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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맘님께서 잘 모르고 짓거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분상하신 듯 하네요. 그냥 모르고 물어보는 경우는 그냥 알고 계신 견종을 이야기 해주세요. 저희도 포메라니안은 잘 알지만 다른 견종의 경우는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그런 경우는 견주에 물어보는게 예의에 맞습니다.

 

포메라니안이냐 폼피츠냐 묻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이야기인데요. 뭐 몰라서 묻는거니 포메라니안 이라고 당당하게 이야기 해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부터 좀 저도 떠들어 보겠습니다.

 

순종이 뭡니까? 세상이 순종이 존재하나요? 어느날 조물주가 조물딱 조물딱해서 얘 포메라니안이야! 라고 스펙을 정해서 만들어준거랍니까?

폼피츠라는 듣도보도 못한 품종을 일반인들은 그냥 떠들어 댑니다. 폼피츠는 도대체 뭔대요 ㅋㅋㅋ

 

지금 포메라니안이라고 알려진 모습이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맞습니다. 브리더들과 견사들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 모습이죠. 이건 현시점의 대중들이 원하는 귀염스러운 모습이기 때문에 이렇게 만들어진 것 뿐입니다. 만약 유행이 이렇지 않다면 또 다시 포메라니안의 모습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바뀌어 갑니다. 

 

자 그럼 순종이란 말 자체가 말이 안되는 이야기라는 것을 짐작 하실 겁니다. 자꾸 바뀌는 모습인데 어떻게 지금 모습이 순종과 아닌 아이로 구분하겠습니까...

 

 

단지 도그쇼를 주최하는 측에서 상을주기 위해 제시하는 가이드인 스탠다드가 있고 또 그 규격에 맞게 개량하는 브리더들이 있는 것이죠. 이렇게 만들어진 아이들은 순종이고 그냥 자연스럽게 혹은 이런 스탠다드의 모습에 가깝지 않고 원래모습에 조금더 가까운 아이들은 잡종인가요??

 

뭔가 굉장히 앞뒤가 맞지 않는거 아닌가요? 사실 포메라니안은 굉장히 크고 입도 쭉 나오고 다리도 길고 한 스피츠였자나요. 이런 애들이 작아지고 작아지고 해서 지금 포메라니안이란 이름을 다시 달게 된 아이들인데요..

 

어찌 포메라니안 순종은 이모습이고 그모습이 아닌 애들은 폼피츠니 스피츠니 하는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브리더들의 노력 정말 저도 응원하고 보람된 일 하고 계신분들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무 지식도 없이 특정한 모습의 아이들을 포메라니안라 규정짓고 아닌 아이들은 잡종 취급하는 일반일들이 저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식이 없어 그렇다고는 하지만 혈통이나 순종에 관련된것은 조금만 생각해봐도 자신들이 이야기 하는 것이 정말 무식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을텐데 하고 말입니다.

 

물론 견사나 브리더들 자신들의 스타일을 현재 가장 인기있는 그리고 대중에게 사랑받는 포메라니안이라고 자부심과 프라이드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다른 아이들이나 다른 스타일의 아이들을 깎아 내리거나 하는 그런것은 한다면 자격미달이고 그러지도 않으실 겁니다. 

 

포메러브에 아마추어위주로 활동해 주십사 하는 운영방향도 사실 이런부분이 많이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웃긴건 이해관계가 얽힌 이런 프로분들보다 분양받아 키우는 분들이 순종감별사가 너무 많다는게 웃기는 현실입니다 ㅋㅋㅋ 이쁜 아이 데려와행복하게 지내시면 되는데 왜 남의 아이는 속았다는 둥 폼피츠라는둥 묻지도 않는 이야기를 그렇게 해대는지 모르겠습니다.

 

폼피츠는 도대체 뭡니까... ㅋㅋ 그렇게 이야기하시는분 그럼 폼피츠의 엄마가 스피치인지 아빠가 스피치인지도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저는 사실 웹상에 저희 애들 영상이나 사진 공개된 글에 댓글로 맘대로 견종 이야기 하는 것에 대해서 댓글을 달거나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올린 유튜브영상에는 제 댓글은 없고 댓글 단 사름들끼리 싸우는 댓글이 많지요 ㅋㅋ

 

제가 공부방에 포메라니안 순종에 대해 적어 놓은 글에도 있지만....

