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30 18:18

어제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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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12-12-30-18-15-57.png : 어제밤에

ㅋㅋㅋㅋ

& 엊그제 부산도 드디어 함박눈이 펑펑내리길래
애들 눈구경좀 시켜주려햇는데 ㅜ
퇴근하고 집에가니 다녹고 없엇다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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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메라니안 생존능력~

    왼쪽 사진은 중성화 수술을 한 9월 22일 저녁 찍은 엉덩이와 오른쪽은 12월 29일 찍은 엉덩이입니다. 3개월하고 일주일만에 대체 얼마나 털을 늘린 걸까요.. 한창 원숭이 시절, 수술 땜에 고환 주변 털까지 밀어서 샨티 엉덩이...정말이지 보기 안쓰러울 정도...
    By안나푸르나 Date2012.12.31 Reply14 Views2479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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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밖에 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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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안나푸르나 Date2012.12.31 Reply3 Views2442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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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포메라니안 모녀 휴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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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운영자 Date2012.12.30 Reply4 Views462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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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제밤에

    ㅋㅋㅋㅋ & 엊그제 부산도 드디어 함박눈이 펑펑내리길래 애들 눈구경좀 시켜주려햇는데 ㅜ 퇴근하고 집에가니 다녹고 없엇다는ㅜㅜㅜ
    By강매력 Date2012.12.30 Reply6 Views2429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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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눈사랑~~

    다음엔 눈이 많이올때 나가볼려고요. 친구도 사귀고~~ 집에와서 목욕하곤 쿨쿨~~
    By하루맘 Date2012.12.28 Reply8 Views2378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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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포포 요즘 이렇게 잡니다 ㅎ

    퇴근후 요즘 누워 TV보고 있으면 ... 저를 침대 삼아 이렇게 잔답니다... 포포털에 코가 간질간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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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얌전한 두녀석~

    오늘 휴가라 저는 집에서 쉬었는데요. 밖이 어찌나 춥던지 잠깐 외출 했었는데도 힘들더군요. 녀석들 집에만 있으니 심심심하긴 할텐데 어쩔 수 없네요. 제가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기가 힘들어서요~~ 그냥 쇼파에서 뒹굴뒹굴 하고 있으니 근처로 와서 저를 ...
    By운영자 Date2012.12.26 Reply5 Views4735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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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화이트 크리수마스 산책!!

    집앞공원에 눈이오고 하나도 안녹았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콩이와 산책힌판..사람이 없어서 저희가 공원 전세낸거 같았어요..목줄풀어주고 달리기도하고..ㅋㅋ 역시나 춥지만 콩이는 신났네요..들어오자마자 콩이는 딥슬립 모드~^^
    By콩이오빠 Date2012.12.25 Reply15 Views2683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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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다리꼬지마!

    여러분 혹시 그 노래 아세요? 악동뮤지션의 "다리 꼬지마!" 예전에 찍어둔 사진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사진 한장~ 바로 이 노래가 떠올랐어요. '다리 꼬지마! 다~다~리 꼬지마!!♪♬' ㅋㅋ
    By토리토담 Date2012.12.25 Reply9 Views3017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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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샨티는 클스마스 선물 없는겨??

    이건 샨티형님이 엄마에게 주는 선물. 현실부정으로 하루하루를 술로 보내고 있는 엄마에게 더 먹으라고 준 선물. ㅋ 옛따~ 호가든 각이라도 씹어 샨티~ 엄마, 이건 뭐야? 형님이 마트에서 고른 형님 클스마스 선물이다. 으음..최대 강적인 형님이 자기 방에 ...
    By안나푸르나 Date2012.12.24 Reply12 Views2426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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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동지팥죽 만들기

    저희 집은 해마다 동지면 동지팥죽을 만들어 먹어요. 뭐 꼭 미신을 믿는건 아니지만 그냥 해먹고나서 아~ 또 한해도 아무탈 없이... 이렇게 주문을 외우기도 하고, 또 무엇보다 팥죽을 좋아하니 핑계삼아 해먹는거죠. ㅎㅎ 올해는 애동지라고해서 안해먹는거...
    By토리토담 Date2012.12.23 Reply12 Views2984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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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공쥬물개만들었어요ㅋ

    아프니깐 아주 옆에딱붙어서 배위에 올려주고 이불푹덮어줬더니 잘자네요ㅋ그틈을타서 귀를뒤로쓸었더니ㅋ물개같죠?귀요미 물개변신ㅋㅋ아프구 엄마껌딱지 대떠욤ㅋㅋ
    By꽁듀맘 Date2012.12.23 Reply5 Views2829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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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안돼!!!!

