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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아무데나하는 #뽀야

3개월된 뽀야가 배변훈련이 되는 건지 ㅠㅜ, 잘 모르겠습니다.

쉬야는 8번에 2번정도는 배변판에 하고 다른 곳에 실수를 

자주 하고요. 응가도 4번중 1-2번 배변판이고 맘데로 해요.

배변판에 어쩌다 하면 아주 폭풍 칭찬에 오두방정을 떨며..

가끔씩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스스로 돌아볼 정도로ㅠㅜ, 

뽀야를 칭찬을 해도..ㅠㅜ 매번 성공률은 떨어지구요.

간식으로 보상하라 하는데 어려서 간식은 못 주고 사료를 주는데,

건사료는 또 싫어해서 안먹어요.

실수로 여기 저기 할때마다 전해수로 닦아내 냄새도 안나게 해주고요. 노력을 많이해도 안되네요.

쉬야나 응가를 할때 맞추서 데리고 가려고 하면 더 안하고 

그 타이밍도 제각각 다르구요.

패드는 물고 찢고 장난쳐서 깔면 난리 납니다.ㅠㅜ

가끔 배변판에다 턱을 대고 잠들기도 하고 

장난감을 갖고 올라가서 놀기도 하고.. 

배변 훈련하려고 올려두면 엎드리고 장난하며 벌러덩~ㅠㅜ..

여유를 갖고 하려해도 잘 하고 있는 건지.,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

하루에 롤휴지 4개씩 써요..ㅠㅜ 

유투브 여러 배변훈련 영상 찾아 보면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봐도

아... 힘드네요. 

건강하게만 커다오 했는데 욕심일까요?! 

아직 어려서 그런거겠죠? 

좋은 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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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까몽 2019.08.07 21:15 Good

    판 위에서 놀고 그런걸로 봐서 화장실이랑 집 구분이 잘 안되있는것 같아요.

    강아지들 본능이 집이랑 멀고 구석진곳에 배변하는 것을 좋아하기때문에 집이랑 화장실만 잘 배치하고 인식시켜주면 90%가량 알아서 가리는편이거든요. 따로 훈련 필요x

    어릴적부터 여러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했는데 아직까지 따로배변훈련 한적 없는데 다 잘가리기도했구요.

    잘키우고싶단 욕심에 방문교육도 받았었는데 거기서도 배변훈련이란게 원래 따로 필요한게 아니라고 잘하고 계신다고 똑같이 말하더라구요.

    아직 애기니 방광도작고 어려서 실수하는부분은 어쩔수없는 부분이니 이해하시고

    배치를 어떻게 하셨는지랑 배변훈련을 어떻게 하셨는지 몰라정확한 답변은 어렵지만

    일단 제가 하고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대형 패드 1~2개를 크게 깔고 그 위에 일반 패드를 4~6장 겹쳐서 크게크게 화장실을 만들어주는 편이에요. 사람도 넓고 쾌적한 화장실을 좋아하듯이 강아지도 마찬가지에요!

    저렇게하면 그때그때 배변완료된 작은 패드들만 갈아주면되서 관리도 편해요.

    위와 같이 세팅이 끝난뒤엔 집 주변과 화장실에 8:2비율 정도로 사료 흩뿌려주면 알아서 돌아다니며 인식합니다.

    아무래도 패드위는 느낌이 다르다보니 이렇게만 해주어도 그날 집 막 온 아가들도 배변은 바로 알아서 화장실가서 싸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뽀야가 배변판에서 노는시간이 있으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도록 수시로 집에 사려 넣어주세요.

    집이 더 편한곳이 되야되요

  • profile
    포포사랑 2019.08.07 19:36 Good 추천

    아직 어려서 그런 것 같아요. 포포도 배변판에는 아주 가끔씩 싸고, 이불이며 발매트며 주방매트며 맨 바닥에다가도 쌌어요. 어릴 땐 방광조절력이 약해서 미처 배변패드를 찾을 겨를도없이 싸버린다고 어디서 봤었어요 ㅎㅎ

    저도 긴시간 이불세탁과 휴지를 버리고 인내했더니 지금은 너무너무 잘 가려요. 차타고 이동하는 동안 참을 줄도 알구요.

