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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상 새벽까지 놀아달라는 하루를 보면서,,,,

정말 체력이 좋다고 생각했었어요.

말은 낮에 자겠지 했지만, 이렇게 푹 숙면을 취하니 ....

밤에 잠이 안 오는게 당연하지요.

그덕에 전 다크가 턱까지 내려오게 생겼는데....

아주 꿈나라로 갔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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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언제쯤이면?

    이 영상은 이전에도 올렸었던것 같은데요, 아마 토담이 3개월쯤 동영상 같아요.  그때는 아이가 너무 어려서 기운이 넘치는구나... 그랬죠. 그런데 1년하고도 2개월 지난 지금...   뭐 전혀 달라진게 없습니다. -.- 우리 토담이도 한 5살쯤 되면 철이 들수 있...
    By토리토담 Date2013.05.03 Reply10 Views905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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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꿀밤은 아파요 - 포메라니안 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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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몽실아빠 Date2013.05.03 Reply9 Views1299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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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럴줄 알았다니까~~

    제가 항상 새벽까지 놀아달라는 하루를 보면서,,,, 정말 체력이 좋다고 생각했었어요. 말은 낮에 자겠지 했지만, 이렇게 푹 숙면을 취하니 .... 밤에 잠이 안 오는게 당연하지요. 그덕에 전 다크가 턱까지 내려오게 생겼는데.... 아주 꿈나라로 갔네요. ㅋ  
    By하루맘 Date2013.05.02 Reply9 Views895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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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길읽은 푸들..

    주말에 저희집엔 신랑과 저 하루 뿐이였어요. 애들은 다 약속과 학원으로 가는 바람에.... 둘이 하루랑 개화산 산책후... 집 엘리베이터에서 토담이만큼 작은푸들을 발견했어요. 아마 윗층에서 내려온듯 했고요... 그래서 꼭대기부터 벨을 눌렀지만 아무도 문...
    By하루맘 Date2013.05.02 Reply12 Views1071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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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름과 차이..

    아시겠지만, 저는 아주 아주 정적인 푸들 돼지양과 아주 아주 동적인 포메 토담양을 키우고 있습니다. 어제 올팍에서 시간을 보낼 때도 이들의 성향은 두드러지더군요. 장난감 하나에 온 정신이 팔려 오두 방정을 떠는 토담양과, 그 모습을 "왜저래.. 품위없게...
    By토리토담 Date2013.05.02 Reply7 Views1055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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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더그린 폭풍흡입~

    아주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요.... 행복해요도 잠시 이렇게 때쓰며 좋은건지 더 달라는 건지 원~~ 순경아저씨 하루좀 잡아가세요.><  
    By하루맘 Date2013.04.26 Reply12 Views832 Votes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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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야구시즌~

       요즘 야구시즌이라 우리집 세남자가 행복합니다. 하루아빠랑 욱이는 중계방송보느라 그렇고.... 하루는 그덕에 옆에서 저리 인형뜯고 놀아서 좋고.... 가끔 맛난 디저트에 .... 하루도 며칠전까지는 좋았는데, 오늘은 인형 귀나 뜯고 있네요. 이젠 기운없...
    By하루맘 Date2013.04.26 Reply11 Views870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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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무기를 사용하는 몽실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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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몽실아빠 Date2013.04.24 Reply15 Views1148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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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니모 낚기~

    가지고 놀라고 제가 던져줬는데도 저거 가지고 자꾸 큰소리 칩니다. "봐~ 내가 잡았어. 월척이지? 진짜 내가 잡았다니깐? 언니 봐봐~~ ㅎㅎ" 그리곤 의기양양 흔들어댑니다. 니모가 커서 잘 흔들리지도 않는데도 열~심히.. ^^
    By토리토담 Date2013.04.18 Reply12 Views967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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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토담이의 일상..

    이 짧은 동영상 안에 돼지와 토담이의 일상이 거의 들어가 있네요.  1. 토담양 : 양말 가지고 와서 가르릉 거리며 던지라고 하기 2. 돼지양 : 주로 자다가 옆에서 자꾸 신경쓰이고, 귀찮게 구는 토담이 혼내기 3. 토담양 : 돼지언니한테 혼나기 4. 토담양 : 혼...
    By토리토담 Date2013.04.18 Reply8 Views1128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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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아빠에게 껌 가져다 주기

    저희 몽실이는 제가 장난감이나 껌에 관심을 가져주면 물고와서 저한테 던져달라고 살짝 내려 놓는답니다. 절대 가져와! 라는 명령에 가져오지 않아요 ㅋㅋ 반면 담비는 반대로 "가져와!"에는 무조건 가져와요. 하지만 가져와서 던져달라고 저한테 일부러 내...
    By몽실아빠 Date2013.04.18 Reply5 Views1475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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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러다니는 껌 살짝 만져 주면 너무 좋아하는 녀석들이에요. 관전 포인트는 날쌘 담비 그리고 후반부 아쉬운 몽실이의 반응이에요 ㅋ 옆에서 담비가 껌을 씹고 있으니 몽실이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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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면 결국 먹을 수 있다는 것.. 근데 좀.. 약올리면서 기다리라고 하지 말라고요. 눈물 난다고요...  
    By안나푸르나 Date2013.04.16 Reply6 Views1025 Vote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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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샨티, 이 남자가 밥 먹는 방법

