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랑 코코
생김새도 성격도 너무 틀린 포메아가들.
100일 좀 넘게 차이나는데 코코가 잘 놀아주네요.
저희집 요크셔테리어 할마시가 코코왔을때도
한참을 밀고 콕콕 찍고 침발랐었는데 또 시작되었어요.
그걸 코코가 막아주네요.괴롭히려하면 가운데 껴서
요크셔 타니를 점프해서 막 눌러요 ㅋㅋ
코코는 아기때부터 엄청 활발한 그대로 속도 겉도
자유영혼이에요.
그런데 별이는 굉장히 느려요.
갸우뚱 갸우뚱 목표물 발견!~하면 짧은 다리로
빨빨빨거리며 엄청 빨라져요.
우수에 찬 눈빛으로 멍하며 쳐다보는 모습이
코코의 매력과는 다르네요.
우리 아가들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어요^^
포메 가족님들과 아가들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