    뒷처리하느라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성공의 날을 기다려봐요~

  • profile
    여름베베 2019.08.08 11:57 Good 추천

    강아지는 냄새와 발바닥촉감으로 배변을 한대요

    그래서 배변훈련하는 동안은 카페트나 매트는 안깔아두시는게 좋대요.

    저는 성견 비글 두마리 입양했는데 비글이 고집이 쎄서 훈련이 잘 안되거든요. 게다가 성견은 더욱더 훈련이 힘들어요

    게다가 실험견아이들이라 사회성제로에 전혀 훈련이 안되어 있는 애들이고 쉬한번 싸면 한바가지를 싸서 걸레 3장으로도 수습이 안되는데 얘들도 처음엔 진짜 사방천지 오줌 한바가지씩 싸고 애들팔뚝만한 응가 한푸지기씩 아무대나 쌌는데 지금은 대소변가려요

    꾸준히가 답인듯 해요

     

    4개월포메 이번에 입양했는데 패드만 있음 패드에 잘싸는데 카펫을 깔아놨더니 사방이 지 화장실인줄 알아요.

    패드도 물어뜯고 아주 개구쟁이예요.

     

    애기때는 배변판에서 자고 밥도 먹고 배변판과 친숙하게 만드는게 좋대요

    그래서 뽀야가 배변판에 장난치는거 나쁘다고 생각들지 않아요.

    칭찬은 사람 목소리 높낮이가 매번 다르다보니 강아지들이 알아듣기가 힘들대요

    저희 비그리들도 칭찬 간식요법으로 훈련했지만

    완벽하진 않았거든요

    근데 클리커훈련으로 쉬도 응가도 잘가려요

    잘할때마다 바로. 그 즉시

    클릭! 동시에 간식보상하면 강아지들이 알아듣기 쉬워해요

    그 클릭소리가 잘했어~~이뜻보다

     

    그래 정답이야! 이의미로 받아들여서 강아지들이 사람의 룰을 이해하기가 쉬워요 그리고 생각하게 만든대요

    훈련은 수동적이라면 클리커는 강아지들이 생각을 하게 만들어서 더 자주적으로 행동변화를 하게 만든대요

    클리커 진짜 요물이라 제 주머니엔 늘 클리커와 간식이 들어있어요ㅋㅋㅋㅋ

     

    비글이 키우다 포메데려와보니

    비글과는 다르게 고집없이 아주 영리하게 잘해요

    뽀야도 곧 잘 할거예요^^

  • profile
    여신아빠 2019.08.07 23:01 Good 추천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한 훈련과 시간이~ 해결 해줍니다 ㅋㅋ  너무 어려서 아직  잘 모를수도 있어요  어느 순간에 머리 갸우뚱 ~갸우뚱~ 할때나 쉬야 하고 칭찬받고 배변 본 자리에 가서 왜 칭찬 받았나 하고 냄새맡고 확인 하고 뛰어 올때가 있을거에요~  그때 부턴 난이도 높은 훈련을 본격적으로 하시는게ㅋ  

    여신이는 쓰~~읍 하면 잘못하고 있구나 하면 안되는구나 하고ㅋ 인식도 하고  쉬하고~  오세요  쉬~쉬~하면  화장실로 쉬도 하러 갑니다 포메라니안이 정말 똑똑 합니다~ ㅋ 화이팅~!😁

    이사 준비중인데 집 옮기면 다시 교육 시켜야 되는지 저도 걱정입니다만 금방 적응 하겠죵 😘

  • profile
    포포사랑 2019.08.07 19:36 추천

    아직 어려서 그런 것 같아요. 포포도 배변판에는 아주 가끔씩 싸고, 이불이며 발매트며 주방매트며 맨 바닥에다가도 쌌어요. 어릴 땐 방광조절력이 약해서 미처 배변패드를 찾을 겨를도없이 싸버린다고 어디서 봤었어요 ㅎㅎ

    저도 긴시간 이불세탁과 휴지를 버리고 인내했더니 지금은 너무너무 잘 가려요. 차타고 이동하는 동안 참을 줄도 알구요.

