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20170218_164116.jpg

#약먹고#이동가방#꿀잠

요즘 급작스럽게 사료를 안먹기 시작하더니..

한적없는 투명토를 어제 하더니,

오늘도 투명토에 점액질 설사까지 해서 

11시에 병원에 갔더니 워낙 유명한 병원이여서

전화 예약도 안되고 순서대로 한다며

3시쯤 오라고 하더라고요.

집에와서 힘이 없지만 놀기에 괜찮나 했는데

노란토를 했습니다.

3시에 병원에가며, 

장염일까..뭘까 힘없는 또치 안고가며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아픈데 아프다고  말도 못하니

우리가 너무 늦게 데려간거 아닐까..

선생님과 상담과 진찰을 하니 5차까지 맞았으니

장염은 아니고 체한거 같다며,

토를 막아주는 주사와 약 3일치 처방 받았습니다.

선생님이 강아지 견생중 가장 아픈 주사일꺼라고

하시더만..

예방접종도 얌전히 잘맞던 또치가 병원이 떠나갈듯 

소리를 질렀어요.

한시간 후에 약먹이라길래,

꿀에 섞어서 먹이니 좀 맘이 놓이네요.ㅜㅜ

선생님이 산책때 뭐 잘못 주워 먹었냐며..

우리 또치는 나뭇잎이며 

뭐며 잘 주워먹으니..

삼일간 지켜보고 나으면 된다며,

잘 지켜보라 하셨으니..

잘 지켜봐야 겠어요.

몸 나으면 항체검사도 해봐야겠네요.

에고..오늘 또치한테 너무 미안한 날이네요.

당분간 간식과 영양제도 금지라고..건강해지자.또치야.

#또치#병원

님의 소중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기준 추천수 이상이 되면 아이콘을 가지게 됩니다.

포메러브에서는 반말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 할지라도 존칭을 사용해 주세요. 댓글과 대댓글 차이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글 작성시 #해시태그를 본문에 꼭 넣어주세요.★ 몽실아빠 2017.01.03 4706 8
공지 ☆질문은 묻고답하기 에서만(묻고답하기 이용규칙)☆ 몽실아빠 2014.07.16 4373 0
공지 ★포메러브 이용에 관한 간단한 규칙★ 운영자 2012.05.10 18919 28
  1. 간식 많이먹는 러블이,이러다 뚱보 되겠어^^

    러블이 개껌 줬더니 너무 맛있게 먹는것^^ 사진 찍었는데 뺏는줄 알고 나라 다 잃은 표정이네요ㅋㅋ #러블이 #개껌 #나라 다잃은 표정
    By둘째러블이 Date2017.02.23 Reply16 Views134 Votes5
    Read More
  2. 봄이 너무 졸린데 엄마 언제 자요~?

        씻고 나왔더니 #졸린 눈에 힘 팍 주고 기다리고 있었네요~~    ㅋㅋ이렇게 졸린데 ᆢ #봄이  
    By봄이야 Date2017.02.23 Reply15 Views176 Votes2
    Read More
  3. 통통통~~너구리~한마리 잡아가세용~~

    통통 너구리 #대추 는~~자꾸 졸린지~~잡아가란 건지~~ㅋ 졸고졸아요~~^^ 요즘 빨라졌고 이것저것 안가리며 막 달리고 달려드는데~~ 살이 넘 쪄서 억 소리가 나네요~~ 엉뎅인 만질때가 얼마나 많은지~~포메만 아님 이 엉덩이 지키고 싶어요~~^^ㅃㅃㅃㅃㅃㅃ #...
    By대추맘 Date2017.02.22 Reply25 Views225 Votes7
    Read More
  4. 쫑아~~~^^;;

    우리쫑이는 강한친구한텐 한없이 약하고 착한친구에겐 아주 악랄합니다^^; #매드독쫑이#착한친구타미#친구가최고얌##
    By쫑이모친 Date2017.02.21 Reply39 Views276 Votes8
    Read More
  5. No Image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By밀크맘 Date2017.02.21 Reply11 Views112 Votes0
    Read More
  6. 너무 속상하네요..

