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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IMG_4554.JPG 

 

 

​​​​​#복종훈련 #이갈이복종훈련 #메밀이

 

 

안녕하세요. 원숭이시기를 맞은 메밀이 배까기 복종훈련을 미루다 미루다 너무 사나워져서 하는데요ㅠㅠ

애기때부터 무는 힘이 ㅅ쎄고 다리위에서 발버둥치면서 삼백육십도회전을 계속 해가지고 다음에 해야겠다 하고 미뤄왔는데 (앉아,엎드려, 손 훈련은 해왔어요!) 오늘 또 시도해봤는데 긴다리가지고 발버둥치고 팽이마냥 돌고 물어서 손가락들도 너덜너덜해지고ㅠㅠ 장갑껴도 너덜너덜햐지고ㅠㅠ... 세나개 무는개, 사나운개 훈련법, 이갈이하는 강아지 훈련법, 손댜신 인형주기 손바닥보여주고하품하기다해봤는데 뭐 손바딕보여주면서 하품하는 순간에도 손물려고 점프하는 상황이에요...

 

 

사나운강아지 배까기훈련할때 팔다리를 어떻게 잡아야 ㅂ발버둥을 적게치고 덜물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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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막무가내 2017.07.31 09:57 Good 추천

    일반적으로, 엄마들께서 맘이 약하셔서 복종훈련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주인님의 손을 개념없이 무는데 다른 훈련은 의미가 없겠고요.)

    지금 시기가 중요한 것은 맞고요, 강아지와 견주사이의 '학습의 고통'(?), '서열인정의 시간'을 확실하게 줄이려면 강력한 임팩트가 필요합니다.

     

    저희도 초기에 아무것도 몰랐는데 동물병원장님이 직접 시범을 보여주셨어요.

     

    강아지가 손을 물었을때 양쪽 겨드랑이를 잡아서 사람 얼굴 정면 10~15Cm까지 들이대고 험악한 표정과 아주 굵고 큰 목소리로 '어딜 물어~!?@!' '감히 어딜 물어~!!?'이렇게 두세번 외치고(정말 화나지 않겠습니까?!) 바로 몽실아빠님이 써 주신 방법으로 배를 까고 뒤집는데요,

    최소 15분정도를 해야 한답니다.

    꼼짝달싹 못하는 불편한 자세로 시계를 보시면서 하셔야 합니다 15분. (이게 매우 중요합니다. 한번 배를 까면 무조건 15분이죠.)

    그러면 '아, 이 주인님에게 함부로 개기다간 내가 힘들어 죽을 수도 있겠구나~~.'라고 강아지가 생각하게 됩니다.

    확실한 신념을 가지시고 함 도전해 보셔요.기가 꺾이면 강아지가 변할 겁니다.

     

    나중에는 혼내는 목소리만 내어도 통제가 됩니다. 그렇게 말을 들었을때 간식으로 격려해 주는 거죠.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 profile
    몽실아빠 2017.07.30 14:30 추천

    아이의 머리가 견주의 배쪽으로 향하게 견주의 허벅지 위에 올린 후 견주의 엄지와 검지로 아이의 겨드랑이 깊숙히 잡으면 물지 못하고 다시 뒤집지 못합니다. 천천히 시도해 보세요.

  • profile
    Chaepig 2017.07.30 17:46
    To.몽실아빠

    꾸준히 노력해보ㅓ야겠어요ㅠㅠ감사합니다!!!

  • profile
    도동엄마 2017.07.30 16:30 추천

    도동이도 너무 물어서 걱정이에요.

    그래도 요새 좋아지고 있는데..

    저도 복종교육 해봐도 심하게 발버둥치고 발로 긁고 물고 해서 소용이 없었어요.

    복종교육은 거의 포기하고 요새는 무시하고 있는데요. 물면 안돼하고 그자리를 피하고 다른방에 있다가 왔구요. 계속 그렇게 하니깐 좀 나아졌어요.

    물론 한두번 해서 좋아진건 아니구요.

    계속 반복하셔야 해요.

    지금 도동이는 물더라도 안아프게 살짝 물어요.

    저는 점점 좋아질꺼라고 믿고 있습니다~^^

  • profile
    Chaepig 2017.07.30 17:49
    To.도동엄마

    메밀이는 피하니까 너무짖어서 지금 방봅을 찾는중이에요...ㅠㅠ 전에뭣도모르고 간식하나식 던져줬다가 지금 편식한다고 사료도 안먹고ㅠㅠ... 얼릉방법찾아서 꾸준히 노력해봐야겠어요ㅠㅠ

  • profile
    최쨔 2017.07.30 17:22 추천

    아이구 ㅠ 저희는 이갈이때 애가 물때 마다 손가락을 입 안에 더 집어 넣었어요 ㅠ 목구멍을 좀 쑤신다해야하나 ㅎㅎ 구역질날 정도는 아니고 손 깨무는 게 재미없다는 걸 인식 시켜줬어요. 애한테 물려도 소리나 반응도 하나도 안 보이고 손가락만 쑥 넣었어요. 저희는 다 해도 안 되서 이걸로 고쳤어요 ㅠ  

  • profile
    Chaepig 2017.07.30 17:51
    To.최쨔

    얘는 어딜 물면 아픈가를 알고있는지 손톱이랑 손가락사이 틈!!! 빡!!!!!!물어서진짜 뭐 그뒤로는 아무생각이 안나서 손을 냅다빼게되더라구여...ㅠㅠ 저희집도 빨리 방법을 찾아야겠어요ㅠㅠ

  • profile
    막무가내 2017.07.31 09:57 추천

    일반적으로, 엄마들께서 맘이 약하셔서 복종훈련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주인님의 손을 개념없이 무는데 다른 훈련은 의미가 없겠고요.)