    뒷처리하느라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성공의 날을 기다려봐요~

  • profile
    뽀야엄마 2019.08.07 19:38
    To.포포사랑

    아~ 정말 위로가 되요. 포포처럼 꼭 그렇게 잘 가렸으면 정말 희망하며 바래봅니다~!! 그런 날이 오겠죠?! ㅠㅜ

    댓글로 힘을 얻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구름잉 2019.08.07 19:53 추천

    울 구름인 5개월이고 아직도 잘 못 가려요 😭 심통내며 일부러 다른곳에 쌀 때도 있지만 아직 절반정도밖에 못 가리는 것 같아요 패드도 물어뜯고 찢고 먹고.. ㅎㅎㅎ 혼내도 안되고 칭찬해도 안되는거 맘 놓고 그래 마음대로 해라 지내는중입니다 ㅋㅋㅋ 패드에 할 때만 칭찬해주고요 ㅎㅎ 응가는 이제 거의 잘 하는데 쉬야 실수가 아직 잦아요. 아직도 아기라서 그러려니 합니다 😭😭😭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는 거 보면 뿌듯해요. 뽀야도 점점 더 잘할거에요 분명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천천히 기다리면 되겠죠? ㅎㅎ ㅠㅠ🙏

  • profile
    뽀야엄마 2019.08.07 20:06
    To.구름잉

    ^^ 성견이 될때까지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기다려요! 가끔씩 욱-! 올라오기도 하지만 참고~! 롤휴지 그까이꺼 사고 이불은 빨고 마음 내려놓고 사랑주며 키워야겠어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 칭찬은 열정적으로!! 💕

  • profile
    달래아빠 2019.08.07 20:08

    좀더 시야를 넓게 보시길 바랍니다~

    아주 정상입니다.

  • profile
    뽀야엄마 2019.08.07 20:46
    To.달래아빠

    넵~! 시야를 넓게~! 보겠습니다.🐶

  • profile
    마루맘2019 2019.08.07 20:56

    울 마루도 잘 가리나 싶다가도 바닥에 싸고 특히 매트나 카펫 종류에는 배변판보다 귀신같이 알아서 싸요..

    그런 종류는 집에서 모두 사라짐요...ㅜㅜ

    하두 뛰어 다녀서 슬개골 걱정되서 놀이방 매트 깔았다가 하두 소변을 봐서 치웠네요..어흑...

    다 클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건가봐요...

    수의사 쌤이 모든 강아지가 다 가리는건 아니라 하시던데 설마 아니겠죵?? 제발 아니길.. ㅜ.ㅜ

  • profile
    랑이아빠 2019.08.07 21:19
    To.마루맘2019

    모든 강아지가 다 가리는건 아니지만 올바른  교육을 받은 강아지는 가리는 확율이 높겠죠 

    성견이 되었다고 다 가릴수 있는건 아닙니다 

    성견이 되기전 적당한 시기에 교육을 통해서 좋은 배변 습관을 가져야 나중에 힘들지 않아요 

  • profile
    마루맘2019 2019.08.07 22:07 추천
    To.랑이아빠

    네~~맞아여~~

    그래서 열심히 훈련중이예요..

    울 마루도 이제 4개월 안된 어린 강쥐니 잘 될거라 믿습니당!!

  • profile
    뽀야엄마 2019.08.07 22:23
    To.마루맘2019

    네~^^ 우리 열심히 훈련하고 사랑해주며~!! 성견이 될때까지!! 홧팅해요~!🐶

  • profile
    까몽 2019.08.07 21:15

    판 위에서 놀고 그런걸로 봐서 화장실이랑 집 구분이 잘 안되있는것 같아요.

    강아지들 본능이 집이랑 멀고 구석진곳에 배변하는 것을 좋아하기때문에 집이랑 화장실만 잘 배치하고 인식시켜주면 90%가량 알아서 가리는편이거든요. 따로 훈련 필요x

    어릴적부터 여러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했는데 아직까지 따로배변훈련 한적 없는데 다 잘가리기도했구요.

    잘키우고싶단 욕심에 방문교육도 받았었는데 거기서도 배변훈련이란게 원래 따로 필요한게 아니라고 잘하고 계신다고 똑같이 말하더라구요.

