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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지 일주일 된 3개월 포메입니다.

샵에서 배변훈련과 안전문제로 한달간 울타리생활을

권장한다고 해서 울타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배변 패드를 많이 깔아두고 한장씩 없애는 방법으로

훈련을 했는데 소변은 10번중 10번 모두 패드에 하고, 대변은 패드주변이나 패드에 했습니다.

근데 집에 온 지 3일정도 됐을때부터 사람 손을 타면서 패드를 물어뜯고 먹기까지 하더군요.

장난감이 있는데도 패드를 많이 물어뜯었습니다.

그래서 배변판(플라스틱으로 덮인 것)을 사줬더니 소변은 잘 가리는데 대변은 계속 다른 곳에 했습니다.

울타리가 좁아서 구분이 안되나 싶어서 어제 울타리 방향과 칸수를늘렸더니 이제는 소변도 다른 곳에 하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에 나오는 방법으로 간식(주지말라해서 불려놓은 사료로) 유도해서 배변판에 잘 올라가고, 배변판위에서 놀기도 합니다... 

다시 배변패드로 훈련을 할까 해도 다 물어뜯어버리니 할 수가 없어요.

 

1. 배변 훈련, 다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2. 배변패드를 물어뜯지 않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가적으로 너무 활발하고 장난감 가지고 놀면 공격적이기도 하고,손이랑 발도 자꾸 깨물어요 ㅜㅜ

 

여러가지 물어봤는데 요즘 제가 더 스트레스 받는거같아요 ㅜㅜ

답변 상세히 잘 부탁드려도 될까요? ㅜㅜ

 

#배변훈련 #배변교육 #3개월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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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랑이아빠 2019.09.26 01:40 Good 추천

    강아지 교육에 가장 중요한건 아이들의 성향을 일단 파악해야 합니다 

    강아지들 마다 똑 같은 성향을 가질수는 없으니까요 

    배변훈련에 관한 동영상이나 여러블러그를 보고 훈련방법을 따라해도 잘되지않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 될겁니다 

    예를들어 배변을 실수하는 유형은 3가지 정도 되는데 

    1. 생활하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서 배변을 실수하는 경우

    2. 생활하는 곳 이외의 곳에서 배변을 실수하는 경우

    3. 생활하는 곳 즉 자는곳이나 먹는곳에 배변실수를 하는 경우 

    예)밥그릇 안에 배변실수하는 경우

    이 세가지 경우가 있을 겁니다 

    첫번째 경우는 정상적인 경우로 "생활하는곳 즉 자는곳 먹는곳 노는곳에서는 배변하지 않는다"라는 개의 본능이 정상적인 경우로 실수하는 곳에 장난감을 두거나 놀아주고 먹는 곳으로 인식만 시켜주면 빠른 시간안에 성공할 가능성 큽니다 

    두번째 경우는 모견과 형제견들과의 1차 사회성 시기가 없었을 가능성이나 본능적인 성향이 적은 아이들로 배변교육에 인내와 시간을 두고 해야 할것입니다 - 보통 샵에서 분양 받는 경우가 해당될것 같구요 

    세번째의 경우는 배변교육보다는 아이들의 건강상태 나 심리적인 불안 요소을 찾아서 먼저 해결해 준후 배변교육을 해야 좋은결과를 볼수 있을겁니다 

    이 3가지 경우중 어디에 해당되는지 알고 그에 맞는 교육법을 찾아 배변교육을 해준다면 조금더 쉽고 실수없이 배변 교육에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울타리 교육을 하는 경우는 점진적으로 확장을 해주고 적응할 시간을 준후 지켜 보면 어느 정도 알수 있을 겁니다 

     

    배변패드를 물어 뜨는 경우는 아이들 성향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거나 없어지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산책이나 장난감등으로 놀아주거나 노즈워크를 통해서 완화시켜줄수 있으나 사실 시간이좀 많이 걸리죠 

    그래서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배변패드를 없애고 배변판을 사용하는 겁니다 (아니면 다른 대체품 예를 들면 인조잔디 등)

