담비가 엇그제 저렇게 앉아서 저를 쳐다보고 있길래 귀여워서 빨리 찍어 봤어여 ㅋ 저렇게 오래 있지 않기 때문에 빨리 찍어야 하죠. 앉아 있는 모습이 꼭 사람 같기도 하구요 ㅋㅋ
    By운영자 Date2012.08.07 Reply2 Views4045 Votes0
    Read More
  11. 얘들아 TV좀 보자!

    그러니까 어제 일요일 저녁에 좀쉬면서(일요일 당직근무를 하고 돌아와서..) TV좀 보려고 하는데 글쎄 요녀석들이 얼쩡거리면서 옆에와서 놀아달라고 하네요 ㅋ 뭐 싫지 않은 귀찮음 입니다. ㅋ 몽실이 딸 담비는 샘도 많고 해서 엄마를 이뻐하면 꼭 옆에 와서...
    By운영자 Date2012.08.06 Reply3 Views4158 Votes0
    Read More
  12. 쉬는 토요일 아이들 데리고 애견카페 다녀왔습니다.

    요렇게 둘을 한꺼번에 목줄을 한다음 카페로 데리고 갔어요. 이제 담비가 제법 커서 보조를 맞춰서 걸을 수 있어서 요렇게 외출을 했답니다. 요렇게 차에 타고 갔는데 사실 요 사진은 카페에서 집으로 올때 사진이랍니다. 못난이들 ㅋㅋㅋ 주차를 하고 카페까...
    By운영자 Date2012.08.04 Reply5 Views5118 Votes0
    Read More
  13. 녀석들! 재미는 있었니? 난 대략 난감....

    헉.. 퇴근하고 돌아오니 휴지를 저 모냥으로 만들어 놓았네요. 물론 제가 휴지를 잘 치우지 않아 생긴 일이죠.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 지금 아빠 퇴근해서 돌아왔다고 좋아서 날뛰는 녀석 하나 지나가네요.......... 완전 해맑은 모습으로 귀도 뒤로 접고 ...
    By운영자 Date2012.08.03 Reply6 Views10064 Votes1
    Read More
  14. 몽실이 뭐하니??

    해맑게 웃고 있는 몽실이 지금 뭐 하는 걸까요? ㅋ 자세가 좀 이상하지 않나요? 바로 붕가붕가를 하고 있는 중 이랍니다. 신나게 붕가붕가를 하고 있길래 제가 "몽실아!" 라고 불렀더니 쳐다보네요 ㅋㅋ저희 몽실이는 암컷이에요. 그거 아세요? 여아들도 붕가...
    By운영자 Date2012.07.30 Reply2 Views3358 Votes0
    Read More
  15. 저희 담비가 만 5개월이 되었네요.

    저희 담비가 태어난지 150일이 넘었네요. 시간 참 빨리 흐르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원숭이 시기를 보내고 있어서 예쁘지는 않아요 ㅋ 7개월이 지나 8개월 정도 되면 아마 제법 성견 티가 날 정도로 털도 이쁘게 자랄 것 같습니다.요녀석 어려서 엄마 젖 혼자 ...
    By운영자 Date2012.07.26 Reply2 Views4065 Votes0
    Read More
  16. 공놀이는 완전 신나!

    저희 몽실이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바로 공놀이에요. 제가 공을 들고 던지려고 하면 완전 흥분상태로 되죠. 딸 담비도 몽실이 만큼 좋아한답니다. 공 던져주면 완전 쏜살같이 달려간답니다. 공놀이 신나게 하고 혀 내밀고 헐떡거리고 있는 모녀에요 ㅋ
    By운영자 Date2012.07.19 Reply0 Views3873 Votes0
    Read More
  17. No Image

    저희 담비 자율급식 시작해요

    저희 담비가 태어난지도 이제 4개월 하고도 10일이 넘었네요. 만으로 4개월이 넘어 5개월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꼬맹이때는 울타리 안에 있는 것이 안전하여 울타리에서 지내게 했는데 이제 많이 컸으니까 밖으로 꺼내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밖으로 나오면 문...
    By운영자 Date2012.07.08 Reply4 Views4175 Votes0
    Read More
  18. 원숭이 포메라니안 담비 꼴은 완전 그지 ㅋ

    만 4개월이 넘어 이제 5개월차로 접어드는 담비에요. 지금 폭풍 원숭이 시기를 지내고 있는 담비인데요. 요 사진은 잘 모르시겠죠?? 요 사진도 보면 얼굴에서 원숭이 라인을 볼 수 있는데 아직 확 와닿지는 않아요. 다음 사진을 보시면 ㅋㅋ 조금더 원숭이 같...
    By운영자 Date2012.07.03 Reply6 Views5472 Votes0
    Read More
  19. 포메라니안 모녀 집에서 운동하기!

    요즘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기가 좀 부담스러운데요. 사실 견주인 제가 더워서 나가기 귀찮아요. 집에만 있어도 좀 운동도 좀 시켜줄 겸 해서 몽실이가 좋아하는 것을 좀 해줬어요 ㅋ 몽실이가 지금 기다리고 있는 것은? 네 아마 그동안 몽실이를 지켜보신 분...
    By운영자 Date2012.06.27 Reply4 Views4642 Votes0
    Read More
  20. 4개월 담비는 털이 빠지고 엄마 몽실이는 털이 올라오고...

