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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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폼아가를 처음 데려와 키우시면서 많은 어려움들과 만나시고 그랬던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이 됩니다. 반려견 특히 저희 포메라니안의 경우 함께 하는 것이 결코 상상하는 것 만큼 달콤한 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예비 견주들께 미리 글 하나로 알려드리고 싶은데요. 

 

여러분이 겪어던 어려움과 극복의 사례를 알려주시면 제가 잘 정리해서 문서로 만들어 공부방의 공지글 정도로 올려보려고 합니다.

 - 극복의 방법이 없어도 됩니다. 그냥 해결책이 없는 경우 그냥 이러한 것은 생각치 못한 문제였다 등 적어주셔도 됩니다.

 

 

ex) 털갈이는 상상하는 것 보다 엄청나서 계절 바뀔때 빠지는 털의 양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고 털갈이 시기가 아닌 시기에도 꽤 많은 양의 털이 늘 빠지고 새로나고 하여 아무리 청소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아이들 털과 함께 지낸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ex) 때로는 수백만원의 병원비를 감당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 포메라니안과 같은 소형견의 경우 슬개골 탈구의 확율이 많아 심한 경우 반려견이 탈구가 되어 걷지 못하게 되어 수술을 요하는 경우 수백만원의 수술비를 감당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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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아빠 2015.09.23 10:23
    포메라니안의 가장 큰 장점이자 동시에 단점은 당연히 털에 관련된 것입니다.
    보기에는 멋있고 우아한 모습이 반대로 관리에 있어서는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죠.
    빗질은 물론이거니와 집안 청소 관련하여 부지런하지 못하면 정말이지 키우기가 어려운 품종입니다.
    또한 호흡기가 약하신 분들도 키우시기 어렵습니다.(자신의 몸을 상하게 하면서까지 키우는 것은 절대 반대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털관리와 털빠짐을 감당하실 수 있는 분에게만 포메라니안은 허락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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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톨맘 2015.09.23 13:57

    슬개골 탈구 1순위가 말티고 2순위가 포메라던데 슬개골 탈구 예방을 위해서 영양제도 먹여야하고 피모.모질에 좋은영양제랑 포메한테 좋다는 연어오일도 먹여야하구 많은 관리가 필요한것 같아요.슬개골 탈구되서 수술해도 재발방지를 위해서 탈구되기전 보다 더한 관리를 하더라구요. 뛰는것도 걱정 뛰어내리는것도 걱정 깡총거리는것도 걱정 잠시라도 한눈을 파는사이 삐끗하면 큰일이니까.포메 스토커 보다 더힘들때도 있어요.ㅠ.ㅠ하루 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느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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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실아빠 2015.09.23 14:00
    ex) 아이의 짖음때문에 이웃과 마찰 민원으로 이사를 하는 것도 감수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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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톨맘 2015.09.23 14:11
    To.몽실아빠
    산책 하면서 만났던 프랜치 불독이 있었는데요. 짖음이 우렁차더라구요 아파트에서 키우는데 민원이 너무들어오고 주민들이 합세해서 아파트에서 나가라고 까지해서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땜에 가족들이 번갈아가면서 공원에서 살더라구요.결국엔 며칠전에 일본에 있는 언니네로 보내더라구요.1살인데 혼자 비행기 타고 간다고 하던데 마지막으로 공원을 나가는 뒷모습을 보니 코끗이찡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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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실아빠 2015.09.23 14:15
    To.밤톨맘
    결국 키우면 안되는 사람이 키워서 애꿎은 아이만 파양당한거자나요. 저희가 미리 알리고 싶은 부분이 이런것 들입니다. 밤톰맘님 정말 어려운거 없었어요?? 솔직하게 하나씩 풀어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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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봇 2015.09.23 14:15
    To.몽실아빠
    10포인트 가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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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톨맘 2015.09.23 14:43
    To.몽실아빠
    어려웠던 거라면 사료 문제 였지요.사실 포메러브를 안것도 밤톨이가 사료를 입에 넣어줘도 안먹어서 "포메라니안사료"검색하다가 알게 되었어요.첨에 너무 안먹어서 사료를 이것저것 바꾸다보니 예방접종비 보다 사료값이 많이들어가긴 했어요.병원에서는 새끼강아지 한끼라도 굶으면 큰일 난다고 오리고기캔에 비벼주라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나중에는 사료도 안먹고 오리고기캔도 안먹어서 제가 말라죽을 지경이었는데 몽실아빠님께서" 타고난 체질"이라고 해서 마음을 비우게 되었지요.지나고 생각해보니 첨에 적응하느라고 사료도 안먹었을수도 있는데 기다려 주지못하고 너무 조급하게 마음 먹어서 입맛 까다로운 놈이 된것 같아 미안하더라구요. 몽실아빠님 말씀 처럼 입맛까다로운 강아지에게 약은 굶기는 거였어요.지금은 죽지 않을 만큼씩은 먹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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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실아빠 2015.09.23 14:47
    To.밤톨맘
    네네~ 어린강아지 굶기는거 큰일나는거 맞구요~ 그런데 보통분들이 어린강아지의 구분이 잘 안되셔서 2-3개월 정도의 어린강아지에게 대입해야 할 것을 4개월 5개월 6개월 아이도 어린 강아지로 취급해서 문제가 생기는 거랍니다.

    어린강아지들은 굶으면 저혈당으로 쇼크가 와요...