    단 배변패드에 어느 정도 잘 가리던 아이라면 배변판만 두면 소변이나 대변중 하나는 실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배변판안에 배변패드를 넣고 교육 후 차차 배변패드를 제거하는게 실수할 가능성을 줄일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아이들 성향에 따라서 한번 사용한 패드에는 다시 배변을 안하고 부근에 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보통 배변을 결정하는 3가지 즉 감촉,냄새,공간 중 감촉이 1순위라고 하는데 아이들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게 정답일 겁니다 

    랑이 같은 경우는 초기 배변판에서 패드를 제거하면 한번씩 실수를 하는데 패드를 넣어주면 100% 가리는걸 봐서는 감촉보다는 냄새에 영향을 더 받는것 같더군요 

     

    강아지들의 문제점들은 시간이지나면 대부분 없어지거나 좋아 집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울타리교육에 의한 배변교육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전상의 문제가 아니라면 어느정도 집 분위기에 익숙해 졌다면 울타리 없이 배변교육을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후추아빠 2019.09.25 21:36 추천

    당연한거에요.

    ,아직 애기에다가 이갈이시기도오고있을테니

    보이는데오 물어뜯고

    아무데나싸고 어린강아지키울때는 손이 참많이가죠...

    ㅣ갈이시기가끝나가면서 패드뜯는것도 차츰 낳아질거고

    어린강아지한테 너무큰걸바라면...

    주인만 스트레스가심해진다고 봐요

  • profile
    감자맘마 2019.09.26 00:13
    To.후추아빠

    ㅜㅜ 역시 그런거군요..

    패드를 뜯어서 배변판을 해줬는데

    배변훈련이 안되는건

    조금이나마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 profile
    둥이토리맘 2019.09.26 00:14

    우리토리도 이불이고 방이고 대중없이 막 싸고있어요ㅠㅠ 패드에 하면 폭풍칭찬 해주는데 그래도 아직 못가리네요ㅠ

  • profile
    랑이아빠 2019.09.26 01:40 추천

    강아지 교육에 가장 중요한건 아이들의 성향을 일단 파악해야 합니다 

    강아지들 마다 똑 같은 성향을 가질수는 없으니까요 

    배변훈련에 관한 동영상이나 여러블러그를 보고 훈련방법을 따라해도 잘되지않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 될겁니다 

    예를들어 배변을 실수하는 유형은 3가지 정도 되는데 

    1. 생활하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서 배변을 실수하는 경우

    2. 생활하는 곳 이외의 곳에서 배변을 실수하는 경우

    3. 생활하는 곳 즉 자는곳이나 먹는곳에 배변실수를 하는 경우 

    예)밥그릇 안에 배변실수하는 경우

    이 세가지 경우가 있을 겁니다 

    첫번째 경우는 정상적인 경우로 "생활하는곳 즉 자는곳 먹는곳 노는곳에서는 배변하지 않는다"라는 개의 본능이 정상적인 경우로 실수하는 곳에 장난감을 두거나 놀아주고 먹는 곳으로 인식만 시켜주면 빠른 시간안에 성공할 가능성 큽니다 

    두번째 경우는 모견과 형제견들과의 1차 사회성 시기가 없었을 가능성이나 본능적인 성향이 적은 아이들로 배변교육에 인내와 시간을 두고 해야 할것입니다 - 보통 샵에서 분양 받는 경우가 해당될것 같구요 

    세번째의 경우는 배변교육보다는 아이들의 건강상태 나 심리적인 불안 요소을 찾아서 먼저 해결해 준후 배변교육을 해야 좋은결과를 볼수 있을겁니다 

    이 3가지 경우중 어디에 해당되는지 알고 그에 맞는 교육법을 찾아 배변교육을 해준다면 조금더 쉽고 실수없이 배변 교육에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울타리 교육을 하는 경우는 점진적으로 확장을 해주고 적응할 시간을 준후 지켜 보면 어느 정도 알수 있을 겁니다 

     

    배변패드를 물어 뜨는 경우는 아이들 성향에 따라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거나 없어지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산책이나 장난감등으로 놀아주거나 노즈워크를 통해서 완화시켜줄수 있으나 사실 시간이좀 많이 걸리죠 

    그래서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배변패드를 없애고 배변판을 사용하는 겁니다 (아니면 다른 대체품 예를 들면 인조잔디 등)