 

포메라니안 순종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냥 지금 시대에 조금더 인기가 있는 스타일을 가진 아이 그렇지 않은 아이 뭐 그렇게 구분이 될 수는 있겠지요. 사람도 예쁘고 날씬하고 섹시하고 등 선호하는 모습이 있자나요...

 

지금 가장 사랑받는 모습의 포메라니안의 모습이 사실은 제일 많이 변형된 그러니까 순종에서 멀어진 잡종이라고 볼 수 있는게 정답이죠. 그런데 저희는 그애들을 포메라니안이 아니다 잡종이다 이런이야기를 하지 않죠. 그냥 포메라니안으로 인정하는거죠. 거꾸로 포메라니안의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포메라니안이 아니라고 호도하는 이상한 사람들 좀 입좀 다물었으면 좋겠어요..

 

100년쯤 뒤에 포메라니안의 스타일이 어떻게 바뀌어 있을지 혹은 아예 다른 이름을 붙힌 새로운 품종으로 불리우게 될지 그건 모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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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래미맘 2016.07.24 17:00

    제가 대답을 잘 못하는건,,물어보시는분이 폼피츠라고 결론짓고 물어보시는게 느껴져서 ,, 말섞이고 싶지도 않구요,,ㅜ

    저도 설명을 하면서 얘기해주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흑흑..

    글 감사합니다 ..^^

  • profile
    몽실아빠 2016.07.24 17:01
    To.래미맘

    의도를 가지지 않고 몰라서 궁금해서 아이 견종을 정하고 싶어서 묻는 경우도 굉장히 많으니 그때는 그냥 포메에요. 라고 알려주시는게 좋습니다. 기분 나쁘실 필요는 없구요. 그럼 강아지에 대해서 잘 몰랐던 상대는 아 포메구나 하고 생각을 하시고 래미를 포메라고 알게 되시는거죠.

  • profile
    래미맘 2016.07.24 17:11
    To.몽실아빠

    네 ㅜㅜ저도 생각을 좀 고쳐야할필요가 있는데 맘처럼 잘 안되네요 래미한테 미안하기도하고,

    보통 지나가는분들 포메당~~하고 이뻐해주시다보니 제가 이런경우는 감정적으로 되버리네요^^;

  • profile
    아름다움 2016.07.25 00:59

    저도 솜이 산책데리고 나갔다 들어오면 마음이 상할때가 있어요..ㅠㅠ 다수의 사람들은 물론 솜이를 보며 너무 예쁘고 애교많다고 귀엽다면서 좋아해주십니다.. 그런데 꼭 한두명씩 프로불편러들이 있죠..ㅡ.ㅡ

     

    행인1) 우와 얘는 포메치고는 좀 크네요~ 엄청 잘먹나보다~ 어휴 이뻐^^

    행인2) 얘는 포메아니고 스피츠같은데? 믹스인가? 포메는 이렇게 안 크지~~

     

    솔직히 저는 솜이데리고다니면서 이런저런 평가를 많이 받는상황이라서 행인1이 하는 말도 약간은 거슬리거든요.. 포메치고는 좀 크다..? 아니 그럼 키큰사람들은 사람치고는 키가 큰건가요? 그래도 요즘은 많이적응되서 이런 말들은 웃으며 우리애가 워낙 잘먹고 튼튼하다고 받아넘기지만 행인2가 하는 말은 집에와서도 한참 스트레스로 남아요ㅠㅠ 몽실아빠님께서 폼공부방에 올려주신 내용과 이 글내용을 프린트해서 앞으로 오지랖떠는 오지라퍼들에게 살며시 쥐어줘야겠어요...👿

  • profile
    몽실아빠 2016.07.25 09:35
    To.아름다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이 전부다라는 생각에서 그런 말들이 나오는 것이죠. 포메라니안의 모습이 어떤 아이들인지 그리고 어떻게 개량해낸 것인지 등에 고민해 본적이 없어 오히려 이해관계가 얽힌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견종을 타이트하게 구분하고 자기가 원하는 타입이 아닌 경우 같은 견종에서 배척하고 깍아 내리는데 앞장서고 있는거죠.

    이건 견사나 브리더마다 브리딩스타일이 다르고 아이 모습도 다 다르지만 자신들이 생산해 내는 아이들만 포메라니안이고 나머지 애들은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싶은 것을 오히려 일반인들이 대신해서 그런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봅니다.

