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Extra Form

이제 막 3개월이 되었어요. 사료를 하루3번 급여해요. 로얄+네츄럴연어로요. 애견샾이나 병원에서 체중 조절하라고 2주전에 1.5kg였거든요. 그얘기 들으니..그래  조절시켜야지 하면서 더욱더 딱 정량만 주게되었죠. 근데...

아기 성격이 난폭해지는것 같고, 손을 특히 더욱 물어요.  

밥그릇이나 사료만보면 난리를쳐요. 곰곰히 생각하다  하루는  조금 더 사료를 주고  사과 조각도 주고  고구마사시미도 잘라 주었어요.  그랬더니 아기가 다른 날 보다 좀 괜찮더라구요~~

제 손에서 뭔가가 나오는줄을 인지 했는지~더 달라는 표현이였는지~ 더욱 손만 집중해 물어요.  

한밤만 자고 일어나도 쑥쑥 크는게 느껴져요ㅋ

뭐이리 금방크는지ㅎㅎ

자율급식! 시도해 보려는데 먹힐런지~헤비급되면 어쩔~~

그래서 아가들이 량이 안차면 성격이 난폭해질수 있고 막 물고 그럴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맞나요? ^^;

님의 소중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기준 추천수 이상이 되면 아이콘을 가지게 됩니다.

포메러브에서는 반말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 할지라도 존칭을 사용해 주세요. 댓글과 대댓글 차이점

Comments '6' 좋은 답변이 있다면 추천을 해주세요. 좋은 답변으로 채택이 되며 답변자에게는 스티커가 지급됩니다.
  • profile
    몽실아빠 2017.02.20 12:45

    자율급식한다고 헤비급 되고 그러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료가 늘 풍족하다는 인식이 생기면 덜 먹게 됩니다. 어려서는 원래 식욕이 굉장한데 제한급식을 하게 되면 항상 아이들은 부족하고 주인이 줄때 빨리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도 강하게 됩니다. 하지만 제한급식을 계속해도 조금만 더 성장하면 사료가 굉징히 맛없는 음식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고 잘 안먹기 시작합니다.

     

    굉장히 일반적인 모습이고 자율급식의 결정은 견주의 의지에 따라 하시면 되는데 그로 인해 돼지가 되거나 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이가 갑자기 굉장히 많아지 사료에 예전의 생각대로 빨리 내가 다 먹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초기에는 무리하게 먹고 싸고 합니다. 하지만 이는 사료가 충분하다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자율급식 하면 오히려 돼지가 아닌 반대의 상황이 될 가능성이 더 큽니다. 배고플때만 적당히 먹는 아이가 되기 마련이죠. 5-6개월 부터 갑자기 아이가 먹는양이 줄어서 걱정이다 하면서 더 맛있는 것 찾고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사실 너무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원래 그 시기부터 사료 욕심이 급격히 없어집니다. 

     

    자연스럽게 자율급식이 되기 전에 미리 일부러 자율급식을 한다해서 이상해지지 않아요.

  • profile
    알림봇 2017.02.20 12:45
    To.몽실아빠
    10포인트 당첨!
  • profile
    콩콩이엄마 2017.02.20 21:38
    To.몽실아빠

    오늘 써주신 글읽고는..바로 한가득 담아주었어요. 

    싹 비우더라고요ㅋㅋ . 그리고  담 타임에도  한가득~~

    오더니 반만 먹고~  그타임에는  사료가 남아 있어요. 

    그리고 확실히 덜물어요. 아들도 강아지 안아도 안물어요. 해요^^   사람이나 동물이나~~배고프면 까칠해 지는건 마찬가지 인가봐요~  암튼 오늘 성공요!!

