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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한달전인가 저희만 매번 맛잇는거 먹는거같아서

연어 큐브 달걀 노른자 단호박 이런걸 간식으로

아주 진짜 소량을 주기 시작하다가 한 몇일주니 사료를

안먹길래 간식을 아예 끈엇더니 몇일 사료를 안먹더라구요

그래서 안쓰러워서 제가 손으로 하나씩 하나씩 먹여줫어요

근데 두부가 그담부터는 제가 손으로 주지않음 사료를 안먹어요 ㅠ

벌써 한달째 되어가고 있는데 이젠 손으로 먹여줘도 거부를 하네요

안그래도 애가 너무 작은데 걱정이 되네요 어제도 한끼 겨우 쥐똥 만큼 먹고 오늘은 아예 안먹고...제가 교육을 잘못 시킨 모양이예요

두부가 언능 밥을 혼자 먹었음 좋겠네요 엉엉 ㅠ

 

#안먹길래 #간식 #두부 #거부 #노른자단호박 #연어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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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비엄마 2018.09.21 17:51

    ㅎㅎㅎㅎ 제가 첨 큰애 자비를 키울때 손으로 주는것 조차 너무 좋아서 제가 주다가 버릇되서 손으로 줘야지만 밥을 먹는 아이가 됐었어요...제 맘과 똑같았을꺼라 생각해요... 그 실수를 둘째 루비한테는 안했지요..

    루비 혼자 먹는 모습에 자비는 아랑곳 하지않고 엄마가 먹여줄때까지 버티구 글더라구요...

    시기가 지나 둘 케어 힘들어 자비 손으로 주는걸 안했어요..살도 찐터라 안먹으면 말지뭐... 하고..때대면 조금씩 혼자 먹게 되더라고요..많은 양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스스로 먹긴하더라구요..애견 전문가가 그러는데  밥그릇 위치도 중요하데요..

    절대 화장실 근처 안된데요..^^;

    시기 지나면 좋아져요..근데 아주 서서히 변할꺼에요^^;

  • profile
    남두부 2018.09.21 17:53
    To.자비엄마

    밥주는시간에 밥주고 안먹으면 그냥 그릇 치어야할까요?

    밥먹이지말고?ㅠ

  • profile
    자비엄마 2018.09.21 17:55
    To.남두부

    교육에 있어 그게 좋다고 하는데 전 자율 급식시킬려고 그냥 뒀어요.. 채워진 그릇 어느 순간 보면 좀씩 비워져있더라구요..제가 안볼때 조금씩 먹더라구요..

  • profile
    남두부 2018.09.21 17:57
    To.자비엄마

    네네 감사해요 ㅠ

  • profile
    자비엄마 2018.09.21 18:02
    To.남두부

    간식 끈으셨다는것만으로도 대단하신거에요.. 첫애 키울땐 맘약해 못했는데 둘 키우니까 비교가 되어 알겠더라구요..두부 배곱으면 고집꺽힐꺼에요...ㅎ 아마 밤에 잘때 몰래 먹을 수 도 있어요..^^;

    두부 화이팅!!

  • profile
    토리가족 2018.09.21 18:30

    저랑도 같은 경험을 하시네요

    저도 손으로도 주고 간식도 주고 지금도 그러는데 사료는하루에 한끼정도 먹나봐요 그래도 지가 배고프면 먹더군요

    식구들 밥먹을때 사료그릇을 식탁부근에 두니까 왔다갔다 하면서 먹기도 하고 지금도 사료는 찔끔  거리며 정말 배만 안고플 정도로만 먹는거 같아요

    마치 다이어트 하는것 같이요그래도 살 많이 안찌고 건강하면 그것도 나쁘지는 않겠다 싶어서 너무 아달하지는 않고 있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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