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때는 너무 이쁜 인형 같았는데 ....
지금은 ...너무 사랑스러운 인형 닮은 괴물이 되었답니다.
새뱍 6시만 되면 발가락 공격으로 .......... 알람 듣고 일어 난게 언젠지 ㅠㅠ
그래도 좀 더 억지로 잘려고 하면 밥 그릇 물고와 얼굴에 덥집니다. 헉 ..
그리고 뽀뽀세레 ㅎㅎㅎ
악행 하나 더~~
어제 너무 더워서 각 얼음 하나 그릇에 담아 줬는데 그걸 억지로 물어다가 제 손바닥 위에 올립니다.
싫다고 내려 놓으면 그걸 또 물어다가 제 손바닥 위에 다시 올립니다. ㅠㅠ
저.... 이용 당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