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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알밤아가가 둘은 입양보내고, 둘이 남아 있었어요. 

저희 뜻은 최선책 - 아이를 집중해서 케어해줄수 있는 집에 보내는 거고 차선책 - 저희가 전체 다 기르는 거 였습니다.

월요일 군밤이 무조건 데려가신다고 연락이 왔고요~ 금요일 저녁 방문예약을 하셨고요~ 

저희 내외는 저녁 스케줄을 다 접고 아이의 새로운 부모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아침부터 연락이 와서 아가는 잘 지내고 있느냐. 이따보자.등 대화를 했고, 저녁 9시쯤 지금 택시타고 출발할꺼라 연락이 왔었어요~

11시가 다 되어갈때쯤 아직도 택시를 못잡았다는 메세지가 왔고요~ 이상하긴 했는데 목적도 모르겠고,

그럼 저희가 데려다 드리겠다고 하니 감사하다면 요청하시더라구요.

바로 아가데꼬 출발을 했지요~

집이 어수선하니 집앞에서만 보자하셔서 집앞에서 아이드리고 잘 키워달라 부탁하고 헤어졌는데,

집에 다 와갈때쯤 아가가 너무 짖어 복도가 쩌렁쩌렁 울려 주인집이며 이웃집이며 난리가 났나며 내일 오전 데려다 준다는 겁니다.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가면 짖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럴수 있는건데.... 아이가 바로 애교떨고 얌전히 너희가 내 새가족이구나 하고 인지하길 바란건지...

어이가 없고, 그런사람이면 부족하다 싶어 바로 다시 출발해 데리고 왔습니다.

그게 새벽 2시쯤? 근데 기분이 참 이상합니다. 

저희가 멀 당한걸까요?

 

#아이 #알밤아가 #아가 #연락 #출발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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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이누는우리집대장 2018.09.01 14:29

    에고 키울 자격이 없는 분들이네요 처음 새로운 집에 가면 적응 못해서 짖고 하울링 하는 당연한 거지 무슨 기대를 하고 입양하시려고 했는지... 만약 우리 이누 같은 아이 분양 보냈으면 기겁을 하셨겠네요 다시 데려오셨어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어쩔 있나요ㅠㅠ 그분들은 좋은 말로 하면 키울 여건이 되는 분들이고 나쁜 말로 하면 하루도 안돼서 아기 파양한 키울 자격 없는 분들이지요...

  • profile
    알밤맘 2018.09.01 14:46
    To.이누는우리집대장

    데려다 주고 돌아올때 저랑 저희신랑이 기분이 이상했어요~ 마음이 섭섭한건지 찜찜한건지 헤깔려서 한참 침울해 하고있는데 파양한다고 전화가 와서 다시 데리러 갈때 차라리 잘되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먼저 두아이는 정말 좋은분들에게 가서 맘이 좋았는데 이번엔 아이가 잘클지 행복할지 이상하게 너무 걱정이 됐었거든요. 인연이 아니었다 생각해요~ 덕분에 많이 피곤하고 아이가 차를 첨을 타 갈때 올때 다 멀미를 해서 불쌍하고..ㅠㅠ 

  • profile
    연타니엄마 2018.09.01 14:55

    아고~속상하셨겠어요..

    아가도 많이 놀랬을것 같아요~

    이번일을 액땜삼아 더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아가랑 알밤님께 응원합니다~

  • profile
    알밤맘 2018.09.01 15:02
    To.연타니엄마

    위로해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이상한 기분 요게 상처였나봅니다. ㅋㅋ

    다시한번 감사해요~~

  • profile
    알림봇 2018.09.01 15:02
    To.알밤맘
    5포인트 당첨!
  • profile
    자이찡찡맘 2018.09.01 16:44

    그냥 추측인데 분양해가려던분이 같이살고 계신분과 의견 조율이 덜된상태에서  무리하게 분양 추진하려하다가 알밤맘이 상대배려해서 적극도움주려된것이  자기가 뱉은말이있어 울며 겨자먹기식이 되버린거죠ㆍ개탓으로 핑게삼아 분양을 포기한것으로 보임ᆢ그사람은 개를 키울 인성이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되요ㆍ그런분한테 분양 안보낸것을 오히려 다행으로 생각하시고 털어버리세요

  • profile
    알밤맘 2018.09.01 17:20
    To.자이찡찡맘

    그런거라믄 저흰 먼죄인가요? ㅎㅎ 어차피 지나간일 돈버리고 시간버리고 에너지낭비하고 상처받고 훌훌 털어버려야죠~~^^

  • profile
    폼폼맘 2018.09.01 22:29

    저같아도 너무 속상하고 화날꺼같아요.