    담비와 몽실이가 이렇게 쳐다보고 있는 것은 ??? 뭐 다들 예상 하시겠지만 바로 그것! 그것은 바로 제가 먹고 있는 야채호빵! 냄새가 아주 녀석들을 패닉에 바트릴 정도로 좋죠. 맛있는 냄새가 솔솔~~ 하지만 안돼!!!! 너희들은 못먹어! 왜냐면 나는 너희들 ...
    By운영자 Date2012.12.23 Reply9 Views3907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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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공쥬가아파요ㅠ

    전~이제서야ㅠ오늘출석했어여ㅠ세벽부터 공쥬가 아파서ㅠ저 정말공쥬죽는가~싶을정도로ㅠ바닦에 뻗어서 머리를 땅에쿵쿵ㅠ저 그냥 바로 담요에 싸서 안고 상계동24시동물병원으로달렸어요ㅠ병원 의사가 왜케 허접한지ㅠ덜덜떨며고개를땅에부딪히구또부딪히구있...
    By꽁듀맘 Date2012.12.23 Reply12 Views2527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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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콩이 카드지갑 왔어요 ㅎㅎ

    저번 킨텍스 도그쇼에 갔을땨 주문한 카드지갑이랑 파우치랑 오늘 배송왔어요~^^ 앞뒤로 콩이사진이 프린트되어 있어서 너무 맘에듭니다. 단 사진 고르는데 백만년 걸릴뻔 했어요ㅎㅎ 카드지갑은 콩이언니꺼 파우치는 콩이오빠꺼 ㅋㅋㅋ 각7000원 가격도 참 착...
    By콩이오빠 Date2012.12.22 Reply16 Views2608 Vote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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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몽실이의 휴일 일상

    저렇게 엎드리거나 눞거나 하면서 저를 감시하는 일이 휴일날 몽실이가 하는 일이에요. 언제나 늘 그렇게 일관된 몽실이 ㅋㅋ 담비는 쉬더라도 제 옆에 와서 쉬구요. 기분이 좋은지 뒤집고 저를 보네요 ㅋㅋ 가끔 편히 쉬고 싶어서 그런건지 저렇게 뒤집고 있...
    By운영자 Date2012.12.22 Reply8 Views3443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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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두녀석 목욕 했어요

    몽실이는 어저 저녁에 담비는 오늘 오전에 목욕 시켰어요. 녀석들 목욕하고 털 말리는게 장난 아니에요 ㅜㅡ 그래도 목욕하고 나면 뽀송하니 예뻐요 ㅋ
    By운영자 Date2012.12.22 Reply11 Views4146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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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실시간> 이제 엄마가 없어도

    이제 엄마가 없어도" title="Screenshot_2012-12-21-19-20-44.png : 이제 엄마가 없어도" style="padding:10px 0;"> 요정도 가까운거리에서 자는 아가들♥
    By강매력 Date2012.12.21 Reply8 Views2753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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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공쥬는어릴적자기집이아직두좋은가봐요^^

    공쥬는제가~집으로~!하면자기집으로쏙들어갑니다ㅋ근데어릴적쓰던아주작은집으로들어가려다얼굴만~ㅠㅋ들어갔다다시한숨을쉬며큰집으로들어가죠ㅋㅋ넘좋아라해서치우지도못하게하네요ㅋ
    By꽁듀맘 Date2012.12.21 Reply9 Views2572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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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속상해요ㅠ

    공쥬데꾸여기저기다녔는데...보는사람들마다하얗구이쁘다구할땐정말뿌듯했는데...어떤할아버지께서정말이쁘구모량풍부한화이트폼한마리를산책시키시더라구요ㅎ그래서전반가운맘에가서이쁘다고(정말이뻤어요눈도크구)이것저것물어봤죠~할아버지께선자신넘치는...
    By꽁듀맘 Date2012.12.21 Reply12 Views230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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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우리 봉수니가 달라졌어요