  • profile
    사랑맘 2017.02.25 05:36
    To.몽실아빠

    저희사랑이는..과식으로 설사하던데..이제4개월이거든요ㅜㅜ 우찌해야되나용

  • profile
    토리스토리 2017.02.20 21:43

    폭풍성장기를 지나고 있어요~이 시기에 좋은 밥 영양제 간식 등 균형잡힌 식단으로 잘 먹고 열심히 산책하고 운동해야 골격도 튼튼히 지고 체질도 강하게 성장해요~ 이 시기는 체중 늘어나는 것이 아주 정상이어요~ 하루동안 먹고 남을 정도로 밥을 주어야 식탐이 없어져요~폭풍성장기 지나면 아이 스스로 밥먹는 양이 줄어 들어요~🐸

  • profile
    콩콩이엄마 2017.02.20 21:45
    To.토리스토리

    네네~~~꼭 기억할게요^^. 많이 도움이 돼요~~

여러 답변 중 질문자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은 답변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추천을 꼭 해주세요.

질문하신분과 검색하여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추천받은 답변이 있다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추천받은 답변자에게는 스티커가 지급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글 작성시 #해시태그를 본문에 꼭 넣어주세요.★ [14] file 몽실아빠 2017.01.03 5887
공지 ☆질문은 묻고답하기 에서만(묻고답하기 이용규칙)☆ 몽실아빠 2014.07.16 5233
공지 ★포메러브 이용에 관한 간단한 규칙★ file 운영자 2012.05.10 20310
산책 중 뭐 아무거나 먹음 [21] new 홍몽이맘 2020.05.26 171
접종비용 [27] update 태양엄마 2020.05.25 224
1829 너무힘들어서요~밤에잠을안자고깨우네요 오늘은 하소연좀하려구요. 강아지키우시는분들 제맘이해해주실꺼같아  몇자적어봅니다, 샤료는 안먹어서 닭가슴살,연어삶아서 사료에섞어주는데, 첨엔잘먹다가 사... [17] 좋은답변 해바라기 2017.02.25 3231
1828 반려견 놀이터 갈때요~~~~^^ 안녕하세요~~ 근처 공원 #반려견놀이터 가 3월에 오픈한다해서 가보려하는데요!! 반려견 놀이터는 처음이구요 다른친구들과 만나는것도 처음입니다~~ 아파트안에... [11] 파드메 2017.02.25 315
1827 3개월 포메 사료양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남자아이구요. 어제 분양받아왔는데 견주분이 하루에 로얄캐닌 스타더 미니 40알씩 4회 주라고 하더라구요.(6시간 간격) 10분정도 불려서 주는데 허... [18] 미키 2017.02.24 3477
1826 목줄 4개월된  세이블 포메  덕배 예요. 이제 산책에 재미가 붙어가는데 목줄이 필요하겠죠. 목줄이 좋을지 가슴줄이 좋을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리드줄은 어떤게 좋... [9] file 덕배아빠 2017.02.24 539
1825 수제간식 만들어 주고 싶은데 언제부터 될까요? 아직 3개월이 안된 포메아가인데 사료만 줄기차게 먹이고 있어요 병원에서 아직 간식을 주지말라고 하시는데 고구마 말랭이나 계란노른자 같은것들은 좀 먹여도 ... [11] 옥돌 2017.02.23 447
1824 몽이가 다쳤어요..2😢 #보험사랑어떻게해결할까 안녕하세요 어제 몽이가 다쳐서 글을 남긴 몽이맘입니다. 오늘 보험사에서 전화가왔는데요. 어제 알려주신방법대로 애견까페 강아지는 ... [29] 몽뿌야맘 2017.02.23 328
