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단 브러쉬


담비 철없을 때 막 들이대던 하룻강아지 시절이에요. 괜히 가만히 있는 엄마 몽실이한테 막 덤비고 그걸 받아주느라 고생했던 몽실이에요 ㅋㅋ 녀석들 장난처럼 하지만 막 물고 그러면 그래도 살짝 아프고 귀찮고 그렇잖아요 ㅋ

지금 보면서 생각해보니 담비는 엄마 젖 먹고 싶은거 같고 몽실이는 담비가 이가 나서 이제 젖 주면 아프니 젖 안주려고 곁에 못오게 하는거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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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정모했던 북한산 래미안 공원에서 골든리트리버 2년생 암컷 친구 미루를 만났습니다. 미루는 엄청 순하고 물지도 않는데 하도 사람을 좋아하고 너무 좋아서 달려드는 성격이라 잠깐 입만 저렇게 해 놓은 거구요. 정말 순하고 좋은 개였어요~~ 미루의 ...
    By안나푸르나 Date2013.05.04 Reply6 Views1447 Votes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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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예전에 귀여운 포메라니안 녀석 손마사지 해 주면 좋아하는 동영상 올린 적 있는데요. 그것 보고 저희 담비도 맛사지 해줘봤더니 저희 담비는 느낌이 이상한가봐요 ㅋㅋ 아픈건 아닌데 느낌이 이상하고 겁나고 그런가봐와요 ㅋㅋ
    By몽실아빠 Date2013.05.04 Reply9 Views1258 Votes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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