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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사촌언니가 키우는 네살 정도의 치와와들과 완두가 만날 날이 있었는데

둘다 남자아이였는데 한마리는 중성화를 했고 한마리는 안했대요(둘이 형제견이라구 했어요)

그런데 정말 극명한 차이를 보였던게..중성화를 안한 아이는 완두가 가까이가면 앞발차기를 한다던가

제대로 서열을 가리는 모습을 보였는데

중성화를 한 아이는 두 아이 비교해보면 거의 두배정도 뚱뚱하고 무게 때문에 조금만 뛰어도 힘들어하고

움직이기도 싫어하고..무엇보다 4개월밖에 안된 완두에게 완전히 겁먹어서 숨더라구요;;

 

중성화를 하면 이렇게 중성화 안한 수컷한테 서열적으로 밀린다던가 하는 현상이 있나요..??

그리고 중성화를 안하면 발정기라던가 하는 것들이 완전히 감당이 안될 수준인가요? 그렇지 않다면 중성화는 해주지 않으려고 생각중입니다...

중성화를 한 후의 신체적 정신적으로 변화하게 될 모습이 더 걱정이 되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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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실아빠 2016.05.10 20:03 Good 추천

    의외로 남아 중성화를 한 경우 하지 않은 경우 어떻게 아이가 다른지 그리고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잘 모르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중성화를 하지 않고 키우시는 분들도 아이가 다른 아이와 다르다는 것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보신바와 같이 중성화를 하지 않고 숫컷 본능이 그대로 살아있는 채로 성장한다면 숫컷 본능에 굉장히 충실하게 행동을 합니다. 하지만 야생이 아닌 사람들과 함께 하는 반려견의 모습에서는 굉장히 골치 아픈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 잘못이 아닙니다. 본능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 이니까요.

    반면 중성화를 한 아이는 그런 성향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죠? 중성화로 인해 그런 본능이 키워지지 않았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중성화를 하지 않은 본능 그대로의 아이는 암컷을 차지하려하는 욕구를 다른 아이들과 싸워 서열을 우위에 서야한 다는 생각이 강한건 너무도 당연할 겁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서열이 밀리지 않으려고 적극적으로 싸우는 성향의 아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나쁘게 발전하면 쌈꾼 천덕꾸러기가 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가 너무 흔합니다. 하지만 견주는 자기 자식이라 그런 모습이 대수롭지 않게 보이는게 일반적입니다.

     

    특히 암컷이 주위에 있는 경우에는 통제가 잘 안될 정도로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중성화를 하지 않고 키우려고 맘 먹는 분 중에 일부러 굉장히 어려서부터 강하게 복종훈련을 시켜 사람에게 또는 불필요하게 싸움을 하고 덤비려는 것을 막아주려고 노력을 하십니다. 이런 노력이 전혀 없이 그냥 아이 본능을 발산하게 그대로 키운경우 사나운 골치거리로 성장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아이마다 성격이 매우 달라 중성화를 해도 이렇게 사납고 중성화를 하지 않아도 온순한 아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외적인 것이 아닌 평균적인 아이들을 기준으로 아이들을 대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는 중성화 하지 않고 그냥 키웠는데 아무 말썽없이 잘 지낸다 라고 하는 분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행운이 나에게 오지 않는다면 꽤나 불행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 두셔야 합니다.

    숫컷의 발정기는 정해진 시기가 아닌 365일 항상입니다. 이 아이들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면서 중성화를 하지 않고 키우는 것은 또한 아이에게는 스트레스일 수 있고 그로 인해 암컷에 대한 집착이 발전하여 다른 욕구를 채우지 못했을때도 사납게 감정을 표출하는 것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견주분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상상 이상으로 굉장히 자주 교배를 시켜주어 아이의 욕구를 채워줘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꼭 성욕구를 채워주지 못해도 외출이나 놀이로도 충분하다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물론 그런 아이도 있지만 이것 또한 보통의 강아지를 기준으로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중성화를 하지 않고 키울때 머리속에 가지고 있으셔야 할 생각은 딱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1.아이가 굉장히 사나워질 수 있으니 미리 미리 그렇게 성장하지 않도록 견주분이 공부하여 아이에게 대하고 아이가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2.아이에게 굉장히 자주 살아있는 본능을 발산할 수 있도록 기회를 계속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위 2가지 정도는 염두하시고 중성화를 하지 않은 남아를 키우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성화를 하고 난 후의 변화나 생활 모습 등은 많은 분들이 중성화를 하고 키우시기에 많은 답변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 profile
    몽실아빠 2016.05.10 20:03 추천

    의외로 남아 중성화를 한 경우 하지 않은 경우 어떻게 아이가 다른지 그리고 어떤 노력들이 필요한지 잘 모르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중성화를 하지 않고 키우시는 분들도 아이가 다른 아이와 다르다는 것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보신바와 같이 중성화를 하지 않고 숫컷 본능이 그대로 살아있는 채로 성장한다면 숫컷 본능에 굉장히 충실하게 행동을 합니다. 하지만 야생이 아닌 사람들과 함께 하는 반려견의 모습에서는 굉장히 골치 아픈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 잘못이 아닙니다. 본능이 시키는 대로 하는 것 이니까요.