    견종을 구지 현 시점에서 요구하는 특정한 스타일로 한정하는 것 자체가 어쩌면 자기가 소유한 것을 내세우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낮게 보려는 그런 낮은 인성에서 나오는 맘이라고 봅니다.
  • profile
    지니쉐리맘 2016.07.25 08:18

    제가 다 화가 나네요 내 사랑스런 자식을 자기들이 뭔데 이렇다 저렇다 하는지.. 저였으면 정말정말 많이 화 냈을것 같아요솔직히 관계없지 않나??  우리 지니도 가끔 그런말 들어서 스피츠냐고.. 아님 포메라니안 치고 쫌 크네요.. 이런식으로요 자기들이 왜 평가하고 답을내는지 잘 모르겠고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이아이가 털이 없어지건 크던 입이나오던 나에게는 이세상에서 가장 천사같은 아이인데요. 아침에 죄송해요~ 흥분 했네요~ ㅎㅎ 신경쓰지 마세요 그런 사람들 내 정신건강을 위해 좋아요~ ㅎㅎ 누가봐도 이쁜 포메에게 그런 말을!! 

  • profile
    몽실아빠 2016.07.25 09:38
    To.지니쉐리맘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이야기가 있죠. 포메라니안에 대해 알지 못하면서 아주 좁은해석으로 포메라니안을 규정짓고 지금 시대에서 요구하는 스펙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스피치네 폼피츠네 폼티즈네 마구 떠들어대는거죠. 예의 없게 말이죠. 그런 똥 같은 생각은 혼자 머리속으로 하는거지 밖으로 내 뱉는게 아니라는걸 안다면 챙피하게 그렇게 떠들고 다니지 못할겁니다. 남을 배려하거나 하는 것이 무언지 못 배운 사람이며 자신의 무지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죠.
  • profile
    대박아빠 2016.07.25 11:16
    아직도 이런 개념없는 사람들이 의외로 주위에 많습니다. 저도 주말에 @래미맘님 같은 일을 겪어서 글을 남기지 않을수가 없네요. ㅋ
    약간 시원한 사이다 같은, 살짝 뒤끝있는 제가 좀 개념없는 분에게 복수아닌 복수를 한 이야기입니다. ㅋㅋ

    지난 주말에 똥강아지에서 몽실담비모녀 만난 후 동물병원에 들렀습니다. 대박이 예방접종이랑 망고 귀청소차 들렀지요.
    도착하니 병원에서 가끔 만나는 검은 포메아이와 처음보는 크림 포메아이가 와 있더군요.
    진료를 기다리던 중 대박이는 가방에 들어가있고 찡찡대는 망고를 가방에서 꺼내어 안고 있었습니다.
    망고를 가방에서 꺼내어 안고있으니 검은 포메아주머니가 망고를 알아보시더군요.
    그리고는 아니 그새 왜이리 컸냐는 둥 살이 너무 찐거 아니냐는 둥....
    슬슬 태클을 걸어오면서 자기네 아이는 성견인데 2.5kg밖엔 안된다고 은근 자랑을 하시더군요.
    그래도 작은 아이보다는 어느 정도 큰 아이가 더 건강합니다. 대박이는 저래 커도 아직 잔병치레 한번 한적없어요.
    망고도 더 컸으면 좋겠다고 확실하게 말했죠. 사실 그 검은 포메아이가 인큐베이터에 들어갈 정도로 약했던 아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요.
    망고를 보자 크림포메 아주머니는 한번 안아봐도 되냐 너무 이쁘다 하시며 검은 포메아이랑 번갈아 보시면서 망고를 계속 안아주시더군요. 그 사이 검은 포메아이가 진료를 들어갔고 크림포메 아주머니와 딸의 극진한 포옹에 망고가 몸살이 날 지경이었습니다.ㅋㅋ
    근데 검은 포메아이가 나오고 그 아주머니가 이번엔 대박이를 보고 또 태클을 거시더군요.
    다른 아주머니가 망고만 이뻐하니 뭔가 심사가 뒤틀렸나봅니다.
    얘는 스피치랑 섞인거죠? 다리 쪽에 털이 없는 아이들은 거의 스피치랑 섞여있는거다.
    다리가 너무 길고 애가 너무 크다는 참 개념없는 말을 하더군요. 욱~ 했지만 꾸욱~ 참고.... 아~ 그런가요? 대박이가 좀 크죠?
    제가 "예전에는 포메가 원래 대박이보다도 컸답니다. 인간들이 요래 작은 아이들을 만든거죠. 그건 아시나요? "
    그 말을 들으신 아주머니가 살짝 표정이 안 좋아보이다가 이번엔 자기애 자랑을 슬쩍 하더군요.
    우리애는 혈통서가 증조 할아버지까지 있는 아이다. 가격도 350만원이나 하고 조상이 모두 블랙탄이다. 라고 이젠 돈으로 족보로 자랑을...
    에? 블랙탄이요? 아무리 봐도 그 아이는 그냥 블랙이었거든요. 자세히 보니 배 안쪽과 다리 안쪽으로만 황색을 띄고 몸전체는 블랙이었죠.
    아~ 참 신기하네요. 모색이 이쁘네요. 그 아이는 잘못이 없으니 이쁜건 이쁘다고 말을 했습니다.
    근데 얘는 얼마 줬어요? 그래도 한 200정도 하겠네요? 라고.... 자기애보다는 싸지? 라는 말투에 또 핏대가 섰지만 ....
    "우리 망고 가정견이에요. 엄마아빠 모두 확실한 애인데 이쁘고 건강하게 키워주기만을 바란다며 60만원에 데려왔어요. ㅎㅎ"
    순간 순진한 망고의 눈빛을 봤는지 무슨 충격을 받았는지 말을 잇지 못하더군요. 이내 그 분은 인사를 하곤 병원을 나갔습니다.
    가끔 보는 분이었고 이쁜 아이를 키우는 좋은 분으로만 알았는데 말을 섞어보니 참 실망스러운 분이었습니다.
    아직 남아계시던 크림포메아주머니가 "난 망고가 훨씬 이쁜데...." 저는 "감사합니다. 아주머니~^^"