    단 배변패드에 어느 정도 잘 가리던 아이라면 배변판만 두면 소변이나 대변중 하나는 실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배변판안에 배변패드를 넣고 교육 후 차차 배변패드를 제거하는게 실수할 가능성을 줄일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아이들 성향에 따라서 한번 사용한 패드에는 다시 배변을 안하고 부근에 하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보통 배변을 결정하는 3가지 즉 감촉,냄새,공간 중 감촉이 1순위라고 하는데 아이들 성향에 따라 달라지는게 정답일 겁니다 

    랑이 같은 경우는 초기 배변판에서 패드를 제거하면 한번씩 실수를 하는데 패드를 넣어주면 100% 가리는걸 봐서는 감촉보다는 냄새에 영향을 더 받는것 같더군요 

     

    강아지들의 문제점들은 시간이지나면 대부분 없어지거나 좋아 집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울타리교육에 의한 배변교육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전상의 문제가 아니라면 어느정도 집 분위기에 익숙해 졌다면 울타리 없이 배변교육을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감자맘마 2019.09.26 17:57
    To.랑이아빠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ㅜㅜ

    이렇게 자세하게 답해주시다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희 강아지는 울타리에서 아직 주로 생활하는 공간이 어디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밥은 늘 같은 장소에서 주고 배변판은 조금 떨어진 곳에 두었는데, 울타리 외부에 사람이 많이 다니는 쪽으로 대변을 눕니다. ㅜㅜ 그래서 몇번째에 해당하는지 조금 헷갈려요..

     

    그리고 울타리를 확장시켜서 사람과 같이 생활하거나 울타리를 없애면 배변패드 물어뜯는 행동이 줄어들까요?

  • profile
    랑이아빠 2019.09.26 20:16 추천
    To.감자맘마

    일단 배변교육에 관해 잠시 설명하자면 보통 배변교육은 두가지로 크게 나눌수 있습니다 

    울타리를 이용한 배변교육과 울타리 없이하는 배변교육

    여기서 울타리를 이용한 배변 교육에서도 몇가지가 있는데 보통 많이 하는 방법이 좁은 울타리에 하우스, 밥그릇를 두고 이외의 곳에 배변패드를 도배하듯이 깔아서 강아지들이 선택권이 없이 무조건 배변패드 위에서 배변을 하게 만들며 감촉을 기억하게 하여 익숙한 감촉에 배변을 할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할겁니다 

    위에 댓글에 예를 든 3가지 경우는 이 울타리 방법에는 적용할수가 없습니다 

    울타리 교육중에서 공간을 이용한 교육방법이 위의 3가지 경우를 적용해 볼수 있을 겁니다 

    공간을 이용하는 울타리 교육은 일단 울타리가 조금 커야 하며 하우스및 밥그릇을 한쪽에 두고 가장 먼곳에 배변패드를 한장이나 두장정도 두고 생활하는 곳을 확장하는 방법으로 강아지에게 생활하는 곳과 배변하는 곳을 구분할수 있도록하는 방법으로 현재의 울타리에 적응되면 좀더 울타리를 확장하는 방법으로 결국은 울타리를 없애도 정상적인 배변을 할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정상적인 본능을 가진 강아지라면 효과를 볼수 있는 방법입니다

     

    현재 울타리 안에 하우스 , 밥그릇이 있고 배변판을 멀리 두고 있다면 사람 많은 쪽에 배변을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하우스, 밥그릇을 기준으로 되도록이면 떨어진 곳에서 하는지 아니면 여기저기 아무곳에 하는지 확인 하셔야 합니다 

    만약 하우스나 밥그릇기준으로 떨어져 한다면 배변판을 제외한곳에 장난감을 넣어두고 놀개하면 자연스럽게 배변판에 배변을 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만약 배변전 행동을 보인다면 -냄새를 맡으며 빙글 도는 행동- 배변판에 약간의 소변을 묻혀주면 도움이 됩니다 

    물론 배변판을 제외한 배변실수한곳은 깨끗이 닦아 주어야 겠죠 

     

