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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해왔는데

직장에 가버리고 나면 혼자 있을 강아지 생각하니 도저히 데려올 수가 없어서 이때껏 기다렸다가 결혼 후 분양을 받았어요.

지금은 제가 일을 그만둬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케어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 지금이 적기다 싶더라구요!

신랑이랑 같이 가루 보고있으면 세상에 이런 행복이 있을까 싶어요

저희 친정에선 복덩이라고 불러요ㅎㅎㅎ

친정까지 그 해피바이러스를 퐁퐁 뿌리고 다니는 아이라서!

 

하지만 약간의 문제라고 하면

데려오기전에 책도 많이 읽고, 영상도 많이 챙겨보고 했었거든요.

애정이 생겨서 더 그런거 같기도 한데...

조금만 이상해도 너무너무 걱정이 되요 ㅠㅠㅠㅠㅠㅠ 

남들은 세상에 혼자 강아지 키우냐 유난이냐 하는데도요ㅜㅜ

식이알러지때문에 몸을 박박긁고 눈물이 펑펑 터져서 고생하는걸

보고난 뒤에 더욱 그런거 같아요

말 못하는 동물이니.. 얼마나 힘들까 싶은 마음이 들고

내 품에와서 괜히 가루를 내가 더 힘들게 하는건 아닐까 싶고...

좋은것만 해주고 싶고 행복한 기억만 주고싶은데

책임감 있는 보호자가 되는게 참 쉽지가 않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냥 제맘 같은분들도 계실까 싶어 늦은 밤 주절주절 써 보았어요!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

 

#반려견 #포메라니안 #초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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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세이블포메 2019.07.13 10:48

    다들 그렇게 하나씩 적응하고 지내지 않을까요~~

    저도 초코가 내생애 처음이고, 데리고 와서 키운지 7개월정도 된것 같아요. 그냥 우리집에 아이 한명더 키운다생각하고 키우고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조금만 이상하면 병원을 가야하나 어쩌나 전전긍긍하면서 포메러브에서 많은정보를 접하고 선배님들의 조언으로 아직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견주님의 그런 걱정과 사랑이 가루에게도 전달되어 건강하게 잘 자랄거예요~~ 글이 너무 길었네요^^

    같이 힘내요~^^ 파이팅!!!

  • profile
    오브리나 2019.07.13 15:10
    To.세이블포메

    맞아요. 좀만 이상하면 하루종일 컴퓨터든 뭐든 붙잡고 찾아보고.... 전전긍긍하게 되더라고요. 부족한 엄마지만 이런 응원의 글 볼때 그래도 힘이 나는거 같아요 :-) 들어온지 얼마 안 되었지만 좋은글이 참 많아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가루가 행복한 견생 누릴 수 있게 더 노력해야겠어요! 초코도 아프지말고 오래오래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랑이아빠 2019.07.13 12:26

    여기 계시는 분 대부분이 비슷한 경험과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처음 분양 받고 사이트도 가입하면서 공부도하고 이상한 행동이나 소리내면 걱정 되서 병원에 가거나 아니면 인터넷에 찾아보거나 가입한 곳에 물어 보거나 하면서 걱정을 많이 하지요 

    사료량, 배변문제 , 짖는거, 무는거 부터 조금지나면  산책하는거 , 털빠진다고 걱정, 털 안난다고 걱정 , 그 잘먹던 사료도 안먹고 ,간식은 언제 줘야하는지 얼많큼 줘야하는지, 다리가 이상하면 쓸개골 탈구가 되었는지 걱정. 예방접종과 산책시기 문제 그리고 사회성 문제 까지 시간이 지날수록 걱정거리는 늘어 날겁니다 

    분양받을 당시를 생각해 보며 행복한 마음과 설레는 마음으로 분양들 받았는데 말이죠

    그런데 너무 걱정해도 해결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여기 가입했습니다

    궁금한거 물어보면서 정보도 얻고 알고 있는 정보도 공유하면서 걱정을 줄일려구요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걱정되시는 문제가 있으면 여기에 물어 보면 여러 견주님이 해결책을 주실겁니다

    그러니 너무 사소한거 하나하나 걱정하지 마시고 아이와 즐겁고 행복한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 profile
    오브리나 2019.07.13 15:14
    To.랑이아빠

    그래도 그렇게 걱정하고, 고민하는 모든 순간이 제겐 참 새롭습니다. 이 작은 아이에게 이렇게 많이 마음을 쓰게될 줄 몰랐거든요. 이렇게 점점 온전한 가족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좋은 정보도 많지만, 이런 마음을 느끼는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는 것 같아 참 좋은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profile
    가을이랑겨울이랑 2019.07.13 12:44

