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애가 목욕할때 울고 부들부들 떨고 나오려합니다ㅜ

우여곡절 끝에 몸은 씻겼지만

얼굴은 귀랑 코에 물이 들어갈까 겁이나

제대로 씻기지도 못했습니다ㆍㆍ

말릴때도 드라이기 바람맞으면 낑낑 울고ㆍ ㆍ

어떻게 해야할까요ㆍㆍ?

 

#목욕 #부들 #얼굴 #드라이기 #바람

님의 소중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기준 추천수 이상이 되면 아이콘을 가지게 됩니다.

포메러브에서는 반말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 할지라도 존칭을 사용해 주세요. 댓글과 대댓글 차이점

Comments '9' 좋은 답변이 있다면 추천을 해주세요. 좋은 답변으로 채택이 되며 답변자에게는 스티커가 지급됩니다.
  • profile
    8포니8 2018.03.03 17:33 Good

    포니도 어릴때 목욕을 무서워해서

    간식으로도 해보고 해봤는데 조금씩 크면서 적응하더라구요ㅎ

    트라우마 생길정도로 큰일없으면 걱정안하셔도 될거예요ㅎ

    그리구 2개월이면 너무 자주 오래시키시진 말구요!

     

    도움이 될까 제 방법을 알려드리면

    저는 이렇게 시켜요ㅎ

     

    목욕 시켜보니까

    샤워기는 아이가 싫어하기도하고 

    털구석구석 안씻기는 느낌이고 오래걸리기도해서

    아이욕조를 구비하는게 좋더라구요~

     

    전 포니가 다커서 세탁바구니정도 되는 다용도바구니를 써요ㅎ

    어릴땐 다이소 반찬통 중 깊은걸 썼구요ㅎ

    아이 목아래 깊이까지 물이 차는 정도면 돼요!

     

    물온도는 팔꿈치 안쪽에 댔을때 따듯한정도요

    너무차도 별로고 뜨끈해도 별로예요

    손은 그때그때 다르게 느껴져서 팔꿈치쪽을 담궈서 체크하는게 좋더라구요!

     

    그리고선 미리세면대나 대야에 물을 받아놓으면서

     

    1.목욕통에 물을받고

    발부터 적셔서 물에 조금 적응시켜서 아이몸을 푹 담궈불려주고

     

    2.두번째 물받아서

    샴푸를 물에 풀어서 담궈서 조물조물~

    샴푸로 바로 문지르는것보다 고르게 그리고 빨리 씻길수있어요ㅎ

     

    3.물을 다시받아서 담궈서 헹궈주시는걸 두번정도

     

    4.목욕통에 린스 풀어서 조물조물

     

    5.다시 물받아서 몇번 헹구시고

    맹물로 아이 얼굴 세수 시켜주시면서 마무리 해주세요ㅎ

     

    말리실때도 전 바구니채로 수건만 깔고 드라이해줘요ㅎ

    통안에서 바람이 돌면서 빨리 마르고 털도 덜날려서요ㅎ

     

    또 말리시면서

    마단브러쉬로 털 반대방향으로 빗으며 말려주시면

    더 빠르고 뽕상하게(?) 말려진답니다ㅎㅈㅎ

     

    더 크면서 목욕을 즐기게 되기도 한대요ㅎ

    언능 그날이 오길 바라며 이쁘고 건강하게 키우자구욧!

    홧팅이요!!^^

  • profile
    토리가족 2018.03.01 13:55

    물온도는 사람보다 좀더 따틋하게 하고 빨르게 씻겨야지 스트레스를 덜받는것 같아요 그리고 처음에는 간식을 주면서 천천히 적응하도록 하는건 어떨까요 얼굴과 귀는 거즈를 적셔서 살살 닦아주시면 좋을것 같은데요

  • profile
    하나아빠 2018.03.01 17:42
    To.토리가족

    아직 2개월인데

    간식먹어도 괜찮을까요??