    울타리를 제외 한다고 해서 배변패드를 물어 뜯는 행동이 없어지지는 않을 겁니다 

    왜냐면 우리가 봤을때는 이상행동이지만 강아지 입장에서는 정상적인 행동이거든요 

    3개월 강아지의 물어 뜯는 행동은 정상입니다 

    보통 이갈이가 끝나는 쯤에는 좋아지죠 

    우리가 할수 있는건 물어뜯어도 되는것과 안되는것을 구분짓는 교육을 해주어야 합니다  (장난감은 되고 사람손이나 발 그리고 바닥 벽지등은 안됨)

    여기서 배변패드는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물어뜯지 못하게 교육하는것 보다는 없애는게 맞습니다

    왜냐면 아직 어려서 교육하기도 힘들구요

    배변패드를 물어뜯지 못하게 교육하는 동안 배변교육을제대로 하지 못하게 됩니다 

    위에 글에 쓴것 처럼 배변판에 배변패드를 넣어두고 교육하면 깨끗이 해결 됩니다 

    랑이도 배변패드를 심하게 물어 뜯는 경우였는데 지금은 배변판, 배변패드 어디든 물어 뜯지 않고 잘 합니다 

    이갈이가 지나고 시간이 지나면 결국 물어뜯는 행위는 자연스럽게 좋아지거나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까지는 배변판에 패드를 넣어서 사용하시구 이후에는 배변판만 사용하시면 됩니다 

  • profile
    감자맘마 2019.09.26 22:02
    To.랑이아빠

    설명 감사합니다 ㅜㅜ!

    제딴에는 배변판과 생활공간을 떨어뜨려 놓는다고 놓았는데, 강아지에게 잘 인식이 안되는 것인지 장난감을 가지고 가서 배변판에서 놀아요..

     

    소변은 배변판에 가끔 보고, 대변은 배변판과 반대부분 거의 같은 자리에 봅니다..

    배변판에는 배변패드가 들어있구요..

     

    하우스가 아직 없어서 밥을 같은 곳에 줘도 생활공간이라고 인식을 못하는 걸까요?

    처음에 방석을 깔아줬는데 자꾸 물어뜯고 실밥을 터뜨려서 잠시 빼놓았습니다 ㅜㅜ

    밥그릇도 자꾸 물을 엎어서 밥줄때 빼고는 빼놓습니다 ㅜㅜ

    제 대처가 잘못된 거겠죠,,?

     

    image.jpg

  • profile
    랑이아빠 2019.09.26 23:11
    To.감자맘마

    지금 봐서는 생활공간과 배변공간이기 보다는 전체가 배변공간 같습니다 

    이곳에 장난감을 주고 놀아준다면 강아지에게 공간구분이 안될수도 있어요 

    배변패드에 간식이나 사료를 올려 주는것과 비슷하다고 봐야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먼저 울타리를 정사각형으로 확장하고 하우스,밥그릇을 한쪽에 두고 생활공간을 만들어 준다음 배변판에 배변할수 있도록 유도해주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밥그릇은 빼면 안되구요 

    하우스는 켄넬로 대체해도 됩니다 물고 뜯으면요

    중요한건 울타리 교육이든 아니든 생활공간에 대한 교육은 기본이며 중요합니다 그게 본능이구요 

    강아지 교육중 짖는거 무는거 배변하는거에 대한 가장 좋은 통제 방법은 본능입니다 

  • profile
    감자맘마 2019.09.27 08:09
    To.랑이아빠

    그렇군요!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이 잡히니까 마음이 한결 편하네요 ㅜㅜ 정말 감사합니다 랑이아빠님,,!

    랑이아빠님 말씀대로 정사각형으로 배치하고

    하우스 마련해서 밥그릇을 놔줘야겠어요!

    생활공간에 대한 인식이 없게 해놓은게 맞았군요

    많이 배웠습니다 !! 거듭 감사해요 ㅜㅜ

     

    한가지만 더 여쭤도 될까요?

    울타리를 고집할 생각은 없어서, 나중에 울타리를 제거하고 배변판이랑 하우스를 옮겨도 되나요?

