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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실이 맘입니다.

처음 가입하고 이런 글을 쓰게되어서 유감이네요..

사이트에서 여러 관련 지식들도 배우고 저와 저희 애기가 더 좋은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도움되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이제 제가 목욕을 혼자 시켜보려고 하는데요

어렸을 적에 포메를 키운적이 있지만, 많이 어렸을 때라 부모님들이 알아서 저 혼자 제대로 강아지를 키우긴 처음입니다.

그런데 포메는 2중모라서 혼자 씻기려니 잘 못 씻겨버리면 털을 말리는 것두 그렇고...

오히려 저 때문에 혹시 복실이가 더 스트레스받고 아플까봐 목욕은 계속 맞겨서 씻겼는데요

한 번은 저희 복실이가 물에 젖은 모습은 어떻게 생겼을까 목욕은 어떻게 씻길까 배워볼까 하고 목욕시키는 모습을 본적이있는데요

제가 너무 경악을해서요... 

목욕 씻길 때 제가 있어서 안기고 싶어서 더 날뛰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씻기시는 분이

저희애기는 날뛰는 스타일이라며 피부가죽? 등가죽을 손으로 막 들어서 물뿌리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원래 이런 아이들은 이렇게 씻기는게 맞다면서 막 들었다 놨다 하는데 애가 막 앞돌기도 하고,,,

그럼 다리에도 안 좋을텐데.... 무튼 그모습을 보고 그 업체는 다시는 안가고 있습니다.

근데 의문점이 들어서요 정말 그렇게 등가죽? 피부를 막 꼬집듯이 들었다 놨나 해도 되는건가요??

전 너무 충격이라......ㅠㅠ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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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몽실아빠 2016.04.21 23:36

    좀 아닌거는 맞는거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샵에서 목욕을 시켜본적이 없고 보진 못했지만 강아지를 그렇게 다루면서 하는 곳은 없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아이들 놀라지 않게 머리에서 먼곳부터 조심히 해서 얼굴은 손으로 떠서 세수하듯이 합니다. 샵에서는 더 조심히 시키겠죠.

     

    목욕이 굉장히 아이들에게는 무섭거나 싫은거기 때문에 아마 그런 경험을 했으면 목욕자체를 굉장히 공포스럽게 생각해 집에서 할때도 심하게 도망가려하거나 할 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집에서 하실때는 최대한 안심시켜가며 조심히 시켜보세요.

  • profile
    막무가내 2016.04.22 09:52
    그 분은 뭘 잘 못 배우신 거....같다는. 자기 자신이 오히려 두려운건지....그렇게 과격하게 씻기지 않아야 되고요, 오히려 차분하게 만들어야죠.

    목욕 시키는 주인과 신뢰관계가 형성되어 있으면 아주 평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의 소리나 온도, 촉감이 낯설기 때문에 어린 강아지는 당연히 긴장하고 싫어합니다.
    물로 자기를 해치지 않을 까에 대한 두려움 같은 거겠죠.

    제가 하는 방법은
    앞다리를 왼손 엄지 검지 중지사이로 받쳐잡아 올리고 뒷다리로만 선 상태에서/ 샤워기는 어딘가 고정시키고, 적당한 온도의 물줄기가 나오게하고 / 오른손으로만 목욕을 시킵니다.
    눈이나 코주변 얼굴, 귀부위는 손 바닥에 물을 묻혀 적셔가며 샴푸를 하셔야 하고(특히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 강아지가 걱정,두려움으로 매우 싫어합니다.)
    나머지 목부터 몸통, 다리 및 하체 부위는 샤워기를 직접 들이대도 되겠죠. 총 10분 정도면 마칠 수 있습니다.
    목욕을 하면서 대화를 하고 칭찬을 하면 알아 듣습니다. 혹시 입질을 하면 엄중히 나무라고 혼을 냅니다.(군기확립!)
    수건으로 귀+얼굴부위 물기를 먼저 최대한 닦아 주시고 전체 드라이를 꼼꼼히 하심 되겠죠.
    그리고 빗질합니다.
    청소기까지 다 돌리고 나서야 맛난 간식을 제공합니다.
    이게 저희집 routine입니다.

    누군가 목욕을 잘 시키시는 분이 동영상 촬영을 해서 올리면 많은 도움이 되실텐데요....
  • profile
    크림토르 2016.04.22 21:48

    집에서 씻겨주세요 이건 아닌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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