    거즈로 닦아야하는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자이찡찡맘 2018.03.02 09:47 추천

    찡찡이의경우 저는 먼저 타올과 드라이기 마단브러쉬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세면대에 먼저 따뜻한 물을 발 중간정도 올만큼 받아노쿠 한손으로 배를감싸쥐고.  따스한물을 가슴 등부분 머리 순으로 귀는빼고 적신후 애완용 세제를 아주 조금 몸에 묻혀서 다른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해서 거품을 낸후  손가락으로 솔질하듯 30초에서 1분정도 살살 긁어주듯한후. 세면대 물이빠지도록 밸브를 열어두고 한쪽손으로 살짝 감싸쥔걸( 버둥대도 안 떨굴만큼) 약간 위로 바쳐올린후  샤워기로 재빨리 씻어주고난뒤 세면대위에 잠시 세워  귓속으로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귀 양쪽을 엄지와 중지로 막아준후 다시 샤워기로 머리부분부터 마지막 헹굼으로 한후 준비된 타올로 얼른 감싸서 귀부분부터 물기를 제거한후 그 타월로 세면대 물기를 닦아낸후 타올을 세면대위에 짝 펴준뒤 거기에 앉혀노쿠 온용 드라이기로 한쪽손은 털을 흐트려가며 말려줍니다. 70%정도 말렸다 싶을때 브러쉬로 털을 전체적으로 빗어준후 다시한번 드라이기로 좀더 말려준후 마지막으로 꼬리에서 머리쪽 (아래서 위쪽)으로 빗어주며 가볍게 다시 말린후 끝내요. (지금 여기 올린 방법은 작은강아지 1키로 정도의 경우 해당합니다)

  • profile
    하나아빠 2018.03.02 11:03
    To.자이찡찡맘

    으아ᆢ  목욕시키기가 힘든거네요ㆍㆍㅜㅡㅜ

    샤워기 놀랄까봐 안썼는데 약하게해서 해봐야겠습니다!!

    욕실에서하는데 애가 많이 울어서

    이웃에 폐가될까 걱정이 많습니다ㅜ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더 노력 해야겠습니다ㅜ

  • profile
    8포니8 2018.03.03 17:33

    포니도 어릴때 목욕을 무서워해서

    간식으로도 해보고 해봤는데 조금씩 크면서 적응하더라구요ㅎ

    트라우마 생길정도로 큰일없으면 걱정안하셔도 될거예요ㅎ

    그리구 2개월이면 너무 자주 오래시키시진 말구요!

     

    도움이 될까 제 방법을 알려드리면

    저는 이렇게 시켜요ㅎ

     

    목욕 시켜보니까

    샤워기는 아이가 싫어하기도하고 

    털구석구석 안씻기는 느낌이고 오래걸리기도해서

    아이욕조를 구비하는게 좋더라구요~

     

    전 포니가 다커서 세탁바구니정도 되는 다용도바구니를 써요ㅎ

    어릴땐 다이소 반찬통 중 깊은걸 썼구요ㅎ

    아이 목아래 깊이까지 물이 차는 정도면 돼요!

     

    물온도는 팔꿈치 안쪽에 댔을때 따듯한정도요

    너무차도 별로고 뜨끈해도 별로예요

    손은 그때그때 다르게 느껴져서 팔꿈치쪽을 담궈서 체크하는게 좋더라구요!

     

    그리고선 미리세면대나 대야에 물을 받아놓으면서

     

    1.목욕통에 물을받고

    발부터 적셔서 물에 조금 적응시켜서 아이몸을 푹 담궈불려주고

     

    2.두번째 물받아서

    샴푸를 물에 풀어서 담궈서 조물조물~

    샴푸로 바로 문지르는것보다 고르게 그리고 빨리 씻길수있어요ㅎ

     

    3.물을 다시받아서 담궈서 헹궈주시는걸 두번정도

     

    4.목욕통에 린스 풀어서 조물조물

     

    5.다시 물받아서 몇번 헹구시고

    맹물로 아이 얼굴 세수 시켜주시면서 마무리 해주세요ㅎ

     

    말리실때도 전 바구니채로 수건만 깔고 드라이해줘요ㅎ

    통안에서 바람이 돌면서 빨리 마르고 털도 덜날려서요ㅎ

     

    또 말리시면서

    마단브러쉬로 털 반대방향으로 빗으며 말려주시면

    더 빠르고 뽕상하게(?) 말려진답니다ㅎㅈㅎ

     

    더 크면서 목욕을 즐기게 되기도 한대요ㅎ

    언능 그날이 오길 바라며 이쁘고 건강하게 키우자구욧!