     

    정말 감사합니다 😭😭

  • profile
    랑이아빠 2019.09.27 10:30
    To.감자맘마

    사실 울타리는 사용 안하는게 맞습니다 

    집안에 위험한 곳은 펜스나 안전문을 이용해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특정 공간을 제외하고는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면서 지내는게 좋죠 

    그러면 서열도 자연스럽게 잡히고 심리적으로 안정도 되고 이렇게 가족이 되어 가는 거죠 

    배변교육만 어느 정도 되면 울타리는 일단 한쪽 일부분을 개방해서 마음대로 다니게 하신후 적응되면 울타리는 완전 개방하면 될것 같구요 울타리 개방후 하우스나 밥그릇은 일단 원하시는 곳에 두고 배변판은 2개정도 준비해서 하나는 먼곳에 본화장실을 만들고 다른 하나는 생활공간에  가까운 곳에 보조화장실을 만들어 주어 아직 어려서 배변을 참기가 힘든 아이에게 처음에는 가까운 곳을 사용하도록 하고 나중에 점점 활동영역이 넓어 지면서 먼곳에 있는 배변판을 한번씩 사용할때가 되면 가까운곳에 있는 하나를 먼곳에 있는 배변판에 같이 두게 되면 됩니다 

    강아지를 키우면서 갑자기  한번씩 대소변을 실수하게 되는데 이는 실수가 맞을 수도 있으나  실수가 잦으면 건강상태나 심리적 불안한 마음을 대소변으로 표현하는 것이니 확인을 잘 하셔서 원인을 제거해 주셔야 하구요 혹시 손가락을 무는 행동을 한다면 움직이지 마시고 그자리에서 주먹을 쥐고 가만히 계세요 손에 대한 행동을 멈출때 까지 

    무는 행동에 대해서 따로 교육을 할수도 있겠지만 초기에 이렇게 해주면 흥미를 잃어서 손가락에 대한 입질이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 profile
    째깐은주 2019.09.26 16:28

    저희강아지8개월인데아직도패드물어뜯어요

    그런데스트레스받을때만그러더라구요

    아직아기라서 그런거에요^^그리고 완벽히 배변하는개는없데요

    조금나아지는거에요..

    집에익숙해지고 적응이돼면 많이나아져요^^

  • profile
    감자맘마 2019.09.26 22:07
    To.째깐은주

    그런거군요 ㅜㅜ 빨리 적응했으면 좋겠네욤 ^^! 감사합니다~

  • profile
    여신 2019.09.27 11:45

    새끼때는 원래 이거저거 물어 뜯어요 .. 저희집은 처음엔 배변패드를 방바닥에 테이프로 붇여보고 혼도 내보고 했는데 물어도 되는거 안되는거 몇번 가르쳐주니까 요즘은 스트레스 받을때 말고는 안 물더라고요 대소변은 잘 가리긴하는데 아직도 배변판 느낌보다는 배변패드느낌을 좋아해서 배변판 위에 배변 패드를 그냥 올려놓고 지내고 있어요. 배변판 사신다면 배변패드가 노출되는 배변판도 있으니 아기가 좋아하는 방식을 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ㅎ 그리고 저희 쵸파는 배변패드 한장에 2번이상 안싸고 꼭 배변판옆에 싸는 깔끔쟁이녀석이랍니다 ㅎ 배변패드 자주 갈아주는게 좋아요

  • profile
    코코귀욤 2019.09.27 13:19

    코코도 이제 막3개월지났는데 아직 실수를 해요..점점 좋아지는 것같다가도 어느날은 침대에다 대변과 소변을.....ㅎㅎ

    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훈련하는게 좋을거같아요 저도 동영상도 여러가지보고 검색도해보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했었어요

    패드에 쉬를하면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쉬한패드의 냄새를 맡게끔하면서 쉬를하는곳이라고 얘기해주고 그랬어요 울타리 교육은 하지 않았고 대신 생활하는 공간과  배변하는 공간은 좀 떨어뜨려놓고 패드를 여러장  깔아주고 제때제때 갈아주었어요 몇번 소변본 패드에는 안싸더라구요ㅎ 오히려 새패드를 갈아주니 잘가리더라구요 그리고 패드물어뜯는건 코코도 그랬어요 이갈이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구요ㅎ그럴때마다 터그놀이해주고있어요~ 손이나 발을 물때는 절대 화내거나 소리를 질러서는 안되고 대신  '아야' 소리를 내고 자릴 피하거나 등을돌려 외면하거나 무관심하게 행동하기도 해요 단호하게 안됀다는걸 인식시켜줘야한다네요.. 보고있으면 맘이약해져서 쉽지않지만 앞으로를  생각하면 맘먹고 열심히 해보려구요ㅎㅎ

