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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4 17:50

하루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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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좋은걸까요....

어떻게 알았는지... 갯벌을 쉬지않고 걸으며... 바닷물 맛도보고, 게랑도 놀고....

제가 뒤에 있어서 하루표정은 담지 못했지만,,,,

엄청 환하게 웃고 있었다는거 ^^

담에 같이 한번 가 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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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맘 2013.07.04 17:52
    잠시 멈춰선건 제가 기다려를 했기 때문이랍니다. ^^
    집에서 나가니 말도 잘 듣네요 ㅋㅋ
    거봐 ...
    엄마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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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실아빠 2013.07.04 17:54
    이미지를 본문에 삽입은 안하셔도 되요. 제가 본문에서는 빼드렸어요. 이미지는 순전히 어떤 동영상인지 알기 쉬운 섬네일 용이에요. 제가 이미지도 교체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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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실아빠님 축하합니다.^^ 2013.07.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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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맘 2013.07.05 09:01
    To.몽실아빠
    저도 그건 아는데 도저희 캡쳐가 안되고 있어요...
    몽실아버님 하는거 동영상 부탁 드려요.
    제가 읽고 또읽고 해도 모르겠어요. 어째요.
    원하는 동영상중 정지해서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면 보통은 선택할수 있지 않나요. 아님 상단에 캡쳐라는 단어가 있어서 인터넷에서는 그렇게 하는데... 도통 ... 저장하는것도 없고...
    쉬운것 같지만 모르는 사람은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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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실아빠 2013.07.05 09:04
    To.하루맘

    아니요 ㅋㅋ 캡쳐 전용프로그램을 쓰시거나 없으시면 그냥 동영상 멈춰 놓고 "프린트스크린" 버튼을 살짝 눌러 주세요. 그런 복사가 된거에요. 그리고 난 다음 그림판 같은 것을 열어주세요. 그다음 편집 - 붙여넣기를 하시면 방금 프린트스크린 버튼으로 복사된 이미지가 그림판에 짠~ 하고 나타난답니다. 그림판에서 동영상 보이는 부분만 잘 잘라내시고 저장을 하시면 되요. 저잘하실때 확장자 bmp는 안되고 다른거로 해주세요~~~ 쉽죠 ?  프린트스크린 버튼이 영문으로는 Prt Sc 요렇게 적혀 있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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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실아빠 2013.07.04 18:24
    올드한 음악이 같이 나오는군요 ㅋ 하루가 바다구경도하고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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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맘 2013.07.05 08:58
    To.몽실아빠
    네~~
    그래도 바닷가에서 실례 안하고 넘 다행이예요.,
    전 바다에 다 영역표시하면 어쩌나 했는데....
    하루도 지킬건 지켰네요. ^^
    유튜브에서 한국 꺼는 없네요. 제가 아시다 시피 컴맹 인지라.../
    그중 선택했어요. ㅋㅋ
    제가 하도 하루를 불러서 도저히 원본 음성을 내보낼수 없었어요. ㅋㅋ
  • profile
    몽실아빠 2013.07.05 09:00
    To.하루맘
    컴맹 아니신데요. 유튜브에 BGM 컴맹은 못넣어요 ㅋ
  • profile
    하루맘 2013.07.05 09:02
    To.몽실아빠
    ㅋㅋ
    신랑한테 들키기 전에 언릉 알아야 겠어요.
    알려주삼^^
  • profile
    하루맘님 축하합니다.^^ 2013.07.05 09:02
  • profile
    빠샤맘 2013.07.04 20:38
    하루야 너무 부럽다.....ㅜㅜㅜ
  • profile
    하루맘 2013.07.05 08:56
    To.빠샤맘
    어쩌나~
    저도 그날 하루 시중드느라 힘들었어요.
    담엔 제대로 휴가 가야죠
  • profile
    하루맘님 축하합니다.^^ 2013.07.05 08:56
  • profile
    콩이오빠 2013.07.04 21:50
    ㅎㅎ 배경음악이랑 너무잘어울려여~바다구경하는 하루 신났네요 ㅋㅋ
  • profile
    하루맘 2013.07.05 08:55
    To.콩이오빠
    하루 엉덩이 씰룩거리는거 보이세요. ㅋㅋㅋ
    아주 좋아했답니다.
    얼굴은 함박웃음이 ~~
    하지만 텐트에서는 목줄을 메고 있어서 힘들었을거예요.
    안쓰러웠어요.
    담엔 울식구들모두 합의하에 애견캠핑장으로 가기로 했어요.
  • profile
    쿄쿄내새끼 2013.07.05 07:49
    헉 저도 몬간 휴가를 대박 부럽다. 하루야 ㅎㅎ 하루는 원래 물을 좋아해요?
  • profile
    하루맘 2013.07.05 08:45
    To.쿄쿄내새끼
    아니요~~
    첨엔 고양이만 그런줄 알았는데....
    울 하루도 싫어하더라고요.
    씻자하면 도망가기 바빠요. 바닷가라 그런지 물도 시원하고, 짭잘한 냄새가 나서 그런건지....ㅋㅋ
    암튼 신기 했어요.
  • profile
    토리토담 2013.07.05 16:01
    아이고... 세상에~ 저런 질퍽한 곳을 걷고 나면 하루 털이 어떻게 됐을까요... 전 꿈도 못꾸는데... 저라면 아마 얼릉 안았을거예요. 그 다음 감당이 안되서... ^^;; 대단하시다~
  • profile
    하루맘 2013.07.05 16:40
    To.토리토담
    하루가 갯벌이 넘 좋았던거 같아요.
    제가 안고 있어도 내려달라 하던걸요..
    그리곤 열심히 돌아다니며 소라도 잡고 게도 구경하고 했어요.
    호미로 제가 조개좀 캔다고 땅을 팠더니 하루도 같이 해 줬어요.
    털이 발은 물론이거니와 배부분이 진흙팩 했지요. 덕분에 지하수로 부분 냉수마찰 하고 둘이 텐트에서 한숨자고 고기 굽어 먹고 ㅋㅋㅋ
    이런 경험은 저도 첨이예요. ^^
  • profile
    하루맘님 축하합니다.^^ 2013.07.05 16:40
  • profile
    토리토담 2013.07.05 17:20
    To.하루맘
    으아... 넘넘 좋으셨겠다. 저도 다음엔 용기를 한번 내봐야겠어요. 갯뻘에 우리 토담이 풀어놓으면... 어휴~ 상상만해도... ㅋㅋ
  • profile
    안나푸르나 2013.07.16 19:47
    와 음악과 절묘하게 어울리고 아주 여름낭만 제대로인데요. 진흙은 관절에 좋으니 하루도 맘껏 놀았겠어요
  • profile
    하루맘 2013.07.17 08:35
    To.안나푸르나
    어쩐지 ....
    자꾸 진흙쪽으로 가서 걷다 앉다...
    하루아빠가 그날 씻기느라 혼났어요. 털 사이사이 모레.....
    그래도 한번은 좋지요 ^^
  • profile
    어머랏 2013.07.17 01:47
    아장아장 걷는게 넘 귀엽네요 ㅎㅎ 몽산포 검색하니 태안이네요~ 예전에 태안갔었는데 맛집도 많고 볼것도 많았던 기억이~
  • profile
    하루맘 2013.07.17 08:34
    To.어머랏
    살이 쪄서 뒤뚱이예요. ㅋㅋ
    그래도 하루도 나쁘지 않았던것 같아요.
    담 캠핑을 준비하고 있느데.... 애들때문에 맞추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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