    홧팅이요!!^^

  • profile
    하나아빠 2018.03.03 17:50
    To.8포니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아휴 하나는 언제 적응이 될련지 ㆍㆍ

    샤워기 물맞고 가만히 있는 애들보면 부럽습니다ㅜ

    어릴때 간식먹으면 사료를 안먹는다해서

    아직 간식도 없고 ㅜㅡㅜ 조만간 목욕한번 시켜야하는데

    벌써부터 걱정입니다ㅎㅎ

    넵!! 저도 딴거 안바라고 건강하게 제옆에 있길바랄뿐입니다!!!

  • profile
    8포니8 2018.03.03 21:03
    To.하나아빠

    애기 사료잘먹으면 사료로 주시면 돼요ㅎ

    평소에도 발 적시고 사료한알 주고

    물로 세수시키고 사료한알주고 이런식으로

    물에 적응 시켜도 되고

    물 심하게 싫어하는애들은

    샤워기소리 들려주고 간식주고 이런식으로도

    교육시키더라구요ㅎ

    크면서 지금보단 좋아질테니

    꾸준히 하시는게 제일 좋아요

    화이팅해요^^

  • profile
    하나아빠 2018.03.04 08:05
    To.8포니8

    한알씩 조금씩 줘야하는군요ㆍㆍ

    하나 제가 밥을 많이줘서 포동한가봅니다ㅜ

    이제 사료주면서 하나씩 해나가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 profile
    포미마미 2018.07.28 18:19
    To.8포니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이제 첫.목욕인데 두렵네요ㅜ

여러 답변 중 질문자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은 답변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추천을 꼭 해주세요.