    아직 애기니 방광도작고 어려서 실수하는부분은 어쩔수없는 부분이니 이해하시고

    배치를 어떻게 하셨는지랑 배변훈련을 어떻게 하셨는지 몰라정확한 답변은 어렵지만

    일단 제가 하고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면 대형 패드 1~2개를 크게 깔고 그 위에 일반 패드를 4~6장 겹쳐서 크게크게 화장실을 만들어주는 편이에요. 사람도 넓고 쾌적한 화장실을 좋아하듯이 강아지도 마찬가지에요!

    저렇게하면 그때그때 배변완료된 작은 패드들만 갈아주면되서 관리도 편해요.

    위와 같이 세팅이 끝난뒤엔 집 주변과 화장실에 8:2비율 정도로 사료 흩뿌려주면 알아서 돌아다니며 인식합니다.

    아무래도 패드위는 느낌이 다르다보니 이렇게만 해주어도 그날 집 막 온 아가들도 배변은 바로 알아서 화장실가서 싸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뽀야가 배변판에서 노는시간이 있으니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도록 수시로 집에 사려 넣어주세요.

    집이 더 편한곳이 되야되요

  • profile
    뽀야엄마 2019.08.07 22:22
    To.까몽

    정말 도움되는 조언 감사합니다~! ^^ 

    방한쪽에 잠자리(방석, 텐트등)을 두고 맞은편 (약3.8m)간격 두고 배변판을 뒀어요. 문제는 뽀야가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여기 저기 잠들고 놀고 하는데, 집 잠자리 안에 사료를 숨겨두면 효과가 좋을까요? 

    패드는 내려 놓기 무섭게 찢어서 분해를 하고 먹기도 하는 거같아서 테이프를 붙여도 어떻게든 찢어요 ㅠㅜ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어요~^^🐶❤️

  • profile
    까몽 2019.08.07 22:40 추천
    To.뽀야엄마

    네~ 집 잠자리안에 사료를 수시로 생각날때마다 넣어주셔서 그곳을 편하고 좋은곳으로 만들어주는게좋아요.

    몇번 넣어주면 놀다가도 사료있나 수시로 들어가요ㅋㅋ

    그리고 켄넬이든 하우스든 집에있을땐 부르거나하지마시고 편하게 쉬게 해주시고 배변판에서 놀거나 잠들면 판밖으로 밀어내고귀찮게 해주세요.

    여기서 쉬면 주인이 귀찮게 하는구나 쉴땐 집에가서 쉬어야지!라는걸 스스로 깨닫도록 꾸준히~!

    패드 무는건 어려서 아무거나 다 입에 넣어볼때라 그런것도 있는데 심심해서 그럴가능성도 높아요.

    산책 많이해주시고 집에서도 다른 장난감이라던가

    노즈워크로 굳이 패드가 아니더라도 재밌게 놀 것들이 필요해요.

    노즈워크는 그 시중에 파는 그런거 사주지마시고(너무 쉽기도하고 정해진 자리에서만 하는거라 생각만큼 효과적이진않아요)

    그냥 종이컵 두개정도 겹쳐서 양말에넣고 해주시는게 금전적으로나 여러면에서 더 좋아요.

    한 세 네개 준비하신다음에 사료는 하나당 세알정도 적당히 소리만 들리게 넣어주시고 뿌려주시면 되요.

    하루 두번정도 추천드리고 한번할때 다 먹으면 회수! 다시 사료채워서 뿌려주고 이걸 지칠때까지 반복하시면되요~ 이게 한번! 아침 저녁이나 잠들기전에 해주시면 좋을것같아요.

