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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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래냠냠짭짭~

    페이스북에 올린거 다시 가져왔는데 잘 보일까요 ㅎ.ㅎ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WcBvv
    ByJ03 Date2013.07.16 Reply11 Views1171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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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루 캠핑♥

    하루도 좋은걸까요.... 어떻게 알았는지... 갯벌을 쉬지않고 걸으며... 바닷물 맛도보고, 게랑도 놀고.... 제가 뒤에 있어서 하루표정은 담지 못했지만,,,, 엄청 환하게 웃고 있었다는거 ^^ 담에 같이 한번 가 보실까요 ^^
    By하루맘 Date2013.07.04 Reply25 Views1102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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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행동하는 토담..

    아래 동영상은 뭔가 재밌는 현상이 거의 지나가는 끝물에 찍은거랍니다. 토담이는 얼굴이나 귀 혹은 턱 아래를 쓰담 쓰담 해주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요, 어제 저녁엔 턱 아래 쓰다듬다가 그만두면 손을 끌어가서 다시 해달라고, 그만두면 또 손을 끌어가서 다...
    By토리토담 Date2013.06.25 Reply8 Views1017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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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심경의 변화?

    평소 토담이는 돼지양을 아주 못살게(?) 굴죠. 사실 딱히 못살게 군다기 보담은 돼지 앞에 가서 짖고, 몸으로 돼지 몸을 밀고, 장난감 가지고 가서 돼지한테 치대고 뭐 이런?? ㅎㅎ 엘레강스한 돼지양에게 이런 토담이는 아주 귀찮은 존재인 경우가 70%는 돼요...
    By토리토담 Date2013.06.18 Reply7 Views1006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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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형님의 야바위에 속지 않아!

    형님의 이런 어설픈 야바위엔 속지 않아요!!
    By안나푸르나 Date2013.06.17 Reply6 Views1157 Vote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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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포메라니안 모녀 깨우기 ㅋ

    애견카페 똥강아지 다녀와서 피곤한 저녁인데 자꾸 졸음이 와서 자고 싶은데 사악한 아빠가 깨웁니다. ㅋㅋ 평소 같으면 조금만 반응을 해 줘도 벌떡 달려오는 담비인데 작게 불르니 눈을 뜰까 말까 망설여요.... 결국..........
    By몽실아빠 Date2013.06.13 Reply3 Views1056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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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참외를 던져주고 먹으라고 하니 황당한 포메라니안 ㅋ

    아이들에게 참외 한덩이를 던져주고 먹으라고 하는 이상한 아빠 입니다 ㅋ 냄새는 달콤하니 나는데 어찌 먹을 수는 없고 황당한 몽실이에요. 아빠는 자꾸 뭐라고 하고 ㅋㅋ 설마 제가 정말 몽실이와 담비보고 통채로 먹을거라고 생각하고 줬다고 생각하지는 ...
    By몽실아빠 Date2013.05.16 Reply15 Views1423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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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엄마 몽실이에게 당하는 포메라니안 담비

    저희집 포메라니안 모녀 엄마 몽실이와 담비가 싸우는 ? 영상인데요. 요 영상에서는 담비가 완전히 당했어요 ㅋ 2분정도부터 담비가 엄마에게 완전히 제압 당한 장면을 보실 수 있답니다. ㅋ 몽실이는 다리가 짧아서 담비를 올라 타려면 좀 힘들어요 ㅋ 반면 ...
    By몽실아빠 Date2013.05.15 Reply4 Views127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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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샨티의 출근 배웅

    샨티에겐 분리불안이 없어요 아주 새끼때부터 아침에 우리가 출근하고 나면 자던 버릇이 있어서 제가 집에 있어도 그대로 행동합니다. 나가기 전에 간식을 줄 거라 굉장히 좋아하면ㅅ요~ 이게 샨티의 아침 일상이에요 나가는 형님 뽀뽀로 배웅하고 잠깐 집체크...
    By안나푸르나 Date2013.05.14 Reply6 Views1157 Vote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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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메라니안 모녀와 놀아주기 ㅋ

    저희 몽실이가 가만히 엎드려만 있는거 같지만 놀때는 또 놀아요. 아이들하고 놀때 살짝 약올려 주면 반응이 온답니다. ㅋ 제가 공격을 해주면 격하게 방어하고 덤비는 몽실이ㅋ 담비도 엄마 따라서 해 보지만 어설퍼요. 
    By몽실아빠 Date2013.05.06 Reply5 Views1154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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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골든리트리버와의 만남_포메라니안 샨티

      우리 정모했던 북한산 래미안 공원에서 골든리트리버 2년생 암컷 친구 미루를 만났습니다. 미루는 엄청 순하고 물지도 않는데 하도 사람을 좋아하고 너무 좋아서 달려드는 성격이라 잠깐 입만 저렇게 해 놓은 거구요. 정말 순하고 좋은 개였어요~~ 미루의 ...
    By안나푸르나 Date2013.05.04 Reply6 Views1454 Vote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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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느낌이 이상해 - 포메라니안 담비

    제가 예전에 귀여운 포메라니안 녀석 손마사지 해 주면 좋아하는 동영상 올린 적 있는데요. 그것 보고 저희 담비도 맛사지 해줘봤더니 저희 담비는 느낌이 이상한가봐요 ㅋㅋ 아픈건 아닌데 느낌이 이상하고 겁나고 그런가봐와요 ㅋㅋ
    By몽실아빠 Date2013.05.04 Reply9 Views1267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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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언제쯤이면?