    송아지 목뼈하나에 분리불안 빠이빠이 ㅋㅋㅋ 엄마가 나가는데도 한번 슥 보더니ㅡ 문앞으로 배웅도 안나와요ㅋㅋㅋㅋ
    By강매력 Date2012.12.21 Reply10 Views2831 Vote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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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저희 담비의 곱슬~~

    언제쯤 쫙 펴질까요 ? ㅋ 자라면서 아주 조금씩 펴지는거 같은건 기분탓 ? ㅋ
    By운영자 Date2012.12.21 Reply9 Views4000 Vot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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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몽실이한테 얻어맞은 담비 ㅋ

    몽실이랑 싸우다 한대 맞았나봐요 ㅋ 한쪽눈 못 뜨고 있더라구요. 뭐 금방 괜찮아져요. 뭐 몽실이가 맞는 날도 있어요 ㅋ 이게 의도한게 아니라 실수로 때리는 거에요 ㅋ
    By운영자 Date2012.12.21 Reply10 Views2071 Votes1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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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전 여기가 너무 좋아요.

    요즘 샨티는 무진장 앵긴답니다. 그렇게 우리 옆에 있으려고 해요. 잠자기 전에 꼭 우리 옆에 있다가 포기하고 결국 자기 자는데로 가긴 하는데 ㅎ 침대는 높아서 올려줘야지만 갈 수 있는 곳인데 올라가면 좋다고 저러고 있습니다. 이건 제가 아침에 형님 깨...
    By안나푸르나 Date2012.12.21 Reply11 Views2453 Votes1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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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오늘은 너부리가 조아요~^^

    느즈막히 집에오니 콩이가 너부리 물고서 놀아달라고 난리가 났네요 ㅎㅎ 인터넷보니 오늘자정에 종말온다는 사람들도 있던데..콩이랑 놀면서 기다려봐야 겠어요 ㅋㅋ 울 뚱뚱이 콩이 마니컸죠??^^ 숨막히는 뒷태 ㅋㅋㅋ
    By콩이오빠 Date2012.12.20 Reply17 Views3369 Votes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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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아가때부터~지금까지

    아가땐쥐콩같이넘넘기여웠던공쥬ㅋ이젠마늬컷네ㅋ커가면서자꾸무슨강아지냔소릴듣는다ㅠ흐미...ㅋㅋ그래 두울공주가쩰루이뽀요ㅎ엄마들은본인새끼가가장이쁘다는ㅋㅋ
    By꽁듀맘 Date2012.12.20 Reply17 Views2554 Votes1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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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추운밤 호수공원 나들이~ 아이추워...ㅋ

    느즈막히 투표 마치고..외식하구 콩이랑 산책다녀왔습니다!! 집근처 호수공원에 갔다왔는데..날씨가 너무추워서 사람이 한명도없어요ㅋㅋ 그래도 콩이는 신났는지 눈이 말똥말똥 ㅋㅋ 아이추워 콩아 빨랑들어가자 ㅡㅡ
    By콩이오빠 Date2012.12.19 Reply17 Views2652 Votes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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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건조기 지킴이

    건조기 돌리는 중간에 조그만거 하나씩 꺼내줬더니 식탐대마왕 보초서는중
    By강매력 Date2012.12.18 Reply9 Views2730 Votes2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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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대왕눈꼽

    요즘 샨티가 퇴근하고 나서 보면 대왕눈꼽 한 개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대왕 눈꼽 한 개 요렇게 왕눈꼽이 하루에 한 두개 껴요. 눈꼽의 원인을 검색해 보니까 1. 기침이나 발열, 몸 안의 열, 기관지염 등등 2. 각막염이나 눈질환 3. 속눈썹털이 찌르는 경우 ...
    By안나푸르나 Date2012.12.18 Reply10 Views3004 Votes1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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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부쩍 친해보이는 요즘ㅎ

    아직까지 싸우긴 하지만 첨에 비해 진짜많이 좋아졌어요 한물그릇에 같이 물을 먹는 요런 감동적인 순간이 어쩌다 한번씩 생기곤 해요ㅋㅋㅋ
    By강매력 Date2012.12.17 Reply16 Views2583 Votes4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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