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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대추군....

들어오다 빵이 먹고싶어 고로케 사왔는데 씻고 먹으려하니 없네요....어찌 내렸는지...

그 기름 많을걸 그사이 어찌 다먹고.. 앉아 아무일 없었다는 듯 모른척 하고 있는데...기가막혀 죽겠네요...

요즘 안하던 짓 하는데....그냥 웃음밖에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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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밍밍아빠 2017.08.01 23:31

    대박 이 말만 생각나네요 ^^ 대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요 좋네요 ㅎㅎ

  • profile
    대추맘 2017.08.01 23:45
    To.밍밍아빠

    아주~~건강 하면서~~아주~~못된짓을 지능적으로 합니다~ㅋ

  • profile
    밍밍맘 2017.08.01 23:33

    ㅎㅎㅎ 대추군 정말 먹고싶었나봅니다~~^^

    고로케를 사온 엄마 잘못이지 대추군 잘 못은

    아닌것 같은데요~~ㅋㅋ

     

    무더위에 잘 지내시죠 대추맘님~~^^

  • profile
    대추맘 2017.08.01 23:49
    To.밍밍맘
    삭제된 댓글입니다.
  • profile
    대추맘 2017.08.01 23:53
    To.밍밍맘

    헐~글이 다 지워졌네요~~^^;

     

    저도 혼내면서 니가 뭔죄겠냐...사온내가 잘못이지...아프지만 말자...하며 혼자 궁시렁 됐다는요~~^^;

     

    저랑 대추군은 잘지내고 있어요~산책을 자주 못가 성깔부리는거 빼곤 좋아요~~^^

    밍밍맘님 댁도 잘지내고 계시죵~~?^^

    언제 날잡아서 만나요~~밍밍양~보고싶어요~~^^

  • profile
    삼두 2017.08.01 23:35

    ㅋㅋ 놀라셨겠어요 진짜

    근데 넘 귀여워요. 입가에 기름이 잔뜩묻었을텐데 시침뚝~

    삼두는 얼마전 응가에서 휴대용선풍기 테두리를 감싼 고무줄이 나와서 깜놀했어요.  그 큰걸 어찌 삼켰는지 아직도 의문이에요. ㅋㅋ

  • profile
    대추맘 2017.08.01 23:56
    To.삼두

    저 설마,,하며 빵찾고 있었다는요~~~근데 없어요~😡

    모른는 척 하는게 더 기가 막히더라구요~~~ㅋ

    삼두도 조심해야 겠어요...실이나 고무줄 종류는 위험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 profile
    리치엄마 2017.08.02 08:01

    고소한 냄새가 더이상 기다릴수없게 했나봅니다~ㅋㅋ

    대추군의 그 모습을 상상해보면 ᆢ웃음이 빵😆😆😆

    여름동안도 건강하게 즐겁게 대추군과 함께하고 계시군요^^

  • profile
    대추맘 2017.08.02 09:17
    To.리치엄마

    정말이지 아무리 그래도 없는사이 바닥에 과자가 있어도 먹지않았었는데...성격이 아주 쿨 해지셨어요~

    무서운게 없다는요...^^;;;;;글고 시치미 뚝;;;;ㅡㅡ

    이러고 여름 보내고 있습니다~~^^

  • profile
    크림토르 2017.08.02 08:54

    ㅎㅎㅎ 그냥 헤프닝으로 잊어버리세요~~ 아무일없듯이 가만히 있는거 상상하면 넘 귀여워요ㅎㅎㅎ

  • profile
    대추맘 2017.08.02 09:21
    To.크림토르

    아주 이젠 쌩(?)까시는데 도 가 텃어요~~~

    엄말 무시해도 이렇게 까진 아니였는데,불러도 대답없고 안돼! 해도 모른척...ㅋㅋㅋ

    상상이상으로 귀엽고 얄미웠습니다~~^^;

  • profile
    새침맘 2017.08.02 09:1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편이랑 이거 읽고 빵터졌어요 ㅎㅎㅎㅎㅎ

    대추넘 귀여워요 ㅎㅎㅎㅎㅎㅎㅎ 대추속안좋거나 그런건없죠???

  • profile
    대추맘 2017.08.02 09:28
    To.새침맘

    저도 그 기름덩이 먹어 신경 쓰고 있었는데~~설사한번 안하시고ㅡ토한번 안하시고~소화 무지 잘시키셨어요~~

    새벽부터 뭐가 좋다고 뛰노시더라구요~~^^

    소화력 짱 입니다~~^^

  • profile
    달콤원 2017.08.08 14:58

    ㅋㅋㅋ 대추가 아주 소화능력이 좋네요. 그것도 건강의 증거에요.

    제 친구가 키우는 미니핀은... 잠시 한눈판사이.. 피자 한판을 뚝딱하시고.. 그 뒤로 피자 냄새만 풍기면 환장한다죠.... ㅋㅋㅋㅋㅋ

  • profile
    대추맘 2017.08.11 12:12
    To.달콤원

    ㅎㅎㅎㅎ~웃음 안되는데 웃음이 나네요~

    한판 다먹고 얼마나 고생스러웠음 냄새만 맡아도 그랬을까요^^;

    대추도 한개였으니 망정이지....괜히 먹고 아팠음 또 미안해서 혼날뻔 했어요~~😅

  • profile
    달콤원 2017.08.11 12:18
    To.대추맘

    아 ㅋㅋㅋ 고생스러워서가 아니구 먹고 싶어서요... ㅋㅋㅋ

    피자가 그렇게 맛있었나봐요...

  • profile
    대추맘 2017.08.11 12:20
    To.달콤원

    ㅎㅎㅎㅎ~~피자맛을 알아버린~~아가군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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