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결에 낑낑 "어디아픈가 분양받고 일주일도 안되서 여름휴가 가니라 차를 3시간이나 타고 몸살났나
집에 와서 안정을 찾고 하루가 지났는데 ,,,,,탈이났나봐 (에구 초보엄마가 사탕이 아푸게 한건가 _.._)
걱정도 잠쉬 휴~ 울타리를 젖히자 마자 배변지에 응가를 예쁘게 ㅎㅎ 부끄럼쟁이
다시 잠을 청하려하자 ...또 낑낑 이번엔 엉덩이까지 흔들 흔들 ^^*
놀아달란다 이 새벽에 ......공을 던져주자 물고 이리저리 아가가 컨디션을 회복했나보다
에구 예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