질문하신분과 검색하여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추천받은 답변이 있다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추천받은 답변자에게는 스티커가 지급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글 작성시 #해시태그를 본문에 꼭 넣어주세요.★ [9] 몽실아빠 2017.01.03 2622
공지 ☆질문은 묻고답하기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몽실아빠 2014.07.16 2784
공지 ★포메러브 이용에 관한 간단한 규칙★ file 운영자 2012.05.10 16446
2318 내부/외부 구충제 어떤게 좋을까요? 현재 원이가 10개월에서 11개월로 넘어가는데 심장사상충 및 내/외부 구충약을 안한? 들한? 느낌이들어서 글 올려요.. 심장사상충(하트가드)은 현지 캐나다 의사... [5] wonnyone 2018.03.19 429
2317 저희 강아지한테 문제가 생겨서요.. 예전에도 한번인가 두번 빠진적이있었는데 저거의 3분의 1정도였거든요? 이번에는 엄청 많이 빠졋네요....... 지금 발정기라 그런가요?? #강아지 #빠진 #발정기 [4] file 케뽀 2018.03.18 278
2316 예비 포메부입니다. 블랙탄 포메라니안에게 반해서! 여기저기를 찾고있습니다. 생각보다 찾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러다 오늘 묘xx란 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개인분양 게시판에 글... [2] Lumiere 2018.03.16 115
2315 어제 데리구왓는데 밥을 잘 안먹어요ㅠㅠ         2/1에 태어난 여아입니다 전에는 밥도잘먹구 변도잘봣다고하구 데려오기전 병원에서 아주건강하다고했는데 집에오니까 밥도잘안먹구 한번은 자다일어나더... [4] file 란태영 2018.03.16 322
2314 샤워기 물만틀면 물줄기로 돌진ㅡㅡ 너무 신기해서 그래요ㅋ 다른애들도 애기때 그랬었나? 생각이 안나요..ㅜ 여튼 지금은 목욕만 하자고하면 너무 싫어하는데   애기는 샤워기를 틀면 고민도 안하고... help me! 톨달 2018.03.16 161
2313 아기때 부터 사료를 잘 않먹어요 오억이가 원래 사료를 잘 않먹긴 하는디 다리 수술하고 부터는 더 않먹어요. 약 먹일때는 어쩔수 없이 간식이나 소고기 닭안심 으로 머이고 약 먹였는데 고기를 ... [4] 오억이 2018.03.16 192
2312 중성화 이 후 털빠짐 6~7살 암 포메인데 지난 1월에 중성화 하고나서 털갈이 시기라고 하기엔 너무 길게, 그리고 계속 털이 빠지네요. 호르몬 변화 때문일 것이라 추측은 해보는데요. ... [5] 권백 2018.03.15 357
2311 잠복 고환 중성화 비용 얼마나하나요 우리 토르가 잠복고환인데 비용이 궁굼해서요... #토르 #비용 #잠복고환 #고환중성화 [1] 토르 2018.03.14 754
2310 목욕을 잘시키도 개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요 그냥 목욕용품으로 시키고 있는데 좀 냄새가 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Breeder 이라고 적힌 물샘푸인거 같은데,, 다른것과 같이 사용해야 하나요? 흐미 #냄새... [8] 가이더 2018.03.14 326
2309 진드기.. 질문요! 이제 날씨가 따뜻해져서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그런데 날씨가 좋은만큼 걱정되는건... 진드기요..ㅜㅜ 한달에 한번 진드기때문에 꼭 병원에가서 바르고 오는데.... [11] file 뽁수이맘 2018.03.13 239
2308 사료 뭐가 좋을까요??? 저희 마루가 아직10개월인데 #심장비대증 이랑 #기관협착증 이래요...ㅠㅠ기관협착증은 약 먹고 있는데 심장비대증에 좋은 #사료 있을까요??? 그리고 2가지 질병... [6] rladmswn 2018.03.13 189
2307 배변문제와 깨무는 문제 질문 드려요. 2017년12월생인 여아를 입양한지  3일째네요~ 전에 키우시던 분이 대소변을 가린다고 했는데요~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배변패드 위에 누지 않고 계속 찔끙찔끔 ... [10] file 꿀단지 2018.03.13 349
2306 강아지가 식욕이 없다는건 어떤느낌인가요 늦게 일어나는 날엔 밥달라고 깨우기까지하던 애인데  8시에 밥을 그릇에 줬는데 아직도 안먹고 있네요    킁킁거리고는 안먹길래 간식도 안먹나해서  들고있어봤... [3] 바둥바둥 2018.03.13 167