  • profile
    mj 2019.09.27 21:17

    저희는 그냥 배변판을 여러개 사서 씁니다~^^

    혹시나 혼자있을때 심심해서 뜯어먹을까봐여~

    패드를 뜯어 먹을 일은 없어서 맘이 편해요~^^

  • profile
    김뽀미맘 2019.09.29 21:32

    우리뽀미같은 경우는 집에 오자마자 울타리에선 100센트 배변교육이 되더니 울타리밖에서는 아무때나 싸다라구요

    절망했었어요

    알아보니 울타리교육 아무리 잘해도

    풀어키우는 환경이라면 다시 실수를 한다더라구요

    다시 위치가 다 바뀌니까요

    저는 잘때만 돌아다니다 다칠것 같아서 울타리에 넣어주고 생활은 울타리 열어두고 한 2주이상 지냈어요

    패드 10장이상 자주싸는곳에 두고 지금 서서히 패드수량 줄여가고 있구요

    일단 강아지가 배변위치를 정한다더라구

    우리가 정하는게 아니라 정한곳을 관찰해 패드를 깔아주면 쉬워요

    쉬와 응가는 같은곳에 잘 안하구 깨끗한데 가서 응가를 하는편이에요

    천천히 꾸준히 칭찬과 보상으로 노력해야하더라구요

    6개월 인데 패드아직 4군데 둬요

    울타리교육보다는 울타리 문 열어두고 왔다갔다 할수있게 하시는게 효율적일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처음엔 당연히 아무대나 막 그냥 짤기고 다녀요 ㅋㅋㅋ 애기라..어쩔수가..없어요 ㅋㅋ 쉬야를 참고 패드까지 가는것도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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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7 생리 생식기 빨개요~ㅠㅠ   생리라 기저귀  채웠더니 생식기가 빨개요... 기저귀에 쓸려서 그런걸까요~? 염증이나 피부병~? 은 아니겠죠~?  🙄   #생식기 #포메 #꽃도장 #피부병 #... [3] updatefile 좋은답변 여신아빠 2019.10.13 89
3456 거봉껍질을 먹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3개월된 포메입니다~   어제 밤에 한눈 판 사이에 꼬미가 상위에 올려있던 거봉 껍질 반쪽을 먹어버렸어요ㅠㅠ   강아지한테 포도는 독이라고 들었... [1] 꼬미맘2 2019.10.10 124
3455 3개월 강아지가 토했어요 아침에 사료를 먹고 하루종일 잘 지내다가 저녁에 토를 했어요.. 집에서 이것저것 잘 물고와서 오물오물거리는데 볼때마다 빼앗는데 못볼때 어쩌는지 모르겠어요 ... [8] file 감자맘마 2019.10.09 135
3454 포메라니안 임신 적정시기 #임신   랑이는 지인이 사정이 생겨 저희가 5살에 입양하게 되었어요 랑이와 함깨 지낸지 6~7개월이 되어가면서 부모님도 너무 예뻐하시구 저희도 이제 랑이가 없... [8] file 무병장수하자랑아 2019.10.07 181
3453 저희구리가 다리가 아파요 구리어제 목욕하고 조금 흥분하다 쇼파에서 뛰었는데 깽갱하면서 한쪽다리를 절어요 ㅠㅠ 전에도 그런적이 있어서 그땐 금방 괜찮아져서 조금 지켜보자했는데 조... [8] 구리맘 2019.10.06 179
3452 파보 장염은 아니겠죠..?ㅠㅠ     6월 10일 생으로 4개월 애기인데...오늘 갑자기 밥을 안먹다가 피가 약간 섞인 설사를 하내요  ㅠㅠ 내일 아침 병원 예약을 바로 잡긴했는데...4개월인데 파... [3] file 설이엄마 2019.10.03 235