    첨엔 발목양말같은거 쓰시다가 나중엔 목긴양말 나중엔 등산양말 그다음엔 거기에 컵을 뒤집어서 이런식으로 난이도 올려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일단은 패드말고 다른 재밌는것들을 만들어주는게 지금 뽀야한테 필요한부분 같아요

  • profile
    뽀야엄마 2019.08.07 22:49
    To.까몽

    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 👍🏻

    모르는 부분도 많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난감은 엄청 많은데 다 쿠션이나 헝겊이라 재미가 없었나봐요. 종이컵에 양말~! 좋네요~^^👍🏻

    배변판 근처에 있음 귀찮게 부르고~^^ 집이 쉴수 있는 인식을 심어주는 팁~! 좋아요~^^👍🏻 

    산책은 3차 접종 끝나면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뽀야가 아파서 접종이 늦어졌거든요~ 

    피가되고 살이 되는 조언 감동적입니다~! 🐶👍🏻💕

  • profile
    까몽 2019.08.07 23:08 추천
    To.뽀야엄마

    해보시고 실제로도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추가로 저렇게 하신후에도 실수하는 곳에는 장난감 많으시니 장난감 바구니 만들어서 그 자리에 올려주세요.

    다른곳에 또 하면 그곳에도 바구니 만들어서 올려주시고요.

    장난감은 많으시다고하니까 실수하시는곳에 하나씩 바구니만 만들어서 올려주시면 될거같아요.

    바구니 올려주시고 나서는 그안에 노즈워크하듯이 사료 뿌려주시면 도움될거에요. 물론 인형 가득 채워서 뒤지면서 먹을수있게요!

  • profile
    뽀야엄마 2019.08.07 23:12
    To.까몽

    ㅎㅎㅎ 지금 배변판 옆에서 자려는 걸 괴롭혔더니 집은 아니지만 바닥에 배깔고 누웠어요. 이상하게 뽀야는 쿠션이나 방석, 텐트 안에서는 안 자려고 해요. 

     장난감을 실수 했던 곳에 뿌려 놓고 쌓아두면 바로 옆에 아슬아슬하게 볼 때도 있어요 ㅠㅜ 그래도 일부러 장난감에다가는 안 싸겠지 하며 뿌려놓고 있는데, 바구니는 생각 못했어요. 바구니 안에다 넣고 사료도 뿌려 놓고 해봐야 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 profile
    여신아빠 2019.08.07 23:01 추천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한 훈련과 시간이~ 해결 해줍니다 ㅋㅋ  너무 어려서 아직  잘 모를수도 있어요  어느 순간에 머리 갸우뚱 ~갸우뚱~ 할때나 쉬야 하고 칭찬받고 배변 본 자리에 가서 왜 칭찬 받았나 하고 냄새맡고 확인 하고 뛰어 올때가 있을거에요~  그때 부턴 난이도 높은 훈련을 본격적으로 하시는게ㅋ  

    여신이는 쓰~~읍 하면 잘못하고 있구나 하면 안되는구나 하고ㅋ 인식도 하고  쉬하고~  오세요  쉬~쉬~하면  화장실로 쉬도 하러 갑니다 포메라니안이 정말 똑똑 합니다~ ㅋ 화이팅~!😁

    이사 준비중인데 집 옮기면 다시 교육 시켜야 되는지 저도 걱정입니다만 금방 적응 하겠죵 😘

  • profile
    뽀야엄마 2019.08.07 23:08
    To.여신아빠

    ^^ 포메의 똑똑함을 믿습니다~! 꾸준한 훈련으로 여신처럼 잘 할때가 올 거라 생각하며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여름베베 2019.08.08 11:57 추천

    강아지는 냄새와 발바닥촉감으로 배변을 한대요

    그래서 배변훈련하는 동안은 카페트나 매트는 안깔아두시는게 좋대요.

    저는 성견 비글 두마리 입양했는데 비글이 고집이 쎄서 훈련이 잘 안되거든요. 게다가 성견은 더욱더 훈련이 힘들어요

    게다가 실험견아이들이라 사회성제로에 전혀 훈련이 안되어 있는 애들이고 쉬한번 싸면 한바가지를 싸서 걸레 3장으로도 수습이 안되는데 얘들도 처음엔 진짜 사방천지 오줌 한바가지씩 싸고 애들팔뚝만한 응가 한푸지기씩 아무대나 쌌는데 지금은 대소변가려요

    꾸준히가 답인듯 해요

     

    4개월포메 이번에 입양했는데 패드만 있음 패드에 잘싸는데 카펫을 깔아놨더니 사방이 지 화장실인줄 알아요.

    패드도 물어뜯고 아주 개구쟁이예요.