    이 영상은 이전에도 올렸었던것 같은데요, 아마 토담이 3개월쯤 동영상 같아요.  그때는 아이가 너무 어려서 기운이 넘치는구나... 그랬죠. 그런데 1년하고도 2개월 지난 지금...   뭐 전혀 달라진게 없습니다. -.- 우리 토담이도 한 5살쯤 되면 철이 들수 있...
    By토리토담 Date2013.05.03 Reply10 Views905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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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꿀밤은 아파요 - 포메라니안 담비

    아빠를 터치하고 싶은데 아빠가 자꾸 꿀밤을 주려고 하니 겁이나서 터치를 못하고 있어요. 녀석들 발톱이 있어서 아이들이 저를 긁으면 아파요 ㅜㅡ 그런데 녀석들은 꼭 왁서 자꾸 저를 긁어대죠 ㅋ  저는 꿀밤으로 응징해 줍니다. ㅋㅋㅋ
    By몽실아빠 Date2013.05.03 Reply9 Views1300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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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럴줄 알았다니까~~

    제가 항상 새벽까지 놀아달라는 하루를 보면서,,,, 정말 체력이 좋다고 생각했었어요. 말은 낮에 자겠지 했지만, 이렇게 푹 숙면을 취하니 .... 밤에 잠이 안 오는게 당연하지요. 그덕에 전 다크가 턱까지 내려오게 생겼는데.... 아주 꿈나라로 갔네요. ㅋ  
    By하루맘 Date2013.05.02 Reply9 Views895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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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길읽은 푸들..

    주말에 저희집엔 신랑과 저 하루 뿐이였어요. 애들은 다 약속과 학원으로 가는 바람에.... 둘이 하루랑 개화산 산책후... 집 엘리베이터에서 토담이만큼 작은푸들을 발견했어요. 아마 윗층에서 내려온듯 했고요... 그래서 꼭대기부터 벨을 눌렀지만 아무도 문...
    By하루맘 Date2013.05.02 Reply12 Views1076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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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다름과 차이..

    아시겠지만, 저는 아주 아주 정적인 푸들 돼지양과 아주 아주 동적인 포메 토담양을 키우고 있습니다. 어제 올팍에서 시간을 보낼 때도 이들의 성향은 두드러지더군요. 장난감 하나에 온 정신이 팔려 오두 방정을 떠는 토담양과, 그 모습을 "왜저래.. 품위없게...
    By토리토담 Date2013.05.02 Reply7 Views1056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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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더그린 폭풍흡입~

    아주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요.... 행복해요도 잠시 이렇게 때쓰며 좋은건지 더 달라는 건지 원~~ 순경아저씨 하루좀 잡아가세요.><  
    By하루맘 Date2013.04.26 Reply12 Views833 Votes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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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야구시즌~

       요즘 야구시즌이라 우리집 세남자가 행복합니다. 하루아빠랑 욱이는 중계방송보느라 그렇고.... 하루는 그덕에 옆에서 저리 인형뜯고 놀아서 좋고.... 가끔 맛난 디저트에 .... 하루도 며칠전까지는 좋았는데, 오늘은 인형 귀나 뜯고 있네요. 이젠 기운없...
    By하루맘 Date2013.04.26 Reply11 Views871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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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무기를 사용하는 몽실이 ㅋ

    로프나 인형 장난감 등을 던저주면 몽실이의 경우 물고 무섭게 흔들어요. 소리까지 내면서요 ㅋ 누구를 위협하려고 무섭게 흔드는 것인지 완전 무기로 사용한답니다 ㅋㅋ 흔드는 로프로 맞으면 아프기 때문에 담비는 쉽게 근처에 가지 못하죠. 중간에 담비도 ...
    By몽실아빠 Date2013.04.24 Reply15 Views1148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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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니모 낚기~

    가지고 놀라고 제가 던져줬는데도 저거 가지고 자꾸 큰소리 칩니다. "봐~ 내가 잡았어. 월척이지? 진짜 내가 잡았다니깐? 언니 봐봐~~ ㅎㅎ" 그리곤 의기양양 흔들어댑니다. 니모가 커서 잘 흔들리지도 않는데도 열~심히.. ^^
    By토리토담 Date2013.04.18 Reply12 Views967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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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토담이의 일상..

    이 짧은 동영상 안에 돼지와 토담이의 일상이 거의 들어가 있네요.  1. 토담양 : 양말 가지고 와서 가르릉 거리며 던지라고 하기 2. 돼지양 : 주로 자다가 옆에서 자꾸 신경쓰이고, 귀찮게 구는 토담이 혼내기 3. 토담양 : 돼지언니한테 혼나기 4. 토담양 : 혼...
    By토리토담 Date2013.04.18 Reply8 Views1128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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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아빠에게 껌 가져다 주기

    저희 몽실이는 제가 장난감이나 껌에 관심을 가져주면 물고와서 저한테 던져달라고 살짝 내려 놓는답니다. 절대 가져와! 라는 명령에 가져오지 않아요 ㅋㅋ 반면 담비는 반대로 "가져와!"에는 무조건 가져와요. 하지만 가져와서 던져달라고 저한테 일부러 내...
    By몽실아빠 Date2013.04.18 Reply5 Views1475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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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껌 가지고 노는 포메라니안 엄마와 딸~

    굴러다니는 껌 살짝 만져 주면 너무 좋아하는 녀석들이에요. 관전 포인트는 날쌘 담비 그리고 후반부 아쉬운 몽실이의 반응이에요 ㅋ 옆에서 담비가 껌을 씹고 있으니 몽실이도 ㅋㅋ
    By몽실아빠 Date2013.04.17 Reply9 Views1178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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