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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8reUJ2wn0CQ 


 3개월도 안된 루비 동생이 매일 언니 자비를 괴롭혀요 ㅠㅠ

착해빠진 자비는 매일 물리고 도망다니고..혼좀 내주지 왜리 루비한테 당하기만 할까요..

어떻게하면 친해질수 있을까요??

정말 맘이 아픔니다..ㅠ.ㅠ 전 속상해서 울기까지 했어요..당하기만 하는 자비한테 너무 미안해서...ㅠ.ㅠ 둘은 품는게 아니었는데  하며 가끔 후회도 되네요..자비는 순해서 키우기도 수월했는데 루비는 너무 왈가닥이라 감당이 안되네요. 루비가 첫째였으면 아..그런가 보다했을텐데...첫째를 너무 수월하게 편히 키웠기에 넘 힘듭니다..ㅠ.ㅠ어떻하면 좋을지...

 

#자비 #그런가 #동생 #언니 #후회 #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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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억이 2018.06.17 18:20

    네~그렇겠네요. 저두 오억이를 너무 편안하게 키운 엄마에요오억이가 7개월쯤 됐을때 가만히 보고있으니까 너무 외로워 보였어요 우린 사람들 끼리 이야기도 하고 맛난것두 먹고 엄마 아빠 있고 이렇게 지내는게 너무 미안하고 오억이는 엄마가 누군지도 모르고 대화도 안통하고 저 어린 아기가 얼마나 외로울까 이런생각이 들어서 찐짜 엄마를 찾아서 데려올까 이생각에 아기가 온곳에 전화를 하니까 그쪽에서도 찾을순 없돼서 다른 아기를 데려왔었어요 그런데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아기를 데려다 줬어요. 푸들이었는데 그 아기도 계속 울고 설사하고 오억이도 불안해하고 해서 전화 드렸더니 아무래도 둘다 한테는 않맞다고 하시더라구요 푸들아기가 반나절만에 샾으로가고 나니까 오억이가 불안해하는걸 멈추더라구요. 아무래도 두아기를 키워야하고 평생 책임져야 하니 마음이 혼란하고 어렵겠네요. 

  • profile
    자비엄마 2018.06.17 19:32
    To.오억이

    자비가 너무 당해서 저도 신랑한테 울면서 돈 필요없으니 데려다 주라고 막울었었어요..ㅠ.ㅠ

    검색을해보니 3개월이면 사회성이 어느정도 잡힌아이인데 오랬동안 같혀있었기에 스트레스해소해기위한행동이라고 하더라구요..좀 더 어린아이를 데려왔었어야하나 생각도했지만 루비를 생각하면 짠해서 다시 맘을 다잡고 이뻐해볼려고 노력중이긴하네요..오늘도 변함없이 싸움이 계속되지만 이 기간이 짧았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ㅠ.ㅠ

  • profile
    자이찡찡맘 2018.06.17 19:33

    루비가 지금 이가 날때라 근질거려서 자꾸 저러나요?  혹시 사람한테 입질은 안하나요?  깨문다던가..

    당분간 격리시켜 루비를 휀스안에 키워보시면 어떨까요? 자비랑 자비맘이랑 스트레스 받겠네요.  이궁~

  • profile
    자비엄마 2018.06.17 19:40
    To.자이찡찡맘

    이가 간지러워서그러는가도 생각해봤는데 으르렁 거리며 달려드는걸 보면 그런것 같지도 않아요.. 3개월된애가 무슨 으르렁되고 왈왈짓고 살벌한 표정을 지어요..사람한테는 세상 착한표정을 짓고 얌전한척을해요..ㅠ.ㅠ

    밥먹을때나 잠잘때만 울타리에 넣어두는데 놀고 싶을땐 꺼내달라고 엄청나게 짓어요..ㅠ.ㅠ 루비는 너무 속도가 빠른것 같아요..숭이시기도 벌써 오는것 같구요..ㅠ.ㅠ

    울 신랑이 족보있는애라고 꽂혀서 너무 계획없이 데려와 서로가 너무나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네요..

  • profile
    서정이 2018.06.17 20:54

    루비 장난감을 사줘보세요 그럼 좀  나을거 같은데요!

  • profile
    자비엄마 2018.06.17 20:57
    To.서정이

    걱정 감사해요..장난감은 넘쳐나요..살아 움직이는 자비언니가 만만한가봐요^^;

  • profile
    도토리맘 2018.06.17 21:23

    고민이네여....자비가...너무힘들어하는건...보기힘들꺼...같아요...우리토리두보면...질투가...심한편이라...동생은...엄두두...못내구있어요...ㅠㅠ근데...루비는...좋아서...그러는건데...ㅠㅠ루비두...안쓰러버여...ㅠㅠ

  • profile
    To.도토리맘

    자비의 모

     

    20180617_214138.jpg

     

    든걸 뺏어요..ㅠ.ㅠ

  • profile
    폼폼맘 2018.06.19 21:24 추천

    폼이도 단이를 물다가 타고 다니고 잠시도 가만히 못놔두네요. 저희는 아직 어려서 그렇다고 좀 시간을 두고 보려고요.왜냐하면 단이 키우기전에 키우던 번쭈(18년살고 재작년에 하늘에간ㅠㅠ)한테도 단이가 아가때는 그랬거든요. 그런데 단이도 크니까 괜찮아졌고 폼이도 크면 나아질꺼같아요.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수도 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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