    #또치가 #소화불량으로 토욜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약 처방받고  일욜에 잘 먹고 놀아서 괜찮아졌나 싶었어요. 근데 오늘 아침에 사료도 안먹고 약도 안먹으려고 하기에.. 어떻게 약은 먹였는데  바로 토했어요.. 그러더니 잠시후 또 토하더라고요. 안되겠다...
    By또치시스털 Date2017.02.20 Reply32 Views244 Votes4
    Read More
  7. 치카푸카

    엄마 혼자닦을래요옹~~😸 #리치#칫솔질#먹방#꿀잠 리치는 치약만 만나게 활짝활짝 빨아먹곤 치솔을 딱물고 지꺼라고 손도못대게한다 ᆢ😯😯 양치를하는건지 치약을 간식으로 착각을하는건지~🤔 치솔질은 않고 물고돌아다니도 그래...
    By리치엄마 Date2017.02.19 Reply17 Views170 Votes4
    Read More
  8. 솔방울놀이

    차가운 날씨로 감기 기운이 있어도 토리데이라 놀려 나가자고 졸라되어 집 근처 공원 산책갔다가 왔어요🐸 잔디밭 위에 떨어진 #솔방울 던져가며 혼자서도 신나게 놀았어요~😺
    By토리스토리 Date2017.02.19 Reply14 Views215 Votes5
    Read More
  9. _🐶대왕암 울기등대 주말여행

    곰순깜순 데리고 울산12경의 한곳인 대왕암 울기등대 다녀왔어요 꽃순이는 아직 아기라서 못데려왔어요 꽃순이도 어서 커서 같이했음 좋겠네요   바다위 구름다리 건너고 있어요   울기등대 근처 일산해수욕장 겨울바다에두 왔어요 곰순이 별루 겁먹지 않네요 ...
    By곰순맘 Date2017.02.19 Reply18 Views226 Votes7
    Read More
  10. 우리 바비에게 너무 미안해요

        #곰돌이컷 #이럴줄모르고 #속상합니다 이제 막 9개월에 접어든 블랙탄 포메 #바비 입니다 늠름하고 부드럽고 멋진 코트를 가진 강아지였는데.. 집이 너무 더워서 (제가 온도를 조종할수가 없어요ㅠ) 맨날 헥헥..그래서 시원하게 곰돌이 컷으로 한번 해보...
    By바비바비 Date2017.02.19 Reply8 Views318 Votes3
    Read More
  11. 또치 오늘 병원 다녀왔어요ㅜㅜ

    #약먹고#이동가방#꿀잠 요즘 급작스럽게 사료를 안먹기 시작하더니.. 한적없는 투명토를 어제 하더니, 오늘도 투명토에 점액질 설사까지 해서  11시에 병원에 갔더니 워낙 유명한 병원이여서 전화 예약도 안되고 순서대로 한다며 3시쯤 오라고 하더라고요. 집...
    By또치시스털 Date2017.02.18 Reply26 Views463 Votes3
    Read More
  12. 곰순이네 아이들 이야기

    첫 산책 시도하던날 집앞 미트가는길에 잠깐 걸려 봤는데 ㅎㅎ 뒤로걷는 깜순이 입니다 결국 안고 다녀왔어요 ㅎㅎ 어제 꽃순이는 2차접종 깜순은 3차 접종 맞으러 병원가는길 걸어갔어요 첨엔 안걸으려 하다가 차츰 따라 오기 시작했어요 ㅎㅎ 집에올땐 깜순...
    By곰순맘 Date2017.02.17 Reply8 Views221 Votes4
    Read More
  13. 냐옹아 노올자~~