     

    애기때는 배변판에서 자고 밥도 먹고 배변판과 친숙하게 만드는게 좋대요

    그래서 뽀야가 배변판에 장난치는거 나쁘다고 생각들지 않아요.

    칭찬은 사람 목소리 높낮이가 매번 다르다보니 강아지들이 알아듣기가 힘들대요

    저희 비그리들도 칭찬 간식요법으로 훈련했지만

    완벽하진 않았거든요

    근데 클리커훈련으로 쉬도 응가도 잘가려요

    잘할때마다 바로. 그 즉시

    클릭! 동시에 간식보상하면 강아지들이 알아듣기 쉬워해요

    그 클릭소리가 잘했어~~이뜻보다

     

    그래 정답이야! 이의미로 받아들여서 강아지들이 사람의 룰을 이해하기가 쉬워요 그리고 생각하게 만든대요

    훈련은 수동적이라면 클리커는 강아지들이 생각을 하게 만들어서 더 자주적으로 행동변화를 하게 만든대요

    클리커 진짜 요물이라 제 주머니엔 늘 클리커와 간식이 들어있어요ㅋㅋㅋㅋ

     

    비글이 키우다 포메데려와보니

    비글과는 다르게 고집없이 아주 영리하게 잘해요

    뽀야도 곧 잘 할거예요^^

  • profile
    뽀야엄마 2019.08.08 12:20
    To.여름베베

    와~! 클리커 처음 알았어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클리커  저도 구매해서 한번 해봐야 겠어요~! 간식은 아직 어리니까 주면 안되겠지요?! 

    사람 목소리의 높낮이를 잘 모르니 동일한 소리를 들려주면 뽀야도 알아듣기 쉬울거 같아요.

    배변판 근처에 오늘도 여기저기 실수를 하고 배변판에도 하긴 했네요~ ㅎㅎ 인내심을 갖고 함께 해나가려 합니다!

    도움이 되는 조언 감사합니다~👍🏻🐶❤️

  • profile
    정마프 2019.08.18 23:47

    저도 같은 고민중이에요 

     

    집에 데려온지 딱 일주일되었는데 

     

    배변패드보자마자 비닐부분을 뜯기시작하더니 패드 솜이 이젠 널부러지고 데굴데굴 

     

    의사쌤이 배변패드에 안좋은 화학성분들이 많대요 글서 언능 훈련성공하길바랍니당

     