    자신이 키우는 아이는 포메이고 그 기준과 조금만 어긋나는 순간, 하이브리드견종으로 바꾸는 몰상식하고 개념없는 분들.....생각보다 정말 많습니다.
    아이를 분양받을때 또는 아이들을 구분하는 기준이 혈통서, 가격, 어디견사 출신, 외모 중요하겠죠.
    물론 아이를 물건으로 대하는 돈으로만 보는 그런 사람들에게는요. "뭣이 중헌디? ~"
  • profile
    몽실아빠 2016.07.25 11:28
    To.대박아빠

    이 세상에 순종이 존재하면 안된다는 윤리적 유전학적 지식이 없는 몰상식한 사람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순종이라는게 사람이 만들어 낸 단어이고 사람이 만들어낸 결과물이죠. 특정한 모습을 기대하고 싶어 유전자조작을 해서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는 걸 그리 죄책감도 없이 말하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사실 저희도 포메라니안이라는 모습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약간은 반성을 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계속 주장하는 포메라니안이라는 큰 모습을 무시한채 켄넬이나 협회에서 규정한 모습의 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들과 교배를 금해서 모습을 유전적으로 유지하는 것 자체가 결코 좋은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이 있으니 이는 이어져 나갈거구요.

    이러한 상식이 없으시니 순종이 아닌 일반적인 자연적인 아이들의 모습을 저급한 것으로 이야기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견종이라는 것 자체가 만들어지는게 그리 오랜 역사가 있는게 아니거든요. 전부 근친으로 해서 만들어낸 결과물들이 바로 견종이라는 것입니다.

    왜 견종이라는 것을 넓은 의미로 해석을 하지 못하고 자신이 키우고 있는 데려온 아이를 기준으로 조금만 다르면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 자체가 너무 불쾌하지요.

    개과 라는 동물이 있고 거기에 개라는 동물이 있고 또 유전적으로 지역적특성으로 크게 구분이 갈 정도의 생김새가 차이가 날 뿐 사실 모두 흔히 말하는 믹스견이 가장 올바르고 자연스러우며 건강한 우수한 혈통의 아이들 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에 의해 견종을 만들어내고 그걸 지나치게 강조하고 그 기준에 미달하는 아이들을 깔보는 문화는 정말 저속하고 챙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사실 폼피츠,믹스,폼티즈 이런 애들이 결고 포메라니안이라고 불러서 안되는 아이가 아닌데도 굳이 이렇게 구별해서 부르는걸 좀 많이 싫어하는 이유가 이런 단어를 사용하는 내면에는 포메라니안이 아니고 조금 쳐지는 애들이라는 숨은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아줌마 참 저속함을 다 들어내고 가셨네요 ㅋ