    그리고 타고난체질은 아니구요. 잘못된 버릇 혹은 습관이죠. 금방 질려하는 좀 고약한 버릇이 생긴 아이들이죠~~
  • profile
    밤톨맘 2015.09.23 15:18
    To.몽실아빠
    밤톨이는 2개월15일에 데리고 왔을때 580g이었는데 일주일뒤640g이었는데 또 일주일뒤에 600g으로 줄어서 의사쌤이 크게 걱정해서 엄청 심란했었어요ㅠ.ㅠ 그날은 집에와서 며칠동안사료들고 쫒아다니면서 먹였드랬어요.자연스럽게 그냥 먹게 둘껄 쫒아다니면서 먹인것도 사료를 질리게 한것 같기도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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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림토르 2015.09.23 16:30
    제가느낀 포메는 성격이 정말 활달합니다
    1분만 화장실갔다와도 꼬리가 터져라 흔들어대고 호흡도 굉장히 빨라지고 심장도 터질라하죠
    좋게보면 애교쟁이에 심심할시간이없을 만큼 좋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상당히 흥분을 잘하는것이죠
    갑자기 돌발행동을 해서 높은데서 뛰어내리거나 갑자기 뛰어가거나해서 위험하죠
    흥분을 잘하기에 다른아가들보다도 짖음이 많습니다 아무일도 아닌데도 정말 미친듯이 짖어대죠 리고 자신도 모르게 흥분해서 입질도 하기도 하구요
    짖는거 무는거는 수많은 교정방법이 있기에 교정이 가능한것이지만 너무 흥분해서 점프하다가 다리 다치거나 심장에 무리가 갈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뒤에서 안아줘도 그때뿐이고 매순간순간 흥분의 연속인듯해요ㅎㅎ 얌전한 아이를 원하시는 분들은 포메는 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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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실아빠 2015.09.23 16:40

    저희가 예비견주들에게 좀 알려드리고 싶은 건 정말 파양할 정도의 문제가 생기는데 그걸 모르시고 입양하시면 안된다는 그런 사례를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알아서 정리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함께 만들어 가는 곳이 바로 저희 포메러브와 같은 곳 아니겠습니까??

    키우면서  소소하게 알아가는 그런 것이 아닌 정말 파양까지 갈 수도 있겠구나 ...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기들이 너무 이쁘니 끝까지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이것 때문에 애들을 버리는구나... 하는 것들을 하나씩만 알려주면 감사할거 같아요....

  • profile
    밤톨맘 2015.09.23 16:53
    포메 뿐만이 아니라 모든강아지를 이쁘다고 분양받기전에 반려견 교육서같은책도 읽어보시고 유기견 보호소 같은데서 봉사활동도 해보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profile
    밤톨맘 2015.09.23 17:02
    To.밤톨맘
    035.jpg

    반려견을 첨키우시는 분이라면 요책도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되실것 같아요.

  • profile
    몽실아빠 2015.09.23 17:06
    To.밤톨맘
    이야기가 옆으로 샐 수 있어서 정리를 다시 하면요. 초보견주들에게 세세한 안내를 하기 위한 문서를 함께 만들려는게 아니구요. 정말 유기,파양을 막아보고자 이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는데 정말 키울수 있겠느냐? 라는 실제 경험의 사례 하나 하나를 제시 할 겁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방법 교육하는 방법 이런 것을 안내하는 것이 아닌 행복하려고 함께하려고 했던 반려견 때문에 고통받는 사례나 혹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 힘들었다 이런 구체적인 사례를 수집하고 싶습니다.
  • profile
    막무가내 2015.09.23 17:08 추천
    1.매일 진공청소기를 돌려야 할 만큼 곳곳에 털이 날리고 쌓입니다.(ㅠㅠ)
    2.밝고 명랑한 것이 지나쳐 쉽게 흥분하는 다혈질 종입니다.삼지사방 오르락 내리락 이리뛰고 저리뛰고~~.
    3.혼자서 노는 것에 익숙하나(독립심이 강함) 너무 방치하면 스트레스를 받아 엉뚱한 짓을 할 수도 있습니다.
    4.저희 아이의 경우엔 식탐이 매우 많습니다.(반대로 식욕이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아무거나 집어 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5.물고 뜯고 장난하는 것을 좋아해서 마치 아들 키우듯이 힘 뺄수 있도록 놀아주든지 산책을 나가야 합니다.
    6.집에 손님이 오면 자기영역방어 때문인지 짖음이 심합니다.(공격적?)
    7.주인이 부지런해야합니다.배변판도 매일 규칙적으로 갈아주고, 물+사료도 정해진 시간에 알맞게 급여해야 하고, 빗질도 매일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등등
    8.자존심이 강해(?) 처음에 바로 머리 만지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9.입질교육훈련을 꾸준하게 시켜야 합니다.
  • profile
    몽실아빠 2015.09.23 17:08
    To.막무가내
    아이고 다들 그냥 포메라니안의 특징들을 묘사해 주고 계시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 profile
    몽실아빠 2015.09.23 17:16
    문서를 새로 공부방에 만들테니 보시고 추가할 내용은 언제든지 해당문서로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정말 공감가는 댓글에는 추천을 해주셔서 반영되도록 해주세요.
  • profile
    몽실아빠 2015.09.23 17:49
    http://pomelove.com/Study/65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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