1823 몽이가 다쳤어요..😢 #몽이다침 안녕하세요 몽뿌야맘입니다. 오늘 제가 휴무라 몽이랑뿌야를 데리고 자주가는 애견까페에 갔는데 그 쪽 상주견 허스키에게 물려 눈위는 찢어져서 붓고 ... [38] 몽뿌야맘 2017.02.22 421
1822 목줄 채우는게 넘 힘드네요 산책을 데리고 나가기 위해서 목줄을 채우려고 하면 너무 심하게 저항을 합니다. 가슴줄이요.. 손가락 물려 피까지 보고..ㅠㅠ 혼자서는 도저히 불가능하네요 다... [8] 묘운 2017.02.21 449
1821 9개월이예요 어덜트 사료로 언제 바꿔주는게 좋은가요? #바비 요즘 사료먹는양이 엄청 줄었어요~어른이 되어가고 있다는 거겠죠~~^^ 지금 오리젠 퍼피 먹이고 있는데 여기보니 나우를 추천 많이 하시더라구요 나우가 포... [6] 바비바비 2017.02.21 1189
1820 송곳니유치 부러지기도 하나요?   집 이사관계로 3일째 놀이방을 보내고 있는데 오늘 아침에 윗 송곳니 두개가 다 빠졌더라구요 #유치갈이 중이긴 하지만 한번도 빠진이를 찾은적이 없어서 다 ... [10] file 레오 2017.02.20 1246
1819 봄이네 샴푸 추천부탁요~ 도그114에 샴퓨 컨디셔너 쇼핑하다 종류가 여러가지라ᆢᆢ 우리봄이 샴퓨 컨디셔너 추천좀 해주세요~ [6] 봄이네 2017.02.20 350
» 식성이 남달랐던 이유가 량이 적어서 였을까요~!! 이제 막 3개월이 되었어요. 사료를 하루3번 급여해요. 로얄+네츄럴연어로요. 애견샾이나 병원에서 체중 조절하라고 2주전에 1.5kg였거든요. 그얘기 들으니..그래 ... [6] 콩콩이엄마 2017.02.20 407
1817 물을 마시고 기침을합니다. 어느순간부터 물마신후 기침을합니다   그러다 이제  사료 먹고도 기침을하는데 혹시 이런 경험 하신 견주분 계신가요?ㅜ  [4] 대박이아빠 2017.02.18 2578
1816 신혼일기에서 감자가 먹던 사료 궁금해용! 신혼일기에서 감자가 먹는 사료 혹시 뭔지 궁금해요~! 감자가 맛있게 먹어서 그런지 우리 알라가 넋놓고 쳐다봐요 ㅎㅎ [3] ala 2017.02.17 411
1815 에휴~, 깨무는 습관을 어찌 고칠까요...ㅠㅠ 5개월 된 녀석인데요... 손가락, 발가락 깨무는게 그리 좋을까요... 고쳐볼려고 해도 참 힘드네요. 손! 훈련을 해도 앞다리는 들면서도 입이 제 손으로 오니 이거... [9] 묘운 2017.02.17 1310
1814 애견까페 출입 인플루엔자 문의요~^^ 5차 접종도 끝났고. 6차에 광견병하고 인플루엔자1차 맞췄어요. 강아지들을 접할기회가 너무없었던것같아 이제 슬슬  동네 #애견까페  데리고가고싶은데. 다니는... [11] 삼두 2017.02.16 551
1813 강아지 눈물 애기눈물때문에 걱정인데 눈물을 잡으려면 뭘먹여라뭘먹여라 많이들하시는데 실제로 효과보신분 있으시면 팁좀주세요ㅠㅠ요즘 밀크가 눈물이 많아용ㅜㅜ #포메 #... [10] 밀크라떼엄마 2017.02.16 438
1812 또치 동생 얻고싶어요. 전부터 생각했는데.. 제가 3월부터 바빠서 울 또치가 외로운 시간이 늘어날 것 같아요. 집안 식구들 또치 하나면 충분하다고 반대하지만 우리 또치 아직 아간데 ... [6] 또치시스털 2017.02.14 315
1811 강아지가 잘때 누워서 자는데 이게 혹시 무슨의미가있는건가요 ㅎㅎ 제목그대로 그냥 배를 까고자요 근데 배를까는게 복종의 의미라고 들어서 궁금해서요 ㅎㅎ 아가가 그냥 생각없이 자는건가요??아니면 무슨의미가 있나요? #... [12] file 꿍이 2017.02.14 1424
1810 두마리 관계에 대해서 2개월 반 된 두부 가있고  3개월된 호두가 새로 식구가 되었는데  호두가 두부보다 몸집이 작고 약한데 두부랑 호두가 계속 싸우네요.. 친해진거 같다 싶으면 두... [11] 좋은답변 두부호두 2017.02.14 263