    반면 중성화를 한 아이는 그런 성향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셨죠? 중성화로 인해 그런 본능이 키워지지 않았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중성화를 하지 않은 본능 그대로의 아이는 암컷을 차지하려하는 욕구를 다른 아이들과 싸워 서열을 우위에 서야한 다는 생각이 강한건 너무도 당연할 겁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서열이 밀리지 않으려고 적극적으로 싸우는 성향의 아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나쁘게 발전하면 쌈꾼 천덕꾸러기가 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가 너무 흔합니다. 하지만 견주는 자기 자식이라 그런 모습이 대수롭지 않게 보이는게 일반적입니다.

     

    특히 암컷이 주위에 있는 경우에는 통제가 잘 안될 정도로 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중성화를 하지 않고 키우려고 맘 먹는 분 중에 일부러 굉장히 어려서부터 강하게 복종훈련을 시켜 사람에게 또는 불필요하게 싸움을 하고 덤비려는 것을 막아주려고 노력을 하십니다. 이런 노력이 전혀 없이 그냥 아이 본능을 발산하게 그대로 키운경우 사나운 골치거리로 성장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아이마다 성격이 매우 달라 중성화를 해도 이렇게 사납고 중성화를 하지 않아도 온순한 아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외적인 것이 아닌 평균적인 아이들을 기준으로 아이들을 대해야 합니다.

    우리 아이는 중성화 하지 않고 그냥 키웠는데 아무 말썽없이 잘 지낸다 라고 하는 분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행운이 나에게 오지 않는다면 꽤나 불행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해 두셔야 합니다.

    숫컷의 발정기는 정해진 시기가 아닌 365일 항상입니다. 이 아이들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면서 중성화를 하지 않고 키우는 것은 또한 아이에게는 스트레스일 수 있고 그로 인해 암컷에 대한 집착이 발전하여 다른 욕구를 채우지 못했을때도 사납게 감정을 표출하는 것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견주분들이 생각하는 것 보다 상상 이상으로 굉장히 자주 교배를 시켜주어 아이의 욕구를 채워줘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꼭 성욕구를 채워주지 못해도 외출이나 놀이로도 충분하다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물론 그런 아이도 있지만 이것 또한 보통의 강아지를 기준으로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

    중성화를 하지 않고 키울때 머리속에 가지고 있으셔야 할 생각은 딱 두가지라고 생각합니다.
    1.아이가 굉장히 사나워질 수 있으니 미리 미리 그렇게 성장하지 않도록 견주분이 공부하여 아이에게 대하고 아이가 학습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2.아이에게 굉장히 자주 살아있는 본능을 발산할 수 있도록 기회를 계속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위 2가지 정도는 염두하시고 중성화를 하지 않은 남아를 키우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성화를 하고 난 후의 변화나 생활 모습 등은 많은 분들이 중성화를 하고 키우시기에 많은 답변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 profile
    완두 2016.05.10 20:58
    To.몽실아빠
    답변 감사합니다ㅠㅠ중성화를 하고서 변한다 가 아니라 본능에 가려진 원래 성격이 그런 아이일 수가 있는 거로군요..
    어느쪽이 완두를 위한 정답에 가까운 것인지..그리고 어떤 선택을 하든 이후로도 잘 해줄 수 있을지ㅠㅠ각오한 것 이상으로 걱정이 됩니다
    남아 키우시는 분들의 중성화에 대한 조언들도 더 찾아보고 해야겠어요..
  • profile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한 저의 남아 중성화 후기:

    -사교적인 변화는 아주 조금 점잖아짐

    -몸무게는 늘었고 이부분은 슬개골때문에 주의필요

     