    샨티야, 왜 이렇게 먹니?   샨티는 꼭 몇 알을 입에 멀리 물고와서 먹어요. 사료를 떨구는 곳은 천 느낌이 있는 곳에 떨어뜨려 놓아요. 그래서 항상 샨티 주변엔 식탁용 쿠션이 한 개씩 있어요. 근처에 엄마가 있으면 엄마한테 사료를 가지고 와서 먹어요. 그...
    By안나푸르나 Date2013.04.16 Reply7 Views120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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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몽실이와 담비의 레스링 한판~

    저희 몽실이와 담비의 레스링 한판 입니다. 관전 포인트는 담비의 오른쪽 뒷다리에요 ㅋㅋ 녀석들 싸우다가 갑자기 눈물 핥아주고 그러네요 ㅋ
    By운영자 Date2013.04.15 Reply8 Views1090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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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장난감 너 내려와! - 포메라니안 몽실이

    이번에는 담비에 이어서 몽실이 입니다. 살짝 약올려 주려고 관심도 없던 장난감을 문고리에 걸었더니 걸려 들었어요 ㅋ 가볍고 롱다리인 담비도 실패했으니 당연히 숏다리에 무거운 몽실이는 ? ㅋㅋ
    By운영자 Date2013.04.07 Reply4 Views1182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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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장난감 너 내려와 - 포메라니안 담비

    아이들 놀려 주려고 잠깐 장난감을 문고리에 걸어 놓았더니 관심도 없던 녀석들이 갑자기 장난감을 끌어 내리려고 점프를 합니다. ㅋ 하지만 저희집 녀석들 점프 실력이 영... ㅋ
    By운영자 Date2013.04.07 Reply2 Views1079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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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로봇청소기 타고 놀아요^^

     드디어 성공 했네요 ㅎㅎ  앞으로 동영상도 많이 올릴께요^^    
    By요미엄마 Date2013.04.05 Reply10 Views1348 Votes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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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앙앙 거리면서 놀기

    슬개골 탈구때문에 한동안 이렇게 안 놀아줬어요. 다리로 버티고 주둥이로 장난감을 물고 앙앙거리면서 놀아주는 건데   예전에 장난감을 가지고 이렇게 놀아달라고 가져오곤 했는데 점점 안 놀아주니까 장난감을 아예 안 가져오더라구요.   그래서 요사이 몇 ...
    By안나푸르나 Date2013.04.04 Reply2 Views1066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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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자동우산을 대하는 포메라니안의 자세 ㅋ

    자동우산을 구입해서 잘 작동하는지 집에서 펴 보았더니 저희집 몽실이하고 담비는 대단한 녀석 만난 듯 난리가 아니에요 ㅋ 담비녀석은 겁나면 멀찍이 도망가는데 비겁하게 베란다로 도망가서 짖어요 ㅋㅋ
    By운영자 Date2013.04.03 Reply11 Views1370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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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삼겹살을 따라가는 눈 ㅋㅋ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는데 집중하는 저 모습 ㅋ 형님이 작은 거 하나 떼어놓고 큰 걸로 약올리면서 먹어요.   고기가 상 위에서 이동하는데 자신은 상 위로 이동할 수 없으니 그 밑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란 ㅋㅋ 결국 한 입 얻어먹었죠 ㅋ    
    By안나푸르나 Date2013.04.02 Reply5 Views1347 Votes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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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수술장갑 풍선을 먹어버린 샨티

    ;; 엄청 비싼 이 장갑을 가끔 유리병이 안 열린다거나 쓸만한 일이 있곤 할 때 사용하는데 샨티는 저희가 손에 낄 때마다 자기 장난감이라고 빨리 달라고 해요 ㅋㅋ   어렵게 불어서 주니까 뜯어먹다니..;;;    
    By안나푸르나 Date2013.04.02 Reply8 Views1230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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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4월모임장소 래미안공원

    다른 방향 쪽에서 들어가봤어요. 입구는 한 군데구요~^^~ 불광동 동산교회 혹은 불광사 를 네비에 치시면 될 것 같습니다~~  
    By안나푸르나 Date2013.04.02 Reply4 Views950 Votes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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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저희 몽실이하고 담비하고 싸우면 ?

    화이트포메라니안 몽실이(엄마) : 무거움(3kg) / 숏다리 오렌지포메라니안 담비(딸) : 가벼움(2.4kg) / 롱다리 신체적인 조건은 위와 같지만 타고난 기질이 다르고 꼬맹이때 부터 각인된 상대에 대한 생각 때문에 변수가 많죠 ㅋ 누가 이길까요 ? 날쌔고 키도...
    By운영자 Date2013.03.27 Reply8 Views984 Votes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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