1809 데리고 온지 3일되는 강아지 입질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물어볼게 있어서요 ㅠ 저희집 꿍이가 자꾸 입질을해요 아가라서 입이간지러워 그러는거같은데 일단 물때마다 안된다고 강력하게 말을... [22] 좋은답변 꿍이 2017.02.13 471
1808 뿌야랑몽이가 살이 계속빠집니다..ㅠ         안녕하세요! 뿌야&몽 맘입니다. 아이들이 원래는 1.5kg 2.45kg 나갔었는데 이번에 재보니 1.33kg, 2.3kg 로 바뀌었습니다..ㅠ 뿌야는 원래밥두 잘먹... [15] file 몽뿌야맘 2017.02.12 305
1807 베베가 부분적으로 털이 안납니다 ㅠ   엉덩이 부분이고요 .     등쪽 날개 부분입니다 한쪽만이 아니라 양쪽 다 그렇습니다.   좀 늦게 자라는건지? 아님 피모가 손상된건지 모르겠습니다.   [10] file 베닉 2017.02.12 337
1806 이 새벽에 잠이 안오네요. 강아지 중성화. 저희 또치가 5개월이 다 되가고 있고 지난주 5차 접종이 끝나 다음주 쯤에 중성화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마 3개월 남짓 했을때 마운팅을 시작했고, 마킹까진 ... [26] 또치시스털 2017.02.12 632
1805 영양제에 관한 질문입니다. 영양제를 한번도 먹인 적이 없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영양제를 하나 사서 먹이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또 어디서 사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5] 콩콩이언니 2017.02.11 447
1804 혹시 자동급식기(펫스테이션) 써 본 분 계신가요? 펫스테이션 써 보신 분들 하루종일 켰을때 한달기준 전기료 얼마 나오시나요? 홈페이지에 나온거 말고 실제로 사용하신 분들 후기 듣고 싶어서요 누진세 적용돼서... [2] 아랑사랑 2017.02.11 358
1803 연어오일 연어오일이 좋다해서 먹이려하는데 언제부터 먹여야하고 어떻게 얼만큼 먹여야하고 이런걸 아예 모르는데 혹시 연어오일먹이시는분계세요? 그것도 회사가 여러군... [7] 밀크라떼엄마 2017.02.11 384
1802 배고프다고 돌을 먹는거니~~ 울 봄이가 아그작 아그작 무얼 먹나 봤더니 돌을 씹으려고 하고 있더라구요ㅋ  화분안에 사료 크기만한 마사토를 물어다 바닥에 열개이상 뿌려 놓은걸보니 한개 ... [9] file 봄이야 2017.02.11 510
1801 멍이 생식기에요..사진 불편하신분은 패스해주세요   사진은  지우겠습니다^^ 아가아가한 코코가 꽃도장을 찍으려나 봅니다. 바리깡 밀고 온 타이밍이 딱 맞아서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그렇다네요.. 우리 코코 중성... [8] 타니코코별이맘 2017.02.10 1337
1800 심장사상충예방 매달 하시나요? 저는 5월부터 길면 10월까지 한달에 한번 심장사상충 바르는 약으로 예방해주고 나머지기간에는 아예 안하거든요.. 바르는 약이든 먹는 약이든 다 독하다고 하고 ... [10] 아랑사랑 2017.02.10 2846
좋은답변 보기
Board Pagination Prev 1 ...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 133 Next
/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