    20160505_105620.jpg

    조조는 산책을 열심히 다녀서 사회화 잘 되어있는 상태였구요. 수술하고 몇주후에 저렇게 놀다가 조금 다치기도 했지만 (훌쩍)... 요지는 사교적인부분은 여전하니 이부분은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 profile
    완두 2016.05.11 16:25
    To.조조대장
    사진까지 첨부해주시고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가 많이 변하게될까봐 하는 점이 제일 두려웠는데 전에도 후에도 여전히 활기찬 조조를 보니 안심이 됩니다
  • profile
    달콤원 2016.05.11 13:33
    우리 원이가 중성화를 하지 않았는데요.
    모임에서 몇번 만난 분들은... 원이가 좋아하는 여아가 생기면 얼마나 집착을 하는지.. ㅎㅎ 워낙 잘 아실거라 부끄럽네요. 흐흐..
    위에 @몽실아빠님이 말씀주신것처럼 원이는 365일 24시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하;;

    원이의 경우 좋아하는 여아가 있을 경우 엄청나게 집착하고 애미도 몰라봅니다 --;;;
    원이가 저보다는 남편 말을 훨씬 잘 듣는 편이라.. ㅎㅎ 남편이 혼내면 딱 말을 듣기는 해요 ^^ 혼내서 말을 듣는다기 보다는, 남편이 싫어하는 행동은 안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중성화를 하지 않으려면, @몽실아빠님 말씀처럼.. 훨씬 본능에 충실해진다는 것을 꼭 이해하고 함께 살 준비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저희 부부는 원이가 본능에 가깝게, 원이가 생긴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원이에게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아주 자주는 아니겠지만, 꾸준히 교배를 시켜줄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원이는 곧 교배를 시켜줄 계획을 가지고 있고, 원이의 대를 이어 ^^ 이뿐 꼬물이들을 계속 키울 생각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계획이기도 합니다.

    에너자이저 원이가 ㅋㅋ 신나게 뛰어놀 수 있도록 해 주려고 자주 노력하는 편이에요.
    원이가 사회성이 좋은 편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좋아하는 여아가 하나 있으면 그 때부터는 좀 공격적으로 변하는데... 이게 아이에게는 당연한 일이지만 같이 살아가려면 좀 덜 공격적이 되어야 할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자주 가는 애견카페에서 다른 여아, 남아들과 자주 부딪히면서 노력하고 있어요.

    위에 질문하신, 중성화를 안하면 발정기가 감당안될 수준이냐.. 는 질문에는 저는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다.. 라고 대답드릴 수 있는데요.
    중성화를 안한 남아들은 사실 365일 24시간 준비된 아이들이라서... 집에서도 인형이나 사람한테도 마운팅을 할 수 있거든요. 그 부분은 확실히 못하도록 교육을 시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원이도 처음엔 인형이나 사람 팔에 달라붙어 하려고 해서 ^^;;; 몇번 혼이 났고, 지금은 집에서든 밖에서든... 아무데서나 막 마운팅하려고는 하지 않아요.
    꽂힌 여아를 만났을때만.... 환장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왠지 위에 예를 들어준 두 아이는 중성화 여부보다는 아이들의 기질차이도 있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 다르듯, 강아지들도 성격이 다 다른데... 거기서 오는 차이도 분명히 있거든요.

    많이 고민해 보시고 ^_^ 좋은 결정 하시길 바랄게요.
  • profile
    완두 2016.05.11 16:32
    To.달콤원
    장문의 답변 감사합니다ㅠㅠ!저또한 완두를 본능에 가깝게 사는것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자주 교배를 시켜주고 하는거는 힘들거같아서...그렇게 해주지 못한다면 중성화를 역시 해줘야겠다 하고 생각하게됩니다
    성격 문제에서 많이 겁먹었었는데 이렇게 말씀들 들어보니 정말 그저 두아이의 원래 성격차였던 것 같네요!
  • profile
    몽실아빠 2016.05.11 16:40
    To.완두
    제 답변에도 일부 포함이 되어있지만 중성화를 하지 않았을 경우 성장하면서 성격적으로 문제가 되는 방향으로 바뀌는 사례가 많습니다. 저희 회원님들의 아이들도 성견이 되어가면서 심해지는 경우 많이 있구요. 좋지 않은 사례는 우리아이가 이래요.... 라고 커밍아웃 하시는분이 없어서 조언을 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셔야 합니다.

    반대로 중성화를 했다고 아이가 굉장히 성격이 소심해지거나 그런거는 없습니다. 다만 아이가 가진 천성에서 크게 변하지 않는 것 일 뿐이죠.
  • profile
    오랑징 2016.05.15 03:12

    그건 중성화 때문이 아닐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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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7 첫도장 시기 때 행동!? 모카가 9개월째 접어들면서 첫도장시기가 온거 같은데 평소에 짖지도 않는 애가 강아지 짖는소리만 들리면 예민하게 반응하고 기운도 없고 불러도 잘 오지도 않네... [1] 모카엄마 2016.05.02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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