2305 예방접종 꼭꼭 맞추세요? 지금 우리 달이 8세인데 토리도 그랬고 워낙에 건강해서 그런지 생각을 안하고 있어서그런지 광견병은 맞추는데 다른 접종은 2년전엔가 하고 또 잊고 사는데   꼭... [4] 톨달 2018.03.10 321
2304 밥을 안먹네요.. 사료를 처음엔 잘먹었습니다. 그런데 사식(?)을 주었더니 사료를 먹지 않네요.. 간식을 안주었더니 배가 고파 어쩔수 없이 먹는거 같은데  이마자 절 안먹어서, ... [9] 가이더 2018.03.09 132
2303 잠꼬대 ? 인지 자면서 오만 행동을 다하네요.. 안녕하세요 로하아빠랍니다~ 로하가 자면서 킁킁 대기도하고 눈 흰자가 살짝 보이면서 덜덜 떨기도합니다.. 왜 이런걸까요? 별 신경을 안썼었는데 병원가봐야하... [5] file 로하엄마 2018.03.07 224
2302 아 교배시켜야 되나요 난감하네요 암컷인데 암컷도 발정이 나는지 몰랐네요 인형가지고 하루종일 이상한짓을 하는데 ㅠㅠ 불쌍하기도 하고 혼자 계속 핵핵 거리는데 어찌해야 될까요 애들이 보면 ... [2] 헝구리 2018.03.05 213
2301 눈 주위 털 빠짐 현상 동물병원에서 눈털을 자른 뒤 계속보니 눈주위 털이 빠지고 있는거 같아요 눈물때문인지 감염인지 안연고를 발라야 할지 의문이네요... 잘 크고는 있는데 귀도 ... [2] file 둥이야 2018.03.04 883
2300 우리로하 눈옆이 왜이런걸까요..?     몇시간전 까지만해도 이러지않았는데 안고 얼굴봤는데 눈앞쪽에 털이 비어있는거같이 되어있는데 왜 이런지 아시는분 계신가요...ㅜㅜ #로하 #눈옆 #눈앞쪽 [3] file 로하엄마 2018.03.04 268
» 목욕 다들 어떻게 시키시나요?? 애가 목욕할때 울고 부들부들 떨고 나오려합니다ㅜ 우여곡절 끝에 몸은 씻겼지만 얼굴은 귀랑 코에 물이 들어갈까 겁이나 제대로 씻기지도 못했습니다ㆍㆍ 말릴때... [9] 하나아빠 2018.03.01 278
2298 복순이 시집보낼까해요.. 우리 복순이 올해시집보낼려고 하는데.. 남아포메는 몇살부터 복순이랑 결혼이 가능할까요? 복순이는 올해 3살 되었어요.^^   #복순이 #시집 #복순 #결혼   [4] file 뽁수이맘 2018.02.28 198
2297 안절부절못해여.. #일년반개월 됐는데요 애기가갑자기 몸도떨고 안절부절못하고 자다가도 깨서 그러고 왜그러는걸까요ㅠㅠ 안그러던얘가 갑자기이러니 너무걱정이에요 병원을대려야... [1] 구찌모찌엄마 2018.02.28 87
2296 쓸개골 걱정이네요 울 두부 이제 쇼파에 폴짝 뛰어오르고 내려오네요 쓸개골 넘 걱정되네요 외출시 울타리에 넣어놓고 나가는데  계속 그래도  괜찮을까요? 아님 방에서 키우는게 좋... [4] 두부야 2018.02.27 212
2295 펜스에있는데 새벽에 4시정도부터 펜스안에있는데 낑낑 거리네요 혼자있어서 그런건지 펜스안에  낑낑 거리지 않게하려면 어찌해야할까요 #펜스 #낑낑 #걱정     [13] file 둥이야 2018.02.27 170
2294 로하 이틀째 묽은변을 봅니다.. 분양 3일차인데 생후 87일 째 로하가 묽은변을 보고 엉덩이를 바닥에 비비는모습이 보이네요..항문낭을 짜주기에는 너무어린거같고..사료는 로얄캐닌 스타터이구... [6] file 로하엄마 2018.02.26 290
2293 강아지 공원 군포에 사는데 주변에 강아지 많이 오는 공원 같은데 없나요? 친구들 존 만나게 해주고 싶은데 #강아지공원  help me! 헝구리 2018.02.25 96
2292 배변훈련 도움이 필요합니다. 분양받아서 데려온지 한달 되어가는데요. 처음엔 플라스틱배변판 위에서도 쉬를 하더니 이젠 거의 사용 안하고 있고요. 대소변 패드를 두세군데 깔아놓고 배변훈... [6] 단비엄마 2018.02.25 222
2291 애견미용 도동이를 저번에 #곰돌이컷으로 자르고 이젠 털을 기르려고 하는데 똥꼬털말고 #엉덩이털이 너무 지저분해서 #애견미용 맡기려고 하는데 목욕하고 엉덩이 부분 정... [3] 도동엄마 2018.02.24 157
2290 설사를 합니다ㅠ 이제 8개월 된 토린데요 2~3일전부터 설사를 하다가 다소 묽은변을 보다가 하네요 장이 안좋아서 그러나싶어서 비피더스를 이틀 먹여보다가 또 그것때문인가 싶어... [14] 토리가족 2018.02.23 297
2289 잠자리 훈련이요 우리 하늘이가 자꾸 침대에 올라와서 자려해서 못올라오게 하는데 낑낑대더라구요 하늘이집은 제 침대 밑에있고 집에 간식도 넣어주고 그러는데 어떨땐 들어가서 ... [12] 임현 2018.02.19 234
좋은답변 있는 글만 보기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97 Next
/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