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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2월생인 여아를 입양한지  3일째네요~

전에 키우시던 분이 대소변을 가린다고 했는데요~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지 배변패드 위에 누지 않고

계속 찔끙찔끔 이곳 저곳 에서 대소변을 누네요~ㅜㅜ

잘 가르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두번째는 너무나 귀여운아이라 깨물어도

그냥 냅뒀는데 깨무는게 너무 과할정도록 덤비면서

깨물어요~ㅜㅜ

초보맘이라 멘붕입니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초보맘

 

20180312_130354.jpg

 

 

#배변훈련 #배변패드 #초보맘 #대소변 #방법 #환경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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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만두만듀먄듀 2018.03.13 16:54

    저도 반려견이 깨무는것때문에...걱정입니다.

    처음에 이가 간지러워서 그런가보다해서 그냥 물게 놔둿더니4개월된 지금은 바지단이나 옷소매를 하루종일 물고다닙니다... 조언 같이 듣고싶네요 ㅠ

  • profile
    몽실아빠 2018.03.13 17:03

    회원정보에 12월생 이라고 적어 놓으신 것을 몇년 12월 인지 적어주셔야 답변을 할 수 있는 질문 같습니다. 앞으로도 아이 개월수나 나이를 알 수 있는 정보이니 고쳐 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전에 키우던 분 언급이 있어 아이 나이를 모르겠습니다.

  • profile
    꿀단지 2018.03.13 17:12
    To.몽실아빠

    2017년 12월생입니다~^^

  • profile
    알림봇 2018.03.13 17:12
    To.꿀단지
    10포인트 당첨!
  • profile
    몽실아빠 2018.03.13 17:13
    To.꿀단지

    회원정보를 고쳐주세요.

  • profile
    몽실아빠 2018.03.13 17:13 추천

    배변을 잘 가르키는 방법은 견주가 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가르쳐 주는 방법입니다.

    #배변훈련 으로 검색을 해보시면 아마 굉장한 방법이 아니란 것을 아실 수 있을 것 같구요.

     

    작년 12월 생이라면 사실 굉장히 어린 나이 입니다. 지금 배변을 지정된 곳에 잘 하지 못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시기이구요. 아주 어려서부터 배변을 잘 하는 강아지들도 많습니다. 아마 전에 가정에서 잘 가렸다 하니 아마 굉장히 빠른 아이에 속할 것 같습니다.

     

    환경이 바뀌어 새롭게 배변 장소를 정해야 하는 과정에서 이제 겨우 3일이니 견주분이 교육을 통해 다시 한곳에 배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교육이라고 해봐야 화장실로 이용하게 하고 싶은 곳에 배변패드를 넓게 깔아놓고 우연히라도 혹은 들어서 옮겨 배변을 보게 했더라도 굉장히 칭찬해 주고 이뻐해주고 맛있는 것도 주고 보상해 주고 하면 그게 좋아서 일부러 거기서 배변을 합니다. 어떤 경우는 일을 보지 않는 데도 배변판에 가서 웃고 하는 녀석들도 있어요.

     

    무는 문제는 아직 어려서 그렇습니다. 당연한 것이니 너무 깊게 생각하거나 큰 문제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강아지가 커가면서 이게 습관적혹은 서열을 혼돈해서 공격적으로 굳어지는 것만 방지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열을 가르친다고 해서 폭력을 사용하라는 것은 아니니 이부분은 오해가 없으셨으면 하구요. 반려견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은 주인에게 외면받거나 사랑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 반대로 가장 행복감을 느끼는 건 주인에게 관심받고 사랑받은 것이죠. 

     

    그런데 이러한 감정을 가지게 되는 것은 견주를 진짜 주인으로 느꼈을때 무서워하거나 혹은 굉장히 따르거나 합니다. 자신은 보호받는 존재이고 견주는 주인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면 당연히 물거나 공격을 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굉장히 이뻐해 주시고 또 때로는 단호하게 야단치시는 것의 균형을 잘 맞추셔서 아이에게 자신의 위치를 잘 알려주시면 될 것 같고 보통의 아이들은 함께 지내면서 견주가 가르치는대로 잘 따르고 이해합니다.

  • profile
    꿀단지 2018.03.13 17:15
    To.몽실아빠

    네~^^

    좋은 말씀 들으니 위로가 되고 힘이 솟네요~^~^

    예쁘게 잘 케어해서 반짝반짝 빛나게 키우고 싶네요.

  • profile
    단비엄마 2018.03.13 21:37 추천

    저희집 아가도 4개월째 되는데 아직도 대소변 가르치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이불만 보면 어느새 달려가서 쉬하는통에 이불빨래를 거의 매일 하고 있어요.ㅠㅠ

    그래서 방문은 꼭 닫아놓고 부드러운 천, 카페트는 잠시 치워 놓았어요.

    배변패드에 일을 보면 폭풍칭찬과 간식으로 칭찬을 해주니 실수하는 일이 점점 줄어요.

    무는건...

    저희도 너무 고민입니다.

    발가락을 잘 물어 가끔 상처도 나요.

    아이여서 이가 나서 그런다고 하는데 요즘은 가끔 혼내기도 해요. 특히 손으로 놀아주기 보단 장난감을 이용해서 많이 놀아주면 조금 나아진다고 해요.

  • profile
    알림봇 2018.03.13 21:37
    To.단비엄마
    10포인트 당첨!
  • profile
    뽀리파파 2018.03.13 21:53

    울아이들 너무 야단마세요

    시간흐르면 모두 고쳐지는것 같아요

    사랑과격려 부족함없이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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