3451 사시 ㅠㅠ 천문..                         처음에왓을때는 외사시가 너무 심해서 뇌질환 쪽을 걱정햇는데..천문도 아직 열려잇는지라  ㅠㅠ 지금은 4개월차 되면서 사시도 좀 잡... [6] file 설이엄마 2019.10.01 232
3450 배변훈련문제요 ㅠㅠ 저희집에 온지 한달반정도되엇고 4개월좀 지났어요 배변은 문제없이 잘가렸거든요 ㅠㅠ 근데 미끄럼방지 매트를 얼마전에 거실 전체에 깔아줫더니 그이후로 큰 화... [4] 요미루이 2019.10.01 150
3449 포메라니안 몸무게 ㅠ 곧 7개월차로 들어가는 모찌 입니다 ㅠ  몇일전에 병원에서 몸무게를 재보니 1.4키로 더라고여..  최근 몸무게는 아직 재보진 못했는데 체중이 넘 안나가는거같아... [10] 모찌맘ㅎㅎ 2019.09.29 365
3448 등허리 털이 다 끊어졌어요 ㅠㅠ   3월 27일생 포메 쵸파아빠입니다. 추석 10일 전쯤 중성화 수술 후 집에와서 보니 드디어 털갈이가 시작되었어요. 코위쪽 눈옆에 일자로 털빠진거는 눈물떄문인... [7] file 여신 2019.09.27 255
» 배변훈련에 어려움이 있어요. 집에 온 지 일주일 된 3개월 포메입니다. 샵에서 배변훈련과 안전문제로 한달간 울타리생활을 권장한다고 해서 울타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배변 패... [16] 좋은답변 감자맘마 2019.09.25 220
3446 원숭이시기 털빠짐이 눈부터 시작되나요? 안녕하세요~   꼬미가 이제 3개월 됐는데요~ 원숭이 시기가 오면 눈 주위부터 털이 빠지나요? 처음 왔을때 보다 눈 밑에 털이 많이 빠진 것 같아서요~ 이제 안으... [11] file 꼬미맘2 2019.09.25 262
3445 해외동반 출굴-입국 관련 걱정입니다   남편을 따라 해외주재원 유럽으로 가게 됐는데, 걱정입니다.  뽀야가 아직 어려서요 ㅠㅜ. 광견병 항체가검사를 이번 주에 하게 되는데, 피를 많이 뽑는다 해... [4] file 뽀야엄마 2019.09.23 163
3444 배변패드에서 놀고 간식을먹어요 올 8월14일에 데려와서 울타리훈련마치고 배변훈련완벽히 마친 생후 113일 아가입니다 아기집도 사줬는데 집은 하루에 한두번 들어갔다나갔다하는게전부구요 간식... [5] 혜루기 2019.09.23 152
3443 포메라이안 첫 미용시기 저희집에온지는 한달정도됬고 털이 엄_청 나게 많이 빠집니다 ㅜㅜ 한번 미용하면 3시간정도 강아지가 서있어야되고 무리가가서 걱정입니다 한번쯤은 곰돌이 컷을... [4] 앵두맘 2019.09.23 242
3442 저희 시루는 언제쯤 훈련을 할수 잇을까요?               이제 집에 온지 사흘째 되는 밤인데 2개월 된 아가라고 해요 근데 아무래도 더 어린거같아요 이빨이 밑에 이빨만 난 상태고 위엔 아직 나지 않고 ... [16] file 크림시루 2019.09.22 202
3441 원숭이시기가 온거겟죠??     우리루이 이제막 4개월되갑니다! 원숭이시기가 온건지 집에 원숭이가.. ㅋㅋ  궁금한게 얼굴털이 저렇게나 빠지는데 다들 저만큼 빠지나요?? 머즐이 되게 길... [18] file 요미루이 2019.09.22 274
3440 포메라니안 교배도우미? 두마리다 가정견이고요, 암컷주인분과 저(수컷) 둘다 교배 ,출산에 관해선 무지한데,이런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나요? 출산도우미라는것도 있던데 교배도우미라는것... [3] Hana 2019.09.20 208
3439 2개월 강아지 너무 물고 짖네요 2개월 강아지이구요 데려온지는 2주넘었습니다 처음에는 입질이니까 조금 물어도 관심을 돌리려고 했지만 장난감엔 관심을 잠깐 가지다가 다시 사람 손을 무네요 ... [9] 좋은답변 퐁당마미 2019.09.18 278