    그래도 그런분이 키우시는것보다 다시 데려오신게 아가를 위해서 정말 다행인거같아요~~~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 profile
    알밤맘 2018.09.02 00:13
    To.폼폼맘

    네네 저희두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profile
    자비엄마 2018.09.02 00:13

    고생많으셨겠어요..ㅠ.ㅠ 아가도 너무 스트레스 받았었겠어요..ㅠ.ㅠ

  • profile
    알밤맘 2018.09.02 00:17
    To.자비엄마

    멀미를 두번씩이나 하는데 먹은게 그렇게 많나 싶었어요~ 너무 불쌍하죠~ 저희가 노견도 케어해야하고 일상이 바빠서 하나하나 제대로 케어를 못하는거 같아 좀더 좋은 환경을 찾아준다는게....ㅠㅠ 집에 와서 엄마견이랑 뒹굴고 노는데 쨘해요~~

  • profile
    자비엄마 2018.09.02 00:20
    To.알밤맘

    생각만해도 진짜 짠하네요..엄마 품에서 얼마나 안도감을 느꼈을지도 상상이 가네요..좋은 부모 만들어줄려다 상처받으신 맘...우리들의 위로도 푸셔요...~~

  • profile
    알밤맘 2018.09.02 00:22
    To.자비엄마

    정말 고맙습니다 깊이 공감해 주시네요~~ 힘이 납니다~~!

  • profile
    대장 2018.09.02 09:24

    찜찜할땐 이유가 다 있지요..

    ㅈㅓ도 첫 분양하고. 사건이 있긴했어요.

     

    첫째로 들이던 둘째로 들이던, 처음 낯선곳에서 당연히 긴장하고 불안하고 누군가 보호해주길 원해서 짖고 낑낑대고 해요. 하나의 의사 표현이지요.

     

    사람도 낯선곳에 가면 뭔가 의지할곳 찾지 않나요?

     

    애기들 의사표현은 울음과 짜증이지요.

    저런분들 심하게 말해서 아이낳아 키우는거 잘하실지 모를 분들입니다. 아이야 어찌됐든 키우시겠지만 그 아이가 과연 제대로된 사랑과 인내를 배울런지는 의심됩니다.

     

    저흰 애들 둘다 둘째로 들어갔는데요.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죠. 첫째 한테 덤비고 물리고 케이지 교육때 낑낑 대고요.  똑같습니다. 어떤 둘째든 늘 똑같은 반응 이에요 과정도 같고요.

     

    근데 데려간 가정의 반응은 상이했어요.

    저와 주기적인 연락을 6개월까지 하기로 했거든요 .

     

    한아이는 교육자 집에 갔는데, 거기선 되려 아이가 낯설고 적응 기간이 필요한거니 당연한거라며 괜찮다 하시고요.

    다른 가정에서는 애가 첫째랑 너무 싸우고, 낑낑댄다며 분양 사흘만에 다시 데려가시면 안되겠냐며..  저 두말없이 데리러 가겠노라 주소찍으라 했어요.

     

    가는도중. 다시 연락 와서는 끝까지 키워보겠노라 정들어서 안되겠다 하시네요.

    제가 분양비 다 돌려드릴테니 돌려달라고 했어요.

    그런데도 부모님과 가족들이 데리고 있자고 한다네요.

     

    이후 지금은3차접종하고 적응 잘해서 잘 살고 있다네요.

     

    키우는 아이가 있는분들도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데,

    처음 애견이라고 입양한 분들은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지식도 없고, 부담스러워 파양 유기 합니다.

     

    알밤님. 잘 데려오셨습니다.

    이쁜 내 새끼. 어디서 길거리 헤매거나, 보호소에서 접한것 보다 낫다고 확신합니다.

     

     

    입양과 분양에 관해서는 나중에 다시 글을 올려야 겠네요. 맘고생하셨으나 아이를 생각하면 할수록 잘 데려왔다 생각 됩니다.

     

    욕이 나오지만 참겠습니다.

    쓰레기 같은 인성과 못배운(학교말고 최소한의 생명에 대한 준비)인간들 같으니..

  • profile
    알밤맘 2018.09.02 12:01
    To.대장

    아고 제가 엄살을 부렸네요~ ㅎㅎ 대장님 마인드가 정말 대장님이십니다. 평소 올리신 글들만 봐도 애견지식인이네~ 했는데 ㅎㅎ 많이 배울꺼 같으네요~ 저희도 아이들에 대한 마음은 많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전 그냥 아이들이 뜻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학교에 보냅니다. 아이들이 아프면 병원에 보냅니다. 씻기고 놀아주고 치워주고만 제 몫이었지요~ 손발톱도 못갂여서 미용실을 보내니.. ㅎㅎ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알림봇 2018.09.02 12:01
    To.알밤맘
    100포인트 당첨!
  • profile
    꿈이언니 2018.09.03 20:20

    강아지가 새로운 곳가면 무서워서 짖을수도 있고 그럴텐데...강아지 좋은 가족찾길바래요☺️

  • profile
    알밤맘 2018.09.05 01:27
    To.꿈이언니

    감사합니다~~^^ 좋은가족 못만나면 제가 좋은 부모가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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