    뽀야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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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8 강아지 커피찌꺼기 악취제거용으로 커피찌꺼기를 놓았었는데 그걸 먹고서는 그대로 다 토를 했어요. 토하고나서 물먹더니 지금은 괜찮아져서 한시름은 놓았는데.. 검색해보니까 강아... [6] new 밀크네 2021.01.20 42
4457 밀크 슬개골 탈구 3,4기.. 저희밀크(13개월령)가 슬개골탈구 오른쪽3기, 왼쪽 4기래요... 3일전부터 왼쪽다리를 들기시작하더라구여 ㅠ 그래서 이틀째 되는날 걱정이 되서 병원을 갔는데 위... [1] newfile 밀크마미윤쎄 2021.01.20 91
4456 4개월 강아지가 낑낑대요 분양받은지 4일됬구요.. 몇일동안 활발하고 밥도 잘 먹었어요(투명콧물 있었음) 아직 어려서 그런지 자주 미끄러짐. 근데 오늘 새벽 간간히 낑낑 소리지르다 자고... [10] update 또순마밍 2021.01.19 80
4455 8개월 베넷미용 이제 8개월인데 한번도 미용을 안받았어요 그냥 가볍게 털정리?만 하고 배넷미용을 해야할까요?? #미용 [11] update 폼폼이언니 2021.01.19 78
4454 잠복고환 수술 후에 구토를 안해요 이런경우가 있나요? 잠복고환 수술을 저번주에 했는데 저희 동동이가 사료를 안먹구 공복토를 아침마다 하구 거품도 나고 해서 닭가슴살 삶아서 섞어주고 통조림도 사서 섞어주고 했... [4] file 박구름짱 2021.01.19 67
4453 사료질문 중성화수술하는 암컷입니다. 중성화수술후 먹는 사료에대해 추천부탁합니다 지금은 나우퍼피먹고있어요 암컷은 수술후 살이쪄서 관절에도 무리가 간다고하니 사료... [5] 송송 2021.01.19 68
4452 6개월 강아지 분리불안 ?? 저희집은 저,부모님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뚜비는 2개월 막 지났을 때 저희 집에와서 한번도 저희 가족 없이 지내본 적 없는데 2일전에 일이 생겨서 평소에도 뚜비... [2] file 뚜비뚜비 2021.01.18 90
4451 눈물로 얼룩진 포메라니안 털은 어떻게 관리하셨는지 궁금해요 미루가 데려올때도 눈물자국이 있어서 조금 걱정이었지만 딱 너구나 하는 느낌에 저희집으로 왔는데 3개월 초반까지도 많진 않지만 눈물이 조금 있었고요 요즘은 ... [6] 미루맘 2021.01.17 120
4450 사료추천해주세요~~~ 만 7,8개월부터 1년전후까지 먹이기 좋은 사료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사료 고르다가 머리가 정리가 안되서 문의 글 써봅니다. 호두는 2개월때 델고와서 딱 한... [2] 호두사랑 2021.01.16 92
4449 4개월 간식 질문이요! 9월에 태어났으니 4개월 넘어가고 있는데요~ 입질이라고 해야하나.. 3개월때부터 손가락, 이불, 박스, 쇳덩이 등등.. 안물어뜯는게 없어요ㅠㅠ 동물병원에 문의했... [6] 퐝윤희마미 2021.01.15 84
4448 2개월 강아지 샤워,양치,빗질 시기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집에데려온지 5일째 됐습니다 샤워나 양치 빗질 귀청소 는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빗질 #샤워 #양치 #귀청소 [4] file 땡구아빠 2021.01.14 105
4447 요즘 포메강아지들 털갈이 시즌인가요 ...?? 시루 ...... 털이 장난없이 빠지구있어요 ㅠㅠ 시루가 털갈이가 늦는건지 아님 몸에 문제가생긴건지 ㅠㅠ 걱정돼서요 ㅠㅠ 다른 강아지들은 어떤지 궁금해서 올립... [10] updatefile 시루맘 2021.01.14 131
4446 LCPD 고관절수술 자몽이 작년 11월에 왼쪽 다리 고관절 괴사 LCPD 판정받고 아직 심하지 않으니 지켜보자 하셔서 기다렸는데 평소때는 똑같이 산책도 잘하고 잘놀고 하는데 응가할... [15] 하트뿅뿅자몽 2021.01.14 98
4445 오늘 아침에 변에 피가 묻어나온것같아요 오늘 아침에 밥먹이고 변을 보니 변에 빨간 피가 묻어 나왔더라구요ㅠㅠ일단 좀 더 지켜보고 병원에 데려가야하는지...일하러 나왔는데 자꾸 신경쓰이네요 #포메... [15] file 땡구아빠 2021.01.14 83
4444 7개월 강아지 모량 처음 포미를 데리고 왔을때가 3개월인데 모량이 너무너무너무 없었어요ㅠㅠ 그래서 피부 피모 영양제 꾸준히 먹여서 털이 좀 자라긴 했지만 다른 포메 친구들은 ... [20] file 좋은답변 폼폼이언니 2021.01.14 130