3438 간식이나껌을안먹어요ㅠㅠ 잘먹는모습 보기좋아서 간식이나 껌주면 먹지도않고..뜯어놓고 한개씩꺼내고 버리는경우가 엄청많네요ㅠㅠ껌은 양치나 티슈로입닦는걸 너무싫어해서 이맛저맛 다... [7] 길동이맘 2019.09.17 130
3437 겁이 많은 강아지 교배할 수 있을까요? 다른 강아지들과 어울릴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지 못해서 강아지만 보면 예민해 지고, 겁이 많아서 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런 강아지도 꽃도장 시기... [6] 방귀대장크림 2019.09.16 175
3436 집 구조 때문에 6개월 포메 울타리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6개월된 남자 포메라니안 밤비를 막 입양한 해외거주중인 초보 견주입니다.  해외에 사는만큼 집 구조가 조금 남다른데요, 그래서 안전을 위해 울타리... [4] 밤비밤비 2019.09.16 239
3435 너무 물어요..ㅠㅜ 예전에 스피츠 3개월된 수컷을 분양받았었는데 울타리 안에 넣어두면 낑낑거리고 짖고 꺼냈을땐 만져주기도하고 같이 잠도자고 이빨간지러워서 제손도 물고했었습... [9] 좋은답변 songyi 2019.09.15 256
3434 슬개골 수술..문의드립니다 애기가 엄청 잘 뛰어놀고 보행자세도 정상이에요.근데 병원 2곳에서 애기 슬개골 2기에서 3기로 넘어가고 있다고..ㅠ 선천적인거라 관절염이나 유착? 그런거 오기... [8] 좋은답변 포비엄마 2019.09.15 200
3433 다들 고기간식, 개껌 일주일에 각각 몇번씩 주시나요? 다들 고기간식, 개껌 일주일에 각각 몇번씩 주시나요? 저희 포메는 10개월인데 제가 간식을 좀 많이 먹이나 싶기도 해서용   #강아지간식 [6] 세모 2019.09.14 226
3432 울 강쥐가 갈비뼈삼켜서 24시병원왓네요..ㅠ 집에서 엘에이갈비 씻어서 잠깐 씹으라고 줫다가 다시 회수하려 봣더니 반토막나잇더라구요..ㅠ 근데 목엔 안걸려 멀쩡한데 병원 문의햇더니 엑스레이찍어야한대... [8] 포비엄마 2019.09.13 250
3431 저희강아지 포메라니안이 아니라 스피츠일까요..?   저희집 포메라니안이 저정도 크기에 4.5kg 나가는데 보통 포메라니안보다 크다는건 알고있는데 많이 큰건가요ㅠㅠ? 크든 작든 예쁜 내 아이인 건 똑같지만 친... [12] file 세모 2019.09.13 377
3430 강아지 리드줄, 가슴줄 착용연습 어찌해야할까요?? 이번주면 예방접종 4차 마추는데요..  집에서 일부러 산책연습하려고 가슴줄과 리드줄을 구매해서 채웠는데 어색하고 답답한지 걷지도 않고 앉아만 있다가 끌려와... [8] 포도보리맘 2019.09.12 236
3429 강아지 귀청소 해줄떄 굽은 겸자 방향 질문드려요 겸자 끝이 약간 휘어있잖아요?   이걸 어느방향으로 넣어서 닦아줘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애기 머리쪽으로 굽은방향이 들어가게하면 될까요?   여기저기 찾아봤... [2] 보리보리보리 2019.09.09 151
3428 배변패드 ㅠㅠ 저희 강아지 믿음이는 19년도 6월 21일생으로  아직 2개월 갓넘은 아가에요  믿음이가 배변패드위치는 알고있는 것 같아요 위에 대소변 잘 가리는데 문제는... 배... [26] 미드미 2019.09.09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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