    벤치에 올라가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밤톨이 입니다^^ 냥이는 언제 오냐? 멍~~       냥이야! 노올자~~       냥이만 졸졸 쫓아다니는 #밤톨이         작년 가을에 요렇게 애기애기했던 냥이가   개판오분전 리그 인기상받았던 길냥이와 #밤톨이 ^^   모질게...
    By밤톨맘 Date2017.02.17 Reply21 Views206 Votes7
    Read More
  14. No Image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By밀크맘 Date2017.02.16 Reply11 Views110 Votes0
    Read More
  15. 간식을 노리는 둥이의 눈

    산책 중에도 간식엔 장사없어요 ㅎㅎ   #간식앞애둥이
    By후씨 Date2017.02.16 Reply4 Views92 Votes1
    Read More
  16. 누가 이겨쓸까~~~~~~요~~^^

    먼저  1팀~~!! 첨엔 곰탄이와 머털이가 붙씁니다~~~~~     근데 체급차이땜  스타킹문 곰탄이까지 끌고 여유롭게 쿠션위로 갑니다     이때 옆에이던 이슬이 곰탄이를 돕는건지 어쩐지 암튼 같이 붙어요~     하지만~~~~~~~~!! 전신을 움직여두 못당기는 곰탄...
    By꿈을이룬맘 Date2017.02.16 Reply11 Views166 Votes7
    Read More
  17. No Image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삭제된 게시글입니다.
    By곰순맘 Date2017.02.14 Reply15 Views213 Votes0
    Read More
  18.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밀크

      다씻기구 옷입혀줫더니 좋다고 막 품에 있다가 갑자기...가까이하기엔 너무먼밀크..   #밀크 #라떼 #목욕 #포메
    By밀크라떼엄마 Date2017.02.14 Reply6 Views187 Votes3
    Read More
  19. 인기 배불뚝이 제인이~~~~

      울 제인이 접종끝난기념으로 자율배식 시작했어요~   크림이 토르 그동안 눈치보며 밥도 잘못먹었는데 이제는 다시 편하게밥먹게 됐네요~~ㅎㅎㅎ   다 먹어 버리겠다!!!!       이것도 내꺼 저것도 내꺼야!!!       배가 터질거같아요ㅠㅠㅠ       급좌절 떡...
    By크림토르 Date2017.02.13 Reply35 Views262 Votes12
    Read More
  20. 봄이 공 받아~~~

    침대에서 핸드폰 좀 보려는데 #공들고 와서는 놀아 달라네요~~ 잠시도 쉴 틈을 주질 않아요  
    By봄이야 Date2017.02.13 Reply10 Views149 Votes7
    Read More
  21. 탱구 옥수수 다 털었어요

    아래 #송곳니 하나만 털고 안털리기에  병원가서 상담하고 고민중이였는데 몇일전 하나털고 오늘 두게 다 털었읍니다     옥시시 터는데 도움준 것들입니다 ㅎㅎ      
    By탱구빠 Date2017.02.13 Reply10 Views190 Votes4
    Read More
  22. 또치 수봉공원 다녀왔어요.

    어제까지 홍천엄마댁 마당에서만 놀던 또치. 처음으로 수봉공원 다녀왔어요. 겁이 많은 또치라 첫 발을 내딛자마자  안아달라고 다리에 매달려 낑낑. 총 한시간 산책시간 중 40분은 안겨왔어요.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면  산책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남을까...
    By또치시스털 Date2017.02.13 Reply17 Views190 Votes6
    Read More
  23. 이뻐질테다아~~~😽

    리치는 아침부터 이뻐지고싶어서 ~언니방에들어가 꼬리빗을 물고ᆢ 지도 빗겨달라는건지~🤔 언니꺼가 좋아보이는가봐요😆 #리치#빗질#이쁘니#남의떡이큰법 지난겨울 5미리로짧게  미용한 털이 제법 반짝반짝 윤기나게 많이 올라왔는데~브러쉬로...
    By리치엄마 Date2017.02.13 Reply16 Views145 Votes7
    Read More
  24. 인기 에이미 꼬물이들 소개해요.