    포메라니안의 경우 태어나서 3-5개월 정도 원숭이 시기를 거치게 됩니다. 이때 강아지마다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털이 많이 빠지고 다시 새 털이 나기 시작하는데 저희 담비도 이제 4개월이 되었습니다. 몸통쪽을 보면 털이 좀 빠져 있는게 보이네요. 우선 4개...
    By운영자 Date2012.06.24 Reply0 Views5559 Votes0
    Read More
  21. 담비와 당직근무 ㅋ

    오늘은 토요일이라 휴일인데 제가 하는 일이 일요일에도 당직근무를 해야 하는 일이라 오늘 당직때문에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은 담비를 데리고 출근을 했어요. 이동가방을 이용해서 지하철을 이용해서 출근을 했답니다. ㅋ 담비 출근해서 늦은 아침식사도 하...
    By운영자 Date2012.06.23 Reply2 Views3630 Votes0
    Read More
  22. 애견카페 다녀온 후 몽실이 담비 모녀 ㅋ

    둘다 힘든지 저러고 있네요 ㅋ 엄마 몽실이는 카페까지 걸어갔다 걸어 오느라 힘들었고 딸 담비는 카페에서 엄청 뛰어 다니느라 힘들었어요 ㅋㅋ 원래 평소에는 저렇게 다정하게 나란히 누워 있지 않는다구요 ㅋ
    By운영자 Date2012.06.17 Reply2 Views3741 Votes1
    Read More
  23. 실제로 보면 담비 얼굴에 원숭이 라인이 살짝 보여요~~

    담비의 얼굴에서 제법 원숭이 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아서 사진으로 찍어 봤는데 사진으로는 알아보기 힘들죠??? 꼬맹이때 귀엽던 얼굴은 없어졌지만 이제 성견으로 가기 위한 과정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귀여운건 마찬가지에요 ㅋㅋ 이마 밑으...
    By운영자 Date2012.06.17 Reply0 Views4392 Votes0
    Read More
  24. 포메라니안 담비의 성장과정

    2월 27일 담비가 태어났는데 그날 기억이 생생하네요. 벌써 시간이 이만큼 흘러서 이제 곧 4개월이 되어 갑니다. 오늘 이 글을 쓰는 시점은 110일 정도 되었어요. 아주 작았던 녀석이 엄마 몽실이 젖을 충분히 먹고 커서 그런지 폭풍성장을 했어요. 태어날때 1...
    By운영자 Date2012.06.16 Reply0 Views5589 Votes0
    Read More
  25. 저희집에 원숭이가 한마리 살아요.

    저희집에 서식하는 원숭이 한마리 찾으셨어요? 저 뒤에 원숭이 한마리가 있어요 ㅋ 담비 이제 얼굴에서 원숭이 라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눈 감고 있으니 더 원숭이 같은 담비 ㅋ 앞으로 얼마나 원숭이랑 비슷해 질지 기대가 되는 담비 ㅋ 얼렁 원숭이 시기 ...
    By운영자 Date2012.06.11 Reply4 Views4804 Votes0
    Read More
  26. 담비야 로프는 먹는게 아닌데?

    공이던 껌이던 뭐던 던져주면 물어오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몽실이 인데요. 이번에 장난감 로프를 하나 사서 던져줬는데 둘이 서로 차지하려고 난리네요 ㅋ 몽실이는 물고 와서 저한테 가져다 주려고 하는데 담비는 자기가 먹으려고 차지하려고 하네요. 로프가...
    By운영자 Date2012.06.08 Reply0 Views5434 Votes0
    Read More
  27. 몽실이와 담비 약올리는 ㅋ

    제가 핫도그를 집에서 먹는데 갑자기 순한 포메 두마리가 와서 저를 쳐다봐요. 혹시 좀 주지 않을까 하고 착하게 기다리고 있는 그지 포메 두마리 ㅋ 완전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는 몽실이와 담비. 하지만 제가 줄리가 없죠. 너희들은 못먹는거야~~ 저리가 ~ ㅋ...
    By운영자 Date2012.06.07 Reply0 Views4788 Votes0
    Read More
  28. 담비 100일 되었어요.

    담비가 벌써 100일이 되었답니다. 태어나서 언제 강아지 노릇 하나 그런게 엇그제 같은데요 ㅋ 쥐면 깨질까 해서 제대로 쥐지도 못했었던 담비에요. 150g 나갔던 담비 이제 1.3kg 이나 나가요 ㅋ 엄마하고 같이 서니까 딱 절반 정도 이네요 ㅋ 엄마가 2.7kg 정...
    By운영자 Date2012.06.04 Reply9 Views4059 Votes1
    Read More
  29. 토요일 공원을 갔다가 더워서 애견카페 똥강아지로...

    아래 공원을 다녀온 글에 썼듯이 날이 너무 더워 공원에 오래 있지 못하고 바로 애견카페 똥강아지로 갔습니다. 역시 날 더울때는 애견카페에서 노는게 좋아요~ 3개월 된 띵똥이 인데 완전 귀여워요. 비글인데 사진에서도 보면 작지만 실제로 보면 엄청 작아요...
    By운영자 Date2012.06.02 Reply2 Views6196 Votes0
    Read More
  30. 토요일 휴일 몽실이와 담비 공원 나들이...

    몽실이 목줄 해주니까 밖에 나가는거 알고 신이 났어요. 급해요. 몽실이는 빨리 나가고 싶은데 아빠는 나갈 생각을 안하고요 ㅋ 밖에 나가고 싶어 하는 담비와 몽실이 영상이에요. 여차저차 해서 공원에 도착했어요. 신이난 몽실이 담비 모녀에요. 그런데 조금...
    By운영자 Date2012.06.02 Reply0 Views5066 Votes0
    Read More
인기글 베스트
Board Pagination Prev 1 ...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305 Next
/ 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