  • profile
    래미맘 2016.07.25 11:57
    To.대박아빠

    대박이아버님 대단하셔요^^전...그런상황이 올까봐 지나치거나 짧게 대답하고말게 되더라구요,,,ㅜ

    어제일은 기분이 그랬던게,,,그남자분이 물어보셨을때 래미아빠가 말대답안해줬던건 대답안해줘도 될사람으로 보였기 때문인거같아요 근데 구지~~또 래미아빠없는 사이에 저한테 물어보니까,,,화가 날거같더라구요,,,그리고 그상황에 옆아줌마님께서 제가보니 폼피츠네요 감별까지 하셔서 눈을 질끈 감았다 떴네요 ,,,

    카페에서 적응 그나마 잘해준 래미보면서 웃으면서 집에왔어요^^~

  • profile
    대박아빠 2016.07.25 12:50
    To.래미맘
    상처받을만한 가치가 없는 그런 말에 휘둘리지마세요. ^^
    래미는 제 눈에도 너무 이쁜 포메라니안입니다. ^^
  • profile
    두찌빠찌 2016.07.25 17:38
    포메면 어떻고 폼피츠면 어떻습니까 이쁜 우리 아가인데요 ㅎㅎ 래미맘님 다른 이상한 사람들 말 무시하시구 예쁘게 길러주세요 ㅎㅎ
    저도 사람들이 뭉치 보면서 아 포메치고 못생겼다고 믹스아니냐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남의 새끼한테 막말하냐고 뭐라 해요 ㅋㅋㅋ
    예쁜 내새낀데
  • profile
    몽실아빠 2016.07.25 17:43
    To.두찌빠찌
    포메던 폼피츠던 스피치던 상관없죠. 오히려 믹스 아이들이 더 정상적이고 건강한 아이들이지요. 하지만 이런 폼피츠니 섞였니 하면서 오지랍하는 사람 의도가 깎아 내리려는 의도가 분명히 있다는게 괘씸한거죠. 당연히 그런말은 무시하고 상종하지 않습니다.

    그런의도로 남의 아이 평가하고 말 내뱉는 사람이 불쌍한거죠. 자기가 생각하는 순종이라는 것이 얼마나 우습고 말이 안되는 상황인지 모르고 있는거니까요.
  • profile
    체리엄마 2016.07.27 21:53
    몽실아빠님.대박이아빠님.래미맘님.아름다움님.지니쉐리맘님. 모두 공감함니다 ~~ 세상에는 모든 사람이 전부다 자기 생각과 주관으로 살아 가지만.. 이쁘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 하지않는 사람도 있죠.. 특히우리는 체리랑 등산도 자주가고 야외 활동을 많이 하다 보면 별 사람 다 격고 다닙니다 ..왠만하면 부디치기 실으서 그냥 지나 치거나 정 참기 어려우면 아주 쎄게 발라 버립니다...통쾌하죠 ~~~.그 중에서 가장 혐호 스럽고 참치 못하는것들은 우리 애 처다보고 입맛 다시는 싸가지 없는 인간 말종이 가끔 있읍니다 그럴때는 절대 참치 못합니다 아주 아주 시원스럽게 쏘아댑니다 ㅎㅎ ..포메가 순종이면 어떻고 믹스견이면 어떨까요... 오늘 우리포메가 같은 공간에서 사랑으로 즐겁게 놀아주고 대화 상대 해주고 우리를 즐겁게 해주는 우리 가족 포메님이 최고 아닐까요....
  • profile
    몽실아빠 2016.07.28 08:35
    To.체리엄마