    지금 시기가 중요한 것은 맞고요, 강아지와 견주사이의 '학습의 고통'(?), '서열인정의 시간'을 확실하게 줄이려면 강력한 임팩트가 필요합니다.

     

    저희도 초기에 아무것도 몰랐는데 동물병원장님이 직접 시범을 보여주셨어요.

     

    강아지가 손을 물었을때 양쪽 겨드랑이를 잡아서 사람 얼굴 정면 10~15Cm까지 들이대고 험악한 표정과 아주 굵고 큰 목소리로 '어딜 물어~!?@!' '감히 어딜 물어~!!?'이렇게 두세번 외치고(정말 화나지 않겠습니까?!) 바로 몽실아빠님이 써 주신 방법으로 배를 까고 뒤집는데요,

    최소 15분정도를 해야 한답니다.

    꼼짝달싹 못하는 불편한 자세로 시계를 보시면서 하셔야 합니다 15분. (이게 매우 중요합니다. 한번 배를 까면 무조건 15분이죠.)

    그러면 '아, 이 주인님에게 함부로 개기다간 내가 힘들어 죽을 수도 있겠구나~~.'라고 강아지가 생각하게 됩니다.

    확실한 신념을 가지시고 함 도전해 보셔요.기가 꺾이면 강아지가 변할 겁니다.

     

    나중에는 혼내는 목소리만 내어도 통제가 됩니다. 그렇게 말을 들었을때 간식으로 격려해 주는 거죠.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 profile
    Chaepig 2017.07.31 13:25
    To.막무가내

    혹시 그 들어올렸을때 미친듯이 크릉기링하며공격적인 강아지 훈령몸부림치나요ㅠㅠ?? 막 감전된것마냥 몸부림쳐서 디스크터질까봐 그 방법을 자제하고 있었거든요ㅜㅠㅠㅠㅠ

  • profile
    막무가내 2017.07.31 18:05 추천
    To.Chaepig

    네, 당연하죠. 온 힘을 다해 발버둥을 치겠지만 그런다고 디스크가 터지지는 않겠죠.

     

    저희가족도 처음에는 손가락에 피를 많이 봤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몸뚱아리와 표정에 맘이 약해 어쩌질 못하다가

    누군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다는 심정'으로 작심하고 달려드니 금방 잡히더라고요.(이러면 앞으로 목욕시킬때의 난이도가 더 심할텐데요...)

    (서열관계가 성립되면 진정으로 더불어 행복한 삶이 가능합니다.)

     

    현재, 견주님 강아지의 정신상태는 '천상천하 유야행복'이겠죠. (모든 걸 내맘대로 하니 참 행복해~~.)

    그런데, 여태껏 밥과 간식을 챙기고, 예쁘다~ 비위를 맞춰주던 사람이 갑자기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고, '하지말라~'감히 위협(?)을 가해오니 동물의 본성인 '야성'이 나오는 것이 당연한 거 겠고요. 허나, 아무리 그르렁 거리고 개X랄을 부려도 주인장께서는 평정심을 갖고 무심하게 원칙대로 대하시면 됩니다.

     

    상황 발생시 (식탁)의자에 앉아 강아지 배를 까고 머리 부분을 주인장님 배꼽에서 10Cm거리에 두시고 양손으로 양 발을 각각 힘있게 잡으시고 

    (조금 더 난이도를 높이려면 그 상태에서 조금씩 바깥쪽으로 밀면 꼬리와 엉덩이 부분이 허공으로 뜨게 되고 '훈련임팩트'가 강해져서 교육 시간을 좀 줄일 수 있습니다. 그 자세가 힘들거든요.) 15분 동안 TV시청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2~3분에 한번씩 상태를 눈으로 확인 하시면서 강아지에게 말로 훈련을 합니다.(주의를 줍니다.)

    (예를 들면)"까불지 말라고 그랬지~!? 요놈아."

     

    한번 원칙대로 실행해 보시면 감이 오실겁니다. 꼭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 profile
    Chaepig 2017.07.31 18:37
    To.막무가내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감사합니다ㅠㅠ

    오늘바로 도전해봐야겠어요 정말감사합니다!!!😊

  • profile
    알림봇 2017.07.31 18:37
    To.Chaepig
    20포인트 당첨!
  • profile
    예삐랑 2017.08.03 13:25

    우리 예삐는 그나마 자기가 좋아하는 큰오빠나 무서운 저한테는 그럭저럭 말을 듣는 편인데... 아빠랑 작은 오빠한테 복종을 안하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방법을 달리 해봐야 되겠군요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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