    #에이미 꼬물이들이 태어났어요 양수터지고 두시간반만에 이러다 우리애 죽일것같아 미리 알아놨던 병원에 연락해서 밤10시에 인천에서 서울로~ 달려가서 제왕절개로 잘 순산했어요~ 입원을 2박3일 해야한다는데.. 오늘도 가서 보고와야져~!!  아휴.. 두번은 ...
    By뒹구르르 Date2017.02.12 Reply16 Views207 Votes12
    Read More
  25. 봄이 졸려요

    간식 하나 먹더니 너무 졸린지 시원한 현관 입구 바닥에서 자려나봐용 오늘은 콧바람 쐬러 나가도 될만큼 좀 따뜻해졌네요 #봄이야 ~#낮잠 잘동안 엄마 빨래 좀 널고 #산책 가자        
    By봄이야 Date2017.02.12 Reply6 Views137 Votes5
    Read More
  26. 드디어 5차 접종도 끝나구, 항체검사도 완료했어요~

       드디어 오늘 #항체검사  했습니다. 항체검사결과가 이상이 없어서 기분이 째지네요. ~^^ 두달 반의 긴 여정이었어요.  오늘 광견병에 인플 맞구. 2주후에 인플2차만 맞으면 일단 첫 접종은 끝입니다~ 고새 참 많이도 컸네요. 12월1일 첫날 온 사진과 오늘 ...
    By삼두 Date2017.02.11 Reply24 Views471 Votes9
    Read More
  27. 어떻게 마음이 변하니!!!

        바라는게 있을때~~먹을때~는~~ 이렇게~이렇게~ 이쁜데~~(완전 천사~~~)   지 마음에 안들거나 만지는게 싫을땐....     첨엔 그냥 살짝 한번 째리다....     혼자 성질 감당...해 보려다....     아!!쫌!!!한마디 할 기세로 인상 팍!!!  오구 무서워라~~~...
    By대추맘 Date2017.02.11 Reply18 Views224 Votes9
    Read More
  28. 또치 첫산책!홍천 엄마집 놀러왔어요^^

    지난주 5차 접종 마치고 드뎌 발 디딛는 첫산책 하러 귀농하신 엄마집 왔어요. 아스팔트랑 자갈밭은 싫어서  안아달라고 떼썼는데 꽁꽁 언 눈 밭은 어찌나 정신없이 뛰며 좋아하는지♡ 원숭이 시기라 모량이 빈약해져 급하게 근처 애견용품샵 가서 패딩 사입었...
    By또치시스털 Date2017.02.11 Reply18 Views230 Votes8
    Read More
  29. BEST ♥울딸래미 올만에 소식전해용~>.<♥

    래미 오랜만에 소식 남기네영^.^~ 바쁜척 하느냐고말이쥬..근데 정말 바빳오용~~ ㄷㄱㄹ 깨질거 같단말이 저도모르게.. 입에 쫙쫙 달라붙는 유행어를 만들어주신 @크림토르 아빠님 감솨합네당ㅋㅋㅋㅋ 래미는 아쥬 잘지내고 있답니당~!!^^~     ★여전히 래과장...
    By래미맘 Date2017.02.09 Reply56 Views369 Votes17
    Read More
  30. 노즈워크 담요 왔어요!

      택배가 조금 늦게 와서요... 내일 세탁전 간단히 해볼래? 하고 펼쳤는데ㅋ 역시나 이녀석 식탐여왕답게  담요에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혹시나 더 있을 간식을 사수하기 위해...)   오늘은 여기서 주무실 기세내요ㅠㅠ   담요 튼튼하고 좋네요ㅎㅎ  후손 대대...
    By꽃님마마 Date2017.02.08 Reply21 Views268 Votes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 198 Next
/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