    저희야 다 같은 포메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게 보고 남의 자식 깔보고 하는 사람이 문제인데 그 기준 자체가 완전히 잘못 알고 있다는 거지요. 그 사람들이 말하는 순종 이라는게 굉장히 인위적이며 건강하지 못한 아이들 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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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5 불금입니당~래미맘은 불금이 너무좋아용!!^0^여러분들은 불금에 ... 불금입니당~래미맘은 불금이 너무좋아용!!^0^여러분들은 불금에 모하시나용~ 전 산책갓다가 세나개와 개밥 본방사수입니당 ㅋ오늘 @맹순이님 맹순이 나오는날이죠... [12] 래미맘 2016.07.22 56 0
4104 래과장님의 "나 오늘 한가해요~"   [6] 래미맘 2016.07.22 53 0
4103 휴가들은 안가시나요? 애기들 맡기고 어디 가기도 어렵죠.... 휴... 휴가들은 안가시나요? 애기들 맡기고 어디 가기도 어렵죠.... 휴가들은 가시지는 괜시리 궁금해집니다 ㅋ [40] 몽실아빠 2016.07.22 64 0
4102 @밍밍맘님 어떻게 퀴즈 푸셨나요? 시간이 좀 걸릴 줄 알았는데 굉... @밍밍맘님 어떻게 퀴즈 푸셨나요? 시간이 좀 걸릴 줄 알았는데 굉장히 빨리 푸셨네요. ^^ [6] 대박아빠 2016.07.22 20 0
4101 이럴때 1등 ? 으헹 ~ 그래도 1등 좋아유 ~ 이럴때 1등 ? 으헹 ~ 그래도 1등 좋아유 ~ [4] 대박나라맘 2016.07.22 49 0
4100 대박이님 문제 누가맞출까 정말 궁금해요 ㅋ아까 정답구해서 래미... 대박이님 문제 누가맞출까 정말 궁금해요 ㅋ아까 정답구해서 래미아빠 시켜봤는데 아니래요!!왜~~왜왜!!~~ㅋㅋ [3] 래미맘 2016.07.21 34 0
4099 이제 날 바뀌면서 출석 3등 포인트가 1000포인트가 지급됩니다. 3... 이제 날 바뀌면서 출석 3등 포인트가 1000포인트가 지급됩니다. 3등을 잡아랏~ 이벵이죠 ㅋ 새벽에 행운을 잡아가시길 ㅋ [5] 몽실아빠 2016.07.21 23 0
4098 @대박이님 문제는 .....어험........음....ㅋㅋㅋ>.<...@몽... @대박이님 문제는 .....어험........음....ㅋㅋㅋ&gt;.&lt;...@몽실아빠님 ~힌트좀 더 주실생각은 없으시지요...?ㅋ [8] 래미맘 2016.07.21 50 0
4097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엄청 짜증나는 퀴즈를 하나 냈습니다.ㅋㅋ ...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엄청 짜증나는 퀴즈를 하나 냈습니다.ㅋㅋ 운영자이신 @몽실아빠님은 알 수 있을듯 합니다. ㅋㅋ [4] 대박아빠 2016.07.21 25 0
4096 사진넣어서 퀴즈 출제는 안되네요. 재미삼아.... 이 아이는 누구...   [17] 대박아빠 2016.07.21 59 0
4095 출석이벤트 한번 더 해요~~~~ 뭐 소소한 재미로 하는 출석포인트 이벤트라 공지글로 올리지 않고 그냥 자유게시판에 작성할게요.   아시죠? 저희 출석랭킹 점수 있는거...    1등 : 100P 2등 :... [8] 몽실아빠 2016.07.21 191 5
4094 와우~@대박이님 오늘 시~원하게 쏘십니다 ~>.<ㅋㅋ 와우~@대박이님 오늘 시~원하게 쏘십니다 ~&gt;.&lt;ㅋㅋ [6] 래미맘 2016.07.21 25 0
4093 난이도 높은 퀴즈를 위해 무쟈게 연구 중입니다. ㅋㅋ 난이도 높은 퀴즈를 위해 무쟈게 연구 중입니다. ㅋㅋ [12] 대박아빠 2016.07.21 23 0
4092 @Rang님 이번에 또! 대박이엄마가 대박이 이름 맞추는건 너무 하... @Rang님 이번에 또! 대박이엄마가 대박이 이름 맞추는건 너무 하셨습니다!!!! [1] 몽실아빠 2016.07.21 26 0
4091 도박으로 힘들게 벌어들인 포인트...퀴즈게임200p쏠께요^^어여드... 도박으로 힘들게 벌어들인 포인트...퀴즈게임200p쏠께요^^어여드루오세요ㅋ [4] 밤톨맘 2016.07.21 27 0
4090 보리가 요즘 편식(?)을 하는건지 밥을 잘안먹어서 그래서 간식양... 보리가 요즘 편식(?)을 하는건지 밥을 잘안먹어서 그래서 간식양을 좀 줄이니 다시 먹기시작했어요ㅎㅎ [2] 이보리 2016.07.21 35 0
4089 잘때 베개 베고 자는 이보리 어린이 보리는 강아지가 아니라 사람같아요 잘때 요렇게 베개를 베고 자더라구요ㅎㅎ   [25] 이보리 2016.07.21 277 9
4088 제가 낸 퀴즈 왜 못맞추시는거죠? 다들 양보하시는건가요?? ㅋㅋ 제가 낸 퀴즈 왜 못맞추시는거죠? 다들 양보하시는건가요?? ㅋㅋ [6] 몽실아빠 2016.07.21 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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