    저두 시츄 두마리16년을 키우다 작년에 무지개 다릴 건너고  가을겨울을 데려왔는데 항상 모르는게많아 인터넷 뒤디다가 여길알고 가입했어요 종은 다르지만 시츄16년을 키워도 배울게 많은데  오죽하겠어요  다들 애기들 사랑하는 같은 맘으로 배우고 소통하며  지내다봄 많이 배우지 않을가요

  • profile
    오브리나 2019.07.13 15:25
    To.가을이랑겨울이랑

    맞아요. 사실 혼자 조금 공부하고 나서 이만하면 잘 키울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던거 지금 생각하면 자신감 반 오만반이었던 것 같아요. 아이 키우는게 현실과 이론이 다른것처럼요 ㅋㅋ

    여기에서 많은걸 배우고 가요. 다양한 정보들과 노하우도 참 좋지만 보호자님들이 반려견을 아끼는 마음을 많이 배우고 가네요.

  • profile
    구리맘 2019.07.13 13:13

    오늘심상사상충하러병원에가서 파행당한 포메2마리를 보며 구리분양받을당시가 생각났습니다 언제까지였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깨물기도 심하고 배변훈련을 어떻게 해야하나 너무 걱정도 많고 찾아보면볼수록몰랐던 쓸래골 탈구도 너무걱정되고 거실마루도 걱정되서 매트도 깔고 구리오기전에 상상도 할수없는 집안풍경 장남감으로 어지럽히고 곳곳에 배변매트 여러가지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저도 구리도 다 적응되더라요 ㅋㅋ아직 제가 구리맘을 다 알수는없지만 우리가 아기키울때랑 똑같은것 같아요 조금씩 적응해나가다 보면 그때가 언제였지하는날이 있을꺼예요 

    여기여러선배보호자분들께서 너무 친절히 많이 조언해주시고 또 공감되는부분에 안심하고 하시다보면 울아기들과 더 행복하게 지내실꺼예요 ~~#

  • profile
    오브리나 2019.07.13 15:28
    To.구리맘

    집안 풍경 이야기 정말 공감갑니다! 미니멀하게 살아보겠다고 모델하우스마냥 집을 유지하고 살았는데 지금 지인들이 집 보면 깜짝 놀라더라고요 ㅋㅋ 바닥엔 미끄럼방지매트가 줄줄 깔려있고 배변패드에 장난감에!

    여기에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참 좋은 공간 같아요. 서툰 엄마의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profile
    구름잉 2019.07.13 20:49

    저도 강쥐는 처음 키워보는 입장에서 너무너무 공감이 됩니다 😭 재채기 한번에 심장이 쿵 떨어지는 초보라 말도 못하는 아가 어디 아플까 불편할까 늘 걱정이 많아요 ㅠㅠ 세상에서 젤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는데 항상 부족한 것 같아 많이 미안하죠 ㅠㅠ 늘 아가에게 얘기해준답니다 😢 나랑 오래오래 끝까지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자구 ! 울 아가가 제 마음을 언제 알아줄진 모르겠지만 전 아가를 위해서 계속 노력하고 또 공부해야겠죠 🥰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랍니다 !! 💕

  • profile
    오브리나 2019.07.13 20:58
    To.구름잉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재채기 한번하면 아파요? 아파? 이러면서 하루종일 아가 들여다보고 서치하고 그래요 ㅜㅜ 그래도 고생하는만큼 건강하게 예쁘게 커주기만 한다면야수고스럽지도 않네요! 같이 화이팅합시다🥰

  • profile
    마루맘2019 2019.07.22 10:42

    공감 100%입니다.

    워킹맘이라 외동인 딸이 넘 외로워해서 키우게 된 냥이 두마리가 벌써 열살되었네요. (고양이도 사랑입니다..♡♡)

    이젠 퇴직을 했고 낯선 곳으로 이사도 오게되고

    시간 여유도 되서 용기내어 포메 아가 데리고 왔어요...

    나름 책도 읽고 보듬TV랑 세나개도 챙겨봤는데 첨 딸 키울때 처럼 모든게 걱정거리 ... 하아~

    넘 잘 키우고 싶은데 현실은 사소한거 하나도 신경쓰이고 어렵네요...ㅜ.ㅜ

    포메사랑에서 잘 배워서 나중엔 저도 공유하며  나눌 수 있음 좋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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