4443 털때문에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5개월 반 견생 레오 견주입니다. 저희 레오가 원숭이시기라고하나 털이 없어도 너무 없어요. 모량도 적은편인데 심지어 털코트도 꼬리의 털도 길지가... [8] updatefile 좋은답변 레오폼폼 2021.01.12 167
4442 3개월 강아지가 너무 활발해요.. 안녕하세요! 처음 반려견과 함께라 정말 행복하지만 미숙한 점도 많은거 같아 여쭤봅니다 폴리는 딱 3개월 강아지인데요 정말.. 너~~~~무 활발해요 ㅠㅠㅋㅋㅋㅋ... [16] 좋은답변 폴리폴리 2021.01.11 145
4441 몇일 송이때문에 ㅠㅠ이 몇일전부터 송이가 덜 먹어요. 먹성이라면 주는데로 다 받아먹고 배가불러 토를하면했지 먹을거를 마다한적이없었는데? 삼일전부터는 사료도 가지고 장난만 치지 ... [12] file 송이마덜 2021.01.08 157
4440 강아지가 노란 토를 했는데 ㅜㅜ 노란토를 했는데 물도 아니고 덩어리처럼 나왔는데 이거 왜 그런걸까요 ? ...... #강아지토 #노란토 [11] file 해달이엄마 2021.01.07 160
4439 저희 강아지가 7살인데... 제가 워낙 집콕이라 나가지도 않고 코로나 땜에 마트에 갈께 아니면 안나갑니다 그래서인지 강아지가 알파증후군이라는 것을 얼마전에 알았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6] 토브 2021.01.07 124
4438 포메라니안 습식사료? 건식사료? 나이는 2살이구요 처음에는 고연어 ,anf 종류별로 줬었는데 anf를 좀 잘 먹다가 매번 남기고 아예 안먹을 때도 있어서 이 방법, 저 방법 다 써봤었어요.. 안먹으... [2] 황봉구 2021.01.04 208
4437 슬개골 탈구 통증 후추는 8개월이구요 슬개골 탈구 2기 유지중이었어요 근데 오늘 터그놀이를 하다가 갑자기 크게 깨갱 고함을 지르면서 다리를 절더라구요...ㅠㅠㅠ 이런적이 처음... [8] updatefile 후추를후추후추 2021.01.01 224
4436 사료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여쭤볼께 있어서요 ~ 저희 강아지가 설사는 아닌데 지속적으로 무른변을 보는데 사료 때문일까요? 저희가 로얄캐닌을 스타터로 먹이고 로얄캐닌이 ... [30] file 머핀이네 2020.12.31 227
4435 궁금합니다 저흰 위와같은 행동을 "주세요~~" 한다고하는데 왜하는갈까요? 정말 요구성 주세요일지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백구 #주세요 [18] file 백구엄마 2020.12.30 160
4434 3개월차 무는행동.. 도와주세요 ㅜㅜ 안녕하세요? 뽀야는 3개월차인데 집에 있는 물건들을 다 물어요.. 예를들어 깔아놓은 장판, 전선, 슬리퍼, 사람 손발 이게 강아지들 특성으로써 자연스러운 행동... [17] update 뽀야누나 2020.12.28 259
4433 다리들고 쉬야하기 시작했어요 이번주 주말에 중성화 기다리는 중에 머스마가 다리들고 쉬야 시작했어요ㅜㅜㅜ 배변패드에 싸긴 하는데 조준도 안맞아서 옆으로 새요ㅜㅜ 중성화 하면 다시 앉아... [23] 루이717 2020.12.28 201
4432 귀는 꼭 서야하는건가요?😊 아령. 조금 있으면 만 7개월이되어요. 8월, 2개월에 저희집에 처음 왔지요. 준비도 없이 덜컥 식구로 맞이하고 이것저것 찾아보며 키우게 되었답니다. 포메러브에... [22] file 시고르아령 2020.12.26 353
4431 개숭이 포메 문의드려요 5개월차 포메 키우다가 친구가 필요한것 같아서 4개월포메를 분양받았어요 개숭이 시기로 털이 많~~~~이 빠져서 조금 저렴하게 데리고 왔는데요ㅎㅎ 사장님께서 ... [17] file 루이717 2020.12.26 247
4430 애견카페에서 다리가 부러졌는데 도움이 필요해요 ㅜ 안녕하세요. 어제 우리 아이가 애견유치원(카페도 같이함)에 갔다가 다리가 부러졌는데. 뭔가 좀 억울한 부분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물어볼 데는 없고 답답해... [2] 크림0216 2020.12.26 176
4429 왼쪽 뒷다리 만두가, 저녁에 갑자기 왼쪽 뒷다리를 들고 걷더라구요. 아주 잠시 그랬고, 낑낑거리거나 아파하진 않았어요. 슬개골 늘 걱정했는데,,ㅠㅠ 병원..가봐야겠죠? 겁... [31] 꼬꼬마만두 2020.12.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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